꾸튀르 스타일의 새 향수.
6월 24일, 청담동 본 뽀스토에서는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의 런칭 행사가 열렸습니다.
예쁘게 세팅된 테이블에서 케이터링을 즐기며 디올 로고가 달린 핑크 리본팔찌도 차고~
투어 형식의 런칭 행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됐습니다.
1. 광고촬영때 우연히 묶은 리본이 지금까지 모티브로 쓰여지고 있다.
2. 블랙&화이트에서 핑크&그레이로 발전시킴
3. 아시아에 영감을 받아 그린 스케치
4. 미스 디올의 모티브인 영국적인 느낌의 하운드 투스 체크
첫번째는 액자로 꾸며진 미스 디올의 역사를 알아보는 순서였습니다
미스 디올은 디올의 향수 중 가장 먼저 만들어진 향수라고 합니다(1947년).
두 가지의 주요한 모티프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운드투스 체크 문양과 보우-타이라고 해요.
이 두 모티프가 미스 디올의 보틀과 케이스에 그대로 녹아 있답니다.
무슈 디올은 꽃과 정원을 무척 사랑해서 패션과 향수에서도 이러한 면이 많이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이번 2008년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에서도 모티프들은 그대로 유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향수는 아시아에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점에서 특색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블루밍 부케의 컨셉을 설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의 컨셉은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5년의 미스 디올 쉐리가 좀 더 도심적인 느낌이었다면 블루밍 부케는 더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
그 때문에 전체적인 색감 자체도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페일 핑크 톤을 콘셉트로 하고 있답니다.
디올 향수가 디올 꾸뛰르와 깊은 연관이 있는 만큼 모델이 입은 드레스, 백, 슈즈 모두 디올 제품.
마지막은 블루밍 부케를 시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탑노트, 미들노트, 베이스노트의 향을 각각 시향하고 마지막에 블루밍 부케를 시향했습니다.
탑노트는 상당히 프루티하고 발랄한 느낌의
만다린 오렌지향,
미들노트는 무겁지 않은 플로랄 느낌의
작약향,
베이스노트는 중성적이고 약간 무거운 느낌의
화이트 머스크 향.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의 향은 이 세 가지가 적절히 혼합돼서
여성적이고 우아한 매력이 가득 풍기는 향으로 완성된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 론칭행사장은 너무 사랑스럽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와 함께라면 러블리한 소녀로 머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꿉니다. ^0^
여러분도 미스 디올의 쉐리 블루밍과 함께, 그 달콤하고 행복한 꿈을 함께 꾸어요~♥
- 출시 : 7월 21일
- 판매 : 전국 디올매장 및 향수매장
*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 론칭 행사 스케치*
*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 향수 소개*
더 자세한 현장스케치를 보실려면 클릭해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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