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봄에는 많은 브랜드에서
화이트닝 제품을
출시하고 있어요.
바비브라운도 그에 뒤지지 않기 위해
브라이트닝 제품을 출시했는데요.
바비브라운 여사는 제품만 출시한게 아니라
제품에
자신의 더 아름다워지는 습관을 담았어요.
행사에서도 바비브라운 여사가 추천하는
더 밝은 모습을 위한 생활습관을 엿볼 수 있었어요.
바비브라운 여사의 철학이 담겨있는 런칭 행사를
같이 즐겨봐요! /ㅂ/
[동영상] 바비브라운 2010 브라이트닝 현장 생생스케치
행사장 내부는 브라이트닝 제품을 출시를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최소한의 색을 사용해서 깔끔한 느낌이 돋보였어요.
곳곳에 보이는 일러스트는 박희정 작가님이 그려주신거라고해요.
처음 들어오는 고객을 맞이하는 상큼하게 웃고 계시는 바비브라운 여사님이 너무 귀여웠어요 ^_^
바비브라운 여사님의 일러스트 뒤에서 이번 브라이트닝 제품의 기반이 된
바비브라운 여사의 생활 습관, 제품들을 볼 수 있었어요.
행사장은 네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있었어요.
첫번째 섹션은
바비브라운의 브라이트닝 키친이었어요.
첫번째 섹션인 브라이트닝 키친이에요.
브라이트닝 라이프는 '상식'과 '절제'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신선한 과일과 야채는 피부 브라이트닝에 효과적이에요.
그래서 바비브라운 여사는
'Eat Clean'이라는 프로그램은 브라이트닝 라이프의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Eat Clean'이라는 프로그램을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Eat Clean'을 만든 토스카 리노는 한때는 90kg에 육박하는 육중한 몸이었는데요.
우리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음식을 섭취하는것이 'Eat Clean'입니다.
외식을 할 때는 헬시푸드를 선택하고 신선한 재료의 음식을 해먹는 등의 행동이 바로 'Eat Clean'입니다.
■ 'Eat Clean'의 효과
- 지방 연소, 몸이 슬림해진다
- 건강하게 빛나는 맑은 피부
- 윤기 있는 머리카락과 피부
- 오랫동안 지속되는 에너리
- 원활한 신진대사
- 자신감과 이미지 향상-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동기 부여
- 참을 수 없는 식욕 억제
제가 가장 기대하는 것중의 하나인 케이터링도 'Eat Clean'의 뜻을 따른 음식들이었어요.
샌드위치, 와플, 과일 등이 주를 이루었는데요.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요....... 그 음식을 나눠 주시는 분들이 남자분들이라...사진을 못 찍었어요...
저 이런 여자 아닌데 왜 그랬을까요? 쿨럭쿨럭;;;
근데 왜 항상 행사장에서 음식 주시는 분들은 왜 남자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
혼자있다보니 막 접시에 퍼오질 못하겠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조촐하게 와플과 샌드위치 머핀을 하나씩 사이좋게 가져와서 먹었어요.
근데 텔레비전 화면 아래의 조그만 무언가의 무리가 보이시나요?
바로
소니엔젤이랍니다!!
흐흣. 바비브라운 행사장에서 요 녀석들을 만나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저 녀석들이 있는 이유는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두번째 섹션은
바비 브라운의 브라이트닝 클로짓입니다.
두번째 섹션은 브라이트닝 클로짓이었어요.
바비브라운 여사는
화사한 색상과 액세서리로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가장 자신다운 스타일을 연출해서 옷 입는걸 추천해요.
가장 자신다운 스타일은 제일 먼저 편안해야하고
그 다음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것입니다.
실제로 옷장안에 채워진 의류, 악세사리 모두 바비브라운 여사가 즐겨 사용하는 스타일의 제품이에요.
깔끔하면서도 섹시하게 연출이 가능한 화이트 셔츠, 파스텔 색상의 머플러와 스카프,
얼굴에 빛을 선사하는 액세서리, 얼굴을 환하게 하는 브라이트스마일, 밝은 데콜테가 가장 중요한 요소에요.
옷장안에는 화이트 셔츠와 블라우스, 베이직한 블랙 자켓,민트 컬러의 블라우스 등이 있었구요.
악세사리는 진주로 된 것들이 많았어요.
행사에 계시던 바비브라운 관계자 분들 모두 바비브라운 여사의 추천을 본받아
화이트와 블랙의 의상에 진주 악세사리를 착용하고 있었답니다. :-)
세번째 섹션은
바비브라운의 브라이트닝 짐이었어요.
세번째 섹션은 브라이트닝 짐입니다.
일상적으로 브라이트닝 제품과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 한다면
피부톤이 눈에 띄게 환해지는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바비브라운 여사는 더 밝은 생활은 건강한 몸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서 운동을 즐겨하는 생활 습관을 추천해요.
운동의 종류는 중요하지 않으니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어울리는 운동을 선택하면 됩니다.
바비브라운 여사가 운동할 때 즐겨듣는 노래 목록도 있었어요.
운동할때 음악을 곁들이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겠죠? ^0^
- 넬리 Hot in here
- 아레사 프랭클린 Think
- 산타나 Smooth
- 토요일 밤의 열기
- 롤링 스톤스 Satisfaction
- U2 With or without you
- 아웃캐스트 The way you move
- 브루스 스프링스틴 Born to run
- 퀸 We will rock you
- 에미넴 Lose yourself
네번째 섹션은
바비브라운의 브라이트닝 랩이랍니다.
네번째 섹션인 브라이트닝 랩입니다. (앗! 콩쥐님 손, 우정출연!)
바비브라운 여사는 꾸준한 운동, 건강한 식습관, 아름다운 옷스타일과 더불어
브라이트닝 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장해요.
브라이트닝 랩에는 바비브라운 여사가 이번 제품들을 출시하게 된 모티브가 된 것들의 사진이 있었구요.
이번 제품에 들어간 주요 성분들인 글루코사민, 비타민 C, 포도 등의 대한 간단한 설명과
이번에 출시된 브라이트닝 제품을 만날 수 있었어요.
화이트닝 제품은 우리나라에서 수요가 가장 높다고해요.
그래서 바비브라운도 우리나라를 염두에 두고 제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진에 모델 보이시죠?
바비브라운에서 아직 공개하지 않았는데 코스에만 살짝 선보여봐요.
모델도 잘 보시면 굉장히 동양적으로 생겼어요.
바로 동양인이 화이트닝,브라이트닝 제품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동양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모델로 골랐다고 해요.
이번에 출시되는 브라이트닝 제품에는
토닝 로션, 세럼, 크림, 스팟 코렉터, 컴팩트 파운데이션, 리뉴얼된 프로텍티브 훼이스 베이스가 있어요,
기초류인 토닝 로션, 세럼, 크림은 2월 말에 스팟 코렉터, 컴팩트 파운데이션,
프로텍티브 훼이스 베이스는 3월에 출시됩니다.
짜잔!! 저 스탬프 4개를 다 받았어요!!
네개의 섹션에는 설명해주시는 직원분들이 계셨어요.
섹션마다 설명을 들으면 브로셔에 저렇게 스탬프를 찍어줬어요.
네개의 도장을 다 받으면 티비 아래에 있던 자신이 원하는 소니엔젤을 골라 가질 수 있었답니다! /ㅂ/
랜덤으로 나오는 아가를 고를 수 있다니 정말 좋았어요. ㅎㅎ
저는 초록색의 꽁지가 너무 귀여운 당근 아가를, 콩쥐님은 고구마 아가를 고르셨어요.
PPT가 진행됐던 행사장 내부랍니다!
이 곳 역시 올 화이트에 포인트로 깨끗해 보이는 물 속을 촬영한 듯한 화면이 있었어요.
PPT가 진행되는 장소에서는 각각의 테이블마다 두 세트의 신제품이 있어서 테스트를 해볼 수 있었어요.
스킨케어 제품은
하이드레이팅 로션과
인텐시브 세럼과
모이스춰 크림입니다.
케이스는 바비브라운하면 떠오르는 유광의 검정색 플라스틱으로 된게 아니라
무광의 하얀색의 플라스틱이라 뭔가 새로운 느낌이었어요.
하나씩 콕콕콕 박혀있는 바비브라운의 문양이 고풍적인 느낌도 주구요.
이번 바비브라운 브라이트닝 제품은 브라이트닝에만 초점을 맞춘게 아니라
수분에도 신경을 썼어요.
보통 브라이트닝이나 화이트닝 제품은 건조하다는게 일반적인 생각인데
바비브라운 제품은 그 통념을 깨고
촉촉한 브라이트닝 제품을 선보입니다.
하이드레이팅 로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로션이 아니라 토너랍니다.
물처럼 묽고 상큼한 과일과 Vit.C의 상큼한 향이 인상적인 제품이었어요.
손등에 발라봤는데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해줘서 손등이 살짝 윤기가 나면서 촉촉해진 느낌이었어요.
인테시브 세럼은 이번 브라이트닝 제품중에서 바비브라운이 가장 밀고있는(?) 제품이랍니다.
세럼도
상큼한 향과 촉촉함이 인상적이에요.
이 제품은
부분 마스크팩에 2,3방울 정도 떨어뜨린 다음에 브라이트닝 케어가 필요한 곳에
10분정도 붙여서 케어를 하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브라이트닝 모이스춰 크림이에요.
브라이트닝 제품임에도 이름에 모이스춰라는 단어가 들어갔으니 굉장히 촉촉할 것 같죠?
네. 정말 촉촉해요!! +_+
속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몽글몽글 수분을 가득 담고있는 제형이라
바르면 살짝 시원한 느낌과 함께 굉장히 부드럽게 펴발려요.
유분이 적고 수분이 많은게 이번 브라이트닝 제품의 특징이라 이 제품도 굉장히 촉촉하고 상큼한 향이 나요.
스팟 트리트먼트 코렉터입니다.
이 제품은 색상이 조금 어둡더라구요.
제가 손등은 21호정도인데 21호보다 더 어두운 색이었어요.
이 제품 소개를 받을 때 점까지 커버된다고 했는데 솔직히 점까지는 커버되지 않아요 ;ㅂ;
그치만 커버력은
자연스럽게 잡티를 가려주는 정도로 좋은 편이에요.
바비브라운 여사는
스팟 코렉터는 자신의 파운데이션보다 한 톤 더 밝은 컬러를 쓰라고 해서
이 색상은 23호 정도의 피부톤을 쓰시는 분들께 맞을 것 같아요.
더 밝은 색상은 한국에 들어오려면 좀 시간이 걸린다더라구요.
브라이트닝 파우더 컴팩트 파운데이션입니다.
이 제품은 원래 있던 제품인데 리뉴얼돼서 나왔다고 해요.
사진 속에 있는 제품의 색상은 SAND로 7개의 컬러중 4번째로 밝은 색상이에요.
곧 이어질 메이크업 시연에선 스킨케어 후 이 제품을 이용해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하는데요.
커버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맑은 피부를 완성하고 내 피부인것 같은 자연스러움을 선사해줘요.
간단히 브랜드 '바비브라운'에 대한 설명을 해주신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이신 최원식님과
이번 브라이트닝 제품에 대한 PPT를 진행해주신
마케팅부의 김정미 부장님이십니다.
바비브라운 브라이트닝 제품은 3단계를 거쳐서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데요.
워터 베이스 브라이트닝
수분이 가득한 워터 베이스 브라이트닝으로 촉촉하고 매끈하며 밝게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줍니다.
비타민 C는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감초와 용담 뿌리 추출물은 다크 스팟을감소시킵니다.
카페인 성분은 피부 자극을 줄이며, 피부 착색을 예방합니다.
워터 베이스 재생
글루코사민은 피부 표면의 칙칙한 세포들을 없애주는 순한 각질 제거 기능을 합니다.
워터베이스 재생기능을 통해 자극없이 피부를 한결 매끌버고 고르게 가꿔줍니다.
워터 베일 효과
Water - in Oil(물을 끌어당기는 오일) 입자 에멀전이 피부의 천연 보호막을 강화시켜
피부속에서 오랫동안 수분을 머금고 공기 중으로 빼앗기지 않도록 피부 안과 밖을 감싸줍니다.
피부속에서는 브라이트닝 작용이 일어나 화사라고 윤기나는 피부로 가꿔주며,
피부 표면에서는 워터 베일이 형성되서 메이크업 전, 탁월한 베이스 역할을 합니다.
이번 브라이트닝 제품들 중에서 바비브라운이 가장 주력하고 있는 제품들의 소개가 이어졌어요.
첫번째는
브라트닝 인텐시브 세럼입니다.
세럼은 브라이트닝 시스템의 스타 제품이라고도 해요.
비타민 C, 포도, 멀버리 그리고 스쿠텔리아 성분이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멜라닌 생성을 막고
다크 스팟을 줄여줍니다.
두번째는
브라이트닝 UV 프로텍티브 훼이스 베이스입니다.
이 제품은 UV 프로텍티브 훼이스 베이스의 리뉴얼 버전인데요.
이전 제품에 브라이트닝 기능과 멜라닌 색소 침착을 유발하는 자외선A를 방지하는 PA기능에 +를
더해서 나온거랍니다.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가벼운 타입의 로션으로 광범위한 UVA와 UVB 차단 효과를 통해
해로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줍니다.
피부 손상을 예방하며, 화사하고 고른 피부 톤을 유지시켜줍니다.
특히 메이크업 후에 덧바르는 것이 가능합니다.
세번째는
브라이트닝 스팟 트리트먼트 코렉터입니다.
피부를 즉각적으로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바비 브라운만의 비법.
이중 작용을 하는 독특한 트르먼트 메이크업 제품으로 즉각적으로 다크 스팟과 주근깨를 커버해줍니다.
지속적으로 사용 시 효과가 뛰어난 천연 보습 성분들이 피부를 투명하게 가꿔줍니다.
브라이트닝 제품들에 대한 소개가 끝나고 얼굴을 화사하게하는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시연이 이어졌습니다.
시연을 해주신
오현정 아티스트님과 저희 테이블에 서주신 모델분이세요.
모델분은 키도 크시고 팔,다리도 쭉쭉 뻗으셨는데 피부는 어마나 좋으시던지..
그저 부럽더라구요..........TAT
[동영상] 바브라운 2010 브라이트닝 기초케어 & 메이크업
■ 메이크업 전 스킨케어
1. 하이드레이팅 로션을 이용하여 피부를 깨끗하게 해줍니다
2. 인텐시브 세럼을 얼굴에 펴발라줍니다.
3. 아이크림을 눈가에 발라줍니다.
4. 모이스춰 크림을 얼굴레 펴발라줍니다.
5. 프로텍티브 훼이스 베이스를 펴발라줍니다.
프로텍티브 훼이스 베이스는 프라이머의 기능이 있기때문에 따로 프라이머를 사용하지 않았어요.
6. 틴티드 아이 브라이트너를 이용해서 다크서클을 커버해줍니다.
7번과 8번 사진을 비교해보시면 모델의 왼쪽 눈가가 확실히 더 밝아진 것이 보이시죠?
눈가가 밝아지는것만으로도 피부가 더 밝아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베이스 메이크업
1. 파우더 컴팩트 파운데이션을 넓은 브러쉬로 펴발라준후 콧망울과 같이 세세하게 발라야 하는곳은 스펀지를 이용합니다.
2. 스킨케어의 과했던 유분과 수분이 적절한 수준으로 커버가됐어요.
3. 자신이 지을 수 있는 가장 예쁘고 사랑스러운 웃음을 지으면서 블러셔를 발라줍니다.
이렇게
웃으면서 블러셔를 바르면 얼굴이 업된 효과를 줄 수 있답니다.
4. 블러셔가 완성된 모습입니다. 가벼운 홍조를 띠는것 같죠?
5. 립글로즈 '팝시클'을 발라 준후 눈썹을 그려줍니다.
6. 눈썹까지 완성한 상태입니다.
■ 포인트 메이크업
1. 화이트 컬러의 아이새도를 사용하여 눈썹뼈와 눈밑에 발라줍니다.
2. 베이비 핑크 컬러의 아이섀도를 쌍꺼풀 라인안에 발라줍니다.
3. 바이올렛 컬러의 젤 아이라이너로 아이라인을 그려줍니다.
4. 아이라인까지 완성한 상태입니다.
5. 마스카라를 해줍니다.
마스카라를 바를 때는 눈을 살짝 떠서 게슴츠레하게 만든 후 바르셔야 피부에 안 묻히고 할 수 있답니다.
6. 마스카라가 끝난 메이크업이 완성한 상태입니다.
7. 프로텍티브 훼이스 베이스는 메이크업 후에도 덧바를 수 있는 자외선차단제로 유명하죠.
그래서 아티스트님께서 직접 보여주셨답니다.
아무리 메이크업후에 바를 수 있는 제품이라도 완성된 메이크업이 망가질 수 있으니
문질러서 바르면 안되고
톡톡톡 두드려가면서 발라주어야 합니다.
8. 프로텍티브 훼이스 베이스까지 바른 상태입니다.
바르기 전보다 살짝 윤기가 더 날뿐 달라진건 없네요. ^_^
메이크업이 완성된 모델들의 포토타임이 있었어요.
저도 여자지만 피부들이 어찌나 좋으신지 그저 부러웠어요 힝...ㅠㅠㅠ
게다가 저 다리길이 보라며.......
선물은 인텐시브 세럼과 모이스춰 크림, 파우더 컴팩트 파운데이션이었어요.
센스있게 세럼으로 마스크팩하라고 마스크도 넣어주셨네요.
너무너무 유익하고 즐거웠던 런칭 행사 현장!!
제가 즐거웠던게 느껴지셨나요?? @@
저는 더 밝아진 모습으로 리뷰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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