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뛰르와 백스테이지 테크닉에서 영감을 받은 즉각적인 볼륨효과 마스카라
한 순간에 마법같이 황홀한 눈매로 표현해주는 EXTASE by Dior



맞춤식 볼륨 마스카라인 디올쇼, 최초로 콜처럼 진한 볼륨 마스카라인 디올쇼 블랙 아웃,
하이데피니션 래시-컬링 마스카라인 디올쇼 아이코닉에 이어서
아이 메이크업의 코드를 다시 한번 뒤흔들  인스턴트 오버사이즈 볼륨 마스카라인
디올쇼 엑스타즈 (DIORSHOW EXTASE) 를 경험한 24인의 후기를 정리해 봤습니다. ^^




엑스타즈는 디올쇼나 블랙아웃과 달리 아이코닉과 디자인을 같이 합니다.
아이코닉은 실버바디, 엑스타즈는 골드바디네요.
겉에 디올로고가 디자인처럼 촘촘히 박혀있는 것을 보니 디올백이 떠오르네요  ㅡ애슐리ㅡ

마스카라를 돌려서 빼어보니 "딸깍" 하고 한번더 꾹 잠길수있게 뭐가 뽈록 나와있더라구요!
이것때문에 열려질 염려도 없고, 공기도 그만큼 더 차단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같아요  스페셜똘이


■ 색상

090호 블랙 한 색상만 출시되었습니다.
블랙아웃 마스카라의 장점을 따서 눈매가 깊어보이는 블랙피그먼트를 사용했다고합니다  ㅡ애슐리ㅡ

정말 진한 블랙 색상이라고 표현할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마스카라를 직접 사용하면 볼륨효과와 더불어 한층더 짙고,
숱이 많은듯한 효과를 연출할수 있답니다. 밤바




사선형태로 연쇄적인 층이 나 있습니다.
이 곳으로 속눈썹이 한 올 한 올 들어가서 속눈썹의 플럼핑 효과를 주게 되지요 ^_^
한 번 발색이 될 때 굉장히 진하게 발색이 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아이코닉 익스트림처럼 독특한 브러쉬는 아니구요-
일반 나일론 브러쉬이지만 화이버의 차이가 강합니다  예쏘

엑스타즈 층층이 브러쉬 안에 마스카라 액이 듬뿍 묻어서 잘 묻어 나옵니다. 러뷰달곰

손등에 쓱~ 문대보니 확실히 브러쉬의 잘록한 부분이 닿은 쪽에
마스카라 액이 더 많이 발리면서 볼륨감을 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이비


+ 엑스타즈 마스카라 사용 팁 1 +

뷰클때 엑스타즈 마스카라는 그냥 쑥 빼는게 아니라, 살살 돌려가면서 열어야 된다고 하셨어요.
그냥 쑥 뺀 브러쉬는 짧은모 사이사이에 액이 조금 묻어있고, 뿔이 길게 서있고~
돌려가면서 뺀 브러쉬는 짧은모 사이사이에 액이 풍성하게 묻어있고,
뿔은 상대적으로 작은편이에요.  니크니크




마스카라를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살짝 내 속눈썹에서 받아드리는 효과와 볼륨감이 달라져요~
자연스럽게 바르기, 풍성하고 짙은듯하게 볼륨있게 바르기, 등등 약간의 방법을 달리할수 있습니다.
보통 기존의 마스카라 사용하는 방법으로 하면 살짝 뭉칠수 있어요. 밤바

저는 손을 바쁘게 움직이며 구석구석 바르려 노력했지만
그렇게 바르게 되면 생각보다 컬링, 볼륨이 좋지 않더라구요.
한 번에 싸악 올리는 것이 키포인트!입니다. 예쏘♪

쫀쫀하게 촥 달라붙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약간 미끈하게 발리는 느낌 ㅡ애슐리ㅡ

아무리 뷰러를 해도 마스카라가 너무 많이 발리거나 뭉치면 무거워서 내려앉기 마련인데
디올쇼 엑스타즈는 정말 가볍고, 빠르게 말라요!!  스페셜똘이




아주 깔끔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 아닌 약간의 걸림이 있고
발림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님 기존의 볼륨 마스카라들이 갖고 있는 그 느낌 그대로  블 루

언더나 눈앞쪽의 속눈썹을 바를땐 묻히기 일수였어요.
계속 쓰다보니 또 나름 스킬이 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언더나 눈앞쪽은 바르기가 까다롭네요.
그리고 좀 뭉치는 경향이 있어요. 행복한나♡


+ 엑스타즈 마스카라 사용 팁 2 +

일반적인 마스카라바르듯이 바르면 상당히 뭉쳐서 속눈썹이 파리다리되니까
마스카라 액을 조절하고 깔끔하면서도 볼륨감있고 길어보이게 바르는 방법을 터득해야해요.
클래스에서 배운 방법인데, 바를 때는 지그재그로 속눈썹 사이를 왔다갔다하지 말구(뭉치고 무거워서 처짐)
속눈썹을 아랫쪽에서 한번에 슥슥바르다 보면 뭉침없이 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어요.  행복한나♡




개인적으로 마스카라는 무조건적으로 볼륨감을 최고로 여기는데
액조절을 하고 적응하고 스킬을 익혔더니 아주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더라구요. 행복한나♡

확실히 볼륨 마스카라라서 래스팅 마스카라보다 속눈썹에 액이 두껍게 발리기는 하지만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덧바를 수록 풍성한 인형 속눈썹으로 변해가요!!  귤양




입체적인 두께감이 생겼어요.. 속눈썹 자체가 통통해졌지요. ㅎㅎㅎㅎ
이것이 엄청난 볼륨감으로 이어지는 거였어요. 마스카라를 바르기 전과 후를 보면, 확연하게 비교가 되지요?
빵빵한 볼륨감으로 인형 속눈썹이 되었어요. 사신






엑스타즈 마스카라를 사용하고난 후의 속눈썹은 확실히 길어진게 보여요.
마스카라가 마른후 덧발라주게되면 속눈썹 끝부분이 뭉치지만 훨씬 짙어집니다.
가볍게 발라주면 길이감을, 덧바르면 볼륨감을 부여해줘요. 니크니크

전체적인 눈이 확실히 또렷하고 선명하면서 볼륨있게 변한 모습을 볼수있어요.
윗속눈썹에도 훨씬더 길어진 속눈썹의 길이와
가닥가닥 잘 발려진 마스카라로 인해 풍성하게 숱도 많아졌어요. 밤바

기본적으로 속눈썹이 풍성하신 분들에게는 만족할만한 볼륨을 줄 듯하지만
저처럼 기본적으로 속눈썹이 부족한 분들에게는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러뷰달곰




뷰러를 하지않아도 컬링이 고정되어 오랜시간 유지할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또한 볼륨감도 뚜렷하고 무거운감이 없어서 좋았어요. 슈걸




뷰러 전후 사실 차이 가없는것같아요 ^^완전 장점!  hyebbong

속눈썹 고데기, 뷰러를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아주 초~! 짧으신 분아니라면
그냥 사용해도 참 좋아요. 밤바




뷰러 없이도 컬링력은 괜찮은 편, 제 눈썹이 워낙 뻗쳐서 뷰러 없이는 무리더라구요. 메론소다




눈물이 한참 그렁그렁 고였다가 떨어지면, 검은물이 나온적도 한번 있어요. ㅡㅜ
손등에 마스카라액을 발라준 뒤, 물을 한방울 떨어뜨린 3초 후에 물기를 털어내고 휴지로 찍어보았어요.
아주 찰싹 달라붙어서는 물방울이 떨어져있던 부분의 마스카라액은 거의 묻어나왔습니다. 니크니크

단지 마스카라만을 바른채 수정화장을 중간에 한번도 하지 않고, 7시간 정도 바르고 있었습니다.
가루날림이나 떨어짐은 전혀 없지만 눈물이나 유분기로 인해 아주 소량 눈밑에 번져요.  밤바




사용후 6시간 뒤에 거울을 보면 부분마다 가루떨어짐이 보였습니다.
눈 위의 유분과 수분(눈물)에 강한 편이지만 가루날림이 있는 편이라
렌즈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불편할 것 같은 제품이에요 러뷰달곰




컬링 지속력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다행히 눈 밑 번짐이나 가루 떨어짐은 전혀 없었어요.
컬링 지속력이 떨어지는 건, 아무래도 빵빵한 볼륨감으로 인해 속눈썹이 무거워져서
자연히 스르륵 쳐지는 거 같은데요.. 사신

눈 아래에 봐줄 수 있을만큼 가루 한톨 떨어진거 외에 아주 훌륭했답니다.
번짐도 하나도 없었고요.
그러나... 물에 치명적으로 약한게 떠올라 황급히 울어보니...이건 무슨 후두둑..... 이비




짙은 속눈썹 연출과 볼륨 그리고 리얼 블랙으로 인해 클렌징을 꼼꼼히 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어요~ 밤바

미온수로도 마스카라가 쉽게 불어서 손가락으로 살짝 당기면 쏙 빠지더라구요...
차가운 물에서도 몇번만 적셔주면 물에 불어서 쏙빠져서 편했어요.
근데 이상하게 아이 리무버로는 지우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행복한나♡




바로 물에 갖다대어도, 젖은 티슈로 꾹 눌러봐도, 거의 묻어나오는게 없었어요!
하지만 손으로 비비니까 묻어나오는데, 그 어떤 마스카라가 와도 똑같은 결과일거구요!
그러나 아이 전용 메이크업 리무버를 이용했을땐 좀 달랐어요.
2번이상 닦아도 잔여물이 아주 많이 남더라구요. 지우기 힘들어서 애좀 먹었어요 -_ㅜ
3차까지 씻었을때 깨끗하게 씻겨졌지만 두 세군데,가루가 떨어져있어요!  스페셜똘이




아이 리무버로 지우고 나서 보니, 여전히 마스카라 액이 많이 남아 있더라구요.
그래서 클렌징 오일로 지워봤더니, 잔여물 없이 깨끗하게 지워졌어요. 사신

속눈썹에 묻은 마스카라가 리무버에 적셔지는 시간이 약간 필요했지만,
마치 섬유질 마스카라 클렌징 하는 것 처럼 아주 깔끔하게 닦여져 나갔습니다. ㅡ애슐리ㅡ




클래스에서 말씀해주신대로 아이코닉과 엑스타즈함께사용하니깐
정말 극적인 볼륨감과 컬링을 볼수 있더라구요! hyebbong

아이코닉 익스트림을 바르고 마른 후 엑스타즈를 덧발랐어요.
훨씬 풍성해지고 더 블랙으로 되는 게 확실히 보이더라구요! 메론소다

아이코닉만 사용하면 깔끔하게 발리지만 가벼운 느낌이 강해서 아쉬웠는데
엑스타즈를 같이 사용하면 좀 더 뚜렷한 마스카라 효과가 보입니다. 러뷰달곰




일부러 아이라인을 생략하고 메이크업해봤어요.
마스카라만으로 선명한 눈매가 표현된다면, 훨씬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될텐데요!
그걸 엑스타즈가 해결해주네요!  스페셜똘이


■ 총평

살펴 본 결과~
제품의 컨셉에 맞게 짙고 풍성한 볼륨 효과와 컬링 효과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엑스타즈의 장점인 것 같네요.

그렇다 보니 볼륨 마스카라의 특징상
기존의 마스카라에 비해서 깔끔함과 부드러움은 부족했다는 평도 있었습니다.
마스카라 액을 조절하면서 한번에 바르는 방법만 잘 터득하면
활용도도 높이면서 더 예쁜 속눈썹을 완성할 수 있겠고,
바른 티를 내며 빵빵한 볼륨의 인형 속눈썹을 좋아하신다면 더욱 추천할 수 있겠어요. ^^

그리고 아쉬운 점은 워터프루프 기능이 없어서 물에 약하다는 점과
그러면서도 세정이 쉽지 않았다는 평이 많았는데요. ^^;
엑스타즈 사용 후엔 꼼꼼한 클렌징에 보다 신경을 많이 쏟으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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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즈

코겐도 오리엔탈 플랜츠 오채 비누 100g 47000원 (버블네트 별도구매 : 7000원)

메이크업과 피부에 쌓인 더러움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클렌징 비누.
풍부하고 농밀한 거품으로 팩을 하면 피부 트러블이 완화되며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부드럽게 제거함.
오채 엑기스, 꿀, 쌀배아유 등이 피부를 부드럽게 보호하며 은은한 향의 들장미유가 마음까지 안정시켜줌.



또끼 반투명한 깊은 붉은 빛이 도는 제품에서 은은한 꽃 향이 맴돌았어요. 마음이 릴렉스 되는 듯!
쿠걸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지만 비누치고는 꽤 두껍고 커요. 용량 때문인듯.
나미리 들장미유 함유로 은은한 장미향이 느껴지는데 정말 향이 좋아요.
먼지 비누지만 고급스러우 느낌이 강해요. 어른들도 좋아하실듯한 분위기라서 선물하기에도 좋을것 같구요.



코겐도 버블네트
jollie
비누 낭비없이 알뜰하게 사용가능! 윗부분에 고무밴드가 있어 걸어두고 말리면 물기가 싹 말라요.
또끼 한손으로 해도 거품이 쉽게 나는 코겐도 버블네트.
프롬로즈 다른 비누를 문질러 거품을 내도 생크림처럼 아주 곱고 조밀한 거품을 만들어줘요.
나미리 로드샵 제품들보단 확연히 비싸지만 스폰지가 들어있지 않아 색소 걱정도 없어요.

거품
숑숑아가씨
거품팩을 해보면 거품이 정말 곱고 얼굴에 잘 붙어있어요. 쫀득한 거품!
또끼 부드럽고 향기로운 거품 덕에 거품 마사지를 하는 내내 시각, 촉각, 후각 모두 즐거웠어요.
먼지 비누라 쓰고 팩이라고 불러야해요. 밀도 높은 거품이 얼굴에서 흐르지 않아요.
나이스아장 거품을 이용해서 세안을 할땐 눈을 떠도 눈이 아프지 않아서 좋았어요.

 
쿠걸 우수한 세정력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지워지는 편이에요. 2차세안용으로 사용하세요.
괴도루빵 오채비누는 일반 세정보다는 피부 보완에 좀 더 적합한 세안제라고 볼 수 있어요.
프롬로즈 거품이 물에 아주 쉽게 닦여나가서 오래 헹굴 필요도 없고 미끈거림이나 잔여감도 없어서 좋아요.

퍼플민트 자체세정력은 개인적으론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2차 세안용으로 사용할거라 실망하진 않았어요.
먼지 파운데이션 정도는 괜찮지만 나머지 포인트 메이크업은 전용 리무버로 지우세요. 너무 안 지워져요.





장점

jollie 트러블을 잠재우는 효과는 그럭저럭 있는 듯!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비누~
숑숑아가씨 피부가 건조해서 자잘한 각질이 뜬게 사라져요.
카밀 무향, 농밀하면서 풍성한 거품, 씻고난 후 얼굴 당김과 건조함이 없이 편안해서 좋아요.
괴도루빵 모공속까지 시원하게 세안이 되는 느낌. 세안 후 바로 건조해지는 느낌이 없었어요.
프롬로즈 오채비누를 사용하면 트러블들이 훨씬 적게 생기더라구요.

girlzmind 건성이지만 뽀득거리는 마무리감을 좋아하시는 분께 강력추천. 뽀득거리지만 촉촉하답니다.
퍼플민트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등으로 거칠었던 피부가 보들보들해졌어요. 붉은기 완화의 효과도 본 듯.
나미리 유분을 싹 잡아줬는데 당길듯한 정도가 아니고 적당히 잡아줘서 딱 좋아요.
먼지 피부에 직접 문지르지 않고 거품으로 팩을 하니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세안을 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니크니크
트러블을 가라앉혀 주는건 글쎄? 피부톤을 환하게 만들어주고 각질을 잠재우는 효과는 있어요.
나이스아장 4년간 성인여드름으로 고생했는데 오채비누 사용 후 트러블이 올라오는 횟수가 줄었어요.
들고양이 세안후에 피부가 환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또끼 좁쌀 트러블들이 완화됐어요. 거품이 밀도 있어 마사지할때도 흐름이 전혀 없어서 좋았구요.

가이랑 일반비누는 수건을 떼기 무섭게 당겨왔는데 오채비누는 스킨을 바를때까지 시간 여유를 둬도
           당김없이 괜찮았어요.

쿠걸 피지제거가 잘 되며 오채비누로 팩을 해주니 피부가 한결 가벼워보였어요.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로 변신!

라이카 뾰루지가 한개라도 있어서 트러블로 고민되는 분들께는 강추해요!
           (트러블이 없고 백옥 같은 피부엔 감흥이 없을지도...)




단점

(대부분의 의견) 비누치곤 가격이 비싼 편.
(몇몇의 의견) 단점이 없이 완벽해요.

프롬로즈 버블네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거품이 잘 나지 않아요.
퍼플민트 자체 세정력은 그저 그래요.
미냥이 제겐 그냥 무난했던 편이에요. 그 무난함은 단점이 될수도 장점이 될수도 있을것 같아요.
먼지 제가 워낙에 건조한 피부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촉촉한 느낌은 별로 없어서 아쉬웠어요.



우리 코스님들 사이에서도 코겐도의 제품력은 유명하죠?
이번 오채비누 품평도 코겐도 제품에 대한 무한믿음으로 인해 경쟁률이 매우 치열했었는데요.
그 치열한 경쟁에서 뽑힌 여러 코스님들의 사용 후기, 잘 보셨나요? ^^

사실 저도 코겐도의 오채비누를 트라이얼 키트로 구매해서 사용해봤었는데
단순한 세정용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가격대비 제품의 기능이 좀 부담스럽긴 했거든요.
그렇지만 단순한 세정용 제품이라기보다 팩 겸용이라고 생각하며 사용한다면
꽤 만족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흔히들 2차 세안용으론 폼클렌져나 젤클렌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죠?
코겐도, 코겐도 하는데 대체 코겐도가 왜 그렇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건지 궁금한 분들.
코겐도 제품이 궁금하긴 했는데 막상 사용할 기회가 없었다는 분들.
코겐도의 오채비누를 거품팩 겸용 2차세안&아침세안용 제품으로 사용해보시는건 어떨까싶어요.

세안은 누구나 다 하는거니깐 이런 기회에 한번쯤 느껴(?)봐도 좋잖아요? 흐흣
아참, 본품 구매는 부담스러울수도 있으니 트라이얼 키트로 먼저 접해보시는것을 추천♥
그...그렇지 않으면 코스님들과 같이 구매해서 소분해서 나누어 쓰셔도...(쿨럭)


코스님들의 오채비누 리뷰보기 아래주소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cosinside.com/review/index.html?field=no_cos&no_cos=17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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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써니얌。

티에리 뮈글러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현실과 상상의 경계선의 세계에 살고 있는 금빛 태양의 여신 에일리언.
빛과 따스함의 상징인 금으로 만들어진 궁전에서 살고 있는 에일리언은
여성들을 관능적이고 매혹적이며 빛을 발하게 하는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해요.

코스인사이드 회원님들께서 금빛 태양의 여신 에일리언을 만나
그녀와 눈을 마주치고 그녀를 입고 느껴보았습니다.
어떤 향기로 코스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 함께 가 볼까요?^^




◆  바틀 디자인 ◆
티에리 뮈글러는 정말 상상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티에리 뮈글러 향수 중에서 가장 유명한 별모양 바틀의 '엔젤'을 봐도 그렇고요.
에일리언의 바틀에서도 그 상상력은 넘쳐납니다.

- 은빛새벽 : 병 자체만으로도 보석을 소장한 듯 뿌듯함을 안겨주는 훌륭한 보틀입니다.
- 프롬로즈 : 윗부분이 새의 발톱이 보석을 감싸쥔 것처럼도 보이고 보라빛 투구처럼도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




◆  향의 느낌  ◆
- 냐하님(20대중반) : 첫향은 무거우면서도 텁텁하지 않고 시원한 향기. 
                      남자향수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약간 향이 강한 편이었고,
                      플로랄 레벨레이션에서는 텁텁함을 시원함으로 승화시킨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기가 납니다.
                      앰버우디 레벨레이션인 베이스노트에서는 약간 강한 화이트 머스크 향이 나요.

- 은빛새벽(30대초반) : 은은한 자스민 향이라고는 느껴지지 않고, 부케가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향 자체가 강하게 납니다. 강하고 화려하지만 캐시미어처럼 따스한 향.

- 적포도(10대 후반) : 어른스러운 느낌의 진한 향

- 이마(20대 초반) : 첫느낌은 금이라는 금속에 향기가 있다면 에일리언의 향일꺼야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톡쏘는 강력한 인상을 주는 생소한 향이었습니다.
                           플로랄 레벨레이션에서는 첫향과 사뭇 다른 맑은 자스민차를 마시는 느낌이었으며,
                           5~6시간이 지난 뒤 문득 풍겨오는 에일리언의 향기는 
                           매우 오묘하고 톡톡튀는 오리엔탈 계열의 향이었습니다.

- 그린폭스☆(30대 초반) : 샤워코롱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다소곳하고 여성스러운 향기.

- 프롬로즈(30대 초반) : 부드럽고 은은하면서도 신선한 플로럴 계열의 향이 납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신선하고 산뜻한 느낌은 줄고 앰버향이 많이 올라와 
                                 무게감 있는 은은한 달콤함과 꽃향이 섞여서 느껴져요.

- 오아 (20대 초반) : 은은한 자스민향과 부케의 강한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따스하고 부드러운 향.



◆  지속력  ◆
- 냐하님 : 약 7시간 가까이 은은하니 잔향이 오래 남아 있습니다.

- 은빛새벽 : 길어야 세시간 정도.

- 먼지 : 어떤 날은 하루 종일 향이 유지되기도 하고, 어떤 날은 3,4시간 정도 후 사라지기도 하는 등
           조금씩 달랐습니다. 지속력은 좋은 편이고 잔향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 그린폭스☆ : 처음의 향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은 두시간 반에서 세시간 정도였으며
                     그 후로는 은은한 향으로 느껴졌습니다. 잔향의 지속력은 생각보다 꽤 긴편.

 

◆  이런 계절, 이런 분께 추천해요!  ◆
- 은빛새벽 : 우아하고 기품있지만 지루하지 않은 성숙한 여성을 위한 향

- 먼지(30대 초반) : 전반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많이 드는 향이라
                           가을과 겨울에 무난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델핀♥(20대 초반) : 섹시하고 관능적인 이미지부터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까지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이미지를 창출해낼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여성보다 기가 센 여성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프롬로즈 : 여성스럽고 가녀리며 매혹적인 여성의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20대 중반 이후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가벼운 향기가 아니라 약간은 우아하고 무거운 느낌의 향기라서
시향해보신 대부분의 코스님들이 20대 중후반 이후로 어울릴 것 같다고들 하셨어요.
다양한 나이대의 코스님들께서 사용해 보셨는데,
에일리언은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어린 분들보다는
20대 후반 이후에서 더 좋은 반응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올봄...태양의 여신이 되고싶은 20대이상 코스님들이라면
에일리언 향수 어떠세요????
따뜻한 봄햇살과 함께...너무나 잘어우리는 향수인것 같아요.^0^
곧, 화이트데이 다가오죠?? 여자친구에게 향수선물로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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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롬로즈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유리아쥬 제모스 라인의 클렌저와 크림을
20분의 코스님들께서 사용해보셨습니다.

제모스 라인은 민감성 피부의 안전을 위해
방부제까지 제외한 라인이라고 해요.


그래서 어른부터 아기까지
전연령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코스님들은 어떻게 느끼셨을지 한번 볼까요?


▣  케이스  ▣
- 리안느 :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지만 제형이 묽다보니,
               사용할때 입구로 흘러내리거나 양조절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텍스처  ▣
- 쪼슬이 : 제형이 묽고 살짝 점성이 있습니다. 우유에 꿀 탄 것 같은 느낌.


▣  향  ▣
- 달콤안녕♬ : 약간 쌀씻은 물향 같은 밍밍한 향이 느껴지지만, 
                    독하거나 튀지 않아서 향에 심하게 민감하신 분 외에는 무향으로 느끼실 것 같습니다.

- 쑤♡ : 무향이라고 했지만 원재료의 향은 있는지, 주방세제향이나요. 
           퐁퐁으로 세수하는 느낌을 살짝 받기도 했어요.

- 리안느 : 조금 역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퐁퐁향이 나서 향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은 거부감이 있을 수도..



▣  거품  ▣
- 평범한아이 : 손으로 비벼 사용했을때는 거품이 크게 나지 않았습니다.
- 베네핏걸 : 제형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처럼 거품도 쫀득하지 않고 부드러운 편입니다.
- ghghgpgp : 거품이 잘 나지 않는데다가 얼굴에서 비비면 금새 없어집니다.

- 모찌양 : 얼굴에 물기를 뭍히고 클렌징 밀크 사용하듯 얼굴에 마사지를 한 다음 
               물기를 더해서 거품을 일으키면 풍성한 거품이 납니다.


▣  사용감  ▣
- 워리월이 : 묽은 형태로 물기 있는 피부에 살살 문질러주면 부드러운 거품이 생겨요.
                 온천수로 세안/샤워한 느낌. 세안 후 부드럽고 촉촉하게 피부를 보호해주는 느낌이 강합니다.

- 리안느 : 깨끗이 씻겨나간 느낌이 들지 않아서 오래 물로 씻어내야 했습니다.
- 에일린 : 세안후 당김과 건조함이 느껴져서 바로 기초를 발라줘야 했습니다.


▣  헹굼의 편리성  ▣
- 빠릿빠릿 : 뽀득뽀득함 없이, 약간 미끄덩거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  세정력  ▣
- 쪼슬이 : 2차 세안제 치고는 클린저 능력은 괜찮은 편.
- 마담데쓰 : 일반적인 2차 세안제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데일리로는 손색없는 클렌징력.


▣  사용 후 피부  ▣
- 쑤♡ : 사용 후 당기지 않았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 평범한아이 : 클렌징은 완벽한 느낌이 안 들지만 얼굴에 수분은 유지시켜준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prettydoe : 전연령대가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아이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운 날씨때문에 건조했던 피부들이 촉촉한 피부가 되었어요.

- 마담데쓰 : 세안 후 당김이 적고 수분이 남아 있는 느낌. 
                  피부에 트리트먼트를 한 듯, 막을 입혀준 듯 가벼우면서도 촉촉한 느낌.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쪼슬이 : 자극 없고 순하며 세안 후 당김없이 촉촉하지만 묽고 살짝 점성이 있어서 
              짤때 내용물이 입구에 뭍어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 조님 : 가려움이 심했었는데 사용 후 가려움에 대한 효과를 크게 봤습니다. 
            하지만 세안 후 당김이 느껴졌고 제품 뚜껑을 열기가 너무 불편했어요.

- tj님 : 무척이나 순하고 세정력은 좋지만 악건성에게 수분감을 주기에는 약간 부족합니다.

- 차차양 : 동생이 실수로 로션대신 사용했는데도 트러블이 전혀 없었을 정도로 순하고
              세안 후 당김이나 건조함이 없었습니다.



▣  케이스  ▣
- 달콤안녕♬ : 튜브타입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지만 입구가 뻑뻑해서 여닫기가 불편합니다.
- 리안느 : 유리아쥬다운 깔끔한 디자인의 튜브타입.
- 조님 : 손이 아플정도로 제껴야 간신히 열리는 뚜껑이 정말 불편합니다.



▣  텍스처  ▣
- 쑤♡ : 아주 작은 알갱이가 섞인 크림 제형. 뻑뻑함 없이 잘 펴발라집니다.
- 달콤안녕♬ : 흰색 크림타입에 알갱이가 들어 있지만 바를때는 알갱이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 마담데쓰 : 생크림 같이 몰랑몰랑하며 부드러운 제형입니다.
- 빠릿빠릿 : 묽지 않아 흘러내림이 없고 쫀득한 휘핑크림 같은 질감


▣  향  ▣
- 쑤♡ : 아주 약한 크림향.
- prettydoe : 크림향이지만 언뜻 연고향 같은 느낌도 듭니다.



▣  사용감  ▣
- 쑤♡ : 아주 약간의 끈적임이 있지만 피부위로 수분이 올라와 더 촉촉해보입니다.
- 새침떼기 : 유분감이 있지만 과하지 않고 흡수가 빠른편이었습니다.

- 리안느 : 유분막 같은 느낌의 유분감때문에 번들거림이 좀 있습니다.
- ghghgpgp : 흡수가 더딘 편이라 건성이 아닌 분들은 아침에는 바르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달콤안녕♬ : 유분이 느껴지는 제품이라 소량 바를때는 촉촉한 수분느낌만 전달되지만
                    다량 발랐을때는 번들거리기 때문에 양조절이 관건.

- 마담데쓰 : 바르는 순간 시원한 느낌과 함께 수분감이 느껴지지만 
                 몸시 오래가는 얇은 유분막이 씌워져서 번들거립니다.



▣  사용후 변화  ▣
- 워리월이 : 닭살처럼 오톨도톨했던 부분이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 이마 : 거친 발꿈치가 매우 촉촉하고 반질반질한 유연하고 윤기있는 피부가 되었어요.
- 새침떼기 : 붉은 기운이 완화되었고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고 가려운 현상이 없어졌습니다.
- 차차양 : 피부를 튼튼하게 해서 건조로 인한 여드름이나 지성형 여드름 유발을 줄여주는 것 같습니다
- 허니레몬★ : 피부 속부터 촉촉한 수분감이 차오르는 느낌입니다.


▣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  ▣
- 달콤안녕♬ : 피부자극없이 피부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 쪼슬이 : 자극 없고 순한 고보습 크림이지만 지성이 쓰기엔 유분감이 있는 편이고
              그래서 흡수가 좀 느린 것 같습니다.

- 마담데쓰 : 피부진정이 잘 되고 수분공급도 되기 때문에 달아오른 피부에 발라주면 편안합니다.
- 조님 : 건조함으로 인해 간지러운 피부 자체를 개선해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tj님 : 많은 양을 발라도 금새 스며들어 흡수되는 사용감이 좋지만 눈가에 바르면 눈이 시립니다.
- 모찌양 :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 드라마틱한 효능은 없어도 피부의 기본기가 잡힌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이마 : 즉각적인 진정효과가 있어서 알러지때문에 가려울때 분사하면 간지러움이 없어집니다.
- prettydoe : 즉각적인 수분과 진정효과를 줍니다.
- 차차양 : 안개비가 내리는 것처럼 미세하고 고르게 분사됩니다.



유리아쥬 제모스 라인의 클렌저와 크림을 사용하시고
피부의 건조함이나 가려움 등이 해결됨을 느끼신 코스님들이 많으시네요^^
민감한 피부에서도 트러블 없이 촉촉함을 느낄 수 있으셨다고 하니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이신 분들은 유리아쥬 제모스 라인을 꼭꼭 기억해주세요^^

온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제품이라
아이들이 열기 힘들게 빡빡한 뚜껑을 채택한 것이
동시에 성인 사용자까지 열기 힘들어지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는 것이 살짝 아쉬운 점이네요.
케이스가 조금만 개선되면 나무랄 게 없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자자~ 민간한분들은 유리아쥬 제모스라인 어떠세요???
유리아쥬는 약국, 올리브영, 왓슨에서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 코스이사이드 회원님들의 보다 상세한 리뷰확인하러가기
http://www.cosinside.com/project/index.html?mode=view&no=384&typ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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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롬로즈


경쟁이 너무나도 치열했었던
에뛰드 하우스의 신제품인
루씨달링라인 제품입니다.

이미 코스에서 발색을 보고
뿅! 가신 분들이 많으실꺼에요.
그래서 한눈에 볼수 있도록
알차게 발색일 쏙쏙 뽑아 왔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고고씽~!


 1. 에뛰드하우스 루씨달링 판타스틱 그라데이션 치크


d뚱d뚱님 양각처리 리본문양이 포인트로 들어가서 밋밋한듯한 케이스를 러블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차미스리님 손바닥보다 조금큰 플라스틱 검은색케이스의 외관이예요.
       케이스에 여는 부분은 핑크색 리본으로... 역시 공주풍.. 러블리해요:-)

쑤♡님 크기는 카드만한 사이즈인데, 카드보다는 좀 더 세로가 길어요 ㅎ
     한손에 쥘 수 있는 사이즈 입니다.

상코미님 뚜껑도 잘 열어지고 180도 확확 꺽여지며 거울도 큼지막해서 사용하기 편리해요.


반짝♥님 치크와 브러쉬가 나란히 놓여져 있는데요.
      치크의 덮개가 따로있지만 있으나 마나한 녀석이더라구요..
      그리고 내부의 케이스에는 펄이 자잘자잘 있답니다^0^

쑤♡님 개인적으로 필름을 왜 넣었나 싶어요...
     가루를 제대로 가려주지도 못하네요..


바이진님 모질이 부드러운 편이고 피부에 닿았을 때 따갑거나 거슬리지 않아요~

달콤안녕♬님 탱탱하고 부드러운 촉감이 돋보이는 재질이면서 자극도 없어서 이용하기 편했어요.

clem님 이 브러쉬 모양은 약간 플랫한 타입에 폭이 넓지 않아요.
      그래서 사선으로 쓸어주기 좋은 브러쉬예요.


상코미님 화이트스킨컬러, 환타오렌지컬러, 핑크코랄컬러, 살구오렌지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강꿀차님 펄감은 전혀 없어요~
       깔끔하고 연한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펄감이 없다보니 얼굴이 조금 건조해 보일수 있어요.


맛있는귤님 피부에 자연스럽게 발색되어 생기를 더하는 것이 참 마음에 드는 치크입니다.
       데일리를 위한 오렌지계열의 자연스러운 발색을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마키쨩님 굉장히 생기 발랄하게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생각 없이 발라도 경계선 없이 잘발리구..

clem님 볼에 바르면 상큼한 느낌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 스모키에도 잘 어울려요.
      전 계속 믹스해서 썼는데 믹스를 하면 오렌지 빛이 많이 돌아요.


장점
- 부드러운 브러쉬모로 터치감이 좋아요.
- 쿨톤, 웜톤 타입의 피부 둘 다 잘 어울릴만한 색감이에요.
- 붉은기가 없어 홍조가 있는 분에게도 좋아요.
- 4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색을 섞어가며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수 있어 좋아요.


단점
- 가루날림이 심해요ㅠㅠ
- 20대 후반에게는 케이스가 너무 유아틱해요ㅠㅠ



 2. 에뛰드하우스 루씨달링 판타스틱 그라데이션 아이즈 


바이진님 빛에 따라 핑크빔을 쏴줘요.

달콤안녕♬님 핑크색펄감이 가미된 뚜껑이 치크와는 달리 지문인식이 방지되게 코팅처리가 되어있어요.
         입구가운데 리본장식은 소녀느낌의 핑크색이 돋보여요.

상코미님 가운데 똑딱이 부분의 리본모양도 너무 사랑스럽구요,
      거울도 큼지막해서 보기 편리하면서 180도도 넘게 시원하게 꺾여서 좋아요.


반짝♥ 4가지 섀도우와 브러쉬,팁이 나란히 놓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활용도 높은 색의 비중을 크게 만들어준게 너무나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하지만 팁의 공간이 널럴해서 뒹굴뒹굴 굴러다녀요!


d뚱d뚱님 굵은팁 얇은팁과 붓타입 이렇게 3가지 브러쉬가 있어서 따로 브러쉬가 필요하지 않고 좋은것 같아요.


평범한아이님 펄이 있어서 좀 까끌거릴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질감이 부드러웠어요.

건반♬님 화이트색상은 육안으로는 핑크계열의 색상이지만 발색을 하면 핑크니낌이 없고,
      텁텁한 느낌도 있어 잘 펴발라줘야해요.

반짝♥님 핑크는 육안으로 보는것 보다 발색이 여려요. 그리고 은색 펄감에 약간 차가운 쿨톤에 가까워요.

지윤헤헤님 실버컬러는 광선을 슝슝 내뿜고 있기 때문에 양 조절 잘해야되요.
       은갈치가 될수도 있어요.

clem님 블랙은 다소 큰 펄이 여러 색 섞여 있고 발색이 잘 돼요.


마키쨩님 펄감도 은은하니 이쁘고 펄입자가 큰 섀도우로는 포인트를 주면 참 좋더라구요^^

clem님 색감들이 예뻐서 단독으로 사용하기도 좋고, 혼합해서 쓰기는 더 좋아요.


건반♬님 실버의 블링블링함 때문에 상큼한(?) 느낌을 자아낼 수 있구요.
      블랙 컬러로 강한 느낌을 핑크를 이용해 한층 누그러트려 새침한 느낌도 낼수 있어요.


장점
- 색상 구성이 너무나도 좋아요.
- 색 조합에 따라 메이크업이 달라져, 여러 메이크업을 시도할수 있어 좋아요.
- 발색이 잘되서 좋아요.
- 펄감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아요.

단점
- 2시간 후부터 조금씩 생겨나는 크리즈 현상!
- 가루 날림이 너무 심해요!
- 가루가 종종 뭉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 펄 클렌징이 힘들어요ㅠㅠ




 3. 에뛰드하우스 루씨달링 판타스틱 루즈 


상코미님 밤색? 고동빛?이 나는 반투명 케이스입니다.
      루씨달링 다른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뚜껑과 밑둥사이에 깜찍한 리본이 있어요.

바이진님 무광 타입으로 지문인식이 잘 되는 타입이고,
      몇일 사용하다보니 잔기스가 나는데 색감 때문인지 크게 티가 나지는 않아요~


clem님 라벤더 + 진달래가 섞인 듯한 색감이에요.
    어찌보면 핑크가 떠오르기도.. 조금 엄한듯 하면서도 은근 어디든지 잘 어울리는 색입니다.

지윤헤헤님 립스틱을 최대한 길게 쭉~빼고 자로 재어보니 2cm네요.
       짧지도, 너무 길지도 않은 적당한 용량이에요.

마키쨩님 아주아주아아~~~~~~~쭈 미세한 오팔펄들이 들어가 있어요~
      펄의 양이 많지도 않고 입자도 너무 작아서 펄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정도입니다.


약밥ㅋㅋ님 자연스럽게 글로시해서 참 좋더라구요!
      위에 따로 립글로즈를 안 발라도 되구요

지윤헤헤님 발색력이 좋아서 1번만 그어주어도 제 색이 잘 나와요.

생강꿀차님 입술색상 자체도 보정해주면서 자체 발색이 굉장히 뛰어났답니다.


바이진님 발색력이 좋아서 본연의 입술색은 싸악 감추고 색감은 그대로 발색되요.

t3201님 립브러쉬로 바르시면 얇게 발리면서도 발림성과 발색력이 뛰어나서 아주 만족하실수 있을꺼에요.

약밥ㅋㅋ님 입술 색상을 죽이지 않고도 이렇게 선명하게 색상이 살더라구요!
       자연스러운 글로시함~ 또한번 감탄이 나오네요! 와우~


장점
- 립스틱 본연의 색 그대로 발색이 됩니다.
- 달달한 향이 나요.
- 지속력이 전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 립스틱이 아니라 립글로즈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촉촉함이 있어요!

단점
- 주름낌현상과 각질부각이 있어요.
- 요플레 현상이 있어요ㅠㅠ


이상 에뛰드 하우스 루씨달링 라인 발색의 정리였구요.
개인적으로 에뛰드 하우스제품은 "중고등학생들이 쓰는 화장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요번 루씨달링 라인을 만나고 저의 생각은 부질없는 생각이였단걸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진짜 이 제품 강 to the 추! 입니다!!!

특히 블러셔는 너무 완소라구요>____<


더 자세한 발색을 보고싶으시다면 코스로 놀러와주시길 바랍니당^0^

에뛰드하우스 루씨달링 판타스틱 그라데이션 아이즈
에뛰드하우스 루씨달링 판타스틱 그라데이션 치크
에뛰드하우스 루씨달링 판타스틱 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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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짝♥


화사한 봄처럼 피어나는
클리오 다이아몬드 블라섬 블러셔!

봄꽃 같은 15분 코스님들의 후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D






채히메 핑크빛이도는 보라색의 케이스입니다.
오묘한 홀로그램으로 각도에따라 다양한 빛을 뿜어내주네요.

미니슈크림 뚜껑은 거의 180도에 가깝게 자유자재로 각도를 조절해서 열 수 있어요.
사자민 블러셔 덮게 열림각도는 120도인데요...사용하다보니 덮게가 훅하고 순식간에 닫히는 일이...


냐하님 굉장히 부드러워요.블러서 전용 브러쉬 따로 필요없을정도에요.

채히메 앵글브러쉬처럼 약간 사선형태라서 바르기 쉬울줄 알았는데 전 은근 불편했어요..
           막굴리면 모서리부분만 더 발색된다고 할까요?



미니슈크림 막상 발색해보니까 4가지 다 화이트로 발색이 되더라구요.
핑크사과 소량으로도 발색이 잘되어서 소량만 발라도 안바른것과 확연히 티가 납니다^^

슝s2 하이라이터기때문에 기능에 충실하고, 아이쉐도로도(물론 베이스로)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었지만
        올오버파우더로 쓰기에는 조금 펄이 큰듯해요



올랄라걸 여러번 발색한 부분은 하얘지고 좀 건조했습니다. 가루날림현상도 있었구요.
              한두번 정도 브러쉬로 살짝 광을 줬을때가 제일 예뻤습니다.

미니슈크림 은은하면서도 정말 부드럽게 광택이 나요. 실크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슝s2님은 아이섀도로, 미니슈크림님은 쇄골에 하이라이터로 활용하셨어요 :D
은은하지만 하이라이트 효과는 확실히 보여주네요~




은빛새벽 순서대로, 직사각형이 아닌 아무데나 면적 블러셔는 하나씩만 골라쓰기는 좀 난감한 면이 있어요.

brighthand 4가지 색상 모두 한번 손에 묻혀서 발색이 진하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4가지 색상의 발색을 찍기위해 저는 여러번 손에 묻혀서 발색을 했엇드랬죠

쪼슬이 처음에 받자마자 열어봤을땐(첫번째 사진처럼) 펄이 없는 줄알았더니,
           자세히 보니까 은은한 펄들이 보여요



미나리 생기주기엔 부족한 하이라이터와 블러셔 중간 느낌 수준의 제품이랍니다^^ㅎㅎ
           블러셔라기 보단 핑크빔 하이라이터정도 인 듯해요.

brighthand 빛 아래에서 오묘하게 영롱한 핑크빛 광을 뿜어내는 느낌이었어요.
쪼슬이 그냥 봤을땐 맑고 여리한 핑크지만 빛에 반사되서 보면 홀로그램 핑크광선이 슝슝!!
모모닉스 펄떙이가 크지 않고 촘촘한 하이라이터 얼굴이 뚱뚱해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큰 장점이예요.



쪼슬이 핑크가 홀로그램펄이라 섀도우로 하니까 부어 보여요 ㅠ_ㅠ
           섀도우가 없지 않는한 이건 섀도우로 구지 쓸필요가 없을듯 해요;;ㅎ

달콤한백합 지속성도 괜찮은편이었어요. 제가 10시간 후에 집에 들어왔었는데, 핑크광선이 남아있더라는^^


화사한 하이라이터가 필요하진 않으신가요?
핑크빔 슝슝 쏘는 귀여운 볼이 탐나지 않으신가요?

후기 정리하다보니 다이아몬드 블라섬 블러셔의 화사함에 홀딱 반해서
마음 속에 벌써 봄이 왔답니다. 아하하하하~>_<
봄맞이 준비가 되셨다면 냉큼 달려가 테스트해보세요~


코스 15분의 상세 발색이 궁금하신분들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cosinside.com/project/index.html?mode=view&no=377&typ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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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비☆
그러고보니 디올에선 마스카라도 꾸준~히 출시하는것 같아요. 그쵸? ^0^
이번에 새로 출시한 디올쇼 엑스타즈 오버사이즈 수퍼 볼륨 마스카라는 (이름 한번 길군요. 헥헥헥)
꾸뛰르와 백스테이지 테크닉에서 영감을 받은 즉각적인 볼륨 효과를 주는 마스카라로
단 한번의 사용만으로도 볼륨과 래시 효과를 준다고 하는데요.

지난달 말에 있었던 디올쇼 엑스타즈 뷰티 클래스에 다녀오신 20여명의 코스님들의 후기를 모아봤어요.
긴 말 하지않고 사진으로 보도록 하겠어요. 마스카라 리뷰라 글의 양은 적은 편이니 후닥후닥~
우리 지금 훑어봐~ 당장 훑어봐~ ♬
(장기하님께 왠지 미안해지는 순간이군요. 부끄부끄;;;)




블 루 이 마스카라는 티어드 스커트에서 영감을 얻은 형태의 브러쉬랍니다. 일명 '티어드 브러쉬'
브러쉬의 오목한 부분은 볼륨감을, 볼록한 부분은 컬링을 위한 디자인이에요.
마스카라 브러쉬는 전체적으로는 회오리 모양을 이루고 있구요.



니크니크 엑스타즈 마스카라는 솔을 그냥 쑥 빼는게 아니라 살살 돌려가면서 빼주셔야 합니다.
사진에 나와있듯 그냥 뺀 브러쉬는 짧은 모 사이에 액이 조금 묻어있고 뿔이 길게 서 있구요.
돌려가면서 뺀 브러쉬는 짧은 모 사이에 액이 풍성하게 묻어있고 뿔은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죠?




▲ 겉으로 많이 드러나거나 진한 쌍꺼풀을 지닌 분들의 리뷰입니다.




▲ 옅은 쌍꺼풀이거나 속쌍꺼풀 또는 홑꺼풀인 분들의 리뷰에요.





코스님들의 다양한 메이크업을 보며 이쯤에서 마무리를 해보아요.


  ◆ 좋아요    

블 루 사용시 가루날림이 없었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속눈썹과 마스카라액의 밀착력도 中上.
아주 깔끔하게 속눈썹을 채워주진 않지만 좋은 편이었어요.

사신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너구리가 되지 않는 것'인데 시간이 오래 지나도 멀쩡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예쏘♪ 바르고 6시간이 지나도 묻어나거나 번지지 않아서 좋아요.
밤바 아침에 바른 후 저녁까지 속눈썹이 내려앉는다거나 처지지 않았어요.
냐하님 물만으로도 굉장히 잘 지워져요. 차가운 물에도 문질문질해주면 싹~
eggjam 저녁까지도 속눈썹 어깨에 힘이 빠지지 않고 도도하게 하늘을 보고 있게 해줘요.
니크니크 자연스럽게 증모술을 한것처럼 길고 짙어진 속눈썹을 만들어줘요.
귤양 볼륨 마스카라는 뭉쳐서 싫다는 고정관념을 깨준 제품이에요.
러뷰달곰 깔끔한 발림성과 우수한 롱래쉬 기능에 점수를 주고 싶어요.
hyebbong 드라마틱한 볼륨효과에 비해 눈썹이 무거워 처지지도 않고 뭉침 없이 깔끔히 발려요.

  ◆ 아쉬워요   

블 루 기존의 볼륨 마스카라들같은 느낌이에요. 바를때 아주 깔끔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편은 아니고 약간의 걸림이 있어요.

이비 물에 치명적으로 약해요. 클렌징을 할때도 아이리무버보단 물에 훨씬 더 많이 묻어나와요. 유분에 강하다는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클렌징 할때 생기는 주름은...ㅠㅠ

스페셜똘이 전용 메이크업 리무버로도 한번에 완벽히 지워지지 않아서 아쉬워요.
행복한나♡ 건조속도가 좀 느린 편이에요. 바르고나서 눈을 바로 깜빡이지 말구 건조시키세요.
suri 뷰러로 올려놓았던 속눈썹들이 다시 차분히 내려앉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메론소다 솔이 두터워서 바를때 살짝 묻어요.


코스위클리용으로 리뷰를 정리하면서
여러 코스님들이 쓰신 리뷰들을 하나씩 찬찬히 다 읽어보니
좋았다는 분들도 많고 실망했다는 분들도 많았던 제품이었어요.
그렇지만 그런건 사람들마다 다르게 느낀다는 것. 잘 아시죠?

일단은 테스트부터 해보시는겁니다아.
좋다/나쁘다는 그 이후에 코스리뷰로 말씀해주시어욧~ 후훗!

때마침! 코스에선 디올쇼 엑스타즈 200명 샘플링이 진행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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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이미 신청하고 온 그대는 현명한 코스인! 크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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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써니얌。

'여배우 립스틱 시즌 2'라고 광고하고 있더라고요.
이혜영씨의 상큼하고 화사한 화보가 눈길을 사로잡는 슈에무라의 새로운 립스틱.
2010년 봄,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슈프림 샤인(3.4g 35,000원)이
립스틱계에 큰 획을 그을 것 같습니다.

풍부한 보습 성분과 입술 보호 성분으로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리며 입술 주름까지 감춰주는 슈프림 샤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답게 레이어링 하거나, 섞어 바를 수 있는 꾸뛰르 섀이드와 더불어
이슬처럼 투명하게 반짝이고 생생한 컬러로 발색되는
30명의 코스님들이 경험해 본,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슈프림 샤인의 6가지 컬러를 만나볼까요?



● 슈에무라 립스틱의 장점인 속이 들여다보이는 투명케이스를 채택하여
    립스틱 뚜껑을 열어보지 않고도 무슨 색인지 찾을 수 있어서 좋아요.  - 써니얌
● 전보다 좀 더 길어지고 길쭉해진 케이스.
    은색립스틱을 감싸고 있는 유리같은 모습으로 좀 더 신비로움이 더해진 디자인 - 쏘쏘♡
● 투명 케이스이고 립스틱 질감이 물러서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잔여물이 뚜껑에 묻을 수 있어요. - 가이랑





● 푸른 산호가 가득한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BL042.
    산호빛이 가득한 바다에 별빛이 가득 쏟아져 내려 더없이 반짝이는 느낌을 닮았어요. - 블루
● 덧바르면 엄청 글로시해져서 마치 립글로스를 바른 느낌이 들어요 - 사신
● 전체적으로 블루빛이 돌면서 오팔펄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 먼지





다양한 컬러의 립스틱과 꾸뛰르 블루 BL042를 함께 발라 보았습니다.

● 블루 컬러와 꾸뛰르 블루가 가진 펄감의 특성상, 립스틱 위에 바르면 원래의 색보다 푸른 느낌이
    더해지면서 좀 더 가볍고, 밝고, 차가운 색이 됩니다. - 프롬로즈
● 슈프림 샤인 BL042 하나로 립스틱 색상이 무궁무진하게 만들어져서 쓰면 쓸수록
    정말 꼭 하나쯤은 있어야 할 립스틱이라고 생각하게 되요. - ITCHU






● 미세한 핑크펄이 들어 있는, 입술을 코팅하듯 펄감과 광택이 예쁜 연분홍 립밤 같아요 - girlzmind
● 오팔펄과 글로시함이 강력해서 손대면 톡 터질 것만 같은 물기를 촉촉하게 머금은 입술로 만들어 줍니다. 
    - 림젤리나






다양한 컬러의 립스틱과 꾸뛰르 핑크 PK306을 함께 발라 보았습니다.

● 색이 연해서 섞어바르기 좋아요.
    자글자글 세세한 펄이 있지만 튀지 않아서 글로시한 효과만 부각되게 해주는 것 같아요 - 가이랑
● PK306은 믹스하는 립스틱의 색을 좀 더 Hot하게 만들어줍니다.
    같은 슈에무라 립스틱과 함께 할때 더 빛을 발해요. - 데리카
● 핑크빛과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틴트와 사용할때가 더 좋다고 느꼈습니다 - 미똘양






● 청순한 연보라빛이 붉은 입술에 블링블링 빛을 줍니다.
    립밤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을만큼 보습감이 충분해요 - 맹그미
● 귀여움과 여성스러움 두가지 모두를 충족해줄 컬러 - 멜츠





다양한 컬러의 립스틱과 꾸뛰르 퍼플 PR052를 함께 발라 보았습니다.

● 핑크 계열 립스틱과 믹스했을때 아주 신비로운 색이 됩니다. - 조님
● 매트한 립스틱에서는 펄을 살려주면서 볼륨감 있어보이고,
    강렬한 색은 한 톤 다운시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멀티 플레이어 - bien
● 펄이 도드라지는 느낌이 싫다면 PR052를 먼저 바르고 그 위에 립스틱을 발라도 예뻐요 - 러뷰달곰






● 체온에 쉽게 녹아 금방 밀착되어 바르기 편한 페일 핑크 립스틱 - cynthiaa
● 소위 말하는 토인되는 허연 핑크라 핫핑크 컬러와 함께 쓰거나 눈화장을 진하게 하고 발라야 예뻐요 
   - 건반♬
● 발색 잘 되는 연한 딸기우유색 - 쑤♡
● 스모키를 하지 않아도, 데일리하게 바르기 좋은 딸기우유색 - 델핀♥






● 펄감이 그윽한 맑고 영롱한 핑크빛에 꿀같은 글로시함을 가진 신비로운 핑크색 - 쏘쏘♡
● 쌩얼에도 잘 어울리는 글로시하고 투명하게 반짝이는 핑크색이에요. - 징요신
● 자연스럽고 어려보이는 꿀처럼 달콤한 연한 핑크컬러. - 모뜨






● 맑게 발색되는 누디하고 달콤한 오렌지색 - d뚱d뚱
● 따스한 햇살아래 더욱 빛날 것 같은 코랄빛의 오렌지와 오팔펄의 환상적인 조합 - 아로아
● 얇은 코팅막이 씌워진 것처럼 글로시하고 맑은 오렌지빛 - 르가
● 입술색과 크게 다르지 않은 연한 코랄컬러와 엄청나게 반짝이는 펄 - 유리잔
● 덧바르는대로 색감 조절이 가능한, 반짝반짝 빛나며 맑고 투명하게 발색되는 누디한 오렌지 컬러 - 써니얌






글로시하고 펄감이 화려한 컬러들이 대부분이라 립스틱을 바른 후,
컬러가 지워지면서 입술에 펄만 남는 경우를 겪으신 분들이 계셨고,
클렌징 할때 펄이 잘 지워지지 않아서 꼼꼼하게 신경써서 지워야 한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슈프림 샤인을 활용한 메이크업입니다.

ITCHU님은 꾸뛰르블루 BL042와 다른 컬러의 립스틱을 믹스매치한 메이크업을,
건반님은 마론핑크 PK317과 함께 이혜영 화보룩을
써니얌님과 d뚱d뚱님은 허니 오렌지 OR520을 활용한 메이크업을 연출하셨어요.



[좋은 점/아쉬운 점]
● 화려한 펄감과 동시에 촉촉하고 글로시함으로 입술에 볼륨감을 줍니다. - 블루
● 촉촉함에 미세한 펄이 합쳐져 글로시함을 주기 때문에 립스틱 + 립글로스의 효과를 줍니다 - 징요신
● 립글로스 대신 덧바르기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멀티 플레이어에요 - 러뷰달곰
● 컬러와 부드럽게 발리는 질감이 마음에 들었고, 지속력이 아쉬웠던 제품 - 핑크우유
● 보는 것보다 연한 발색과 지속력이 짧다는 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 맹숙이
●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리며 입술이 편안하지만, 케이스 뚜껑이 약한 듯해 아쉽다. - 쏘쏘♡
● 글로시한 제품이라 금방금방 닳아 없어지는 것이 보여서 조금 마음 아팠어요. - 먼지
● PK306 컬러는 너무 글로시해서인지 밀리는 감이 있습니다. - 림젤리나
● 펄이 입술 주변에 돌아다닐 경우도 있고, 펄때문에 클렌징이 쉽지 않아요. - 토니


립글로스를 바른 듯 촉촉하고 글로시함을 주는 슈프림 샤인!
연하고 사랑스러운 컬러에 촉촉함까지 갖춘,
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립스틱인 것 같아요. ^0^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실려면 클릭해 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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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롬로즈
얼마전 코스에서 품평했었던 페리페라 더블 샤인 새도우의 리뷰를
한 페이지에 정리해봤어요! +_+
코스인사이드 30분의 리뷰 볼까요????


더블 샤인 섀도우?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는 '실크 섀도우'
세련된 눈매를 연출하는 환상적인 더블 컬러 '페리페라 더블 샤인 섀도우'

- 은은한 미세 펄 입자가 입체적이고 또렷한 눈매 완성
- 한번의 터치로 부드럽게 발리는 '소프트 슬라이딩 텍스쳐'
- 더블 타입 섀도우로 취향에 따라 원컬러 혹은 두가지 컬러를 그라데이션해서 사용

용량 : 2.5g
가격 : 7000원



cletinet - 베이스 색상과 포인트 색상을 묶어놔서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좋을것 같아요.
유리잔 - 베이스의 양이 포인트 컬러보다 많은 점. 소비자를 위한 섬세한 고려가 좋아요!



케이스

니나스 - 마음에 드는 각도로 열 수 있어서 좋아요.
쵸디 - 케이스의 크기는 대략 가로 3.5cm 세로 3.5cm에요.
미니슈크림 - 보통의 싱글섀도의 크기에요. 디자인은 심플한 정사각형에 투명이라 색상확인이 가능해요.

먼지 - 손에 살짝 힘을줘서 열면 잘 열려요. 닫힐때는 '딱'하는 소리와 함께 단단히 닫혀서
          휴대하더라도 뚜껑이 열리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가루날림

ITCHU - 페리페라 더블 샤인섀도우의 단점이라면 바로 가루날림인것 같아요.
              손만 갖다대도 가루가 생기더라구요.

쏘쏘♡ - 섀도우가 부드러운 편이라 손가락을 사용하는게 가루날림을 적게하는 방법이에요.




클렌징

니나스 - 펄입자가 작은 베이스컬러는 한번의 세안으로도 충분히 지워지지만 
             더 큰 펄이 있는 포인트 컬러는 2차세안이 필요해요.

따뜻감자 -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클렌징을 꼼꼼히 해주셔야해요. 색감은 지워지지만 펄들이 많이 남아요.
반짝♥ -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여 지워도 펄감이 남아있어요.



지속력

징요신 - 지속력은 보통이에요. 3,4시간 정도 크리즈없이 잘 버텨요.

미유미 - 아침에 바르고 8,9시간이 지나도 심하게 지워져있지 않아요.
             상당한 색감이 남아있어서 유분이 많지 않은 눈에는 수정화장이 필요없어요.

소바 - 9시간동안 수정화장을 하지 않아도 색감은 거의 그대로였고
          눈 앞머리 부분만 약간 지워지고 뭉침이 있었어요.



6호 핑크 그레이  





따뜻감자 - 베이스 컬러는 밝은 톤의 여린핑크, 포인트 컬러는 블랙에 가까운 그레이 색상이에요.
                포인트 컬러는 눈두덩이가 부어보일 핑크를 차분하게 만들어줄 색상이에요.

은빛새벽 - 울퉁불퉁한 겉모습과는 다르게 실크처럼 부드러운 발림성이 좋아요.
                 실패하기 어려운 색 조합과 부드러운 질감으로 약한 피부인 눈두덩이가 받을 자극이 적어요.]
                 그러나 핑크과 그레이 모두 진한 색이 아니라 메이크업이 약한 느낌이 아쉬워요.

이비 - 각도에 따라선 투명하게 보일정도로 섀도가 맑아요.
          색감이 많이 진하지 않고 펄감이 맑게 느껴져서 그라데이션이 쉬웠어요.
          5분만에 하는 퀵 메이크업도 가능하고 그라데이션이 쉬워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것 같아요.



7호 프트 카키





쵸디 - 바닐라 컬러의 베이스 색상은 화이트 컬러보다 은은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은은한 바닐라 컬러와 골드카키의 조화가 맘에 드네요.

먼지 - 베이스 컬러는 미세한 금색펄때문에 따뜻한 느낌의 골드컬러로 보여요.
          포인트 컬러는 카키컬러중에서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화려한 반짝임이나 강렬하고 선명한 색감은 아니지만 은은한 반짝임과 부드러운 컬러감이 좋은 제품.

건반♬ - 베이스 컬러는 살짝 텁텁함이 느껴져서 많이 문질러서 은은한 펄감을 살리는게 좋아요.
             베이스와 포인트 컬러의 펄감은 동일해요. 펄감이 잔잔해서 펄감과 색이 잘 어울려요.



9호 스모키





반짝♥ - 저렴한 가격에 품질 또한 좋아 너무 좋았어요.
            블랙은 진한 그레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아이라인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소바♥ - 시간과 공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쉬크하고 섹시한 스모키 메이크업이 완성돼요.
            아이라인을 안 그려도 섀도하나만으로 또렷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었어요.
            발색해본 결과 블랙 컬러의 양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유찐이√ - 베이스 컬러는 바르면 은은하게 빛이 나고 포인트 컬러는 펄이 반짝반짝해서 예뻐요.
               크림타입의 섀도처럼 부드럽고 촉촉해서인지 착감기는 느낌이 나요.



이상 페리페라 더블 샤인 섀도우 발색의 정리였어요!
저도 소프트 카키색을 받았는데 요거 가격에 비하면 정말 괜찮은 제품이에요! /ㅂ/

ㅋㅋㅋ 더 자세하게 발색을 보고싶다면 코스인사이드 발색 클릭해주세요!


PS. 닉네임에 특수문자 없으신 코스님들...사랑합니다 ㅠㅠ
저 이거 처음 편집해보는데 눈빠지고 토할뻔 했어요 ㅋㅋㅋㅋㅋ
여기 나오신 코스님들 닉네임에 무슨 특수문자있는지 다 외웠네요..... - _-)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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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반♬

 

유리아쥬 스틱 엑스트림 선크림 SPF50+ PA+++

10g 29000원
휴대가 간편하고 외출시 수시로 덧발라주기 편리한 스틱형태의 선케어.
메이크업시 티존 부위를 중심으로 발라주면 하이라이터 역할과 자외선 차단 역할까지 동시에!
레져, 등산, 골드 픙 야외활동 시 쉽게 쓱쓱 발라주면 O.K.


러뷰달곰 보통 스틱형제품들은 아랫부분을 돌려 나오게 되어 있지만,
              스틱 엑스트림은 밀어 올리는 방식이라는게 달라요. 

라이카 작고 앙증맞아서 이정도면 정말 주머니에 쏙 넣어다녀도 될 정도다 싶었어요.
rein 뒷 부분의 레버에는 층이 있어서 한층 밀고 당기기가 편한 것 같아요.
아샤카 넓은 공간이 노출됨에도 불구하고 안쪽에 달리 막아놓는 덮개가 없다는 건 조금 아쉬운 부분.



라이카 스틱 파운데이션을 쓸때 정도의 단단함이 느껴져요. 밤타입처럼 살살 녹는 느낌은 아니에요.
러뷰달곰 금펄외의 오팔펄이 처음에는 크게 보이나 사용할수록 펄감이 미세해져서 거의 보이지 않아요.
사신 심한 백탁도 별로, 아예 무색도 별로인데 피부톤을 반 톤 정도 높여줘서 살짝 보정해주는 정도라 좋아요.





■ 장점

반짝샤이닝 백탁이 있는 제품인 줄 알았는데 바르고나니 하얗게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밀착되더라구요.
라이카 차가운 칼바람을 맞아도 당기지 않아서 좋았어요. 윤광느낌의 하이라이터로도 활용하면 좋아요.
상코미 각질 관리만 잘해주면 정말 내것처럼 보이는 촉촉한 물광 피부 표현이 가능해요.
피부최고 스키장에서 장갑을 낀채로도 바를 수 있어서 좋아요. 새어나올 위험도 없구요.

사신 펄감이 미세하고 촤르르한데다, 피부가 쫀쫀해지는 질감이라서
        바르면 마치 마사지를 받은 것 같은 피부가 돼요.

시로 화장을 연하게 할때 하이라이터를 따로 하면 T존만 튀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그냥 편하고 자연스럽게 발려서 좋아요.

흰발냐옹 베이스대용으로 손색이 없어서 귀차니즘이 강하고 커버할 잡티가 없는 분들은
              요거 하나만 발라도 될 것 같아요.

니크니크 워터프루프라 여름에 물놀이 갈때 리퀴드자차를 사용하고 그 위에 덧발라주면 정말 좋을듯해요.
달콤안녕♬ 무향이라 사용시에도 편했고 사용후에도 트러블이 없어서 안심이 됐어요.

규썬
피부가 훨씬 촉촉해보이면서 피부톤 보정이 되어 따로 베이스를 바르지 않아도 
       베이스메이크업을 할 수 있어요.


■ 단점

라이카 뻑뻑함 때문에 힘조절을 잘 못하면 불균일하게 뭉치게 발리기도 해요.
러뷰달곰 아무리 기초를 튼실히 발라도 너무 매트해서 피부가 트고 각질이 부각되어 보이더라구요.

rein 하이라이터 용도로 쓸때는 코처럼 유독 돌출된 부분은 바르기 편한데, 
       평면적인 부분에는 뭉치는 느낌이 있어요.

라랄라♬ 제 피부엔 컬러가 좀 밝아요. 전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색과 같은걸 선호하는 편이에요.
귀염때지 바르고나면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매일 사용하긴 좀 그래요.
니크니크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의 각질이 도드라져보이는 현상이 있었어요. 각질이 많은 분들은 주의.

델핀♥  추울 땐 외부에서 펴바르기가 조금 힘들어요. 딱딱한 고체형이라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나봐요.
곰혜션 수분이 부족하고 유분이 많은 피부인데, 제 피부에선 너무 오일리해서 바르기 거북했어요.
지지츄 처음에 바르면 가볍고 산뜻하지만 자꾸 덧바르면 무겁고 뭔가 찝찝해요.

상코미 스틱 타입이라서 먼지가 잘 붙어요.
사월 제가 13호의 피부톤인데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지 않고 좀 동동 뜨는 느낌이 강해요.


 

유리아쥬 스틱 레브르

4g 12000원
시어버터 함유. 건조하고 트고 갈라진 입술의 케어.
예쁜 립스틱 색상이 제대로 발색되지 않아 속상할때 베이스효과까지!


사신 딱 봐도 유리아쥬구나 싶은 디자인이에요. 블루&화이트가 깔끔해보여요.
러뷰달곰 사선형으로 컷팅되어 있어 입술에 편하게 발려요.
라이카 윗뚜껑이 잘 깨지는데, 투명테이프로 뱅뱅 감아두면 깨지지 않고 로고도 벗겨지지 않는다고 해요.
상코미 스틱을 끝까지 돌린 후에도 다른 립밤처럼 스틱이 다시 내려가지 않으면 어쩌나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라이카 바세린처럼 과하게 무르거나 미끌거리지도 않고 일부 립밤처럼 딱딱한것도 아닌 중간쯤의 제형이에요.
시로 향은 약간 느끼함이 전해지는데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사용하는데 별 지장이 없어요.

발랄한수소
좋게 보면 바닐라향. 그냥 맡으면 어릴적 엄마의 화장품에서 맡았던 향. 
                 향이 잘 안 날아가서 부담스러웠어요.



장점

러뷰달곰 아무리 건조하고 각질이 보여도 스틱 레브르만 발라주면 각질도 안보이고 입술도 촉촉 그 자체!
라이카 눈가에 발라줘봤는데 트러블없이 촉촉했어요.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살브처럼 사용가능해요.
시로 지금까지 써본 립밤 중 바른 후 느낌이 가장 좋아요. 너무 뻑뻑하지도 않고 너무 기름지지도 않아요.

사신 각질이 날카롭게 서 있고 잔뜩 터 있던 제 입술을 2~3일만에 '치료'해줬어요.
       촉촉해지고 말랑말랑해진 입술!

상코미 유수분의 적절한 느낌으로 촉촉함은 건조한 입술에 스며들고
           유분의 오일리한 막으로 입술을 보호하는 느낌이에요.

흰발냐옹 립스틱이나 립밤 무엇을 바르던 다 뾰족하게 만들어버리는데
              처음부터 바르기 좋은 형태로 나와서 무척 편해요.

니크니크 얼굴이 텄을때, 건조함에 따가움이 느껴질때 발라주면 효과 최고에요.
              (ex. 코감기 걸려서 코가 헐었을 때)

라랄라♬ 하루에 몇번 안 발라도 될만큼의 지속력이 있어요.
리쥬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있지 않아서 밤에 바르고 자도 찝찝하지 않고 좋아요.

델핀♥ 악건성에 방이 건조해서 립연고를 써도 입술이 찢어져서 피가 났는데, 
          스틱 레브르를 쓰고는 피를 볼 일이 없어졌어요.

달콤안녕♬ 무난하면서 지속력이 긴 데일리립밤을 찾으시는 분들께 좋을 것 같아요.
지지츄 아보카도,시어버터가 함유되어 있어서 보습기능이 뛰어나요. 아토피 피부에 발라도 무리가 없어요.
밀크볼 바른 직후에도 하얗게 뜨지 않고 투명하게 달라붙어서 불편한 느낌이 없었어요.


■ 단점

러뷰달곰 자차기능이 없어서 아쉬워요. 나이트용으로 사용하기엔 좀 부족하기도 하고요.
rein 립스틱의 발림을 부드럽게 해주긴 하지만 립스틱의 지속력도 떨어지게돼요.
규썬 너무 무른 편이에요. 착한 가격이 아닌데 너무 빨리 닳아서 슬펐어요.

아샤카 처음엔 달콤한 향이라 좋아했는데 계속 바르니 너무 역하다 싶은 마음도 들더라구요. 
           무향으로 나올 의향은 없는지?



추운 계절이니만큼 더욱더 기초케어에 투자를 해야할 때에요.
춥고 움직이기 싫다고 게을러져서 피부를 혹사시키면 안되겠죠?

차가운 바람에도 끄덕없이 촉촉한 입술을 만들어줄 입술보호제
스키장의 눈 때문에 더욱 강해질 자외선에서 내 피부를 보호해 줄 휴대용자차.
내게 잘 맞는 제품으로 내 피부를 보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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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써니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