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SEL (by. KIM SUN JIN)
1st Season Collection
Spotlight Face!!!
이번 시즌의 8가지 제품을 한눈에 보실 수 있는
발색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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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씨가 런칭한 시셀의 런칭행사에 다녀왔는데요.
이번 시즌인 '스포트라이트 페이스' 제품 8가지를 모두 선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름부터가 스포트라이트인 것부터가 굉장히 눈에 띄죠?
과연 어떤 제품들로 구성된 시즌일지 궁금해 하실 코스님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0^!!
가장 궁금해하실 페이스팟, 라이팅 스윗 립스의 발색도 기다리고있으니 끝까지 봐주세요~
그리고 요번에도 리플이벤트가 있습니다+ㅁ+
◈ 블렌딩 베이스 (15ml)
블랜딩 베이스를 처음 봤을 때 입구가 2개인 것이 가장 신기했는데요.
간단히 제품을 소개해 드리자면,
기능성 듀얼 베이스로 젤 타입의 모이스트 베이스(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는
바르면 촉촉한 수분을 잔뜩 머금은 투명하고 윤기나는 피부로,
펄감이 화사하게 표현되는 글로우 베이스(미백 기능성 화장품)는
빛과 음영을 주는 하이라이팅 효과로 입체적인 얼굴로 연출해 주어 원하는 메이크업 혹은
피부 상태에 따라 각각 혹은 믹스해서 사용할 수 있는 멀티 베이스 입니다.
위의 설명과 같이 입구가 두개 이구요. 제품은 각각 15ml입니다.
글로우 베이스는 핑크빛으로 펄감을 가졌고 모이스트 베이스는 불투명하고 젤타입이에요.
두 가지 제품을 각각 손등에 발색해 보았습니다.
굉장히 다른 특성을 가지고있죠? 글로우는 정말 번쩍번쩍했고 모이스트는 촉촉했습니다.
이번에는 두가지를 섞어서 표현했는데요.
글로우의 펄감이 은은해지고 모이스트의 촉촉함이 섞여 피부표현에 더 적합해 보였습니다.
◈ 유브이 리퀴드 베일(35ml)
유브이 리퀴드 베일은 날렵한 케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제품을 설명해드리자면,
가볍고 실키한 텍스처의 자외선 차단 기능성 파운데이션(SPF25)으로
자외선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하여 생기 있고 빛나는 피부를 유지시켜주고
스킨케어를 바른 것처럼 보습효과가 뛰어나며 피팅감과 지속력 또한 우수한 파운데이션 입니다.
색상은 단 하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손등에 짜여진 제품을 보시면 무난한 중간톤으로 어느 피부에서나 잘 어울릴 법 한 색상입니다.
그리고 파운데이션이 바르고나면 놀랄만큼 보송보송하여 전혀 끈적임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제품의 설명처럼 피부에 밀착되는 것도 아주 우수하고 흡수속도도 높습니다.
손으로 발라도 퍼프로 발라도 무난하게 바를 수 있습니다^0^
◈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퍼프
퍼프가 굉장히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담겨져있답니다.
거울이 달려있어서 혹시나 거울이 없을 때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간단한 설명을 드리자면,
파운데이션 전용 고급 라텍스 퍼프로 파운데이션이 퍼프에 흡수되지 않아
피부에 골고루 터치되어 피부 결을 고르고 완벽하게 마무리해 주는 아티스트 전용 퍼프로
사용 후 물로 세척하면 바로 건조되어 늘 청결하게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 한 제품
이라고 합니다.
퍼프의 생김세는 위와 같습니다.
파운데이션을 묻혀서 피부에서 사용해본 결과 정말 초보도 간편하고 쉽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발색방에 파운데이션 발색을 올릴때 퍼프로 바르는 모습을 보여드릴테니 기다려주세요^^)
◈ 페이스 팟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지셨을 멀티제품 페이스 팟!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4가지 아이템이 팟 형태의 하나의 패키지 안에 들어 있어 휴대하기 편리하고 실용적이면서도
기능적인 페이스 메이크업 전용 아이템 입니다.
# 치크 & 하이라이터
치크 - 끈적임 없이 매끄럽게 펴 발려 자연스럽고 생기있는 치크 연출을 할 수있는 쉬머 크림 블러셔
하이라이터 - 가볍고 실키한 크림 텍스처로 T존, 광대뼈, 턱 부위에 가볍게 터치해 입체적인 윤곽을
만들어주는 하이라이터
치크는 위와 같이 발색이 약한 편입니다.
하지만 은은한 핑크빛에 펄감이 흘러 청순한 블러셔 연출이 가능합니다.
위와 같이 정말 옅은 핑크빛이 도는 발색을 보여줍니다.
하이라이터의 경우는 반대로 발색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한번만 손가락으로 발색했을 뿐인데 부족하지 않은 발색력에 감탄했답니다.
사용 전 후가 뚜렷하게 차이가 나네요.
내장되어있는 브러시를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톡톡 치면서 발색을 했습니다.
화려해보이지만 잘 펴바르고나면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 컨실러
이번에는 컨실러 입니다.
저는 컨실러를 사용하지 않고있었는데요. 이번에 시셀의 페이스팟을 사용해 본 이후로는
컨실러에 대한 생각이 굉장히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일단 손등 발색을 보시면 위와같이 발색이 되는데 약간 주름에 끼기도 합니다.
제 얼굴에 현재 있는 흉터부분에 내장된 브러시로 컨실러를 사용해봤습니다.
컨실러로 덮어준 후에 손가락으로 톡톡치면서 펴발라주었더니 정말 많이 커버가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고 들뜨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도 변함없이 밀착되어있어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보여줍니다.
# 피니쉬 파우더
맨 아랫층에 위치한 피니쉬 파우더.
겉보기에는 일반 루스 파우더와 마찬가지로 보이는데요.
접사해서보면 펄감이 보입니다.
이 제품은 피니쉬 파우더로 펄감이 은은한 파우더입니다.
파우더 후 펄감이 강하지 않습니다.
피니쉬 파우더를 사용하면 피부가 약간 화사해지고 펄감이 돌아서
더욱 윤기나는 피부로의 연출이 가능했습니다.
◈ 이지 브로우 키트
이지 브로우 키트는 전면 거울이 달린 케이스 입니다.
3가지 층으로 이루어져있고 1층은 위에 보셨던 거울,
그리고 2층은 3가지 브로우 파우더와 브러쉬 2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3가지 타입의 눈썹 모양틀이 들어있습니다.
기발한 제품이네요^0^
우선 종이발색과 손등 발색을 보시면 발색이 약한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손가락 발색에서도 발색력을 확인 할 수있는데요.
흑색과 다른 두가지 색을 섞어서 자신의 눈썹에 어울리는 색을 연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라이팅 스윗 립스
라이팅 스윗 립스는 한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색상명은 스파클링 피치 입니다.
시셀의 립글로스의 특징 중 하나인 열면 불이 들어오는 케이스!
확실히 어두운 곳이나 밝은 곳이나 불이 들어와서 바를 때 더욱 편리한 느낌이였습니다.
종이와 손등으로 보시면 피치보다는 약간 핑크빛에 가까운 발색을 보여줍니다.
펄감은 가득한 편입니다.
입술 발색입니다.
겨울철이라 건조했던 입술이 립글로스를 발라주니 탱탱하고 예쁘게 변했습니다.
제 입술이 색이 있는 편이라 크게 색상 변화는 없었고 펄감이 예쁜 글로스 연출이 되었습니다.
향이 굉장히 달콤하고 사용감은 끈적임이 크지 않아 좋습니다.
◈ 듀얼 아이즈
듀얼아이즈는 펄감이 가득한 그레이 빛의 리퀴드 섀도우와
블랙의 리퀴드 아이라이너가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리퀴드 섀도우는 봉타입, 라이너는 오른쪽으로 굉장히 얇은 모습! (당연하죠 라이너는?)
리퀴드 섀도우의 발색입니다.
아쉬운 점이 색상이 굉장히 그윽한 톤인데.. 손가락으로 문질러주면 손등에 발색되는 것이 아닌
손가락에 발색이 되어버린다는 겁니다-_-;;
몇번이고 덧발라 발색을 시도했지만 그대로 손가락에 묻어 발색이 어려웠습니다.
라이너는 짙은 블랙으로 마르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번지지 않습니다.
동영상으로 번지지 않는 것을 보여드릴께요.
종이 발색을 보시면 어떤 색감을 가지고 있는지 보이실거에요^^
참고해주세요.
아쉽게도... 이 제품은 제가 눈발색을 찍을 수가 없었어요.
리퀴드 아이라이너는 처음 사용이라 정말 흉악하게 그려지더라구요.
그래서 이 제품은 코스님들의 도움을 받고자합니다. (맨 아래 리플이벤트 참고해주세요)
◈ 미네랄 메이크업 에센스(50ml)
에센스라하여 어떤 제품일까 했는데,
사용감은 거의 미스트와 비슷한 제품이였습니다.
분사입구는 평범하게 생겼고, 분사력이 어떨까 궁금하여 종이에 뿌렸습니다.
종이에 뿌린 것을 보시면 분사가 크게 된것, 작게된 것이 섞여있어요.
고른 분사력을 보여주지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손등에 뿌린 모습입니다.
수분이 가득해보이죠? 흡수력은 굉장히 빠른 편입니다.
겨울철에 건조하다 느낄때마다 뿌려주면 좋을 제품이네요^_^
◈ 시셀제품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다.
시셀의 제품 발색을 찍으면서 모든 제품에 너무 펄이 강조되어있는 것은 아닌가 싶었는데요.
실제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보고 나니 그런 생각이 사라지더라구요.
메이크업베이스까지 끝낸 피부가 생각보다 번들거리지 않은 것도 그렇구요.
메베가 혹시 과하게 펄감이 보인다면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면 보송보송해지면서
펄감이 자연스럽게 피부와 섞입니다.
또한 피니쉬 파우더까지 마치면 피부가 한톤 더 화사해지고 펄감이 살아난답니다.
은은한 펄감에 피부가 더 좋아보이고 예쁜 피부 표현을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제품들이였어요.
화장을 하고 돌아다니고 나서 4시간 후에 다시 사진을 찍었을 때에 모습을 보시면
지속력이 좋은 것을 보실 수 있지요?
시셀이 추구하는 '스포트라이트 페이스'라는 말이 어울리게
제 피부에서 제품들이 잘 발색되어 준 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시나요^_^?
*
부족한 제품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사용감을 보여주는 제품이 많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시즌의 시셀 제품이 벌써 궁금해질 만큼 시셀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졌어요-!
앞으로 시셀을 기대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실려면 클릭해 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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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