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룩, 어반룩
누드룩, 소프트 스모키룩의
4가지 메이크업 룩 연출과
볼륨이 살아나는
엑스타즈 마스카라까지 한번에
즐긴 클래스였어요.
지금부터 함께 보실께요 ^ㅡ^/
[동영상] 디올 클래스룸 스케치
새로 나온 디올 쇼 엑스타즈 마스카라의 뷰티클래스가 논현동 디올 본사에서 이루어졌어요.
클래스 제품 외에도, 디올 클래스룸에는
색조의 모든 제품, 향수, 기초라인 까지도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 기초쪽 사진은 어둡게 나와서 뺐어요)
원래 좀 더 일찍 와서 다른 제품 테스트도 해보는데, 오늘은 지하철 1호선 전체 고장으로
제시간에 간신히 도착한걸 감사해야 했어요 ;ㅅ;
디올의 향수가 가득히 놓여져 있어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디올 어딕트 2가 새로 나와서 제시카 스탐의 광고가 크게 걸려져 있었답니다.
디올 어딕트 2는 저희 테이블 마다 1개씩 놓여져 있었는데요.
살짝 뿌려보신 회원님들의 간단 시향 후기예요 ^-^
엄청 달콤한 느낌이었어요. 모양이 립글로스 모양이랑 비슷해서 그런지 모양도 깜찍하고
달달하니 새내기들이나 young해지고 싶은 느낌을 표현하고 싶을 때 뿌리면 좋을 것 같았어요.
- 예쏘♪
향이 아주 상큼하고 깔끔해서 저는 참 좋았습니다.
봄이나 여름에 쓰고싶은 향이에요.
- 러뷰달곰
왼쪽은 디올 어딕트 2 스파클 인 핑크로 한정으로 출시되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는 수입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오른쪽은 일반 어딕트 2 이구요.
잡지에 이번 디올 마스카라와 꿀뢰르로 고소영씨가 화보를 찍으셨더라구요.
크게 판넬로 되어 있었는데 너무 아름다우셨어요.
오늘의 케이터링이예요. 잠시 겉옷을 벗고 코스분들과 인사하는 사이에
디올 본사 분들이 테이블에 놓아 주셨더라구요.
음료는 로리나 레몬에이드였어요. 일반과 핑크레몬에이드 2종류가 있었답니다.
디올 로고가 새겨진 박스를 열어보니 안에 샌드위치와 샐러드, 쿠키가 들어있었어요.
쿠키는 그 곳에서 박스샷만 찍고 마지막에 배고파서 홀랑 먹어서 사진이 없어요 ;ㅅ;
그 날 쿠키 사진 찍으신분 있다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채워넣겠어요//
오늘은 시간이 촉박하게 온 관계로 샌드위치와 샐러드는 집에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클래스 시작전에 테이블에 놓여있던 신상 제품들을 테스트 해보았어요.
신상 제품 외에도 파운데이션, 컨실러 부터 파우더등등의 다른 제품까지 다 놓여져 있었구요.
갖가지 브러쉬들도 준비해 주시고, 테스트 후에 지우기 좋게 여러가지 리무버, 클렌징워터와
화장솜, 면봉, 물티슈까지 준비되어 있었어요. (배려에 언제나 감사해요!!!! >ㅅ<)
이것이 바로 신상 마스카라인 디올 쇼 엑스타즈예요.
골드 케이스에 디올 로고가 마구 패턴으로 새겨졌어요. 매우 고급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이예요.
마스카라 솔이 올록볼록 굉장히 특이해요. 자세한 설명은 밑에 더 보실께요.
함께 놓여있던 아이코닉 익스트림과 비교해보았어요. 모양도 솔재질도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아이코닉은 파리다리같이 두껍게 발리고 뭉쳐서 별로 였는데 (다분히 개인적 취향이예요 ;ㅅ;)
아이코닉 익스트림은 얇게 잘 발리고, 또렷한 블랙 색상이라 잘 쓰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인지 이번 엑스타즈는 어떨까? 기대가 되었어요.
디올 5 꿀뢰르 디자이너 008 스모키 디자인과 5꿀뢰르 004 미스틱 스모키스를 발색했어요.
왼쪽 상위 컬러 부터 시계방향으로 돌아서 마지막이 가운데색이예요.
첫번째 사진이 스모키 디자인, 두번째 사진이 미스틱 스모키스예요.
스모키 디자인은 꿀뢰르 디자이너라서 3번째 컬러가 라이너예요. 라이너도 함께 들어 있어서
아이메이크업을 한번에 완성 시킬 수 있어요. 꿀뢰르는 한두번 터치에도 발색력이 좋구요.
팁이 아닌 손으로 바르기에도 좋아요. 가루가 거의 날리지 않고 촉촉해서요.
왼쪽부터 디올 어딕트 하이컬러 412-218-322-548
디올 어딕트 하이샤인 260이예요. (꽃보다 남자 한채영 립스틱으로 유명한 그 아이죠!)
손등에 발색하는데 너무 부드러워요. 촉촉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색력이 좋아요.
손등에 1~2번 바른 것이예요. 립스틱 그냥 봤을때는 색이 좀 칙칙해 보였는데 발색해보니
컬러가 다르더라구요. 더 밝은 느낌이예요. 손등 발색이 색이 제대로 나왔어요! 참고하세요/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리플렉트 257 오간자 핑크와 287 세이블 핑크예요.
왼쪽부터 257 오간자 핑크 펼쳐 바른 것-그냥 바른 것- 287 세이블 핑 펼쳐 바른 것-그냥 바른 것
얼핏봐서는 손등발색이 매우 유사해요. 그래도 꼼꼼히 다시 보면 287이 좀 더 펄이 자글자글하고
은빛이 도네요. 257은 좀 더 핑크기가 강하고 투명해요.
디올 일루미네이팅 레이스 이펙트 페이스 파우더 뿌드르 당텔이예요.
01호 핑크레이스 랍니다. 왼쪽이 좀 더 흰부분의 발색, 오른쪽이 좀 더 핑크부분의 발색이예요.
핑크부분이라고 해서 핑크색이 많이 돌진 않더라구요. 흰부분과 비슷한데 좀 더 핑크빛이 살짝
가미되어 있어요. 펄이 좀 두드러지는데 브러쉬로 크게 바르면 발색이 세지 않아서
바른다면 핑크빛의 연출은 손으로 한번 더 터치 해야 할 것 같았어요.
디올의 정미정님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어요!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과 영상을 보여주셨답니다.
[동영상] 존갈리아노 패션쇼에서 만나는 엑스타즈 마스카라
디올 쇼 엑스타즈는
'엑스타시 인 아이즈' 라는 컨셉으로
디올의 패션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플래쉬 플럼핑 마스카라예요.
마스카라에 플럼핑이라는 단어가 생소했는데 즉각적인 볼륨 을 준다고 해요.
브러쉬가 독특하게 생겼는데 브러쉬의 모양 역시 꾸뛰르의 층층 스커트에서 나온 모양이라고 해요.
아까 위에서 봤듯이 재질도 특이했는데요. 아이코닉 익스트림이 엘라스티모 브러쉬였다면
이번 엑스타즈는 뉴 엘라스티모에 예전의 나일론 재질을 합쳐 두 브러쉬의 장점만
모았다고 해요.
엑스타즈 소개 영상을 중간에 보여주셨어요. 금빛으로 가득한 디올 엑스타즈 글자에서 로고가
나오고 엑스타즈를 바르는 모델들과 패션쇼의 장면들도 나왔구요.
디올 마스카라가 종류별로 나온 페이지가 있었는데 자신에게 필요한 마스카라가 어떤것인지
이 표를 보고 고르면 좋을 것 같았어요!
꿀뢰르에 새겨져 있는 무늬 역시 디올의 악세사리에서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사용방법도 친절히
1. 3가지의 대각선으로 어두운, 밝은, 중간의 3톤 구성을 하거나
2. 대조를 이루는 색2가지로 연출하거나
3. 밝은 색 1색으로 칠하거나, 어두운 색 1색으로 위아래 라이너 처럼 사용하면 된다
라고 쉽게 꿀뢰르를 이용하는 방법이 나와 있었어요.
5꿀뢰르의 다른점도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디올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신 김승원님이 메이크업 시연을 진행해 주셨어요.
이번엔 멋진 모습도 남기고 싶으시다면서 선글라스를 써주셨다 벗으셨어요//
중간에 제가 알려드리는 메이크업은 매우 쉽고 따라하기 간단합니다. 라고도 말씀하셨는데
말씀마다 명언이세요!!! 언제나 디올클래스에서 엄청 배워갑니다.
4가지 룩의 메이크업을 연출할 모델들이예요! 저 뒤에 보이는 문이 열리면서 나오는데
많은 분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죠!!! 4가지 룩이나 되다 보니, 어느정도는 메이크업을 하신 상태였어요.
첫번째는 로맨틱 룩 입니다.
모델은 나나라는 이름을 가지셨다고 했어요! 너무 예쁘시더라구요 +ㅅ+
아이섀도우는 5 꿀뢰르 804 엑스타즈 핑크를 사용하셨어요.
"이 핑크는요 진해보이지만 바르면 투명해요. 못 믿으시겠죠? 발라보겠습니다" 하시고 시연 하셨어요.
핑크 메이크업을 할 때는, 아이도 핑크, 치크도 핑크, 립도 핑크면 촌스럽기 때문에
다같은 핑크가 아닌 각각 톤이 다른 핑크로 사용해주어야 한다고 하셨어요.
다같은 톤의 핑크면 안된다고 하셨어요!
디올의 꿀뢰르는 블렌딩이 잘 되기 때문에 어두운색부터 바르고 밝은 색으로 가도,
밝은 색을 바르고 어두운색으로 가도 다 괜찮다고 하셨답니다.
여기서는 눈꼬리 부에서 안쪽으로 사선으로 보라색을 발라준 뒤에
핑크 로 넓게 블렌딩을 해줍니다.
여담으로 원래 디올은 프랑스 제품이라 미국에서 매출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였다고 해요.
그런데 갑자기 마스카라 매출이 2배로 뛰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요즘 대세?가 컬링와 볼륨 2가지를 잡는것이라 컬링 마스카라와 볼륨 마스카라를 따로 쓰기 때문에
다들 2개씩 사서 매출이 급격히 올랐다는 얘기를 해주셨어요.
마스카라는 한번을 바르더라도 똑바로 발라야 한다고 하시면서
손에 깍지를 끼듯 속눈썹과 브러쉬가 맞물려지게 해서 이렇게 쏵~ 발라주세요.
립을 바를때는 새끼 손가락 모양을 저렇게 하고 바르는 팁! 남에게 바를때도 자신한테 할때도요
(아이라이너도 역시죠! 손가락으로 고정시키니깐 브러쉬가 흔들리지 않고 잘 발려요.)
립컬러는 디올 어딕트 하이컬러 548을 발라주었구요.
치크는 스킨쉬머 파우더 1호 로즈다이아몬드를 이용해서 광대뼈 중심으로 사선으로
브러쉬를 사용해서 둥글린 뒤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가볍게 발라줍니다.
하이라이터는 디올 일루미네이팅 레이스 이펙트 페이스 파우더 1호 핑크레이스를
이용해서 손으로 C존에 터치해 주셨어요. (눈가가 한결 환해진거 확실히 느껴져요!)
[동영상] 김승원 아티스트 - 로맨틱 메이크업
두번째는 어반 룩이예요! 도시적 여성의 느낌이 나는 메이크업이예요.
이번에는 전원배님께서 시연해 주셨어요. 어떤 코스분께서 피부가 너무 좋으시다며 여쭤보니
비밀은 바로 디올의 캡춰토탈 XP크림이라고 답해주셨어요!
004 미스틱 스모키스를 이용해서 아이메이크업을 했다고 하셨어요.
스모키한 메이크업에는 립은 누디한 베이지나 핑크베이지톤이 어울린다고 하시더라구요.
립 메이크업은 디올 어딕트 하이컬러 218 컬러를 브러쉬에 뭍혀 발라주시고,
치크는 너무 흔들려서 사진은 없지만 스킨쉬머 파우더 001호 로즈다이아몬드를 사용하셨어요.
[동영상] 전원배 아티스트 - 어반룩 메이크업
세번째는 누드 룩입니다. 이번에도 전원배님이 시연해 주셨는데
누드룩이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쉽습니다- 가르쳐 드릴께요 라고 하셨어요.
539 이리슨트 레더(539만 꿀뢰르 이리디슨트 더라구요)
아이메이크업을 해놓은 상태에서 립메이크업으로 바로 시작하셨어요.
누디한 컬러의 립글로스를 손등에 몇 번 덜고 브러쉬를 이용해서 입술에 발라주었어요.
아랫입술을 바르시면서 유리를 녹여서 바른듯 하죠? 라고 하신만큼 광택이 정말 예뻤답니다.
윗입술은 아랫입술보다는 조금 적은 양으로 바르는게 좋다!고 하셨어요.
치크는 스킨 쉬머 파우더 002호 암브레 다이아몬드로 얼굴에 음영을 주셨어요.
마지막 네번째인 소프트 스모키 룩 입니다!
모델분이 너무 예쁘셔서 제 눈을 보시는데 막 두근두근 했어요! 눈매가 너무 매력적이세요!! >ㅅ<
아이메이크업은 꿀뢰르 디자이너인
008 스모키 디자인을 사용하셨어요.
디자이너에는 아이섀도우와
함께 쓸 수 있는 라이너가 들어있어서
잠깐 아이라인 그리는 팁을 알려주셨어요.
브러쉬에 뭍힌 뒤에 언더라인 뒤쪽에서 안쪽으로 살살 그려줍니다.
점막을 채우지 않으면 그것은 스모키가 아니다! 라고 하셨어요.
위 라인 역시
속눈썹을 메꿔준다는 생각으로 뒤쪽에서 안쪽으로 살살 채워줍니다.
아이메이크업을 할 땐 눈을 치켜뜨는 것이 아니라
거울을 아래로 하고 지긋이 눈을 밑으로 보면서!!
요 립메이크업의 팁이 굉장히 유용했어요! 저희 모두 와- 막 그랬답니다.
디올의 누드 파데와 디올 어딕트 하이컬러 548 립스틱을 섞어서 발라줍니다.
그런 색상의 립스틱을 사지 않아도 다 이렇게 만들어서 바르면 된다고 알려주셨어요!
(너무 색상이 예뻐서 또 저 컬러를 사서 저렇게 바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정말 예뻤어요.)
치크는 브러쉬를 사용해서
002호 암브레 다이아몬드를 발라주셨어요.
시연이 끝나고 모델 4분이 워킹을 해주셨어요. 가까이서 볼 수 있게 이렇게 한번 더 배려해주시더라구요.
앗. 어반룩이 살짝 흔들려서 아쉽지만, 완성된 4가지의 메이크업 룩 입니다!
다 너무 예쁘고,
실생활에서 많이 쓰는 컬러들이라서 더욱 관심이 가고 유용 했어요!
워킹이 끝난 뒤에 이제 각자 메이크업을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4테이블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그 테이블에 각각 해당하는 룩이 써져 있었답니다.
제가 앉은 테이블은 로맨틱룩의 테이블이었어요. 각자 속한 모델들이 테이블에 한번 더 와주셔서
다시 한번 보면서 메이크업을 할 수 있었답니다. 여기서 테이블당 1명씩 가장 메이크업을 잘 한
사람에게는 그 해당하는 꿀뢰르가 주어지는 행사가 있었어요! 그래서 모두들 열심히 해당하는
메이크업 룩을 연출했답니다. ^-^//
804 엑스타즈 핑크 꿀뢰르를 이용해서 아이메이크업을
마스카라는 아이코닉 익스트림과 엑스타즈 2개를 이용해서 발랐어요.
정말 진해보이는 핑크가 바르면 연하고 투명하면서 펄이 반짝이는데 정말 예쁘더라구요.
퍼플을 살짝 바르니깐, 김승원 차장님이 더 세게 발라도 괜찮다고 하셨어요.
쌍꺼풀이 얇거나 홑꺼풀인 사람은 위에는 핑크 언더는 퍼플을 발라도 어색하지 않다고
그렇게 한번 해보라고 하셔서 언더에도 살짝 퍼플을 발라주었어요.
뷰러를 원래 가지고 갔었는데 컬링을 보기위해 사용하지 않고 마스카라만 발랐답니다.
잘발리고 빨리 말라서 다른데 뭍지 않더라구요. 전 얇은 쌍거풀이라서 빨리 마르지 않는
마스카라는 곤욕이거든요// 확실히 아이코닉을 덧바르니 컬링이 잘 되더라구요.
뷰러 없이도 잘 올라가더라구요. 엑스타즈는 볼륨에 초점을 맞추니 컬링력은 그다지 좋지 않았어요.
정말 2개를 쓰는 것이 유용한 것 같아요! 두마리 토끼를 잡는 건가요!//
립은 디올 어딕트 하이컬러 548을 발라주었어요. 여기보다 더 푸른빛 도는 컬러인데
색상이 잘 안잡힌것 같아요. 아까 맨 위에서의 손등발색이 제대로 예요!
마지막 눈사진은 집에 돌아온 뒤의 사진이예요! 아마 5시간이상 후일텐데, 아이섀도우는 살짝만
없어지고 마스카라는 가루가 떨어지지 않고 약간 언더에 묻어있는 정도였어요.
메이크업전과 메이크업후예요! 정말 확실히 화사해졌어요!
평소 눈이 부어보이는 편이라서 핑크 아이 메이크업은 잘 하지 않았었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치크도 스킨 쉬머 파우더 로즈 다이아몬드를 발라주었는데, 핑크 광선이 예뻐요.
뿌르드 당텔 핑크레이스로 하이라이터를 주었는데 진하지 않고 은은해요.
우수 메이크업상이예요! 로맨틱룩에서는 냐하님께서 어반룩에서는 슈걸님께서,
누드룩에서는 또끼님께서, 소프트 스모키룩에서는 밤바님께서
영광의 주인공이 되셔서 각자 해당하는 꿀뢰르를 받으셨어요! 축하드립니다 ^0^//////
마지막으로 선물 받은 디올 쇼핑백을 들고 다함께 단체샷을 남겼어요!
언제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떻게 새롭게 할까? 많이 고민하셔서 이렇게 4가지룩으로
테이블을 다르게 해서 이번에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클래스 선물로 엑스타즈 마스카라외에 미스 디올 쉐리 샘플과 아이코닉 익스트림 샘플
디올 스킨 익스트림 핏 샘플까지 넣어 주셨더라구요.
얼른 엑스타즈 마스카라 잘 써보고 리뷰에서 뵐께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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