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자연의 향기가 물씬 풍길 것 같은,
부르조아 오가닉 파운데이션 클래스 기억하시죠?

클래스때 받았던 선물,
부르조아의 새로운 파운데이션 & 컨실러인
'비오 데톡스 오가닉 파운데이션 & 컨실러'
사용해 보신 코스 회원님들의 리뷰를 모아보았습니다.





부르조아 비오 데톡스 오가닉 파운데이션



◆  케이스  ◆
- 이비
: 펌핑 용기인데 너무 뻑뻑하지 않아서 양 조절이 쉽습니다.
- 써니76 : 투명한 용기라 제품 색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입구 폭이 적절하여 적당한 양이 나와요.

- 프롬로즈 : 바틀이 투명해서 내용물의 잔량이 한눈에 확인되기 때문에 좋고
                   펌프가 약간 사선처리되어 손가락 닿는 느낌이 좋고 누를때 편리해요

- 애비게일 : 양조절이 매우 쉬운편이지만 완전히 다 빠져나오지못하고 입구에 남아서
                   깨끗하게 마무리되지 않아요. 항상 쓰고 난 뒤 닦아주어야 합니다.







◆  텍스처  ◆
- 흰발냐옹 : 묽고 가벼운 질감이지만 빠른 세팅력과 마무리 후 느껴지는 보송함이 매력적
- 이비 : 발림 자체가 굉장히 뻑뻑한 편이고 덜어놓고 시간을 보낼수록 더해요.
- 써니76 : 묽지 않고 적당히 되직한 질감이고 펴 발랐을때 생각보다 크리미한 느낌으로 발라집니다.
- 프롬로즈 : 막 덜어내서 만져보면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는 촉촉한 질감인데 문지를수록 매트해져요.
- 애비게일 : 밀착력이 매우 좋고 매트하게 발립니다.



◆  향  ◆
- 이비 : 풀냄새 같기도 하다가 과일향 같기도 한데 달달한 과일향은 아니고 풋풋한 과일향입니다.
- 롤밍 : 달달한 바닐라나 바나나 스무디 같은 향기
- lisalin : 바나나팩을 하는 듯한 바나나스무디 향이 납니다.
- 프롬로즈 :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꽃향과 화장품냄새가 섞인 것 같아요.
- 애비게일 : 약간 시큼하기도 한, 오이향과 같은 채소의 향이 느껴져요. 바르고 나면 거의 못 느낍니다.







◆  컬러 및 발색  ◆
(52호 바닐라)
- 으녕2 : 처음에는 색상이 다소 진한감이 들고, 노란끼가 돌지만, 전체적으로 잘 펴발라주고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피부톤에 맞게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 흰발냐옹 : 붉은기는 잘 감춰주지만 화사함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lisalin : 거의 피부색이에요. 본래 피부가 좋아보이고 건강해보입니다.

(62호 미디엄 오클)

- 애비게일 : 옐로우 베이스 제품이라 붉은기를 잘 가려줍니다.







◆ 사용감  ◆
- 롤밍
: 브러쉬 자국이 남고 밀착력은 중정도. 빨리빨리 바르지 않으면 들뜨는 느낌이 납니다.
- lisalin : 유기농제품이라 그런지 금방 마르고 뻑뻑해집니다. 조금씩 덜어서 발라줘야해요.
- 써니76 : 브러쉬결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브러쉬로 발라준 후 손으로 두드리고 감싸주는 단계가 필수입니다.
- 애비게일 : 점 커버력은 별로 없는 편이지만 붉은기를 잘 가려주고 코의 블랙헤드 부분이 많이 커버됩니다.

- 으녕2 : 전체적으로 붉은기와 칙칙한 피부결은 잡아주지만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완벽하게 잡는데는 다소 커버가 약하더라고요.

- 흰발냐옹 : 텍스처가 한번 펴 바르면 바로 매트해지기 때문에 손으로 바르면 금방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브러쉬로 펴 바르고 붓자국은 라텍스 퍼프로 두드려주면 완벽!







손보다는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 편이 자국도 덜 생기고 가벼운 피부표현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지속력   ◆
- 흰발냐옹 : 유분에는 크게 무너지지 않는데 땀이나 물에는 엄청 약합니다.
- 이비 :  물에 약하지만 지워지더라도 경계가 없어서 지저분해보이지 않습니다.
- 롤밍 : 땀에 너무 약해서 화장하는 동안 땀을 흘렸더니 이마의 파운데이션은 사라졌을 정도에요.
- 프롬로즈 : 물과 땀에 매우 약합니다. 땀 흘리면 파운데이션이 녹아나오기도 하고요.







물과 땀에 약한 대신, 수정화장을 할 때는 깔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덧바를때도 얼룩지거나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발리더라고요^^



◆  장단점  ◆
- 롤밍 : 커버력은 좋은 편이지만 땀에 약한 제품이고 건성피부라 그런지 뭉침이 있더라고요.
- lisalin : 건강한 파운데이션이라고 하고 싶어요. 자외선 차단기능이 없는 게 조금 아쉽습니다.

- 흰발냐옹 : 땀과 물에 약한 것이 최대 약점이지만 말끔한 피부표현과 편안한 느낌에 미워할 수 없는 제품
                   얼룩이나 뭉침없이 말끔한 수정화장이 가능한 것도 장점

- 써니76 : 노란베이스톤으로 붉은 기 커버에 좋고 유분기가 많지 않아 보송하고 자연스럽게 마무리됩니다. 
                기초케어를 촉촉하게 해주지 않으면 각질들뜸이 있어요.


- 프롬로즈 : 홍조가 잘 가려지고 번들대지 않는 것은 좋지만, 쉽게 건조되서 결이 안 생기게 바르기 어렵고
                  물과 땀에 약한 게 아쉬워요.

- 애비게일 : 산뜻하면서도 가볍고 유기농 지수가 높아 무리가 없는 느낌이지만
                   자외선 차단지수가 없다는 것과 향이 그닥 좋지 못하다는 게 작은 단점이에요.





 

부르조아 비오 데톡스 오가닉 컨실러



◆  케이스  &  어플리케이터 ◆
- 이비
: 립글로스가 떠오르는 겉모습이에요.
  재미있는 금속 구슬 어플리케이터는 사용 후 모양새가 썩 깨끗하지 못하고 닦아낼 수도 없다는 점에서 감점.

- 롤밍 : 사용하고 나면 볼 주변이 지저분해져요. 시원함을 택하자니 지저분하고, 깨끗하게 쓰자고 브러쉬를 사용하자니 롤을 안 쓰기도 그렇고 깔끔하게 사용하는 방법 연구가 필요합니다.

- 애비게일 : 롤이 달려 있어서 원하는 양만큼 바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요.
                   밀착감이 좋게 해주는데 고르게 나오진 않아요.

- 프롬로즈 : 튜브 타입이라서 적당히 힘주어 누르면 내용물이 많이 나와요. 
                   조금 남았을땐 깨끗하게 다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텍스처  ◆
- 흰발냐옹
: 처음에는 촉촉한 듯 하지만 빠른 세팅력으로 금방 흡수되어 말라버려요
- 이비 : 어느 정도 묽은 질감이지만 조금 뻑뻑한 모양새로 발립니다.


◆  향  ◆
- 프롬로즈 : 오가닉 파운데이션과 동일한 향이 납니다. 달콤한 풀+꽃향에 화장품 냄새가 섞인 듯한 향기에요.
- lisalin : 파운데이션과 같은 바나나스무디 향이 나요.







◆  컬러  ◆
- 흰발냐옹
: 파운데이션과 달리 컨실러는 노란기가 없고 밝은 상아빛이에요.
- 애비게일 : 양조절이 힘들어 많은 양을 바르다보니 색깔톤이 너무 밝아져요. 
                   한가지로밖에 출시가 안되서 아쉽네요.


◆  사용감  ◆
- 으녕2 : 밀착력은 좋은 편이고 수분함량이 높은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 프롬로즈 : 컨실러는 파운데이션보다 더 빨리 건조되기 때문에 재빠르게 두드려 발라줘야합니다.

- 써니76 : 시원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발라지지만 약간 매트한 질감이라서
                빨리 펴바르고 두드려주어야 들뜨지 않아요.

- 흰발냐옹 : 스피디한 마무리감때문에 손보다는 브러쉬로 펴 바르니 파운데이션과 완벽조화를 이루어 
                   커버력 상승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옵니다








◆  커버력  ◆
- 흰발냐옹
: 푸르딩딩한 다크서클을 생각보다 자연스러우면서 화사하게 커버해주네요.
- 으녕2 : 전체적으로 칙칙한 눈가를 한톤 밝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 애비게일 : 눈가를 확실히 밝혀주지만 만족스러울만큼의 커버력은 아니었어요.


◆  지속력   ◆
- 이비
: 더워서 땀을 흘리면 콧망울의 굴곡진 부분은 좀 지저분하게 남기며 지워지는 편
- lisalin : 지속력은 조금 약한 것 같았어요.


◆  장단점  ◆
- 이비
: 잡티커버를 목적으로 하기보단 다크써클이나 콧망울 붉은 기를 커버하는 용도로 더 마음에 듭니다.
- 롤밍 : 바를때 시원한 느낌과 향은 좋지만 커버력이 약하고 잘 말라서 밀착력이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 흰발냐옹 : 신기한 롤온타입의 어플리케이터가 주는 쿨링효과가 작은 매력.
                   다크서클을 제법 잘 커버해주고 잡티커버도 중급이상.

- 써니76 : 롤온타입의 어플리케이터가 피부에 닿을때 시원한 느낌이 들고 눈가를 환하게 정리하는데는
                좋지만 잡티커버력은 별로에요.



○●○●○●○●○●○●○●○●○●○●○●○●

오가닉 제품들은 피부에 자극이 적어서 좋긴 하지만,
아직까지 메이크업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한계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그 한계를 많이 극복해낸 부르조아 비오 데톡스 파운데이션 & 컨실러입니다.

오가닉 제품이라 쉽게 건조된다는 게 단점이지만
단점 극복을 위해서는 소량씩 재빠르게 발라주는 게 중요해요.

가벼우면서도 적당한 커버력을 가진 6가지 컬러의 파운데이션!
다루는 방법만 제대로 터득한다면 예쁜 피부표현을 할 수 있을거에요.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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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롬로즈

연예인 클렌징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바비브라운 클렌징 오일~

지난번 코스를 통해 품평을 진행하였던 바비브라운
클렌징오일을 정리해보았으니 아래쪽에서
자세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 ^^






 
   바비브라운 클렌징 오일 200ml ( 58000원 )

   - 메이크업을 쉽고 빠르게 지울 수 있는 모든 피부타입에 적합한 클렌징 오일
   - 생강뿌리 추출물과 버섯추출물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고순도의 올리브, 호호바 오일이 피부의 보습을
      유지하면서 부드러운 쿠션감을 줍니다.
   - 오일감이 풍성하고 촉촉하며 사용후 모공을 막지 않고 잔여물을 남기지 않으며 라벤다 향이 은은하게
      가미되어 세안후 더욱 피부는 편안하고 신선해집니다.
   - 모든 피부타입에 사용 가능하며 지성 피부가 사용해도 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피부의 천연 수분 보호막을 강화시켜 유수분 발란스를 맞추는 트리트먼트 효과~ 





ai♪ : 바비브라운 답게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원통형 케이스 입니다.
펌프도 부드럽게 잘 눌려서 오일이 원치 않는 곳으로 튀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가이랑 : 깔끔한 용기가 정말 맘에 들어요. 플라스틱 케이스에 펌프형 용기인데요
심플하게 생긴 디자인이 오히려 품격있게 느껴져요.

라이카 : 뚜껑을 옆으로 살짝 돌리면 펌핑 가능한 상태가 되구요.
입구가 작아서 누르는 힘을 통해 펌핑양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어요.

프롬로즈 : 펌프 부분을 좌우로 돌리면 열리고 잠기는 잠금장치가 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때나 가지고 이동해야 할 경우는 close 상태로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좋습니다.

겐조몽 : 용기안의 빨대가 용기보다 살짝 더 길게 사선으로 뉘어져 있어서 마지막까지 알뜰하게
쓸 수 있겠어요. 밑바닥을 보면 클렌징 오일의 용량과 유통기한 표시가 되어 있어요.






프롬로즈
: 올리브오일, 호호바오일, 생강추출물이 들어있다는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올리브오일이나 호호바오일 모두 보습에도 효과가 있는 오일들이고 생강추출물은 보존제의 역할도 하지만
향균 작용도 해요. 라벤더는 진정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자화 : 유효기간은 24개월로 되어 있지만 매일매일 사용하다보니 아무래도 24개월을 사용하기는 힘들겠죠.
하지만 슈에무라 클렌징 보다 줄어드는 속도가 빠르지 않아서 생각보다 좀 오래사용할 것 같아요.
3~4개월 정도는 무난 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싶어요.









쑤♡
: 사진에서 느껴지다 시피, 1회 펌핑량은 2.5ml 티스푼에 1/3가량을 채웠어요.
1회 펌핑량이 1ml가 안되고 0.8ml 정도 되는것 같아요. 3회정도면 충분히 얼굴에 롤링가능하구요.
이정도면 매일매일 사용했을때 80일정도 사용할 수 있어요.





▶ 제형


☆흑☆
: 바비브라운의 경우 상당히 묽어서 워터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오일 특유의 미끄덩함은 있지만 꽤 묽은편이라서 손바닥에 펌핑할때 손바닥을 최대한 오므려야 합니다.
또한 얼굴에 가져다 댈때도 흘러내리는걸 조금이나마 막으려면 재빠르게 움직여 롤링해야 합니다.

ai♪ : 가벼운 사용감만큼이나 오일제형자체도 묽은편입니다.
덕분에 많은 양을 쓰지 않고도 부드럽게 롤링할 수 있어 좋기도 하지만 손바닥에 덜어놓으면
손가락을 타고 줄줄 흘러내려서 이점은 상당히 불편해요

▶ 향

겐조몽
: 제품의 향은 살짝 꽃향이 나면서 라벤더향이 약하게 나요.
오일을 펌핑하는 순간부터 클렌징을 하는 순간까지 한결같이 은은한 향이 나는데요.
절대 향이 강하지는 않고, 약하게 나니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 트러블

오로론 : 제 피부는 건성 + 예민 + 가끔 뾰루지에 트러블..
세안후에도 얼굴이 좀 벌겋게 부분적으로 성을 내는 편이고 오일도 무거운 오일을 쓰면 트러블이
장난이 아니예요. 특히 입술주변으로 수포같은게 생기면서 피부가 쓰라립니다.
다행히도 바비브라운 오일은 그런 자극이 전혀 없었답니다.

은찡 : 난감한 복합성 피부인지라 자극적인 제품을 쓰면 금새 얼굴이 뒤집어지곤 합니다.
제 피부에도 자극없이 느껴졌으며 무엇보다 사용하고 난 뒤 얼굴이 당기는 것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달사슴 : 마스카라는 살짝 남아있어요(워낙 안지워진다는 마죠마죠 마스카라라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나머지 베이스, 아이섀도우, 블러셔, 립글로스는 깔끔하게 지워졌구요.
무엇보다 향을 중요시 하는 제게 향긋한 클렌징 오일은 너무나도 좋더라구요.

라벤더 : 클렌징시 3~4번정도 핸들링했을때는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 펄섀도우가 남기는 했는데
좀 더 문질문질해주니 워터프루프 펜슬아이라이너도 잘 지워지고 마스카라까지 싹 지워졌어요.

콩두유 : 젤 아이라이너나 마스카라는 한번 롤링으로 없어지진 않으니까 더 신경써서 살살 문지르시다보면
깨끗하게 사라닙니다. 그리고 눈에 들어갔을때 다른 제품들보다는 덜 뿌옇게 되는것 같아요.





▶ 피지제거

캐롤라인♪
: 클렌징 오일을 일주일 정도 꾸준히 사용하고 나면 블랙헤드가 많이 없어지더라구요.
요즘 에크팩도 간간히 해주는데 오일만으로 피지가 제거되니 너무 좋은것 같아요.

가이랑 : 오일제품이 자칫 잘못 헹구면 오일감으로 트러블이 올라오기도 하던데 이제품은 오히려 쓰고 나서
트러블이 잦아 졌어요. 바비브라운 클렌징오일을 쓰고 나서부터 트러블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을
볼수 있었는데요. 피지와 피부속 노폐물을 잘 씻어내줘서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기대했던 피지 제거 능력은 역시나 맘에 들었어요.

로즈윤
: 후기나 제품평 등을 보면 피지와 블랙헤드 관리에 있어서도 바비브라운 클렌징 오일이
탁월하다는 평이 많아서인지 이번 품평하기 전에 상당히 기대를 많이 했답니다.
그치만 전 짧은 기간 사용하면서 확연한 피지 제거 효과 등은 보지 못했어요.


▶ 마무리감

달사슴
: 오일이라지만 마무리가 오일리하지 않고 매우 깔끔한 느낌이예요.
보통 오일이라고 하면 지성분들이 꺼릴 수도 있는데 모든 피부용으로 나온 제품이라 그런지
확실히 산뜻한 느낌이였어요. 그렇다고 세안 후에 건조하지도 않아서 매우 건조한 제 피부에도 잘 맞았어요.
클렌징 오일로 유명한 S사의 클렌징오일보다도 깔끔해서 좋았답니다.

라이카 : 클렌징 오일사용하면서 무조건 2차 세안이 필수라고 생각했는데 이제품을 쓰면서는
2차 세안이 굳이 필요하려나? 하는 의시미 들었어요. 그만큼 찝찝한 잔여감이 없었구요.
2차세안을 따로 안했는데도 트러블도 생기지 않았어요.

빈치스 : 오일은 미끄덩거려서 무조건 2차세안으로 폼을 사용하거든요.
이건 타 오일보다 훨씬 개운한거 같아요. 지금은 여름이고 제가 지성이라서 폼으로 2차세안하는데
가을, 겨울에는 안해도 될것 같아요.


▶ 장점
1. 가벼운 타입의 오일 - 물로만 세안해도 산뜻하다.
2. 묽은제형이라 핸들링이 용이하다.
3. 피지제거 효과가 있다.
4. 은은한 아로마 향이 난다.
5. 트러블이 없다


▶단점

1. 비싼가격이 단점이다
2. 묽은제형이라 흘러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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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





슈에무라 인기 아이템인  UV 언더베이스!!!
7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서...무스의 거품은 더욱 부드러워지고,
모공과 잡티, 칙칙한 피부 톤을 보정하는 커버력과
자외선 차단 기능 또한 업그레이드 되어 2010년 형으로
훨씬 우수하게 재탄생 되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 모공 커버 프라이머 + 톤 보정 베이스 기능까지...
업그레이드 멀티 플레이어로 돌아온, 슈에무라 UV 언더 베이스 무스 SPF30 PA+++
사용기를 통해 입소문의 진가를 확인해 볼까요. ^^


▣ 슈에무라 UV 언더 베이스 무스 SPF30 PA+++   65g   52,000원

20배 더 가벼운 무스질감의 메이크업 베이스로 밀착력이 뛰어나
가볍고 산뜻하게 모공없이 매끈한 우윳빛 피부 연출
슈에무라 UV 언더 베이스 무스 SPF30 PA+++

핑크, 베이지 2가지 색상 (화사한 피부표현을 위한 핑크색,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위한 베이지색)   

 
1. 20배 더 가벼운 무스 질감
 : 슈에무라 리퀴드/크림 타입 베이스보다 20배 더 가볍고 산뜻한 무스질감으로 피부에 가볍게 밀착된다.

2. 업그레이드된 커버력
 : 실코트(silcoat) 테크놀로지로 강화된 커버력의 무스베이스가 모공없이 매끈한,
   피부 결점 없는 우윳빛 피부를 선사한다.  

3. 피지조절 효과와 지속력
 : 바르는 즉시, 피부속은 촉촉하게 피부표면은 보송보송하게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어 주며 
   하루종일 칙칙함 없이 산뜻하게 메이크업을 유지시켜 준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파우더 코팅기술로 땀과 피지로부터 메이크업이 지워지거나 칙칙해지지 않으며,
   다크닝 현상없이, 하루종일 프레쉬한 메이크업을 유지켜준다.   

4. 뛰어난 밀착력
 : 20배 더 가벼운 무스 포뮬라가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발리며 마치 내 피부인 듯 편안하게
   파운데이션과 밀착된다.

5. 높아진 자외선 차단 지수
 : 더욱 높아진 UVA/UVB 자외선 필터기능 SPF30 PA+++   

6. 신개념 BB 무스 기능
 : 가벼운 외출 또는 운동시, UV 언더베이스 무스 하나만으로도 모공없이 화사한 피부톤으로
   연예인 쌩얼피부를 연출할수 있다.   

7. 더욱 편리해진 무스 용기
 : 무스 용기가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똑바른 상태에서 펌프를 살짝 누르면 풍성한 무스가 바로 만들어진다.
 



▣ SPF30 PA+++ 자외선 차단지수

자외선 차단지수는 SPF30 PA+++ 으로 자차지수가 상당히 높아서
여름철 선크림까지 바르기 부담스러우신분들께 가볍게 사용하기 좋을같네요.  prettydoe

썬크림을 따로 바른다고 해도 자차지수가 함유된 제품을 덧바르면 더욱 안심이 되어요. 름사♪





▣ 디자인

제품 겉면에 그려진 그림이 다르고 예전 제품과 비교해보면 입구 펌핑 부분이 달라졌어요.
뚜껑도 아예 동그랗던 것이 뚜껑 상단이 납작하게 만들어 졌더라고요.
제품은 무스타입이기 때문에 사용하기전에 흔들어 준뒤 푹~ 눌러 사용하면 됩니다. ☆흑☆

사용할 때 입구부분에 고여있는 형상이 되어요~ 약간 지저분해보이기도 하지만,
사용한 후에 뚜껑을 꼭 닫아주면 입구부분의 오염을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겠죠?  름사♪

양조절이 쉽지 않은게 생각한 대로 양이 잘 안나와요. 한번에 많이 나온답니다. 반짝별
주둥이(?) 부분이, 누를때 웬지 뻑뻑한 느낌이 들게 눌리기 때문에 양조절에 특히 조심해야 한답니다. 이비
내용물이 나오는 입구가 큼지막해서 풍성한 거품이 몽글몽글 나온답니다 *_ * 델핀♥






▣ 질감

헤어무스같다고 보면 됩니다.
힘을 꽉 주어 꾹~~~~~끝까지 펌핑하면 그 거품의 입자가 훨씬 곱고 풍성한데요,
손가락 힘을 잘 조절하여 노즐을 반 이하정도만 눌러 사용하는 것이 양도 적당하고 좋더라고요.  ☆흑☆

처음에 짜내면 몽글몽글하고 조밀한 거품덩어리인데조금씩 시간이 지나면
기포가 생기면서 구멍이 슝슝..난답니다.손에 닿으면 차가운 느낌이고요.
바르면 확실히 컬러감이 바로 드러나요. 펑키언니

리뉴얼된 무스베이스는 얼굴 위에 덜어 올려놓고도 거품이 전만큼 쉽게 녹아 흐르지 않아요.
퍼프를 갖다댈때 거품 꺼지는 사각사각 소리가 들릴 정도랍니다.  이비

거품이기 때문에 피부에 바를 때, 쏴---- 하는 거품이 사그라드는 소리가 들린답니다
요 소리 들을때마다 피부가 한결 더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델핀♥

처음 베이스가 펑핑되서 나오면 몽글몽글하니 탄력이 넘쳐서
오랫동안 그대로 유지되어 있다가 체온때문에 서서히 녹는다고 할까요  prettydoe

무스타입의 제품이라 얇게 펴발라지고, 흡수력이 굉장히 좋아요. 반짝♥

처음에는 거품이 일어나다가 문지르면 조금씩 사그라 들어요. 그리고는 액체가 되는데요.
바를때는 촉촉하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흡수가 되면 뻑뻑한 느낌이 나요.   름사♪






▣ 발림성과 밀착력, 마무리감


펴바르면 거품이 사그라들면서 액상타입으로 되어, 얇게 잘 펴발립니다.
거품이 정말, 깃털보다 가벼운 느낌이에요. 피글렛

손등에 펴바르기 시작할때부터 완전히 밀착될때까지 정말 가볍게 펴발라지는데...
정말 요렇게 가볍고 밀착감 좋은 베이스는 정말 처음인거 같아요. prettydoe

얼굴에 펴 바를때 살짝 차가우면서도 시원한 쿨링효과가 있는 듯 했어요.
즉각적으로 얼굴의 열을 내려주는 듯 해서 기분까지 상쾌해 지더라구요. 람므

터치를 빠르게 해줘야 합니다. 흡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자칫하면 얼룩질 수 있기 때문이예요.
피부톤을 밝게해주고 덧 바를수록 밝아져요~ 쪼슬이

피부에 착 밀착되서 뭔가 한겹 씌워주는 느낌이에요. 뭔가 베이스막이 형성된듯한.
그래서 빨리 펴발라줘야합니다. 금새 고대로 밀착되어 버리기 때문에 뭉칠수도 있어요. 림젤리나

피부에 흡수되고 난 뒤에는 오히려 보송하고 산뜻한 느낌으로 마무리 됩니다.
스폰지를 이용해 톡톡 두르려도 되고 슥슥 발라줘도 되는데 슥슥 바르게 되면
각질이 있던 부분이 살짝 부각될 수 있으니 다소 주의를 해야 할 듯!  ☆흑☆

리뉴얼 전이 '건조'한거였으면 지금은 '뽀송' 정도...?
분명 촉촉하지도 않고 광이 나지도 않지만 마구 당기는 수준도 아니고 각질을 꺼내 보여주지도 않습니다. 이비

베이스가 다 흡수되고 난 후에는 굉장히 보송보송한 피부가 만들어져요~ 쥐섭이
많은 양을 발랐을땐 보송해지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프롬로즈

매우 산뜻하며, 촉촉하지만 기름낀거처럼 보이지는 않아요.
많이 발랐다고 생각해도 무스타입이 피부온도에 닿으면 잘 녹아서 싸악 밀착된답니다.
일반 메베(리퀴드)보다 피부에 더 착 - 밀착되는 느낌이에요. 반짝별

피부에 들뜨지않고 착 감기는 느낌이에요. 셀린

유분기가 많은 파운데이션이었음에도 UV 언더 베이스의 보송함 때문인지
마무리감이 적당히 조절이 되었습니다. 비체

제형이 매우 가벼워서 커버력 조절을 위해 몇번을 덧 발라도 무거운 화장이 안되고
바를때는 정말 촉촉한데 마무리감이 매우 뽀송해진다는 점도
여름철에 메이크업 베이스로 상당히 좋다는 느껴졌어요.  빨간현경씨






≪펜타곤 스펀지로 밀착력 높이기≫


피부의 체온에 의해 무스타입의 거품이 녹는 제형이기 때문에 손에 직접 덜어 사용하는 것 보다
어플리케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제품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흑☆

일반 라텍스스펀지에 비해 굉장히 쫀쫀하면서 단단하고 탄력이 있어서 자극 없이,
균일하고 좀 더 쉽게 제품을 바를 수 있었어요. 손바닥에 닿았을때보다 좀 천천히 녹는 점도 편했구요. 람므

5각형 모양의 디자인에 뾰족한 부분때문에 섬세한 곳에 바르기 편하도록 되어 있어요! 반짝♥

펜타곤 스펀지로 펴바르니까 좀 더 꼼꼼하게 균일하게 발라줄 수 있었어요
손으로 그냥 문지르거나 하면 얼굴 외각으로 조금 밀리는 현상이 나더라구요~ 생강꿀차

손으로 바르면, 베이스가 낭비되는 양은 줄일 수 있지만,
거품이 숨죽고, 베이스를 흡수시키는데에 시간이 다소 걸리는 단점이 있어요.
스펀지로 바르면, 반대로 스펀지가 베이스를 흡수하므로 약간의 낭비는 있지만, 빨리 바를 수 있구요. 피글렛

손으로 발랐을 때 흡수가 느리고 약간은 두껍게 발리는 듯한 느낌이예요.
두껍게 발리는만큼 피부톤의 보정력은 있었어요. 모공커버력에 있어서도 그닥 훌륭한 커버가 되지 않더라구요. 페타곤 스펀지로 발랐을 때 얇게 펴발라져서 솔직히 피부보정력과 잡티커버력은 아쉬웠지만
피부밀착력과 모공커버력에 있어서는 손과 발랐을 때와 비교가 되지 않을만큼 훌륭했습니다.  름사♪

퍼프 사용시 밀착력이 더 높고 얇게 발리기 때문인지 피부결이 좀 강조되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근데 접사로 코 들이박고 신경써서 보는게 아니라면 크게 차이가 날 정도는 아니고요,
바를때의 느낌은 퍼프로 쓰는게 더 좋았습니다. 손으로 바르면 자칫 두꺼워지기도 했었거든요.    이비






▣ 보정 및 커버력 : 베이지


그냥 봤을때는 티도 안날정도로 매우 투명한듯 얇고,가볍게 발린답니다! 굉장히 자연스러워요.  쥐섭이
제 피부인양  보정된 색상이 자연스러웠어요. 들고양이

전체적으로 번들거림이 잡아지고, 붉은기가 있던 피부가 정돈되면서 화사한 느낌이 있어요.
피부결이 한결 매끄러워 졌다는게 손끝으로 느껴집니다.  ☆흑☆

베이지 컬러임에도 화사한 느낌으로 표현이 되어서 꽤나 마음에 들었답니다^^
특별히 수정 화장에 신경을 써주지 않아도 메이크업의 지속력과 밀착력 또한 높여주는것 같았아요.  람므

모공을 감춰주기는 하지만 베이스만 발랐을때에는 모공들이 보여서 파데로 색을 입혀줘야 해요.
그래도 확실히 한결 환하고 고르게 톤 보정이 됩니다.  림젤리나

무스베이스 하나만으로 커버력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요
파운데이션과 함께했을때 효과가 극대화되는 제품이에요.  봄♡

다크닝은 전혀 없었고 오히려 핑크 베이스 못지 않게 피부를 환하게 해 주더라구요.
옅은 잡티와 특히, 뾰루지의 흔적으로 남아있는 붉은기와 모공도 완벽하게 커버가 되었구요.  람므



모공커버로 매끈해보이는 가시 효과가 좋아요.  펑키언니




피부톤이 환해지고 붉은기가 커버가 되었어요.
물론 피부의 요철도 막아주면서 피지까지 잡아주었답니다.   prettydoe




잡티가 다 커버되지는 않지만 피부톤이 한톤 밝아지고 피부색상이 조금더 균일해져요.
훨씬 모공이 적어보이고 붉은기도 완화되었어요. 완빤쥬

약간의 붉은기가 정리되고 기초제품의 유분기까지 정리된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잡티가 많으시거나 붉은기가 강하신 분들, 높은 커버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 부족하실꺼예요. 빨간현경씨



붉은기는 생각만큼 확잡아주진 못하지만, 살짝 진정시켜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언더베이스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파데의 밀착력도 높여주고, 마무리감이 더 보송하고 좋았어요~
오후쯤되서 화장날아가서 얼룩거리는것도 덜했구요~ 지속력도 높여준답니다.  피글렛






▣ 보정 및 커버력 : 핑크


핑크색상은 생각보다 환하지 않아서, 왠만하면 두루두루 맞을 것 같아요.
큰 모공은 확실히 가려주지는 않지만 작은 모공들을 커버하는 능력은 아주 만족스러워요.  반짝별

핑크색상이라 바르는 직후에는 화사해지지구요.
아주 흐릿한 잡티는 살짝 가려주긴하는데 일시적인 느낌도 있었어요.  셀린

피부톤을 환하게 변화시켜주기도 하지만 모공커버력도 좋아요! 반짝♥

언더 베이스 무스를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훨씬 밀착이 잘 되요.
그리고 파운데이션으로는 힘들었던 모공이나 피부결 정리가 좀 더 효율적입니다. 프롬로즈

베이스제품이다 보니, 베이스 무스로만 커버하기엔 무리가 있어요~
베이스 무스와 찰떡궁합이라는 도자기파데랑 함께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떳다냐옹♥




유분기가 많이 잡혀진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o은설o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가려주거나 그렇진 않지만 얼굴의 칙칙한 톤을
일정한 톤으로 만들어주고 모공도 자연스럽게 가려주는 느낌이 있어요.
단독으로 쓰기 보다는 다른 베이스 류 제품을 사용하기전에 사용하면
다음에 사용 하는 제품의 효과와 밀착력을 끌어올려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무리

얇고 가볍게 발리는데도 피부 톤 보정력이 굉장히 뛰어나요. 입 주위나 얼굴 외각이 특히 어두운데
얇은 막을 하나 씌운것처럼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피부 톤이 연출 되었어요.  생강꿀차





코 옆을 보면(동그라미 친부분) 모공의 블랙헤드 커버가 된 것을 알 수 있죠?!
사진은 안 찍었지만 언더 베이스 무스 사용 후, 다음 화장인 BB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발랐을 때
정말 피부에 잘 먹었어요! 지속력도 높여줘서 다크닝을 느끼지 못했다능!! 쪼슬이




인위적인 느낌보다는 원래 피부의 색상을 표현한 것 처럼 보정이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피부관리를 받은 듯 깨끗하게 정돈된 느낌이 들어요
화사하게 보정해주는 핑크 색상이라 그런지 잡티를 가리기에는 아무래도 역부족이란 생각이 들구요,  델핀♥




격하게 노란 피부가 파란 메이크업을 해도 흠칫-하지 않게 해줄 수준으로 가볍게 피부톤이 정리됩니다.  이비




▣ 수정 화장용으로 간편함

펜타곤 스펀지에 덜어 수정화장할 곳에 발라주고나면
피부톤이 다시 밝아지고 메이크업이 약해지면서 유분이 잡혀요.
그때 가지고 있는 파데나 파우더 파운데이션등을 발라주면 다시 메이크업 한듯 보송하게 표현됩니다.
여기에 가볍게 블러셔만 추가해주면 아침 메이크업과 크게 다를게 없더라고요. ☆흑☆


▣ 물에대한 저항력

왠지 흡수도 빠르고 유분도 잘 잡아주기때문에 물에 강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물에는 너무나 약한 모습이였어요;;
물 한방울을 떨어뜨리니깐 물이 지나간 자리가 하얗게 되더니 흰 줄이 생겼어요. 들고양이



▣ 총평


확실히 리뉴얼 되면서 전보다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게 느껴졌어요.
특히 색상의 보정력은 정말 놀랍게 향상된것 같아요. 리뉴얼 전에는 하나만 바르기에는 부족했는데
지금은 하나만으로도 여름철 충분히 가볍게 메이크업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천칭자리

제 몫을 톡톡히 하는 피부 보정 효과와, 똑똑한 멀티 기능인 자외선 차단 기능.
그리고 빠른 흡수력, 쫀쫀해지는 피부결, 아무리 덧발라도 들뜨는 현상이 나지 않는 산뜻한 제품을
찾으신다면 요 슈에무라 언더 베이스 무스를 추천하고 싶어요!  델핀♥

색상이 두가지라 원하는 타입에 따라 고르시면 되고, 제품이 밀착감, 흡수력, 발림성이 좋으며
자외선 차단지수가 있어 가볍게 톤 보정을 원할시 사용하셔도 좋아요.
단점으로는 제품 하나만으로 잡티를 커버하기에는 힘들다는 점과,
사용시 헤프게 사용될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반짝♥

향이 조금 역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처음 발랐을 때는 부드러우나 밀착이 될수록 조여주는 듯한 뻑뻑함이 느껴집니다.
페타곤스펀지로 바르면 더욱 밀착력이 좋고 모공커버력이 좋아집니다.
페이스 아키텍트 글로우 팩트 를 덧바르면 피부톤이 보정됩니다.
물에 약한 제품이므로, 여름에 이것만 바르면 수정화장을 자주 해야할듯 싶습니다.  름사♪

무스타입이라는 신개념 베이스 기대했던것 보다 훨씬 더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바를땐 촉촉하던 것이 피부에 착 밀착이 되면서 산뜻하게 마무리가 돼요.
게다가 피지조절기능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 같은 것이었어요.
확실히 유분 올라오는것이 줄어들었어요. 이것은 정말 여름엔 너무나도 절실히 필요한 기능.
아쉬운 것은 깊은 모공까지는 감춰주지 못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모공 커버기능이 만족할 수준이기 때문에 따로 모공 프라이머를 써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림젤리나


잘 살펴보셨나요?
저도 리뉴얼 전/후 제품을 모두 사용 중인데요,
사용하기 더 쉬워진 용기에서부터... 보정력, 지속력 면까지. 한층 좋아진 점을 느끼겠더라고요. ^^

가뜩이나 예쁘게 유지하기 어려운 베이스 화장이,
요즘은 특히, 유분과 땀의 콤보로; 더 쉽게 무너지는 계절이라 고민이 많으시죠?
슈에무라 UV 언더 베이스 무스 SPF 30 PA+++ 리뷰가 여러분께
여름철 베이스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코스회원들의 다양한 리뷰가 궁금하신분들은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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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즈


코스에서 출시전에 만나본 오리진스 제로-오일.
건성분들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은 가벼운 제품예요!!
코스인들의 리뷰를 모아모아 정리했습니다!!


유분때문에 고민인분들은 제로-오일에 관심있으신분들
다~ 모여주세요^0^!!!!!




피지 없이 산뜻한 피부를 위한 제로 오일 컬렉션.
제로 오일 컬렉션은 피지는 잡아주고 모공은 조여주어 하루 종일 산뜻하여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줍니다.

150ml / 28,000원

작아진 모공과 매끄러워진 피부결, 하루 종일 유분기 없이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피부. 당신이 꿈꾸던 피부를 지금 바로 경험해보세요.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효과를 지닌 클렌저로 모공을 깨끗이 닦아주고
과도한 유분과 번들거림을 없애줍니다.
클렌징 후 깨끗하고 촉촉하며 산뜻한 피부를 느껴보세요.
 
● 사용법
물기 있는 손에 적당량을 덜어 거품을 낸 후 세안해주세요.

베네핏걸 : 흔히 볼 수 있는 튜브형 타입입니다.
비파랑 : 튜브의 두께는 두꺼우며 쫀쫀해서 헐겁지 않아서 좋았구요. 압력은 꽤 되는 듯한 눈치였습니다.




블랙아이 : 오리진스는 천연화장품같은 이미지가 강해서 권장기간이 짧을것같지만
                의외로 2년으로 꽤 긴편이에요.




보조개♡ : 뚜껑이 단단해서 딸깍소리가 나도록 꽉 닫아놓으면 내용물이 새지 않고 좋은데,
      열었을때 절대 입구가 밑으로 향하게 해놓고 열면 안돼요!!! 줄줄줄;;; 새거든요ㅠ

떳다냐옹♥ :  입구부분이 깊숙히 파이지 않아서 지져분해져요.






tiktok798 : 육안상으로는 투명한 타입의 겔타입입니다.
봄♡ : 약간의 점성은 있지만 쉽게 흐르는 질감이에요.색감은 전혀 없이 투명하구요.

보조개♡
: 아주아주 묽은 타입의 폼클렌져입니다.
      기존 폼클에 비교하시면 안되구요, 마친.. 겔 타입의 토너같이 주르륵 흐르더라구요.





봄♡ :  기포가 많고 굉장히 미끌미끌하고 쉽게 흐르는 느낌의 거품이에요.
프레즈 : 일반 폼클렌저의 촘촌한 생크림 거품을 좋아한다면 아쉬운 제품이에요.






tiktok798 : 모공속의 노폐물들을 비교적 깨끗하게 닦아주어 개운한 느낌을 주고 
                 불필요한 유분과 잔여물들로 인해 모공이 넓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 블랙헤드등으로 피부속에 남을 여지도 줄여주어 트러블 예방에도 효과적인 듯 해요.

비파랑 : 메이크업 클렌징에는 아무래도 좀 부족한 아이입니다.






베네핏걸 : 세안하고 나면 뽀득뽀득하지만, 쉽게 건조해지지 않습니다.
보조개♡ : 세정후 얼굴의 기름기는 잡아주면서 많이 당기지 않는 사용감이 아주 좋았어요!

봄♡ : 살리실산 성분이 들어가서 피부 표면의 각질을 정리해주는 기능이 있어
          조금 미끌거릴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장점

 - 지성의 적인 번들거림이 없어집니다.
 - 당김없는 마무리감
 - 각질제거기능
 단점

 - 입구가 쉽게 지저분해져요
 - 미끄덩한 사용감과 마무리감

이 제품의 단점이라고 하는 미끄덩한 사용감과 마무리감은 사람에따라 다른것 같아요^0^

피지 없이 산뜻한 피부를 위한 제로 오일 컬렉션.
제로 오일 컬렉션은 피지는 잡아주고 모공은 조여주어 하루 종일 산뜻하여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줍니다.

150ml / 30,000원


작아진 모공과 매끄러워진 피부결, 하루 종일 유분기 없이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피부. 당신이 꿈꾸던 피부를 지금 바로 경험해보세요.

번들거림과 유분을 빠르게 잡아줄 뿐만 아니라 모공을 축소시켜 주어 하루종일 개운하고 매끈한 피부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줄어든 모공과 산뜻해진 피부를 확인하세요.
 

● 사용법
화장솜을 이용하여 얼굴 전체적으로 피부결을 정리해주세요.



레니본 : 안에 조그마하게 보호캡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봄♡ : 화장솜을 입구에 밀착하고 용기를 한번 기울여주면 딱 한번 사용하기 좋은 만큼 양이 화장솜에 묻어요.





프레즈 : 맑은 물 같이 가벼운 느낌의 전형적인 퓨리파잉 토너예요.
비파랑 : 물같은 느낌이어서 점성이나 끈적임은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레니본 : 싸-한 민트향이 느껴지는 청량한 향이었어요.
Reria : 알코이 들어가 있어서 알콜 냄새도 나고 티트리, 민트향이 섞여나요.




프레즈 : 알코올 성분 때문에 트러블 부위는 따끔따끔하고 싸~한 느낌과 함께 시원해져요.
봄♡ : 시원한 느낌의 사용감이에요.
몽실몽실 : 토너로 문질러 주니까 모공이 축소되어 약간은 더 매끈해져 보이는 것 같아요~

떳다냐옹♥ : 알콜향때문에 눈시림을 느끼실 수 있고, 여드름 난 부분은 살짝 따끔따끔합니다.
보조개♡ : 유분감을 잡아줘야 하는 기능때문인지 휘발성이 강해요.
tiktok798 : 공속 노폐물들이 제거되면서 눈에 보이는 모공의 깊이가 꽤 줄었어요.




프레즈 : 세안으로 덜 닦인 피지를 한 번 더 닦아내 청소해주는 과정으로, 모공을 정돈해주는 게 보였어요.
봄♡ : 처음엔 촉촉하지만 보송하게 마무리된느 편이에요.
보조개♡ : 10일전 처음 사용했을때 자리잡고 있던 트러블이 10일후에는 거의 다 들어갔어요!



 장점

 - 모공 속 노폐물 정리 효과
 - 각질 제거기능
 - 유분을 잘 잡아줍니다.
 - 진정작용이 있어요.
 단점

 - 알콜 성분때문에 눈가쪽에 사용하면 시려워요
 - 향과 사용감에서 알코올 느낌이 강하고 건조함
 - 입구가 너무 커요

피지 없이 산뜻한 피부를 위한 제로 오일 컬렉션.
제로 오일 컬렉션은 피지는 잡아주고 모공은 조여주어 하루 종일 산뜻하여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줍니다.

50ml / 40,000원

작아진 모공과 매끄러워진 피부결, 하루 종일 유분기 없이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피부. 당신이 꿈꾸던 피부를 지금 바로 경험해보세요.

가벼운 질감의 오일 프리 로션으로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번들거림 없이 하루 종일 산뜻함을 유지시켜 줍니다.

유분감 없이 촉촉한 피부를 만나보세요.

● 사용법
아침, 저녁으로 에센스나 세럼 후에 얼굴에 부드럽게 펴 바르고 두드려 주세요.



베네핏걸 : 입구는 원터치형으로 사용하기 편리하고






프레즈 : 오일감 없는 하얀 로션 타입으로, 수분젤 같이 맑고 가벼운 느낌입니다.
     농도가 옅고 퍼짐이 좋아서 발림성도 좋구요

tiktok798 : 로션이라고는 하지만 굉장히 가볍고 산뜻한 제형입니다.
       또 굉장히 묽기 때문에 로션이라기 보다는 약간 세럼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봄♡ : 살짝 묽은 느낌이지만 쉽게 흐르지 않는 제형이에요. 가볍고 촉촉한 밀키로션 느낌이랍니다.





레니본 : 완벽한 오일프리를 자랑하는 제품이라 흡수가 더 빠른 듯 해요.
보조개♡ : 끈적임이 전혀 없었어요~ 바르자마자 스르륵~ 사라지는 그런 느낌이었죠!

봄♡ : 흡수 직후에 굉장히 촉촉하고 피부 겉이 물을 머금은 것 같은 상태라서 종이가 붙어요.
     완벽히 흡수되고 나면 유분감이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구요.

비파랑
: 오일프리 제품이지만 역시나 유분은 나오더라구요!
             어느정도 수분감을 가지려면 유분감이 아예 없을 순 없다고 어디서 봤어요~







베네핏걸 : 사용할땐 모공이 보이는건 똑같구나.. 하고 느끼며 사용했었는데
                리뷰하려고 사진찍어놓고 비슷한 싸이즈로 사진을 놓고 보니 확실히 줄어들었네요^0^!!

림젤리나 : 바르고 나면 끈적이거나 하는것은 아닌데 얼굴에 광이 나요. 수분광이 아닌 유분광이..
자화 : 토너를 바른 후 조금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주는 느낌이 들어요.

하늘세상
: 촉촉하면서 산뜻한 발림이 지성피부가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프레즈 : 바를 때 느껴지던 수분감은 흡수됨과 동시에 사라지고 보송보송해졌어요.



 장점

 - 산뜻해요.
 - 모공이 줄어들어요.
 - 피부를 편안하게 해줘요.
 - 촉촉하고 가벼운 발림성
 단점

 - 유수분 모두 부족한 느낌이 강해요



어떠셨어요??
유분기 확~~ 잡아주면서 보송한 피부가 느껴지시나요?? ^0^
무더우 여름...... 오리진스 제로오일로...보송보송해지자구요!


 * 코스회원들의 다양한 리뷰가 궁금하신분들은 클리해주세요! 


- 오일프리 로션 : http://www.cosinside.com/review/index.html?field=no_cos&no_cos=39843
- 퓨리파잉 토너 : http://www.cosinside.com/review/index.html?field=no_cos&no_cos=39842
- 딥포어 클렌저 : http://www.cosinside.com/review/index.html?field=no_cos&no_cos=39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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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짝♥




화려한 섀도우의 펄감을 보고 있으면
전 마음이 콩딱콩딱 설레인답니다 ~

코스에서 품평을 진행한 바비브라운 크림섀도우~ 
이또한 반짝임이 너무 이뻐서 넋을 놓고 바라보았던거 같아요.

다른 7분의 의견은 어떠한지 정리해 보았으니
아래쪽에서 자세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



  ★ 바비브라운 메탈릭 롱웨어 크림섀도우
  3.5g 35000원

  드라마틱하고 글래머러스한 색상,
  다이아몬드 가루를 뿌린듯한 풍부하고 강렬한 반짝임
  벨벳처럼 부드럽고 편안한 마무리감

  바비특유의 고급스러운 색감과 다이아몬드 가루를 뿌린듯한 풍부하고 강렬한 반짝임이 합쳐진 새로운 
  크림섀도우 입니다. 뭉치거나 갈리짐 없이 하루종일 지속되는 롱래스팅 포뮬라가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 제품외관 ★

바이진 : 네모난 바닥 사이즈가 3.5*3.5로 귀여운 미니미 사이즈예요.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파우치게 가볍게 넣고 다니기 좋아요~

림젤리나 :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예쁘고 고급스러운 케이스. 완전 두근거려요~
그리고 뚜껑을 열면 너무 작아서 깜짝 놀라게 되요. 손가락 두개정도 들어갈만한 사이즈예요.

용이용이 : 입구가 넓지 않아서 손가락으로 바르기는 좀 힘들고, 위생상의 문제도 있어
전 면봉이나 스패츌러를 리용해서 살짝 떠낸다음 손등에 덜어놓은걸로 사용하고 있어요.







☆ 발림성 ☆

셀린
: 손가락에 바로 묻혔을때는 부드럽게 느껴지는데 눈위에 펴바를때는 좀 푸석한 느낌이 들어요.
바를때 펄의 굵기가 손에 느껴지구요.

규썬 : 겉표면이 상당히 단단한 질감이 아닐까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일반 크림보다는 살짝 단단한
그러나 부드러운 질감이라 손등발색도 굉장히 잘되었어요. 부드러운 느낌에 사용감까지 좋았어요~





규썬 : 문스톤색상은 전반적으로 카키 컬러인데, 딥카키보다는 살짝 밝은 느낌의 카키예요.
자세히 들여다 보면 굉장히 다양한 골드펄이 함유되어 있어요~

쑤♡ : 색감보다는 펄감위주로 만들어진 제품같아요.
문스톤은 연한 풀빛의 색상에 골드펄, 연두펄, 브론즈펄이 찬란하게 빛을 내고 있구요.
서프 색상은 하늘색상에 은펄이 자글자글 빛을 내고 있어요.

셀린 : 문스톤 색상은 모래알 같은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골드펄 중심으로 여러 색상의 펄들이 조합되어 있어서 오묘한 빛깔을 내고 있어요.






쑤♡ : 서프색상은 눈물효과주기에 좋을꺼 같아요. 진하지 않은 연한 하늘빛이라 눈물효과주면 아주 이뻐요.





겐조몽 : 핑크오이스터는 핑크펄감은 다 사라지고 오히려 흰색과 은색펄감이 강해요.

바이진 : 핑크오이스터는 색감보다는 펄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라 단독으로 바른걸 보면 펄감으로
눈가가 환해지고 예쁜데~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단독 사용하기 보다는
베이스로 사용하는게 더 좋을듯 해요.






림젤리나 : 진주빛 흰 빛깔에 오팔펄이 아주 자글자글 하게 들어있어요. 실제로 보면 더 곱다는..
펄땡이들이 제법커요. 단단한 질감이지만 손으로 문지르면 체온에 녹아서 부들부들해져요.





☆ 지속력 & 크리즈 ☆

용이용이 : 지속력도 괜찮고 크리즈현상도 없었어요. 크림섀도들은 대부분 크리즈가 심한데
펄감위주인 제품이라 덜한것 같아요.

바이진 : 손등에 발느후 흐르는 물에 적셔 봤어요. 흐르는 물에 꽤 오래 두어도 변화없이 깔끔하게 유지되요.
그 상태에서 손으로 살짝 문지르면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뻑뻑 문지르게 되면 섀도가 밀리면서 지워지는데
펄감은 그래도 촥 밀착되어서 쉽게 떨어지지 않았어요.

셀린 : 지속력은 상당히 좋아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처음과 전혀 다름없이 유지되었구요.
주름끼임도 전혀 없었어요.^^

바이진 : 언더라인에 눈물효과로 사용할때는 눈가가 건조해지거나 갈라짐없이 그대로 유지되어서 좋아요~



☆ 클렌징 ☆

쑤♡ : 색상때문이라기보단 펄이 너무 화려해서 클렌징이 힘들어요. 닦아낸 솜에는 펄들이 춤을추고 다녀요. 그러니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합니다~

겐조몽 : 화장솜에 리무버액을 묻혀서 눈에 살짝만 문질러줘도 엄청난 펄들이 쉽게 붙어나와요.
꼼꼼하게 전용리무버를 사용해 지워주셔야 합니다.



☆ 장/단점 ☆

장점
- 밀착력이 좋고 지속력이 좋다
- 물에도 강한 편이라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다
- 펄감이 촤르르르해 포인트용으로 언더라인에 발라도 이쁘다
- 베이스로 사용하면 다음 사용한 섀도의 지속력을 높여준다
- 크리즈 현상이 없고 시간이 지나도 뭉침 현상이 없다

단점
- 펄의 밀착력이 좋아 클렌징을 꼼꼼히 해야한다
- 단독 사용시 많은 양을 바르면 뭉칠 수가 있어요.
- 섀도를 바른 후 톡톡 포인트로 덧바를 떄는 살짝만 발라줘야 해요.
(안그러면 섀도우가 지워지면서 뭉칠수가 있어요)


올여름 바비브라운 메탈릭 롱웨어 크림섀도우
보석보다 더 블링블링 반짝이는 눈을 만들어보세요^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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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




덥고 습하고 땀이 많이 나는 여름이면,
모공이 점점 축축 쳐지고 커지는 느낌이 들죠?
모공을 커버하자니 메이크업이 두꺼워져 피부가 답답한 것 같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자니 아쉽고..

이럴때 떠올려주세요.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모공은 살짝 숨겨주고, 피부는 보송보송하게 만들어줄거에요 +.+

코스인사이드 회원님들 열 분이 출시 전 미리 사용해보셨습니다.
솔직담백한 후기들을 만나볼까요?^^




◆  케이스  ◆
- 모뜨 : 사용설명서가 그림과 설명이 같이 쉽게 보여주고 있어서 간단하게 눈에 쏙쏙 들어오고 좋았어요.
             펌핑형보다 휴대가 간편하고 짜서 쓸 수 있어 편하지만 튜브 마무리를 좀 더 표족하게 해줬으면
             더 위생적으로 쓸 수 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퍼플민트 : 내용물이 나오는 곳은 지름 0.1mm정도로 아주 작고 미세한 크기여서
                 내용물을 조절하며 적당히 짜낼 수 있는 모양이에요.

- 은찡 : 튜브타입이라 케이스가 무겁지 않고 부피도 적기 때문에 휴대하기 좋아요.







◆  텍스처  ◆
- 모뜨
: 밤+리퀴드젤 프라이머를 합쳐놓은 듯한 오묘한 질감. 중간형태의 샤베트같은 느낌의 제형이었어요.
- 퍼플민트 : 고체밤보다는 말랑하고 부드럽고 액체타입 프라이머보다는 실리콘 제형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 밤바 : 셔벗 같은 질감이에요.
            끈끈한 점성이 있지도 않고 촉촉한 타입도 아닌, 제품 자체가 매우 실키한 느낌이 납니다.

 

◆  향  ◆
- 퍼플민트 : 옅은 오이향과 은은한 플로럴향이 베어나오는 은은한 향.
- greenseul :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꽃향기가 참 맘에 들었어요.








◆  사용감  ◆
- 퍼플민트 : 상당히 실키한 느낌으로 펴 잘리고 촉촉하게 퍼지듯 발리는 느낌이지만
                  실제로는 금방 무광택에 보송한 막을 형성하면서 피부에 안착합니다.

- 쇼콜라♡ : 많이 바르면 때처럼 밀려 나오니 양조절이 정말 중요합니다.
- 밤바 : 피지가 올라와 번들거리는 점을 잘 잡아줄 뿐 아니라 메이크업 후에 발라도 밀착력이 우수해요.
- 오리씨 : 작은 모공 하나하나를 잡아주는 느낌. 막을 씌워주는 느낌과 순간 가려주는 작은 모공들.









◆  모공/블랙헤드/요철 커버력 및 프라이머 기능  ◆
- 퍼플민트 : 포어페셔널 자체적인 모공, 요철 커버력은 나쁘지는 아니지만 최상은 아니에요.
                  잔잔한 요철과 코옆의 모공은 꽤 균일하게 피부결을 정리해주었어요.

- 쇼콜라♡ :  블랙헤드가 조금 옅어진 느낌일뿐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유분기는 확실하게 잡아서 보송보송해지지만 각질부각이 있어서
                  각질많은 제 코에선 오히려 메이크업이 들뜨더라고요.

- greenseul : 주름 사이사이를 메꿔주어 맨들맨들한 피부로 만들어줘요.
- 밤바 : 모공 사이사이를 메꾸어줘서 그림자나 피붓결이 매끈해져 피부톤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 름사♪ : 모공을 가려주기 보다는 메워줘서 파운데이션이나 베이스를 바를때 가려질 수 있게 해 줍니다.
- 케농 : 평소와 똑같이 화장을 해도 포어페셔널 하나로 확실히 모공이 많이 가려져요.




◆  장단점  ◆
- 모뜨 : 더이상 다른 모공프라이머 안 쳐다봐도 되겠어요. 저에게 딱맞는 모공제품 찾은 느낌이에요.
- 퍼플민트 : 과도한 피지분비의 유분기를 잡고 피부의 균일한 톤을 오래 지속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요.
- greenseul : 건조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보다 지성이시거나 모공이 큰 분들에게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 honhab : 닥터필굿에 비해 더 바르기 쉽고 수정화장시에도 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 밤바 : 여름철 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어서 모든 피부에 추천하고 싶어요.

- 름사♪ : 은근한 향과 실키한 피부질감표현,
              유분을 잡아줘서 얼굴의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지속력도 마음에 듭니다.

- 오리씨 : 잔잔한 모공과 번들거림이 고민인 중복합성, 지성에게 최고의 제품.
               큰 모공은 완벽히 가릴 수 없다는 게 아쉬운 점이에요.

- 은찡 : 가볍게 발리고 유분을 잡는데도 제격.
            쉽게 매끈한 피부표현을 할 수 있으나 왔다갔다하듯 왕복해서 바르면 뭉치거나 밀릴 수 있어요.


⊙⊙⊙⊙⊙⊙⊙⊙⊙⊙⊙⊙⊙⊙⊙⊙⊙⊙⊙⊙⊙⊙⊙

어떻게 보셨어요?^^
전 건성피부지만 여름이면 T존 부위를 중심으로 중복합성 피부로 바뀌곤 한답니다.
그래서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을 올 여름엔 꼭 사용해보고 싶어져요.
지성피부뿐만 아니라 건성피부도 T존 중심으로 더 포어페셔널을 사용하면
올 여름 메이크업을 보송하고 깔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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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롬로즈





오랜 사랑을 받아왔던 케사랑파사랑
2010년부터는 하나모리(HANAMORI) 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이제는 잘 아시겠죠?

지난 케사랑파사랑의 명성을 이을 것이라는 믿음과
클렌징오일의 종주국이라 할 수 있는 일본에서 왔다는 것에
기대감이 꽤 컸습니다.





그 기대감 만큼 저는 무척 만족했는데요. ^-^
나머지 코스 분들은 과연 어떻게 느끼셨을지~ 품평을 정리해 봤습니다~



◈ 하나모리 퍼펙트 클렌징 오일 ◈
아로마 테라피 효과로 피부의 릴렉스와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클린징 오일


250mL 56,000원

두꺼운 메이크업, 각질,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재생시켜주며
에몰리언트 성분 배합으로 피부에 필요한 보습과 모공주위의 피부에 탄력을 주어
모공이 커짐을 방지해줍니다.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순 식물성의 수용성 오일로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사용 할 수 있으며
피부에 자극없이 미지근한 물에 헹구어 주면됩니다




■ 케이스

패키지에서부터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것 같답니다.
꺼내보면 제품 자체 디자인은 심플 그 자체에요 !  소피아♡

화이트 광택을 띄는 플라스틱 케이스예요
펌핑이 마구 되지 않도록 안전캡이 있고요 무척 가볍고 심플합니다~
불투명 케이스라 안의 내용물은 전혀 확인할수 없답니다  투명피부

펌핑이 굉장히 부드럽게 되는 편인거 같아요,
뻑뻑하지 않고, 균일한 양이 나와요  용이용이

입구부분은 조금 좁은 편인데, 제품의 제형을 생각해보면 그럴것도 같아요.
다만 펌핑시 지나치게 퍽! 나오는 경향이 있어서 손에서 밖으로 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흑☆


■ 향

상큼한 오렌지향은 피로를 씻어내주는 것 같았지요  소아
향이 은근히 스치듯 나면서도 지속력이 상당해서 클렌징 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흑☆
향이 좋다보니 귀찬던 세안도 즐겁게 할 수 있었고, 짧은시간이지만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니크니크

사용하는 내내 거의 신경이 안쓰일 정도였거든요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투명피부




■ 제형·오일감

한 번 펌핑한 양 치곤 꽤 많더군요.
두 번 펌핑한 양을 1회분으로 사용하긴 좀 많고, 한 번 반 정도 펌핑한 양이 딱 적당하더라고요. laalaa

진득하고 걸쭉한 느낌은 거의 느낄 수가 없어요.
핸들링하는 느낌도 무겁지 않고 깔끔해서 미끈거림이 적은 편이에요. 프레즈

다른 브랜드의 클오 제품들보다 꽤 부드러운 편이예요.
빡빡하거나 질다는 느낌이 없이 부드럽게 클렌징 할 수 있었어요. 도로시Rm

손을 약간만 기울여도 주루룩 흘러내리기때문에
손바닥에 덜어서 얼른 펴바르며 핸들링을 해주어야해요.  니크니크

상당히 묽어서 얼굴에서 빠르게 롤링하더라도 손목을 타고 줄줄 흐르더라구요.
제형적인 면에서는 전반적으로 약간은 오일스러운 점성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더라구요.  ☆흑☆

수용성 오일로 물과 잘 섞입니다 정말 가볍다 가볍다 가볍다 이말뿐이 생각이 안납니다
온천수 같이 촉촉하면서 미끈하게 핸드링 됩니다 물세안으로만 깔끔하게 가능합니다 투명피부

손바닥에 펌핑했던 클렌징 오일을 화장솜에 묻히고 화장솜과 손바닥의 잔여감을 살펴봤어요.
화장솜에 물처럼 쏙 스며들고 오일인데도 손바닥의 잔여감이 무겁지 않습니다.
언뜻 보면 스킨을 바른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laalaa





■ 유화력· 친수성

부드럽게 잘 유화되는 편이었지만 찬물에는 다소 뻑뻑한 느낌 소아

슈에무라 클래식의 유화 과정이 클렌징 크림의 느낌이라면 하나모리는 클렌징 밀크 같아요.
물에 빠르게 녹으니까 클렌징 시간이 더 짧아졌어요. 프레즈

오일스럽지 않은 사용감이랄까요. 상당히 말끔한 마무리감이더라구요. ☆흑☆

보통 클렌징 오일 후 물세안을 하면 물이 하얗게 되는 백탁현상이 있곤 한데, 느끼기도 전에
바로 제품이 씻겨내려가거든요. 부드럽고 깔끔한 세정력!  소피아♡

묽지만, 피부 밀착감이 높은편이에요.
물에 유화는 굉장히 쉽고 빨리 되지만, 충분히 헹궈주셔야해요.
답답한걸 싫어하시거나 산뜻~보송한걸 좋아하신다면 2차세안을 하시길 바래요.  니크니크

건성피부인데, 사용 후 물로만 씻어내니까 당기지 않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느낌이 남아요, 용이용이
전 어차피 찝찝해서 2차세안 하기 때문에 상관은 없지만..이거 하나만 쓰기엔 살짝 오일리 할 수있어요 codelia








■ 클렌징력

닿자마자 메이크업을 녹여주는 느낌이라 세정력이 정말 우수하기때문에
화장솜에 묻혀서 사용해도 만족할만한 수준이었어요. 니크니크

메이크업 후 마스카라까지 상당히 깨끗하게 지워졌더라구요.
아이리무버로 지워도 화장솜을 한참 대놓고 닦아내야 하는 제품이었음에도, 속눈썹이 말끔해 졌습니다. ☆흑☆

묽은 제형의 한계가 있진 않을까 살짝 의심스러웠는데 한마디로 "퍼펙트!"예요.
심지어 화장 찌꺼기와 엉킨 눈안의 이물질도 줄었더라고요. 프레즈

브러쉬를 빨아봤어요 !! 한번에 깨끗해져서 두번째는 비누로 2차했는데도 아무것도 안나왔어요
정말 클렌징이 잘되는건 확실해요! codelia

워터프루프 타입의 아이라이너는 살짝 아쉽네요,.
나머지 펄이 가득한 섀도들도 펄이 남지 않고,깔끔하게 지워졌어요. 용이용이





■ 각질·모공관리

묽은 제형이 피부에 밀착해 마사지 효과가 제법 있는 것 같아요. 프레즈
모공도 거뭇한거 하나 없이 말끔해지고....피부가 가벼워진 기분입니다   투명피부
잔여물이 남지 않고, 깨끗한 느낌은 들어요, 용이용이

각질이 불려지면서 떨어지는 것이 손끝에서 느껴지는데,그로인해 피부결이 부드러워 짐이 느껴집니다.
피지는 나올듯 말듯..모공안에서 머물러 있더라구요.피지를 빼내기 좋게끔은 해주더라구요.  ☆흑☆

쏙옥 고개를 내미는 화이트헤드가
별도의 관리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제 눈에 띄지 않았거든요. 올레 !!!!!!!!!
클렌징 오일로부터 취할 수 있는(?) 피지 제거 효과로서는 대만족이었답니다 소피아♡

모공도 덜 도드라져보이면서, 각질도 많이 감춰지고 피부 전체적으로 윤기가 보입니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았지만, 세안전에 비해서 훨씬 피부가 편안한 상태에요. 니크니크


■ 자극여부

눈을 떠도 눈가에 하얗게 끼는것도 없고
눈에 자극도 없고....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사용할수 있네요  투명피부

피부가 트러블에 쫌 민감한데 이 제품은 트러블이 안나서 더 다행이에요!! codelia

눈앞이 뿌옇게 되는 현상이 다소 있긴 하지만 눈가에서 따갑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없이 사용하였고 다 지우고 나서도 이물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흑☆



◈ 총평 ◈

■ 장점

- 오일리하지 않고 산뜻한 질감
-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고 기분 좋은 향
- 부드럽고 순한 사용감
- 친수성은 물론, 세정력까지 높음
- 각질과 피지관리까지 덤으로!

■ 단점

- 불투명 용기로 잔량 확인이 안 됨
- 가격대가 높은 편


수용성 오일로 짧은 시간안에 딥클렌징을 할수 있어 너무 편리합니다
피부도 촉촉해지고 더 가벼워진 느낌이라더워진 여름날씨에 최상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 투명피부

핸들링의 편의성을 제외하고는 나무랄 데가 없는 괜찮은 오일이었습니다.
상큼한 오렌지향의 아로마도 여름에 쓰기에 더욱 매력적이었지요.
하지만, 시야가 뿌얘지고 뻑뻑해지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 소아

가격은 좀 미워요. 하지만 정말 강력한 클렌징 능력과 자극없고, 은은한 향,
사용후 피부에서 느껴지는 광택은 놓치기 아까운 점들이죠.
거기다 약산성이기때문에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것도 추천하는 이유중의 하나! - 니크니크

은은한 향이 부담스럽지 않은 클렌징 오일, 한번 펌핑으로도 클렌징하기 좋은 양!
친수성도 높은 편! 부담도, 자극도 없는 클렌징 오일을 찾으셨다면 바로 이것! - 도로시Rm


* 코스회원님들의 자세한 리뷰확인
http://www.cosinside.com/review/index.html?field=no_cos&no_cos=39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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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즈

요즘 날씨가 덥다 못해 피부가 타는 것 처럼
따가움 마져 느끼고 있어요. 민감성 피부가 아니더래도
아직은 자외선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6월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점점 붉게 올라오거나 화장을 입는 분도 적지 않게 보이곤 해요.

예전에 이유없이 피부가 뒤집어 져서
고민고민 하고 있다가 피부과에 간적이 있어요.
그때 추천해 주신 제품이 바로 요 라로슈포제 유비데아!!

그만큼 민감한 피부, 문제성 피부 등에 맞는 제품이닌 만큼
굉장히 순하기 순한 제품인것은 이미 다 알고 계시죠*^^*


굳이 민감성 피부가 아닌 분들도 자외선 차단제만 바르면
트러블이 나고 따갑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라로슈포제 유데비아 자외선 차단제는 참 순하기 순한 제품으로 나와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특히 이번에는 내츄럴과 틴티드 두가지 제품으로 나와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얻었죠^^
누구든 잘 맞고, 피부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자외선 차단제.
개개인의 피부타입, 취향, 느낌은 모두 다 다르지만 공통점은 순하다는 점!!!!!!


한번 살펴볼까요?*^^*




● 케이스 디자인
프롬로즈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휴대가 간편하다는 장점은 있어요
               뚜껑의 바닥에 닿는 면적이 좁지 않아서 세워 뒀을 때 휙휙 쓰러지고 그러지 않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내용물이 나오는 입구는 슬림하고 좁은 편이라서 필요에 따른 양 조절이 수월합니다

이비  돌려 여는 뚜껑은 바닥이 납작해서 세워 놓았을 떄 안정감이 있습니다
         입구는 뾰족해서 필요한 만큼 짜서 쓰기도 좋고 오염도 적어요

차미스리 작고 단단한 튜브 형이라 도포 할때 손에 그립감이 괜찮더라구요
              자외선 차단제는 휴대하면서 수시로 덧 발라야 하는데 가볍고 휴대가기에도 딱인거 같아요


● 자외선 차단 지수에 대해 알아보자



UBA 차단력을 표기 하는 SPF 지수.
자외선차단 "시간"을 나타내는 걸로 알고들 계시지만 아니예요.
UVA를 몇% 차단해 주느냐를 나타내는 수치랍니다.

유데비아 안내문에도 분명히 SPF 주로 자외선 B에 의햐 유발되는 홍조 및 염증을 방지하는 "효과"를
측정하는 지수 입니다.  35정도만 되면 자외선 B의 92% / 50은 98% 차단한다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SPF가 홍조, 염증을 유발시키는 UVB의 차단지수라면
색소침착과 노화를 일으키는 UVA 차단지수는? PA 지수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바로 PPD 지수 인데, PPD 2 지수 제품을 발랐다면 바르지 않는 것 보다
2배 강한 UVA를 쬐었을 때 피부 손상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PA+ = PPD 2~3
PA++ = PPD 4~7
PA+++ = PPD 8 이상


의 수치라고 하는 군요
그러니까 PPD 8이든 1000이든 PA+++이라는 거예요. PPD 쪽이 훨씬 구체적이죠?
유데비아는 친절하게도 PPD 지수를 표기해 주고 무려 18이나 되네요


● 질감 / 텍스쳐



라로슈포제 유데비아 XL틴티드 크림

블루 촉촉하면서도 부드럽고 부드러우면서도 밀키한 느낌이 가득한 텍스춰
        생크림 만지는 듯한 부드러움이 피부 속까지 전해짐
        탱글하면서도 말캉하고 촉촉함이 가득 느껴져서 시원한 느낌 마저도 느껴지는 편

사신 
묽은 질감에 바를때 수분감이 느껴지는 제품이예요
        온천수로 피부에 수분 공급을 준다더니, 그래서 그런가 보내요
        바를 떄 시원 촉촉 하면서, 바르고 나면 보습 되는 느낌이 들어요

먼지
  발림성이 아주 좋고 백탁 현성은 거의 느끼지 못했어요
         부드럽게 슥슥 잘 발렸어요. 뻑뻑한 느낌은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수정 액 타이븨 산뜻한 제품에 비해 수분감은 좀 덜한 느낌이었고요




라로슈포제 유데비아 XL 내츄럴 크림

봄♡
  제가 가장 만족한 부분이예요. 발림성이 정말 부드럽고 촉촉해요.
         피부에 바르면 처음엔 제품의 색이 흰색이니까 백탁이 보일 듯 하다가 어느새 싹 스며들어요
         마치 수분감있는 로션을 바르는 것 같은 느낌으로요

모뜨 딱 생크림이 피부 체온에 의해 더더욱 부드러워 지면서 녹아 내리는 듯한 느낌
        피부에 발리면서 액체 비슷하게 제형이 바뀌는거 같았어요


● 발림성



라로슈포제 유데비아 XL 틴티드 크림

모찌양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 같은 메이크업 제품이 아니기 떄문에 완벽하게 가려지는 건 아니지만
            완벽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하면서도 이정도의 보정 기능이라면 꽤나 만족스러운 기준에 들었어요

블루
 컬러감이 있어서 어느정도의 붉은기르 커버해 주는데 효과적이었으며 트러블이나 
        크게 올라오는 붉은기를 커버하기엔 약간의 부족함
        전체적으로 얼굴의 피부톤이 고르지 않고 곳곳에 색소 침착이 여리하게 있어 불균형할 경우 
        약간의 컬러감으로 인해서 피부 톤 보정이 고르게 되었음




라로슈포제 유데비아 XL내츄럴 크림

야채  사진에서도 유분기가 살짝 보이긴 하는데  평소에 쓰던 제품들에 비해 정말 최소한의 정도로 느껴지며
         유분기는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 조금씩 더 흡수 되면서 나중엔 아주 조금의 촉촉함만 남아요
         전 피부가 아주 민감한 편이 아닌데도 이상하게 자차만 바르면 피부가 따갑더라구요.
         이 제품이라면 자차 효과를 위해 요하는 정도의 양을 듬뿍 발라도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밤바
  유분감 보다는 수분감이 많은 제품으로 바를수록 제품이 묽어지는 것을 느낄수 있어요
         유분기가 많으면 바른 후 몇분이 지나도 피부에 미끌거림이나 번들거림
         그리고 타 제품과 궁합이 잘 맞지 않아요. 
         처음에는 광이나고 번들거릴수 있고 흡수력이 늦으나 몇분후 두드려 주면 피부에 흡수되어
         광이 돌뿐 매끈한 피부가 된답니다
    

● 총평
라로슈포제 유데비아 XL 틴티드 크림

★똘끼
  피부과 시술중임에도 전혀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무향이라는 점.
            약간의 보정효과와 톤업효과가 있다는점, 촉촉한 질감이라 덧 발라도 뭉침이 없다는점. 
            자차 지수가 높다는 점. 입구가 좋아 변질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롭다는 점

프롬로즈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피부에 자극이 없다는 것은 장점인거 같아요 
               트러블도 없었고요.

은빛새벽  끈적임에 민감한 저인데도, 이 제품은 끈적인다는 느낌 보다는 
               부드럽다는 느낌이 커서 인지 거부감이 없었어요.


라로포제 유데비아 XL내츄럴 크림

이비 저한테는 사실 가격과 용량 외에는 단점이 없는 제품이예요
        눈시림 없지, 백탁 없지, 차단지수 충분하고, 끈적이지 않고, 발림성 부드럽고, 촉촉하고.....
        악건성인 저한테 만족스러울 정도면, 지성이 아니라 중성 피부의 정도만 하더라도
        무겁거나 느끼하게 느껴진 가능성이 농후 합니다

모뜨
  백탁현상 없고,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좋아요
         다만 끝 마무리가 좀 끈적인다는거? 하지만 너무 심한 정도는 아니였던것 같아요,
         가격도 좀만 낮춰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조금 들구요. 그럭저럭 전 맘에 드는 자차 였어요

봄♡
  충분한 자외선 차단지수, 부드럽고 촉촉한 발림성, 백탁이 없음, 무향이라 부담이 없고
         순한 느낌, 살짝 끈적이는 마무리 감과 유분감



어떠세요??? 눈시림, 백탄, 자극에 민감하셨던 분들이라면
피부과 의사들이 추천하고 코스님들이 추천하는 라로슈포제 유비데아 XL
생크림 같은 질감이 틴티드 or 내츄럴 중에서 선택하세요.

아쉬움이 있다면 이제품은 피부과에서만 구입할수 있다는거 -0-;;;
하지만 한번 구입한적이 있으시면 재구매 사이트에서 구매하세요^0^
라로슈포제 한국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쇼핑몰입니다.

재구매사이트 : http://www.lrpclinic.co.kr/

시중에 인터넷몰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제품은 정식으로 유통된 제품이 아니니
유통기간 꼭~ 확인해주시구요... 가급적이면 피부과나 라로슈포제 재구매사이트에서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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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티드 :
http://www.cosinside.com/review/index.html?field=no_cos&no_cos=36596
내츄럴 : http://www.cosinside.com/review/index.html?field=no_cos&no_cos=1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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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밤바*^^*



패션의 완성이라는 향수.


향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의상이라고도 하죠.
유명한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가
'나는 샤넬 No.5를 입고 잔다'라고도 말했듯이요.

여러분들은 향수를 좋아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참 좋아하거든요. ^^
굳이 말로 나 자신을 표현하지 않아도
내게 어울리는 향 하나로 모든 것을 말해 줄 수 있잖아요.



오늘은 봄, 여름에 뿌리기 좋을
디올 향수 후기 모음을 준비했습니다.



 [디올] 미스 디올 쉐리 로
100ml, 134000원

 수정같이 맑고 언제나 당당한 생동감이 넘치며,
 다채로운 파스텔 컬러와 같은 다양한 매력을 지닌 그녀를 위한 향수.





■ 향수의 노트

*탑 노트 : 비터 오렌지
*미들 노트 : 치자나무 꽃 향
*베이스노트 : 화이트 머스크


■ 사용해보니...
(tested by 혜뽕)

향을 처음 맡을 때는 약간 톡 쏘는 독한 향이예요.
하지만 알콜이 날아가고 난 자리엔 오렌지향이 나면서 지날수록 달콤한 프루트향으로 남아요.
마지막엔 부드러운 향으로 바뀌는데  제 체취랑 뒤바뀌면서 순한 느낌을 받았어요.

너무 무겁지도 않고 적당히 가벼운 느낌의 향이며,
싱그럽고 프레쉬한 느낌이 봄이랑 여름에 딱 필요한 향수가 아닌가 싶어요.
 
향수를 처음 맡아봤을때 느낌은 초록색 나무들사이에 있는기분이랄까??
처음엔 약간 플로랄 향보단 이런 풀내음을 느꼈어요.
은은하게 퍼지는 싱그러운 향으로, 달콤함과 섞여서 기분이 좋아지는것같더라구요.
 
단점으로 꼽자면 오후가 되면 향이 좀 많이 날아가서 한번씩은 다시 뿌려줘야한다는 점이예요.





 
 [디올]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 100ml, 145000원

 파리지엔 감성의 우아함과 로맨틱한 여성의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전하여 줄
 아시아 여성을 위한 디올의 새로운 향수.




■ 향수의 노트

*탑 노트 : 만다린 오렌지
*미들 노트 : 작약꽃
*베이스 노트 : 화이트 머스크


■ 사용해보니... (tested by 달사슴)

*탑 노트
처음엔 약간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의 향이 확 올라옵니다.
시트러스 계열의 약한 감귤향과 플로럴 계열 향과 살짝 섞여있는지라 딱 과일향이다! 이런 느낌은 아니었어요!
상당히 여름과도 어울릴 법한 시원하면서도 청량감있는, 하지만 남자향수 처럼 물향이 강한 편은 아니었구요.

*미들 노트
위에서 말씀드린 플로럴 느낌이 바로 여기에서 납니다.
블루밍 부케의 미들노트는 은은한 꽃향기라서 플로럴향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제게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작약꽃 자체의 향을 맡아본 기억이 없기에 크고 화려한 꽃이라는 기억만 가지고 있는데요,
꽃 모양과는 전혀 다르게 은은한 느낌이예요!

*베이스 노트
꽃향기에서 은은하게 파우더리한 느낌으로 변하지만, 그 파우더리한 느낌이 아가 파우더 향과는 달랐어요.
강하지 않으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의 머스크 향이라 부담스럽지도 않고,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소녀와 숙녀의 경계에 있는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요.


■ 추천 연령대와 계절

제가 느낄 때에는 이제 막 20대가 되신 분들이 뿌리시기에 좋지 않을까 싶어요.
뭔가 소녀와 숙녀가 공존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너무 아가 같지도, 지나치게 성숙하지도 않거든요.
그래서 성년의 날 요 향수를 딱 받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봤어요!
계절에 따라서도 향수 많이들 바꾸시던데, 요 향수는 4계절 내내 써도 무난하겠다 싶더라구요.





 
 [디올] 미스 디올 쉐리 오 드 뚜왈렛 100ml, 145000원

 봄의 향기를 전해주는 상쾌하고 생기발랄한 향,
 시프레 계열의 미스 디올 쉐리의 가볍고도 거부할 수 없는 버전





■ 향수의 노트

*탑 노트 : 블러드 오렌지, 네롤리
*미들 노트 : 터키로즈, 가데니아
*베이스 노트 : 패츌리


■ 사용해보니...
(tested by 써니얌)

*탑 노트
한낮의 태양의 열기를 그대로 머금으며 건강하게 자란 오렌지를 한 입 베어물어
그 과즙이 입속에 싸악 퍼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새콤한 첫 맛에 이어 뒤를 이은 달콤함.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새콤하지도 않은 기분좋은 달콤상큼함이 느껴진답니다.
거기에 달콤하면서도 쌉쓰름한 향이 코끝에 살풋 얹히구요.

*미들 노트
깊고 우아하면서도 너무 노숙하지 않은 느낌, 그런 신선한 느낌의 장미향을 필두로 해서
은은하고 달콤한 플로럴 향이 온 몸을 감싸는 듯이 느껴져요.
새벽이슬을 한껏 받고나서 한낮에 활짝 핀 꽃밭 사이를 걷는 듯한 느낌이에요.

*베이스 노트
베이스 노트는 편안함 그 자체에요. 부드러우면서도 깊고 풍부한 우디 베이스의 싱그러운 향.
이건 마치 한여름에 기분좋게 시원할 정도로 촉촉히 젖은 흙을 밟으며
높다란 나무들이 우뚝우뚝 솟아 시원한 그늘길을 만들어주는 숲속에서
산림욕을 하는 듯한 느낌이에요.


■ 추천 연령대와 계절

"나는 여자에요"를 표출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 향수! 강력 추천이에요. ^0^
사탕향처럼 마냥 달콤한 향도 아니고 상큼함과 우아함을 모두 갖춘 향이라서,
20대 이상의 모든 연령에 어울릴 듯한 향이랍니다.
달콤한 향의 느낌이 전반적으로 감싸고 있는터라
너무 무더운 여름을 제외한다면 4계절 모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디올] 쟈도르 로 75ml, 110000원

 은은한 목련향과 고혹적인 자도르향의 조화
 절대적인 여성미의 상징 쟈도르에 목련의 장대함이 싱그럽게 어우러진 향수.





■ 향수의 노트

*탑 노트 : 칼라브리안 베르가못
*미들 노트 : 목련
*베이스노트 : 네롤리


■ 사용해보니...
(tested by 안녕꼼통)

관능적이고 고혹하며 sexy한 약간은 묵직한 장미향 의 느낌을 생각했었는데 처음 뿌려보고 "응??" 했어요.
생각보다 굉장히 프레쉬하고 가벼운 느낌이어서요!!
시트러스향은 아예 상상도 안했는데...어랏...첫향은 플로럴향보다 시트러스 향이 오히려 더 진하다!!!??
상큼.시큼 가볍기만한 시트러스 향은 아니고 약간은 절제된 시트러스 향이지만...
분명 시트러스 그 향 맞더라구요.
조금 후부터 우아하고 부드러운 목련의 향이 느껴지지만,,,
잔향까지도 산뜻한 시트러스 느낌은 남아 있었어요. 부드러운 목련향과 함께...♡


■ 추천 연령대와 계절

뿌려보니...4계절 모두 어우러지게 뿌릴 수 있는 향이었어요!!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과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목련향이 어우러진...
안어울릴 것 같은 두 이미지가 기가막히게 어우러진 오묘한 향!!!
모든 나이대에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고 또 어울릴 듯한 향입니다!!






 
 [디올] 어딕트2 오 프레쉬 100ml, 148,000원
 
 빛나는 싱그러움과 칵테일의 달콤함
 영롱한 크리스탈 그린의 매혹적인 순수함과 도발적인 관능미가 교차하는 느낌의 향수.





■ 향수의 노트

*탑 노트 : 핑크 그레이프 프룻
*미들 노트 : 로즈 페탈, 라즈베리 노트
*베이스 노트 : 화이트 머스크, 시더 우드


■ 사용해보니...
(tested by 프롬로즈)

향이 금방 날아가는 체질이라서 손목과 시향지 두군데 뿌려두고 향을 느껴보았습니다

*탑 노트
- 손목 : 가볍고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과일의 향기가 납니다.
자몽의 새콤쌉쓰름한 향기보다는 서양배의 향에 더 가까운 시원하고 달콤한 과일향입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살풋 자몽향도 올라와요. 시원상큼달콤한 과일향이나네요.
- 종이 : 종이에선 몸에 뿌렸을때와는 달리 자몽향이 제대로 나네요^^;
 알콜냄새가 날아가고 나면 새콤한 자몽향이 향긋하게 올라옵니다.
 
* 미들 노트
- 손목 : 미들노트까지는 탑노트와 큰 차이가 없는 과일향이 이어집니다.
탑노트가 톡톡 튀는 느낌으로 상큼달콤한 향기였다면,
미들로 와서는 톡톡 튀는 느낌이 없어지고 좀 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바뀌네요.
 - 종이 : 시간이 지나면 자몽향에 달콤한 베리향이 얹어져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향이 바뀌네요.
이 향이 탑노트에서 손목에 뿌렸을때 느꼈던 향과 비슷해요.
시간이 갈 수록 과일향에 희미하게 꽃향기가 섞여서 올라와요.
 
* 베이스 노트
- 손목 :  손목에 두번 스프레이해서 손목을 마주 댄 뒤 귀 뒤에 살짝 찍어줬는데
1시간도 안 되어서 이미 향은 다 날아가고 없어요. 손목에 대고 심호흡을 해 줘야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와 동일한 향기에 희미하게 파우더리한 향기가 나는 듯 안 나는 듯 느껴질뿐이에요.
 - 종이 :  종이에 뿌렸을때는 제 몸에 뿌렸을때보다는 향이 오래 갑니다.
미들노트에서 느껴졌던 향이 쭉 이어집니다. 조금 더 부드러워진 느낌이 들기는 해요.
달콤함에 뭔지 모를 성숙한 느낌이 더해지네요.
몸에 뿌렸을때는 머스크쪽이 살풋 느껴지는 것 같았는데,
종이에 뿌렸을땐 우디계열의 향이 아주 약간 더해진 느낌이에요.

지속력은 정말 짧습니다^^;
오 드 뚜왈렛인데도 코롱 수준의 지속력이에요;


■ 추천 연령대와 계절

여름에 강추하고 싶은 향입니다.
지속력,확산력이 너무 강하지 않아 주위 사람들에게 민폐끼칠 일도 없어서 단점이면서 동시에 장점도 되고요.
향이 시원산뜻달콤한 과일향이라서 짜증스러울 수 있는 더운 계절에 잠시간의 기분전환이 될 것 같아요^^
나이대는 굳이 따지지 않아도 어느 나이대든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20대 초중반에서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어때요?? 디올 향수중에서 어떤걸 고를까...고민하고 계셨다면...
이번 칼럼을 통해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
코스에서 3종 샘플링 이벤트 하고 있는거 아시죠?
500명에게는 3종 샘플키트를... 5명에게는 정품 향수 이벤트 진행중이니 모두 고고씽~~

디올 향수 신청하기 : http://www.cosinside.com/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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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써니얌。
요즘 날씨 무척 더워졌죠? 땀도 나고, 메이크업하기도 귀찮고....
하지만 피부메이크업은 간단히라도 해줘야 자신감도 생기고 ㅋㅋ
맞죠? 저만그런거 아니죠? ㅋㅋ

아침에 졸린데 화장은 해야하고, 바쁘고
정말 후다닥 메이크업을 해야하는데 기초에 선크림에
메이크업베이스에 파운데이션에 팩트에 ..... +_+
대단한 직장녀성들이시잖아요 ㅋㅋㅋ

하지만, 로트리 미네랄 올인원 프라이머 커버스틱만 있으면
기초후, 선크림만 뚝딱 바르시고 얼굴에 커버스틱 슥슥 발라주고
손이나, 퍼프로 톡톡 두들겨만 주시면
촉촉하고 윤기나는 매끄러운 피부메이크업을 완성시킬수 있어요!
아주 간단하게 말이죠 ㅋㅋㅋ



간편하게 한번에 끝낼수 있는 로트리 미네랄 올인원 프라이머 커버스틱
우리 코스님들이 품평해봤는데요~


한번에 피부메이크업을 끝낼수 있고 자연스러운 피부를 만들어줘서
대체적으로 만족했던 제품이 아니었나 싶어요^^



자세한 리뷰모음을 보시러 고고씽~


1. 케이스
 

로트리 미네랄 올인원 프라이머 커버스틱
20g  /  22,000

간편한 스틱 타입의 용기로 쓱쓱~ 가볍게 발라주시면
BB크림, 프라이머, 파우더의 기능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천연미네랄 성분으로 스킨케어의 기능에 부합되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한번에 해결하세요.

- 간편하게 버튼을 돌려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용이 편리하고 휴대가 간편합니다.
- 스틱 타입의 새로운 제형으로 커버력을 더욱 상승시켜 피부의 결점보완은 물론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줍니다. 
- 100% 천연미네랄 성분으로 안심하고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 프라이머 기능이 포함되어 모공과 잔주름 커버하여 매끄럽고 투명한 피부 연출이 가능합니다.

* 성분 : 미네랄(마이카) , 마치현 추출물, 블루위드씨 오일, 티타늄 디옥사이드, 토코페릴 아세테이트
* 사용방법 : 제품 하단의 버튼을 돌려 내용물을 얼굴 전체에 가볍게 발라줍니다.



널씨 스틱형이라 바르기에 쉽고,직접손에 닿지 않아 위생적으로도 안전한것 같아요.

쪼꼬바
크기는 손바닥에 쏙 들어올만큼 아담하구요~
로트리 하면 떠오르는 보라색 케이스에 아르누보 문양이 세겨져 있구요

레이라22
데오드란트가 이런 형태로 많이 있는데요~ 메이크업 제품이 이런형태로 나온건 처음 보았습니다.
제품 뒷면에는 제조일자가 명확하게 씌여 있습니다.

연자님
전체적으로 지문인식이 되는지라 이점에서 약간 속상했어요.
하지만 휴대가 편하고 돌리는 식의 커버스틱이라 사용하기 굉장히 편해요.


2. 사이즈


바이진
처음 제품을 딱 받아보고는 너무 깜찍한 사이즈에 깜짝놀랐는데요.
맥 립스틱이랑 비교해봐도 정말 작은 꼬꼬마 사이즈예요 자로재보니 가로 3.3*세로 8.3 정도 되는군요

쪼꼬바 크기는 손바닥에 쏙 들어올만큼 아담하구요~ 

cynthiaa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에요!
주머니에 쏙들어가서 아무때나 가지고 다니다가 수정화장하기에 편할듯합니다!
 

3. 커버스틱



<< 제형 >>

레이라22
스틱은 완전 딱딱한 고체가 아닌, 그렇다고 뭉개지는 것이 아닌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잘 펴발라지는 단단한 제형입니다.

바이진
제품 밑 부분에 까만 부분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스틱이 올라오는데 부드럽게 슥슥 잘 올라오는 편이고
끝까지 쭈~욱 올려보면 길이가 약 2.8cm 정도가 되요~
스틱을 조심스럽게 살살올리면서 혹시나 다시 안내려가는건 아닌가 걱정 되기도 했는데
다시 원래대로 내릴때도 잘 내려 오더라구요

pinkb
끝까지 다 올리시고 바르면 힘을 주는 과장에서 스틱이 댕강하고 부러질 수 있으니
무리하게 힘을 가해주시거나 끝까지 다 빼서 펴바르진 말아주세요.

cynthiaa

1회 사용후의 사진이에요!
생각보다 1회에 많은 양이 소모되는 것 같아요~
그냥 얼굴에 슥슥 문대고 손가락으로 펴발라 주는 식으로 사용했으면 요거보단 양이 절약되었을 듯 하긴한데 그렇게 쓰면 균일하게 바르기가 어렵고 뭉치는 부분이 생겨서 얼굴에 슥슥발라놓고 스펀지로펴발라주고 다시한번 빠진 부분에 바르고 스펀지로 펴바르고 그렇게 사용해서인지 1회사용량이 꽤 많았어요!



<< 향 >>

쪼꼬바 로트리 다운 은은한 장미향이 느껴져요
바이진 향은 살짝 거의 나지 않는 편인데 큰 부담없는 향이라 거슬리지 않았어요~

탄밥이
장미향 로트리 특유의 옅은 장미향 같은것이 나는 것 같아요.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향에 민감한 분들도 사용가능하실것 같네요.



4. 손등테스트




바이진
스틱째 여러번 슥슥 발라줬어요~ 수분감 있는듯 촉촉해보이고 펄감이 있는듯?! 반짝이는 느낌이예요~
손으로 두드려 밀착시킨 후에도 은은한 광이 나는 느낌에 촉촉한 타입이고
손등색상에서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 자연스러운 색감이예요~
사용후 마무리감도 보송보송한 느낌은 아니고 촉촉한듯 하지만 끈적임은 없어요.

pinkb
대부분의 스틱 파운데이션들은 매트하고 뽀송뽀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많던데
로트리 미네랄 올인원 프라이머 제품은 다른 스틱 파운데이션들보다는 조금 더 촉촉함이 느껴졌어요.
미네랄 올인원 프라이머 커버스틱을 바른 오른쪽 손등이 핏줄도 잘 커버되면서 은은한 광이 느껴집니다.
따로 조명을 받은게 아닌데도 은은하게 광이 나는데요 이것이100% 천연 미네랄의 힘인가요? ^-^


5. 밀착력


바이진

손등에 바른 후 20분 정도 지난 후 흐르는 물에 적셔봤어요~밀착력이 좋은듯~
흐트러짐없이 잘 유지 되더라구요. 손으로 뻑뻑 문질러봐도 크게 밀리는 감없이 유지 되었어요!



6. 커버력


쪼꼬바
바르기 전 후가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발라지더라구요.
비비크림치고도 아주 밝은색이예요. 제 피부가 밝은편인데도 이렇게 티안나게 발라지는 제품은 거의 처음일듯.


바이진
전체적으로 피부에 붉은기가 있고 잡티가 꽤 있는 편인데 사용후 붉은기는 어느정도 정리되고,
블랙헤드도 정리가 되더라구요~
뛰어난 커버력은 아니고~ 보통 수준의 커버력으로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는 정도예요~

이제품의 특징중 하나인 프라이머 기능을 살펴보면 전 코와 코주변의 모공이 넓은 편인데~
모공 커버력이 꽤 좋더라구요! 두번 덧발라도 코 부분이 들뜨는 감없이 매끄럽게 커버가 되었어요~


연자님
프라이머 기능이 있다보니 모공커버가 굉장히 잘되더라구요.
살짝 한번 발랐는데 모공이 깔끔하게 커버가 되요. 컨실러같이 생겼다는 생각은 했는데,
컨실러 기능 대용으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커버능력은 정말 뛰어나요.

cynthiaa
향이나 전반적인 느낌은 에뛰드 수분밤과 굉장히 비슷한듯 해서 비교해봤는데요
커버력은 에뛰드 수분밤에 비해서 많이 부족한 편이예요.
스팟 등 국소보위의 결점까지 커버되지는 않는것같아요.



7. 색상비교




탄밥이
21호인데 자연스러운 색상을 보여주네요.
반짝j 로트리 올인원 커버스틱은 다른 21호 제품 쓰시는 분들에게도 적당할거 같아요
바이진 아르마니는 피부색상과 거의 비슷한 색감이고 로트리는 살색빛을 띄는 자연스러운 느낌이예요



8. 사용감



쪼꼬바

주름에 끼이는것도 없고 아주 부드럽게 잘 발립니다.
스틱파데라고 하면 커버력이 좋고 매트할거라고 생각했는 아주 부드럽고 가볍게 잘 발리고
비비와 프라이머의 기능때문인지 붉은기와 모공이 어느정도 감춰졌네요,
점이나, 짙은 잡티의 커버력은 조금 아쉬웠어요.

애비게일
스틱타입에도 불구하고 매우촉촉하고 정말 밀착 되서 잘 발립니다.
얼굴에 발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르게 발립니다.
저는 건성이라서 촉촉한  마무리를 항상 원하는데 매우 촉촉하게 마무리 됩니다.

레이라22
사용후 붉은기가 정말 잘 잡혔구요. 고체형이라 그런지 커버력이 정말 좋습니다.
미네랄이 포함되어있어 피부에 부담없이 쓸수 있고,쓰고 난 다음 피부를 만져보면 보들보들 합니다.
답답한 느낌없이 가볍게 바를수 있어 좋습니다.

바이진
스틱째 볼에 슥슥 발라봤는데~ 부드러운 느낌에 발림성이 좋은편이에요~
스틱째로 바를때 발림성은 좋지만 그상태에서 넓게 펴지지는 않고 밀착되는 편이라~
손으로 펴바르게 되면 밀릴가 있어 펴바르기 보다는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서 밀착 시켜줘야해요!

연자님
굉장히 매트한 발림이었어요.
촉촉하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저 혼자 일어나거나 하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제가 건성이라 그런지 건조하다는 느낌이 강했던것같아요.
전 손보다 퍼프를 사용하는게 나았던것 같아요.

cynthiaa
아무래도 고체타입이다 보니 코 옆 부분에 꼭 신경 써줘야햐드라구요!
그래도한번 처음에 발라놓고 나중에 얼굴에 유분기가 돌아도 이부분에 뭉치거나 하지는 않더라구요.
볼쪽에 아주 옅은 스팟도 가려지지 않았고 다크서클도 그대로 커버력이 조금 아쉬워요!!
수분감이 좀 적은 편이라서 기초공사를 철저히 해야할 것 같아요!
각질부각, 화이트 헤드 주변에 뭉침은 없어요. 고체타입이라 왠지 많이 뭉칠줄 알았는데 감동이였어요.

탄밥이
파우더와 파운데이션을 하지 않고도 뽀샤시한 피부가 가능하다니...
거기다 찐득거리지 않는 텍스쳐가 맘에들어요.^^

반짝j
저는 솔직히 커버스틱이라길래, 컨실러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컨실러 보다 훨씬 촉촉해요.
촉촉한 느낌이 화장할때부터 기분이 좋아질 정도로 정말 촉촉해서 좋아요.



pinkb
트러블로 인해서 다른 사람 보다 얼굴에 붉은기가 강한데요.
뾰루지 전체를 완벽히 커버해주진 않지만 홍조는 제법 가려주는 편이예요.
뾰루지가 난 부분에서는 흡수되지 못하고 오히려 뾰루지 부분에서 뭉치고 부각되기 때문에
저처럼 트러블로 고생하시는 분이시라면 이제품은 그닥 잘  맞지 않을걸로 생각됩니다.
발림성은 부드러운 편이지만 힘을 주어서 바르다보니깐 스틱이 다소 뭉개지더라구요.


널씨
선크림만 발랐을때보다 훨씬 매끄럽게 표현된걸 볼수 있어요. 생각보다 촉촉해서 바를때는 문제없더라구요.



애비게일

얼굴에 발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르게 발립니다.
저는 건성이라서 촉촉한  마무리를 항상 원하는데 매우 촉촉하게 마무리 됩니다.

cynthiaa
촉촉해보이는 피부 표현은 대박이예요!
적당한 유분기로 윤이나는 것처럼 발려서 정말 촉촉해보이더라구요.

바이진
전체적으로 봐도 보송보송한 느낌보다는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윤이나는 느낌으로 마무리 되어요.
붉은기도 많이 커버되고 블랙헤드 눈가 밑의 잡티도 꽤 가려지더라구요
피부톤도 말끔하게 정돈 되었어요~



9. 지속력



cynthiaa

12시간정도 후에 비교해보니 눈가 메이크업이 지워지지는 않았지만 눈꺼풀에 약간 끼임이 있구요
눈아래쪽은 건조해져서 약간 하얗게 되더라구요! 기초공사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다른 부분에서는 유분기로 화장이 지워지거나 하는 것 없이 지속력도 괜찮은것 같았습니다.

바이진
메이크업 후 4시간이 지난 후 티존에 유분감이 많이 돌아 하이라이터 한것 마냥 코가 반질반질해졌어요
코주변도 커버되었던 모공이 살짝 드러나고 메이크업이 좀 지워졌는데 나름 물광 화장이라고 우겨도 될만큼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였어요.

8시간 경과후 얼굴이 전체적으로 반질반질 기름이 좔좔 흐러더라구요 특히 코가 너무 돋보이죠
전체적으로 지속력은 좀 떨어지는 편으로 유분에 약한 모습을 보였어요~
전 보통 4시간 정도 지난후에 수정화장을 해주곤했어요~
얼굴에 윤기가 도는걸 좋아해서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았는데 보송보송한걸 좋아하신다면~
피지조절 파우더를 가볍게 덧바르면 좋을듯 해요~


10. 수정용




바이진
따로 기름종이로 유분을 제거 하지않고 바로 스틱째로 슥슥 바른후 손으로 두드려줬어요.
들떠거나 밀림없이 자연스럽게 수정화장이 되더라구요~
코주변의 모공은 처음메이크업 했을때 처럼 말끔하게 커버되지는 않더라구요 휴대성도 좋고
가볍게 수정화장을 해도 들뜨지 않아서 좋았어요!

프라이머기능이 있는제품이라 화장단계를 줄이며 좀더 가볍게 사용할수 있어요
자연스러운 색감과 잡티와 모공 커버력이 꽤 좋은편이예요~ 수정화장을 할때도 각질 부각이나 들뜸이 없어요
사용후 건조함없이 피부에 윤이나는 듯한 느낌을 줘요.

연자님
수정화장에 간편해서 늘 휴대하고 다니면 좋아요.
그냥 덧바르기만 하기 때무에 편하고 커버가 정말 괜찮거든요.


장점

cynthiaa :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에요! 주머니에 쏙들어가서 아무때나 가지고 다니다가 수정화장하기에 편할듯합니다! 촉촉해보이는 피부 표현은 대박이예요!
적당한 유분기로 윤이나는 것처럼 발려서 정말 촉촉해보이더라구요.

pinkb : 보통 해외 스틱 파운데이션들이 10g 이내에 용량인 제품들이 많은데 로트리는 20g이나 되서 저 처럼 큰바위 얼굴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답니다.

연자님 :  시간을 굉장히 단축시켜준다는 점에서 너무 마음에 들고편해요.
스틱형 제품들에 비해 촉촉하고 쉽게 뜨지 않는다는 점에서 10 점 만점 10점을 주고 픈 제품이었어요
프라이머 기능이 있다보니 모공커버가 굉장히 잘되더라구요.
살짝 한번 발랐는데 모공이 깔끔하게 커버가 되요.

바이진 : 프라이머기능이 있는제품이라 화장단계를 줄이며 좀더 가볍게 사용할수 있어요.
자연스러운 색감과 잡티와 모공 커버력이 꽤 좋은편이예요~수정화장을 할때도 각질 부각이나 들뜸이 없어요~사용후 건조함없이 피부에 윤이나는 듯한 느낌을 줘요.
건성에게 더 좋을듯 하고 간편한 사용감에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선호하는 분께 좋을 제품에요^^

탄밥이
제얼굴이 좀 흰편인데도 화장도 화사하고 하얗게 하기를 좋아하는데 쌩얼표현이라고 할만큼
색이 화장안한것처럼 제 얼굴색과 같았어요 색이 조금 더 밝았으면 하고 생각해봤답니다.

애비게일
파운데이션 대용대신 쌩얼처럼 보이는 메이크업에 추천드려요.



단점

쪼꼬바 : 점이나, 짙은 잡티의 커버력은 조금 아쉬웠어요.
pinkb :  발림성은 부드러운 편이지만 힘을 주어서 바르다보니깐 스틱이 다소 뭉개지더라구요.
애비게일 : 자차지수가 없어서 아쉬워요, 커버스틱임에도 부루하고 약한 커버력 , 약한지속력
레이라22 :  스틱에 먼지가 묻는 단점이 있지만, 잘 닦아 보관하면 위생적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cynthiaa : 스틱형이라면 다들 그렇겠지만 깨끗하게 사용하기가 쉽지 않은 제품인것 같아요.
더욱이 다른 스틱형 제품에 비해서 얼굴에 닿는 면적이 넓은 편이고, 사용하는 도중에 케이스에 묻어나는게 꽤 있어서 깔끔하게 쓰기 쉽지 않더라구요.
볼쪽에 아주 옅은 스팟도 가려지지 않았고 다크서클도 그대로 커버력이 조금 아쉬워요!!

바이진 : 지속력이 약한편으로 단독 사용시에는 수정화장을 꼭 해줘야해요.
생각보다 소모량이 괘 많은 편으로 벌써 양이 꽤 줄었더라구요.
스틱 타입이라 먼지가 잘 뭍을수가 있어요. 자외선 차단 지수가 포함됐다면 더 간편하고 좋았을듯해요



자, 로트리 미네랄 올인원 프라이머 커버스틱 어떠셨나요?

저도 사용해봤는데 사용감은 대체적으로 만족했어요,
다만, 자차기능까지 있었다면 정말 쵝오의 제품이 아니였나싶어요! 
또한 지속력이 좀 짧아서 여러번 수정해줘야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건성피부인 저는 따로 스트롭제품같은 베이스없이고 촉촉하고 윤기나는 피부표현을 할수 있다는점,
휴대해서 수정가능하다는점... 장점이 많은 제품이 아닌가 싶어요 ^^


역시 우리 코스님들도,

사이즈가 작아 휴대하기 간편한점 , 발림성이 매우 매끄럽고 촉촉한점 ,
촉촉해보이는 피부표현, 모공커버력, 한번에 간편하게 피부메이크업을 할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으셨어요.

또한 단점으론 아무래도 커버스틱 자체로 얼굴에 발라야하는것때문에
먼지가 묻는다는점, 커버력이 약하다는점, 지속력이 좀 아쉬운점을 꼽으셨어요.

약간의 아쉬움은 나중에 보완해서 나온다면 대박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바쁘고 더운여름에 빠르고 윤광효과를 톡톡히 볼수 있는
똑똑한 3+1 제품이 아닌가 싶어요 ^^



 * 코스인사이드 회원님들의 로트리 커버스틱 리얼 후기 보러가기
http://www.cosinside.com/project/index.html?mode=view&no=441&type=2


댓글 꼭꼭 , 추천 꼭꼭 해주시구요 ^^
아직 품평발색에 댓글이 많이 없던데 우리 코스님들 매거진보시고
더욱더 자세한 리뷰 궁금하시면 찬찬히 보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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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혜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