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물랑루즈를 그대로 재현한 물랑루즈 극장과
아름다운 댄서 빅토리아와 함께!
메이크업포에버 2010 가을 물랑루즈 컬렉션과
50가지 컬러의 루즈 아티스트를 만나보세요!
메이크업 포에버의 2010 가을 컬렉션 물랑루즈 입니다!
화려하고 멋진 메이크업 룩을 만나보세요! (실제 화보의 주인공인 빅토리아씨도 함께 한다구요!!!)
행사는 논현동 LVMH 본사 5층에서 진행되었어요.
도착하니 저런 로고의 띠로 벽에 쭉 붙어져 있더라구요.
행사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정말 극장에 들어가는 것처럼 해놓으셨더라구요!!!
물랑루즈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일러스트 포스터 들이 붙여져 있었어요.
입장하니 벽에 흑백의 포스터에 입술만 컬러인 사진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입술 빼고 흑백이니깐 입술이 더욱 돋보이고 컬러가 사네요!
이번에 출시되는 루즈 아티스트 컬렉션의 립스틱을 바르고 찍은 화보 같아요.
메이크업 포에버 아케데미 학생들의 작품이라고 해요!
얼룩말 무늬 의자 위에 있는 작품은 언뜻 레드와 블랙이 섞인 호피 무늬처럼 보이죠?
어떻게 블랙이지? 싶으시죠? 이따 밑에서 답을 해결해드릴께요!!!
루즈 아티스트 컬렉션은
rouge is art, art is rouge 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어요!
아크릴 쇼케이스에 루즈 아티스트 립스틱이 진열 되어 있었어요.
루즈 아티스트 컬렉션은 무려 50가지 컬러의 립스틱 라인이예요.
와!! 50가지나 되지만 우리나라에는 몇 개 밖에 들어오지 않겠지.... 싶으셨죠?
물어보니 50가지 전부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언뜻 보기에도 굉장히 강렬한 색감의 우리나라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독특한 색들이 많아요.
핫핑크, 핫오렌지, 블랙, 퍼플, 골드등 색이 다양해요!!!! (블랙 립스틱이 있기에 아까 그런 작품이!!!!)
(아티스트님과 대화를 나눴는데 예전에는 노랑, 초록색 등도 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
노랑 완소 일꺼 같은데요? 섞어서 쓰면 굉장히 다양한 톤을 연출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옆에 마련된 부스는 루즈 아티스트 컬렉션의 한정 제품인
물랑루즈 레드컬러를 바르고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어요!
(언제봐도 메포의 메이크업 박스로 만든 화장대와 의자는 참 탐이 나네요!!! 멋져요/)
첫번째 사진 처럼 모두 흑백이고 입술 컬러만 붉게 해서
각자의 메일로 보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사진을 찍기 위해 립컬러를 바르고 계신 또끼님을 촬영했어요!
먼저 아티스트님께서 입술 주위를 HD 컨실러로 발라주시구요.
라이너로 입술선을 그려주신 다음에 립브러쉬로 물랑루즈 레드 컬러를 꼼꼼히 발라 주셨어요.
또끼님 촬영 사진은 초점이 흔들려서 ;ㅠ; 써니76님 사진으로 대체 했어요.
어찌나 포즈를 잘취하시는지 사진 작가님께서 열정적으로 찍으시더라구요!
물랑루즈 레드컬러를 바르신 또끼님!
(이 날 드레스코드가 레드여서 센스 있는 붉은 꽃장식을!!)
레드 아이 메이크업을 하고 오신 이비님!
이비님은 궁금하시다던 블랙 컬러를 발라보셨어요!!!
근처에서 플래쉬가 마구 터졌어요!! 모르는 분들까지 이비님을 촬영해 가셨어요.
또한 체리를 물고 계시는 빨간 입술도 이비님 이세요!
물랑루즈 레드를 바르시고 체리를 드시고 계시기에 제가 사진 찍어 달라고 마구 졸랐어요//// 흐흐
정말 명작의 사진을 건졌어요!! 완전 매력적인 +_+ 입술이셔요!
역시 벽에 걸려져 있던 또다른 작품이구요. 컬러풀해서 팝아트 느낌이 나네요.
오른쪽은 나가는 문이예요!
앞에서 보셨던 학생들의 작품을 다 합쳐 놓으니 분위기가 또 색다르더라구요!
케이터링이예요!
음료는 샴페인과 에비앙이 준비 되어 있었어요.
샴페인은 모엣 샹동이라고 가게에서 10만원 정도라고 하네요!
(저는 술은 안마셔서 전혀 몰라서 얘슐리님께 들은 이야기를 적습니다.)
또한 달콤상큼한 딸기맛 젤리벨리와 화이트 초콜렛으로 덮인 구미
페퍼민트 지팡이 모양 캔디와 실처럼 생긴 쫄깃한 젤리까지!!!
할로윈처럼 애들이 사탕 받을때 들뜨는 기분처럼 마구 신났어요!!!
요런 달콤한 디저트 너무 좋네요.
또한 체리와 미니 프레즐 과자가 컵에 가득 담겨져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먹기 좋았어요.
물랑루즈 극장이예요.
정말 극장 같은 느낌으로 레드벨벳천으로 입구가 만들어져 있었어요.
실제 파리의 물랑루즈 극장을 재현하려고 노력하셨다네요!!!
내부의 모습이예요. 의자 역시 레드 쿠션으로
옆쪽 벽에는 이번 물랑루즈 컬렉션의 화보가, 앞쪽에는 인터뷰 영상이 나오고 있었어요.
뒤에는 메이크업 포에버와 물랑루즈 로고가 있었구요.
물랑루즈 로고는 네온사인으로 켜져 있어서 더욱 외국의 극장 같은 느낌을 주네요.
인터뷰 영상입니다.
물랑루즈 컬렉션의 화보의 뮤즈인 빅토리아가 인터뷰 하는 장면
메이크업 포에버의 대니산즈와 물랑루즈의 무용감독인 자넷 파라오의 대화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등등이 영상으로 나옵니다.
영상을 찍어왔어요!
보시려면 재생을 클릭하세요!!! ↑
신윤경 매니저님의 컬렉션 소개로 시작 되었어요.
물랑루즈 컬렉션과 루즈 아티스트 립스틱에 대한 소개가 있었어요.
8월에 출시될 예정이구요. 50가지 컬러의 다양한 새로운 립스틱이예요.
rouge is art, art is rouge라는 컨셉으로
립스틱을 바름으로 우리 모두가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립스틱!
매력적인 입술을 작품처럼 만들 수 있는 루즈 아티스트 립스틱! 이라고 해요.
물랑루즈 컬렉션은!
두명의 아티스트가 만나 만든 새로운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대니산즈와 물랑루즈의 무용감독인 자넷 파라오의
콜래보레이션으로 만든 컬렉션이라고 해요.
메이크업 포에버 프랑스 본사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인 마릴린씨의 인터뷰가 있었어요.
(박재민 실장님께서 통역해주셨어요! 불어 통역이라니 너무 멋지시잖아요 ㅠㅠ)
물랑루즈 컬렉션이 생기게된 배경은?
물랑루즈 댄서들이 바램이었다고 해요.
멀리서도 자신을 잘 표현 할 수 있는 강렬한 피그먼트의 제품을 만들기를 원했다고 해요.
우연히 대니산즈가 새로운 립스틱을 고민하고 있었던 차에 두 거장이 만나 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물랑루즈 컬렉션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해요!
한국분들은 너무 예쁜데 감히 내가? 레드 립스틱을 이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여성의 크리에이티브함을 좀 더 표현하기 위해 메인 립스틱을 레드로 잡으셨다고 해요.
자신을 좀 더 특별하게 표현하기 위한 제품 아이래쉬, 글로스, 립스틱, 크리스탈 4가지를 만드셨다고 해요.
또한 우리가 모두 아티스트가 되면 좋겠다는 메세지!가 담겨 있다고 해요.
이번 2010년 가을룩을 보시면, 레드가 다시 돌아왔다고 해요.
또한 루즈 아티스트 립스틱은 레드부터 블랙까지 50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한번의 터치로 커버력과 컬러감, 모든 것을 표현 할 수 있다고 해요.
인터뷰가 끝나고 음악과 함께 나타난 빅토리아!
(빅토리아는 실제 뮤즈이자 물랑루즈의 수석댄서예요.)
깃털이 조금씩 내려오면서 연출되는 춤이었어요.
키도 크고 몸매도 +_+ 완전 다른 세상의 사람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춤사위였어요.
물랑루즈 컬렉션의 총책임자인 파니씨의 인터뷰가 이어졌어요.
물랑루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에펠탑과 나이가 같고 (1896년), 프랑스를 대표하는 3가지에 꼽힐 정도로 유명하고
캉캉춤을 처음으로 무대에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물랑루즈 라는군요.
물랑루즈가 이토록 오래전부터 유명해진 이유가 2가지 있는데
첫번째는, 몽마르뜨 언덕에 아티스트들이 가난하건 부자건 상관없이 굉장히 많이 모였다고 해요.
두번째는, 로트렉 화가가 물랑루즈를 대표하는 아이콘을 직접 그렸다고 해요.
(물랑루즈 영화에 나오는 난쟁이 화가 있죠? 그 사람이 로트렉이예요.)
또한 물랑루즈는 단순히 춤이 아닌 큰 뮤지컬로!
춤 뿐만 아니라, 화려한 의상과 악세사리를 보는 재미가 있다고 해요.
물랑루즈의 60명의 댄서와 1000벌의 의상과 800개가 넘는 신발 (다 걸려 있다고 해요.)
하나하나를 다 총괄하고 작품하나를 완성하기 까지 많은 돈이 들어간다고 해요.
댄서는 각국의 남녀가 있는데, 아직까지 한국의 댄서는 없다고 하셨어요.
의상이랑 모든 것, 메이크업 역시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오게된 것 같다고 하셨어요.
오래 지속되어야하고 강약의 조절이 가능한 메이크업을 원했는데 그랬기에 모든것을 갖춘
메이크업 포에버를 만나 이런 컬렉션을 만들게 되었다네요!
두번째로 나타난 빅토리아씨!
이번에는 강한 함성과 함께 캉캉춤을 시작했어요!
실제로 캉캉춤은 춤만 추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이런 추임새?가 들어가서 더욱 흥이 나더라구요.
춤이 끝나고 수석댄서이자 뮤즈인 빅토리아의 인터뷰가 이어졌어요.
한국에 온 소감?
처음으로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에 오게 되었는데 도시도 아름답고, 여자들도 아름답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골져스 하네요 라고 말씀 하셨어요.
전문모델이 아닌데 힘들지는 않았는지?
물랑루즈의 댄서들은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인터뷰를 자주 하셔서 그런 문제는 없었는데
그렇지만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서서 해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다른 것을 많이 느꼈다고 하셨어요.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이 무엇?
아이래쉬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물랑루즈 무대에 올라갈 때 매일 눈썹을 붙이는데
이 속눈썹은 레드 포인트가 있어서 너무 재미있고 가장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메이크업은 스스로 하는지?
갈아입어야 하는 옷이 스무벌이 넘고 갈아입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열명이 넘는다고 해요.
메이크업은 다들 스스로 한다고 하네요. 메이크업 포에버 아카데미에서 모든 사람이 트레이닝을 받아서
전문적인 메이크업을 연출한다고 해요.
행사를 마치고, 빅토리아와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가 있었어요.
다시 처음 입었던 옷으로 갈아입고 온 빅토리아는 한명한명 빼놓지 않고
기다리는 사람 모두와 함께 사진을 찍어주더라구요.
저는 빅토리아가 오기전 의상과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흐흐흐
좀 더 가까이서 찍은 빅토리아! 정말 헐리우드 배우 뺨치게 생겼어요.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의상도 굉장히 화려하고 아름다워요////
물랑루즈 컬렉션의 특별한 4가지 제품을 소개해 드릴께요!
물랑루즈 컬렉션의 특별한 제품!!!
바로 아이래쉬와 립스틱, 립글로스, 크리스탈이예요.
립스틱은 루즈 아티스트 컬렉션에서 한정 케이스로 제작된 물랑루즈 레드
립글로스는 역시 특별한 케이스의 글로시 풀 꿀뢰르예요.
아이래쉬는 라인에 레드 글리터가 반짝여서 특별해요!
속눈썹이 한국에 안들어오는걸루 알고 계신분이 많은데요~ 속눈썹 한국 들어와요^0^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로 클래식한 레드, 블랙, 화이트의 3가지 컬러의 크리스탈 젬이예요.
행사장에서 물랑루즈 컬렉션으로 멋지게 메이크업하신 아티스트님이 계셨어요!
속눈썹이 한국에는 들어오지 않는다는 얘기를 듣자 아쉬워서, 사진 촬영을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수락하시더라구요!!! 블링블링한 속눈썹과 큐빅까지! 메이크업이 정말 멋졌어요!
(성함을 깜박 잊고 여쭤보지 않아서 ㅠㅠ)
+
박재민 실장님과도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을 찍었는데! 제가 너무 못나와서 못올려요!!!
사진은 저의 맘속에 ♥ 정말 두번 밖에 안뵈었는데도! 기억해주시고!!!
물랑루즈 립스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프랑스 여자들은 옷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 반면에 레드 립스틱을 잘 바른다고!
우리나라 여성들은 립스틱 컬러보다는 옷에 좀 더 중심을 두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이젠 아이 메이크업 뿐만 아니라 립메이크업도 더 다양한 시도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특히 어떻게 레드를 바르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립스틱을 바르고 진짜 컬러가 예뻐서
항상 바르고 다니신다고 하셨어요. 이걸 바르고 나니 이젠 길에 다른 여성들이 화장을 안하고 다니는 것처럼
느껴지실 정도라고! 하셨구요! (정말 공감이 가더라구요!!)
엄청 풍성한 속눈썹과 함께 물랑루즈 레드를 발라봤어요.
크리스탈 스톤은 콩쥐님께서 색별로 한개씩 챙겨주셨어요..... ;ㅅ;
화보에 표현된 빅토리아의 컬을 표현하겠다고 머리를 저렇게 했는데
너무 야시시하게 되진 않았나 걱정되네요 ㅠ
좀 더 얇은 속눈썹을 매치한 메이크업이에요!!!
레드 립스틱을 바를때는 피부 표현을 밝고 깨끗하게!
또한 입주변에 컨실러를 한번 더 발라주어 경계선을 깔끔하게 해준 뒤
립 라이너나 립브러쉬에 립스틱을 묻혀 라인을 그려준 뒤, 안쪽을 채워서 발라주세요.
저는 립스틱의 각을 살려서 세워서 라인을 서서히 그려준 다음에 안쪽을 발랐어요.
정말 보이는 그대로의 립스틱 컬러대로 입술에 나와서 다른 컬러들은 어떨지 정말 궁금해졌어요!
앨리스때도 말씀드렸던 레드 립스틱의 팁!
타이라쇼에 나왔던 건데 립스틱을 바른 후, 엄지 손가락을 입술 안쪽에 넣고 입술을 동그란 모양으로 만들어
손가락을 넣었다가 쏙 빨듯이 빼주면 치아에 레드 립스틱이 묻을 염려가 없어요!
레드 립스틱이라고 진하게만 바를 필요 없어요!
물랑루즈 레드 립스틱을 톡톡 쳐주어 틴트 바른 듯이 연출하거나,
라인을 그리지 않고 살짝 발라주어 체리빛 레드 입술을 연출 할 수 있답니다.
선물로 받은 물랑루즈 레드립스틱(리미티드)입니다!
한정품을 선물로 받게 되다니! 더욱 기뻤구요. 행사장에서 발라봤듯이 부담스러운 레드가 아닌
체리빛의 레드라서 색이 정말 예쁘더라구요.
특별한 한정 케이스에 담겨 있어서 소장 가치가 더욱 높구요!!!
실제로 파리에서도 아까 행사장에서 보았던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했었더라구요!
물랑루즈 레드를 발라보니 루즈 아티스트 립스틱은 정말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니깐!
이 화보들도 화보들에서만 볼 수 있는 컬러가 아니라는 점을 믿을 수 있어서!!
벌써 부터 다른 컬러들이 궁금해져요. 핫핑크! 핫오렌지! 너무 예쁘네요!!!!
(마지막의 레드는! 물랑루즈 레드 컬러예요!!! 루즈 아티스트 립스틱에서 레드는 1컬러 입니다.)
벌써 코스에는 물랑루즈의 레드 립스틱 발색들이 전부 올라왔으니!
발색방에서 물랑루즈의 레드 컬러를 즐겨주세요!!!!!
컬렉션 출시는 8월이예요! 기대해주세요!!!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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