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자연의 향기가 물씬 풍길 것 같은,
부르조아 오가닉 파운데이션 클래스 기억하시죠?

클래스때 받았던 선물,
부르조아의 새로운 파운데이션 & 컨실러인
'비오 데톡스 오가닉 파운데이션 & 컨실러'
사용해 보신 코스 회원님들의 리뷰를 모아보았습니다.





부르조아 비오 데톡스 오가닉 파운데이션



◆  케이스  ◆
- 이비
: 펌핑 용기인데 너무 뻑뻑하지 않아서 양 조절이 쉽습니다.
- 써니76 : 투명한 용기라 제품 색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입구 폭이 적절하여 적당한 양이 나와요.

- 프롬로즈 : 바틀이 투명해서 내용물의 잔량이 한눈에 확인되기 때문에 좋고
                   펌프가 약간 사선처리되어 손가락 닿는 느낌이 좋고 누를때 편리해요

- 애비게일 : 양조절이 매우 쉬운편이지만 완전히 다 빠져나오지못하고 입구에 남아서
                   깨끗하게 마무리되지 않아요. 항상 쓰고 난 뒤 닦아주어야 합니다.







◆  텍스처  ◆
- 흰발냐옹 : 묽고 가벼운 질감이지만 빠른 세팅력과 마무리 후 느껴지는 보송함이 매력적
- 이비 : 발림 자체가 굉장히 뻑뻑한 편이고 덜어놓고 시간을 보낼수록 더해요.
- 써니76 : 묽지 않고 적당히 되직한 질감이고 펴 발랐을때 생각보다 크리미한 느낌으로 발라집니다.
- 프롬로즈 : 막 덜어내서 만져보면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는 촉촉한 질감인데 문지를수록 매트해져요.
- 애비게일 : 밀착력이 매우 좋고 매트하게 발립니다.



◆  향  ◆
- 이비 : 풀냄새 같기도 하다가 과일향 같기도 한데 달달한 과일향은 아니고 풋풋한 과일향입니다.
- 롤밍 : 달달한 바닐라나 바나나 스무디 같은 향기
- lisalin : 바나나팩을 하는 듯한 바나나스무디 향이 납니다.
- 프롬로즈 :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꽃향과 화장품냄새가 섞인 것 같아요.
- 애비게일 : 약간 시큼하기도 한, 오이향과 같은 채소의 향이 느껴져요. 바르고 나면 거의 못 느낍니다.







◆  컬러 및 발색  ◆
(52호 바닐라)
- 으녕2 : 처음에는 색상이 다소 진한감이 들고, 노란끼가 돌지만, 전체적으로 잘 펴발라주고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피부톤에 맞게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 흰발냐옹 : 붉은기는 잘 감춰주지만 화사함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lisalin : 거의 피부색이에요. 본래 피부가 좋아보이고 건강해보입니다.

(62호 미디엄 오클)

- 애비게일 : 옐로우 베이스 제품이라 붉은기를 잘 가려줍니다.







◆ 사용감  ◆
- 롤밍
: 브러쉬 자국이 남고 밀착력은 중정도. 빨리빨리 바르지 않으면 들뜨는 느낌이 납니다.
- lisalin : 유기농제품이라 그런지 금방 마르고 뻑뻑해집니다. 조금씩 덜어서 발라줘야해요.
- 써니76 : 브러쉬결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브러쉬로 발라준 후 손으로 두드리고 감싸주는 단계가 필수입니다.
- 애비게일 : 점 커버력은 별로 없는 편이지만 붉은기를 잘 가려주고 코의 블랙헤드 부분이 많이 커버됩니다.

- 으녕2 : 전체적으로 붉은기와 칙칙한 피부결은 잡아주지만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완벽하게 잡는데는 다소 커버가 약하더라고요.

- 흰발냐옹 : 텍스처가 한번 펴 바르면 바로 매트해지기 때문에 손으로 바르면 금방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브러쉬로 펴 바르고 붓자국은 라텍스 퍼프로 두드려주면 완벽!







손보다는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 편이 자국도 덜 생기고 가벼운 피부표현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지속력   ◆
- 흰발냐옹 : 유분에는 크게 무너지지 않는데 땀이나 물에는 엄청 약합니다.
- 이비 :  물에 약하지만 지워지더라도 경계가 없어서 지저분해보이지 않습니다.
- 롤밍 : 땀에 너무 약해서 화장하는 동안 땀을 흘렸더니 이마의 파운데이션은 사라졌을 정도에요.
- 프롬로즈 : 물과 땀에 매우 약합니다. 땀 흘리면 파운데이션이 녹아나오기도 하고요.







물과 땀에 약한 대신, 수정화장을 할 때는 깔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덧바를때도 얼룩지거나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발리더라고요^^



◆  장단점  ◆
- 롤밍 : 커버력은 좋은 편이지만 땀에 약한 제품이고 건성피부라 그런지 뭉침이 있더라고요.
- lisalin : 건강한 파운데이션이라고 하고 싶어요. 자외선 차단기능이 없는 게 조금 아쉽습니다.

- 흰발냐옹 : 땀과 물에 약한 것이 최대 약점이지만 말끔한 피부표현과 편안한 느낌에 미워할 수 없는 제품
                   얼룩이나 뭉침없이 말끔한 수정화장이 가능한 것도 장점

- 써니76 : 노란베이스톤으로 붉은 기 커버에 좋고 유분기가 많지 않아 보송하고 자연스럽게 마무리됩니다. 
                기초케어를 촉촉하게 해주지 않으면 각질들뜸이 있어요.


- 프롬로즈 : 홍조가 잘 가려지고 번들대지 않는 것은 좋지만, 쉽게 건조되서 결이 안 생기게 바르기 어렵고
                  물과 땀에 약한 게 아쉬워요.

- 애비게일 : 산뜻하면서도 가볍고 유기농 지수가 높아 무리가 없는 느낌이지만
                   자외선 차단지수가 없다는 것과 향이 그닥 좋지 못하다는 게 작은 단점이에요.





 

부르조아 비오 데톡스 오가닉 컨실러



◆  케이스  &  어플리케이터 ◆
- 이비
: 립글로스가 떠오르는 겉모습이에요.
  재미있는 금속 구슬 어플리케이터는 사용 후 모양새가 썩 깨끗하지 못하고 닦아낼 수도 없다는 점에서 감점.

- 롤밍 : 사용하고 나면 볼 주변이 지저분해져요. 시원함을 택하자니 지저분하고, 깨끗하게 쓰자고 브러쉬를 사용하자니 롤을 안 쓰기도 그렇고 깔끔하게 사용하는 방법 연구가 필요합니다.

- 애비게일 : 롤이 달려 있어서 원하는 양만큼 바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요.
                   밀착감이 좋게 해주는데 고르게 나오진 않아요.

- 프롬로즈 : 튜브 타입이라서 적당히 힘주어 누르면 내용물이 많이 나와요. 
                   조금 남았을땐 깨끗하게 다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텍스처  ◆
- 흰발냐옹
: 처음에는 촉촉한 듯 하지만 빠른 세팅력으로 금방 흡수되어 말라버려요
- 이비 : 어느 정도 묽은 질감이지만 조금 뻑뻑한 모양새로 발립니다.


◆  향  ◆
- 프롬로즈 : 오가닉 파운데이션과 동일한 향이 납니다. 달콤한 풀+꽃향에 화장품 냄새가 섞인 듯한 향기에요.
- lisalin : 파운데이션과 같은 바나나스무디 향이 나요.







◆  컬러  ◆
- 흰발냐옹
: 파운데이션과 달리 컨실러는 노란기가 없고 밝은 상아빛이에요.
- 애비게일 : 양조절이 힘들어 많은 양을 바르다보니 색깔톤이 너무 밝아져요. 
                   한가지로밖에 출시가 안되서 아쉽네요.


◆  사용감  ◆
- 으녕2 : 밀착력은 좋은 편이고 수분함량이 높은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 프롬로즈 : 컨실러는 파운데이션보다 더 빨리 건조되기 때문에 재빠르게 두드려 발라줘야합니다.

- 써니76 : 시원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발라지지만 약간 매트한 질감이라서
                빨리 펴바르고 두드려주어야 들뜨지 않아요.

- 흰발냐옹 : 스피디한 마무리감때문에 손보다는 브러쉬로 펴 바르니 파운데이션과 완벽조화를 이루어 
                   커버력 상승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옵니다








◆  커버력  ◆
- 흰발냐옹
: 푸르딩딩한 다크서클을 생각보다 자연스러우면서 화사하게 커버해주네요.
- 으녕2 : 전체적으로 칙칙한 눈가를 한톤 밝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 애비게일 : 눈가를 확실히 밝혀주지만 만족스러울만큼의 커버력은 아니었어요.


◆  지속력   ◆
- 이비
: 더워서 땀을 흘리면 콧망울의 굴곡진 부분은 좀 지저분하게 남기며 지워지는 편
- lisalin : 지속력은 조금 약한 것 같았어요.


◆  장단점  ◆
- 이비
: 잡티커버를 목적으로 하기보단 다크써클이나 콧망울 붉은 기를 커버하는 용도로 더 마음에 듭니다.
- 롤밍 : 바를때 시원한 느낌과 향은 좋지만 커버력이 약하고 잘 말라서 밀착력이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 흰발냐옹 : 신기한 롤온타입의 어플리케이터가 주는 쿨링효과가 작은 매력.
                   다크서클을 제법 잘 커버해주고 잡티커버도 중급이상.

- 써니76 : 롤온타입의 어플리케이터가 피부에 닿을때 시원한 느낌이 들고 눈가를 환하게 정리하는데는
                좋지만 잡티커버력은 별로에요.



○●○●○●○●○●○●○●○●○●○●○●○●

오가닉 제품들은 피부에 자극이 적어서 좋긴 하지만,
아직까지 메이크업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한계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그 한계를 많이 극복해낸 부르조아 비오 데톡스 파운데이션 & 컨실러입니다.

오가닉 제품이라 쉽게 건조된다는 게 단점이지만
단점 극복을 위해서는 소량씩 재빠르게 발라주는 게 중요해요.

가벼우면서도 적당한 커버력을 가진 6가지 컬러의 파운데이션!
다루는 방법만 제대로 터득한다면 예쁜 피부표현을 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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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롬로즈

부르조아에서 10시간 파데, 미네랄 무스 파데, 헬씨믹스 파데에 이은,
새로운 파운데이션을 선보입니다.

9월 출시를 앞둔 98.8% 순수 오가닉 자연 성분!!
부르조아 비오 데톡스 오가닉 파운데이션

10시간 파데부터 확실히 파운데이션 종류의 인기가 돋보이는데...

과연 전작의 인기를 뛰어넘을 수 있을것인가!

있겠습니다! ㅎㅎㅎㅎ

네, 전 좋더라고요. ㅎㅎ

그럼 사진과 함께 살펴보아요~




이번 클래스는 오가닉 파운데이션이라는 컨셉에 맞춰

학동사거리에 위치한 데일스포드 오가닉 가스트로에서 진행되었답니다.

밖에서부터 어쩐지 풋풋한 흙냄새가 풍길것만 같아요. ㅎㅎㅎㅎ






프롬로즈 데일스포드 오가닉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는
              영국의 유기농 기업이라고 하네요.
              오가닉 레스토랑을 운영하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오가닉 제품들들 판매하기도 한답니다.
              이번에 베이커리까지 오픈해서 정말 예쁘고 먹음직한 빵들은 물론,
              오가닉 의류, 잼, 마멀레이드, 젤리, 향초와 드레싱, 비니거, 화장품 등등
              굉장히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클래스를 위해 가장 안쪽의 오붓한 공간을 마련해두셨습니다.
식사공간을 따로 준비해주셔서 좁은 테이블에서 부산떠는 일이 없어 좋았어요 :D






가뜩이나 더웠던데다가 수면부족과 지각으로 인해 초조하기까지 해서

도착한 무렵엔 비실비실... 지쳐있었습니다만

테이블 위에 사부작 놓여진 유기농 녹차 한잔에 급 기운을 차렸답니다.

특별히 맛에 예민한 편은 아니어서 진짜 어지간히 맛있지 않으면

다 거기서 거기.라며 냉정하고 둔한 평가를 내리는 제 입맛에도 너무 깔끔하고 맛있더라고요.

이것이 바로 유기농의 힘인가!!!!

분명 목이 말라서만은 아니었을거예요+_+!!!!







둘레둘레 살펴보면 눈 돌리는데마다 부르조아 오가닉 파운데이션이 빼곡히 늘어서있어요.

이거 다 쪼르륵 세워두시느라 피곤하셨을거 같아요. ㄷㄷㄷㄷ


제가 불좌 파운데이션을 처음 접한것은 10시간 파데.

07년 후반 무렵에 아마 10시간 파데와 함께 클래스를 했던걸로 알고 있고요...

작년 여름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은 아주 소규모로 조용조용 클래스가 진행되었었죠.

헬씨믹스는 품평만 했던가... 여튼 코스와 인연이 깊은 부르조아 파운데이션들의 뒤를 이어

이번 비오 데톡스 오가닉 파운데이션 클래스!

이렇게 꽉꽉 채워두신걸 보며 어쩐지 제품에 대한 관계자분들의 기대감이 많이 느껴졌어요.

 

자, 그럼 살펴볼까요.






테이블에 신제품 파운데이션과 컨실러,

테스트가 용이하도록 클렌징 티슈, 파운데이션 브러쉬, 거울 등이 준비돼있었어요.

인원이 왁자하게 많은것도 아니긴 했지만 사람수 대비 넉넉히 준비돼있어서

편하게 테스트해볼 수 있었답니다.

(저기 보이는 클렌징 티슈~ 완전좋아요. 자극없고 클렌징 잘되는 클렌징 티슈중 최고~)





우선 롤온 타입의 어플리케이터가 눈에 띄는 
비오 데톡스 오가닉 컨실러 8ml / 30,000원


차가운 금속 볼이 쿨링 효과를 주고 미세한 자극으로 눈가 붓기와 다크써클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실제로 이 금속 구슬이 눈 밑에 닿을때마다 느껴지는 시원한 촉감은

가벼운 탄산 같이 예기치 못한 자극을 주어서 졸린 아침 잠 깨는데도 유용하겠더라고요 :D


브러쉬보다는 손으로 톡톡 쳐주는게 좋고요,

잡티커버력은 강하지 않은 편이지만
눈 밑 다크써클이나 콧망울의 붉은기를 잡는 효과는 제법 좋았답니다.







부르조아 파운데이션의 안타까운 점은 역시 색상의 폭이 좁았다.가 아닐 수 없을텐데

이번엔 무려 6색이 출시됩니다. - 

부르조아 비오 데톡스 오가닉 파운데이션 30ml / 45,000원

51,52,53호는 글로벌쉐이드, 62,63,64호는 아시아 쉐이드로 나왔다고 해요.

그래서 60번대 색상들은 좀더 노란기가 많아요.

근데 사실.... 51호와 64호를 제외하고는 밝기 차이가 많지 않습니다.

적당히 커버를 원하는 피부톤에 따라 고르시면 될것 같아요.


피부가 아주아주 밝고환한 메이크업을 좋아하신다면 51호를
자연스럽고 광나는 피부 표현은 52호 (콩쥐님도 52호 선택하셨어요.)
피부 붉은끼, 여드름자국 심한분들은 62호나 63호





주목할만한 것은 질감입니다.

그냥 6색 쉐낏해서 펴발라본 것인데 굉장히 매트해보이죠?

이 순간 제 머릿속엔 이미 다른 분께 보내버린 미네랄 무스가 떠오르고....

악건성 내 얼굴엔 오가닉이고 뭐고 건조하면 그냥 밀가루보다 못한것.....ㅜㅜ

하지만 반전이 있어요+_+!!!!!!


발림성은 확실히 좀 매트합니다.

아무래도 천연성분과 유기농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그만큼 화학성분의 비율이 줄어들다보니 빨리 마르는 감이 있대요.

그래서 얼굴에 바를때도 평소처럼 손등에 넉넉히 덜어놓고 야금야금 펴발라선 안된답니다.

쓸만큼씩만 짜내서 파르고, 짜내서 바르고... 해야 한대요.

빠른 속도로 촥촥촥촥 발라줘야 뜨지 않고 편하게 바를 수 있어요.

손등에선 저 모양이었어도 실제로 얼굴에 바른 후 손바닥으로 만져보았을때

신기할만큼 촉촉함이 느껴졌고, 한참 더 시간이 지난 후에도 (하이라이터 수정을 할 수 없었는데)

광이 좌륵~ 흘러보일만큼 눈에 보이는 촉촉함도 좋았답니다.


10시간 파데의 촉촉함을 사랑하지만 그에 반비례하는
커버력이 원망스러우셨던 분들은 꼭 이 유기농 파데 한번 사용해보세요 ;)






직원분들께서 간단히 인삿말과 제품 소개를 해주셨어요.

데일스포드 사장님께서 유기농에 관한 짧은 설명도 해주셨답니다.

유기농이라고 하면 보통은 무농약? 뭐 그 정도밖에 떠오르는게 없죠?

하지만 단순히 화학성분을 배제하고 깨끗하게 기르는것 뿐만이 아니라

그로 인해 얻어지는 친환경적 요소나 유기농 마니아들의 심리적 만족감 등을 모두 포함하면

'유기농 = 상생'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살짝 덧붙이자면 세계 각국에 다양한 유기농 인증 기관들이 있어요.

제가 알고 있던건 USDA와 에코서트 정도였는데, 이 외에도 꽤 많더라고요 ;)

다만 비영리 단체에서 좀더 까다로운 승인을 내준다고 하니

이왕이면 비영리 단체 승인을 받은 제품이 좀더 우수한 오가닉 제품이 아닐까...라고 살짝 추측.

비오 데톡스 라인은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유기농 원료들이 사용됐어요.

에코서트 역시 비영리 기관이라고 살짝 알려주셨습니다.



다시 클래스 현장으로 돌아가서~

마지막은 부르조아 수석 메이크업아티스트 빈성원 과장님.. 음..

처음으로 뵈었습니다. ㅎㅎㅎㅎ

뭔가 생각보다 생글생글(?)한 이미지셔서 괜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오가닉 파운데이션과 너무 잘 어울리는 미소를 가진 분이십니다 ;)

 

이번 부르조아 뷰티클래스는 신제품 파운데이션과 컨실러에 촛점을 맞춘 초간단 클래스였어요.

간단하게 200% 활용법을 알아봅시다!




제일 먼저 파운데이션 색상을 맞춰봐야겠죠 ;)

모델 분께는 아시안 쉐이드인 62, 63, 64호를 얼굴에 조금씩 발라보며 맞는 색상을 골랐어요.

얼굴 위에 펴발라보았을때 경계가 지지 않고 안 바른듯 쏙 스며들어있는 색깔이 내 색깔인겁니다.

모델 사용 색상은 63호. 근데 사실.... 조명이 워낙 어둡고 노릇노릇해서

색 선택 힘드셨을거 같아요.

 

자기에게 어울리는 파데 색을 찾았다면 메이크업을 시작해야죠.

먼저 컨실러를 눈 밑에 톡톡 발랐어요.

롤온 컨실러로 눈 밑 붓기도 빼줍시다. 슥슥~

바르는건 손가락으로 톡톡 펴발라주시고요~

 

그리고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데,
이 오가닉 파운데이션은 브러쉬를 사용해 빠른 속도로 펴발라주는것이 관건!

저도 테스트차 얼굴에 슬슬 발라보았는데 저의 미적지근한 손놀림보다 나중에 아티스트분께

색상 테스트 받으면서 촥촥촥~ 펴발린게 확연히 다르게 느껴질 정도로 매끈했어요.

붉은기가 많은 볼 앞쪽-콧망울 쪽부터 바르기 시작했어요.

보통은 넓은 면적부터 → 콧망울 쪽은 남은 양으로. 였는데 부르조아 메이크업은 반대라서 신기했어요.

다른 브랜드보다는 좀더 붉은기 커버에 촛점을 맞추는듯 했습니다.

그래선지 부르조아 파운데이션들은 전반적으로 노란기가 강하기도 하죠.

 

그리고 점차 볼 쪽으로 발라주고 남은 양으로 이마, 턱선 등 얼굴 외곽 부분을 마무리 해주심 끝입니다.

모델의 얼굴 오른쪽만 베이스메이크업을 마쳤으나 열악한 조명 탓을 다시 한번.......

제 얼굴에 바르고 집 조명으로 찍은 사진이라도 보여드리고 싶으나

아까우니까 나중에 후기에서 보여드릴께요. 낄낄낄낄


 



초간단 클래스가 끝나고, 이렇게 부르조아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께 색상을 상담을 받는 시간도 이어졌어요.

대체로 52호가 무난하게들 맞으셨고요 ;)

저는 워낙 화사하게(라고 쓰고 하얗게. 라고 읽음) 화장하는것도 싫어하고

본래 피부톤에 맞지 않는 핑크베이스가 과하게 들어가는것도 싫어하는데,

52호가 너무 밝지도 않고 적당히 예쁜 노란빛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이어진 데일스포드의 유기농 식사가 나왔어요~

베지테리안인 저는 양고기는 사진만 찍고.. ㅎㅎㅎㅎㅎㅎㅎ

샐러드와 파이만 먹었는데 샐러드가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이것들이 모두 깨끗하게 자라난 유기농 재료들이 사용됐다고 생각하니
웬지 몸도 마음도 맑아지는 느낌?

 


그리고 푸짐하게 안겨주신 선물들!

부르조아 클래스 선물은 정말 흐뭇하게 챙겨주시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최근 격하게 찾아헤매던 미니 파데브러쉬까지 들어있는거 보고 혼자 막 깨춤췄어요. 까르르르르~

네, 그래서 신제품 파운데이션과 컨실러,

손거울, 미니 파운데이션 브러쉬, 파우더 브러쉬, 컨실러 브러쉬와 파우치까지!

요놈들 이용해서 여름 내내 포기상태였던 베이스메이크업에 슬슬 신경을 써줘야겠어요. 으히히



풀향기가 풍길것만 같았던 부르조아 비오 데톡스 뷰티클래스,
함께 살펴보니 어떠세요?
비오 데톡스와 함께 오가닉 페이스로 거듭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0^
곧~ 코스에서 후기로 만나요!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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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비☆



부르조아는?
프랑스와 파리 노천 카페에 앉아 미소 짓는 여성
샴페인, 여행, 스타일, 파티를 즐기는 것
정형화된 모든 것을 싫어하고
틀에 박힌 행동이나 판에 박힌 스타일을 거부하는
파리지엔느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부르조아.


부르조아는 1863년 알렉산더 나폴레옹 부르조아에 의해
설립된 프랑스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입니다.

“화장은 무엇보다도 여성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더 나아가 마술적인 경험이 되어야 한다.”

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150여 년 동안 풍부한 에너지와 자유로운 영혼을 느낄 수 있는
메이크업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부르조아와 함께 “삶의 기쁨을(Joie de Vivre)”을 느껴보세요.


당신에게 완벽한 핑크 컬러를 찾으세요!

pH 농도에 따라 변하는 다양한 핑크 컬러로
나에게 꼭 맞는, 나만을 위한 핑크컬러를 경험하세요.

퍼펙트 핑크 컬러
로제 익스끌루시프의 투명한 포뮬러에 풍부하게 함유된 인텔리전트 피그먼트가
입술의 각기 다른 pH 농도에 반응, 연한 핑크부터 강렬한 핑크까지
나의 입술에 가장 잘어울리는 핑크컬러를 찾아 가장 완벽한 핑크립을 만들어 드립니다.

촉촉한 글로시 텍스쳐
비타민E와C가 함유된 글로시 텍스쳐가 완벽한 부드러움으로 8시간 지속되는 촉촉함을 선사하고
입술에 완벽한 입체감과 볼륨감을 선사합니다.

메탈핑크 패키지
세련된 메탈형의 패키지는 핑크 그라데이션으로 표현되어
메탈핑크에서 핫 핑크까지 변하는 입술컬러를 재현합니다.


- 용량 : 7.5ml
- 가격 : 26,000원
- 출시 : 7월초





pH 농도에 따라 핑크색이 입술위에서 다르게 나타난다고하는데....정말이네요 ^0^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핑크색이 달라져요. 게다 볼륨감과 예쁜 유리알 광택까지.....
제 입술에선 30분이 지나니깐 색이 유지되는데요...
입술에서는 꽃분홍으로 나타나네요!!
사진보다 살짝 더 짙은 꽃분홍이예요.^0^

히히 ~~~ 요거 재밌네요~~
우리 코스님들 입술에서는 어떤 핑크색이 나타날지궁금해요.

곧~ 코스 6주년 이벤트로 만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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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블루벨코리아 2010 패밀리세일

관심있는분들은 서둘러 방문하세요.
블루벨코리아는 화장품뿐만 아니라 옷, 신발, 가방등..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어요.

요즘 환율도 많이 올랐는데....
블루벨 패밀리세일에서 저렴하게 구입하세요^0^





1. 일정 : 6월 10일(목) & 6월 11일(금)
2. 장소 : 호림아트센터빌딩 B1 2호 JNB갤러리


화장품은 부르조아밖에 안나오는것 같네요~
이외에도 면세브랜들르 다양하게 갖구 있어요.
그럼, 즐거운 쇼핑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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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부르조아 블러쉬 듀오 에페
Bourjois Blush Duo Effet



조각 한 듯 아름다운 얼굴!
치크로 얼굴의 윤곽을 잡아 입체감을 주고 하이라이트로 화사하게 빛을 밝혀 주세요.
간단한 2스텝이면 조각 한 듯 완벽한 3D 페이스가 완성됩니다.

3D 페이스: 빛과 그림자의 유혹

매트한 블러쉬와 화려한 펄감이 살아있는 하이라이터의 완벽한 조화로
얼굴을 조각하고, 강조하고, 윤곽을 잡아주어 지금껏 꿈꿔온 이상적인 얼굴을 실현시켜줍니다.

3D FACE MAKE UP TIP

1. 블러쉬의 매트한 컬러에 함유된 스컵팅 피그먼트는
얼굴 모양을 잡아주는데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광대 아래로 푹 꺼진 볼 부분에
자연스럽게 브러싱 해주면, 새 살이 오른듯 자연스럽게 얼굴 윤곽.

2. 화려한 펄이 함유된 하이라이트는 광대뼈의 튀어나온 부분에 발라주세요. 
빛을 반사 시키는 마이크로 입자가 얼굴 빛을 잡아주어 화사하고 입체감 넘치는 마무리감을 선사.




완벽한 3D 페이스를 위한 내츄럴 미네랄 파우더
 
완벽한 3D 페이스를 위한 부드러운 내츄럴 미네랄 파우더 입자로 구성되어
피부위에 부드럽고 매끈하게 발리고 마치 전문가의 손길처럼 섬세한 마무리감을 선사합니다.
염소 털로 만들어져 더욱 탄력있고 부드러운 전용 브러시는 피부 굴곡에 따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더욱 실용적입니다. 

색상
# 01 Fair Pink  : 라이트 핑크
# 02 Fair Golden  : 라이트 골드
# 03 Medium Pink: 미디엄 핑크 
# 04 Medium Golden : 미디엄 골드


- 용량 : 6g
- 가격 : 28,000원
- 출시 : 5월 1일


부르조아에서 블러셔가 오랫만에 출시되는것 같아요...그죠?
미네랄 파우더 입자의 발색력이 뛰어난 듀오 에페~
기존이 부르조아 케이스에서 탈피한 사각케이스....히히~
어떤지 궁금하시죠??

코스님들께 가장 먼저 선보입니다.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 부르조아 블러쉬 듀오 에페 신청하러가기
http://www.cosinside.com/project/index.html?mode=view&no=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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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사소한 차이가 명품 피부를 만든다!

클렌징과 올바른 세안습관 으로
더욱 더 빛이 나는 피부를 만들 수 있는

부르조아 클렌징 클래스 에 다녀왔어요!






부르조아 에서 4월에 클렌징 제품 2개가 새로 출시될 예정이예요!!
그래서 신제품을 미리 만나보는 클래스에 다녀왔어요.
이번 클래스는 특이하게도 압구정에 있는 퓨어 피부과에서 클래스가 진행 되었답니다/



퓨어피부과 들어가는 문이예요. 헉;;; 정말 피부과 같지 않게 너무 예쁘더라구요!!!!
안에도 예쁜 플라워 패브릭으로 된 소파들이 있어서 사랑스러웠어요/ 인테리어가/////



부르조아의 클렌징 화보가 크게 있었어요. 왼쪽은 전체 클렌징, 오른쪽은 아이 리무버의 화보 인 것 같아요.
제품이 없어도 한번에 클렌징 화보라는 걸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광고 인 것 같아요!!!!



피피티 역시 클렌징 라인을 보여주고 저렇게 지워져서 다음으로 넘어가는게 인상적이었어요////



테스트 해 볼 수 있게 이렇게 클렌징 제품이 놓여져 있었어요.
4월에 출시될 클렌징 신제품은! 보라색의 클렌징 워터와 민트색의 클렌징 티슈 랍니다!

원래 부르조아에는 보라색의 클렌징티슈가 있었는데요.
이번에 나오는 클렌징 티슈는 수딩효과가 뛰어나서 촉촉하고 더욱 세정력이 강해졌다고 해요.
원래 나온 보라색의 클렌징 티슈는 민감한 피부에게 적당하다고
알려주셨답니다!
신제품 뿐만 아니라 부르조아에서 나온 클렌징 제품 전부 테스트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부르조와 화일에 각각의 제품 설명이 된 종이도 넣어주셨더라구요.



벽에도 이렇게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원래 병원에 이렇게 해놨구나 했는데
그게 아니라 이 클래스를 위해
디스플레이 해놓으신 거더라구요!!
끝나고 다시 다 가져가시더라구요.

이 클래스 하나를 위해 이렇게
인테리어까지 신경쓰시다니 정말 감동했어요 ;ㅅ;




케이터링이예요! 저희 7명과 부르조와 관계자분들까지 드셨는데도 훨씬 남아서
다들 컵으로 된 것은
싸가시기도 했어요/ 그만큼 푸짐한 케이터링이었답니다.  ^---^



테이크 아웃 컵에 들어있는건 두부샐러드와 호박 무스예요.
두부샐러드가 발사믹 소스와 야채랑 같이 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다들 요거 맛있다고들 하셨어요 흐흐/
미니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치킨꼬치와 과일꼬치...
그밖에 예쁜 민트와 블루베리 컵케이크와 빵과 과자까지...알찬 케이터링이었어요.

지금 편집하는 저는 보면서 침이 꼴깍꼴깍 하네요 ;ㅅ; 학학



부르조아 관계자 분의 이야기로 클래스가 시작되었어요.



퓨어 피부 정혜신 원장님이세요!! 어찌나 미인이신지 깜짝 놀랐어요/
올바른 클렌징 방법을 저희에게 원리부터 하나하나 알려주셨답니다.



처음은 피부에 관한 이야기 였어요.

피부의 각질층에 쌓인 노폐물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새로운 세포의 생성을 막고, 피부색이 칙칙해 지고
피부가 거칠어지며 화장품의 흡수가 잘안되고,
각질이 모공을 막아서 여드름이 생성된다고 해요. (정말 잘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ㅅ+;;;;)

또한 각질층에 피지, 땀 먼지 화장품등이 섞여있기 때문에,
물로만 씻어내는 경우 제거 할 수 없다고
해요.




정상의 피부는 PH4~6.5로 약산성이라고해요.
그래서 비누는 PH9~10의 강알카리성이기 때문에 피부에 큰 자극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계면활성제에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어서 쓰이는 것이 다르더라구요.
세안 화장품에는 계면활성제형과 용제형으로 나누어져서 평소에 쓰는 제품들이 적혀 있었어요.
한가지 제형만 사용하지 말고, 가벼운 화장을 했을때에는 워터타입,
진한 화장을 했을때에는 크림타입을
쓰는 등, 피부상태에 맞춰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클렌징은 이중 클렌징을 해야하고! 손을 꼭 씻고 클렌징을 해야한다는 것
자극이 되지 않게 매우 살살 해주는 것과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 해요!

여기서 세안 방법도 중요한데,
뽀드득 거리는 느낌으로 남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해요.

약간의 미끌거림이 남아있는 것으로 끝내야 해요!!!

피부 타입별로 데일리케어 단계를 좍/ 알려주셨는데요.
여기서 클렌징 할 때 물의 온도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미지근한 물로 세안을 하되, 지성인 사람들은 좀 더 따뜻한 물로 해야 모공이 열린다고 하셨구요.

마지막으로 찬물세안을 하는 것은 피부가 약한 사람들은 모세혈관이 터질수도 있어
찬물세안은 좋지않다고 처음보다 조금 더 낮은 온도의 물로 헹구는 것이 좋다고 하셨어요.


기초케어는 다른 것은 기본적으로 다 알고 계시는 단계이고
건성, 중성은 저녁에 AHA 성분이 들어가있는 모이스쳐라이저를 사용해서 각질제거와 보습을 하구요.
(AHA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은 낮에 바르시면 절대 안되요!!)
지성은 아침과 저녁에 BHA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바르는것이 있었어요.
민감성과 알레르기성 피부는 최소한의 제품을 사용해서 자극을 덜주는 것이 좋다고 하셨어요.

먼지님의 질문으로 저기 적힌 단계로만 바르면 당기거나, 더 바르면 안좋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하셨어요.
원장님께서는 건성일시에는 저기에 적힌 단계만 하는게 아니라 좀 더 많은 데일리케어를 해도 되고
아니면
같은 단계를 몇번 해도 괜찮다고 하셨어요.
충분히 피부가 건조함을 느끼지 않을 만큼 하라고 하셨어요.


콩쥐님의 질문으로 아침세안은 물로만 하는 것은 어떻냐고 물어보셨는데요.
원장님께서는 깨끗히 클렌징하고 잔 후에도 잠을 잘동안 노폐물이 나오기 때문에
아침에도 되도록 클렌징 세안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하셨어요.




부르조아의 장정윤 과장님이세요.
재치있는 입담으로 클래스를 더욱 즐겁게 해주셨답니다.




박예진씨가 찍은 부르조와 화보가 나왔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부르조아에서 클렌징 라인이 나오는걸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컬러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인 만큼! 완벽한 클렌징 포뮬러를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사소한 차이가 명품 피부를 만듭니다.

라는 명언을 하시면서 시연을 시작하셨어요.
메이크업도 중요하지만
클렌징도 너무나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부르조아에서 클렌징 라인이 나오게 된 것이기도 하구요.

화장이 되어있는 모델에게 클렌징을 바로 해서 화장을 지우는 시연이었어요.

시작 전에 코스분들에게 클렌징을 몇단계로 하는가? 어떤 제품을 쓰는가? 라는 질문을 하셨는데
대부분 립앤아이, 클렌징오일, 클렌징폼을 쓰는 3단계였어요.
클렌징워터로도 좋은 세정력과 당기지 않는 것을 보여주시겠다면서 시연을 시작하셨어요.



1. 립앤아이 리무버를 화장솜에 묻혀서 아이메이크업을 지웁니다.

이 때 화장솜을 손으로 지긋이 누른후 잠시 후에 위에서 아래방향으로 살살 지워줍니다.
(전 아래에서 위로 항상 지워서 깜짝 놀랐어요 ;ㅅ; 이제 위에서 아래로 지워야겠다고 생각했어요.)



2. 클렌징 밀크를 얼굴에 조금씩 펴서 충분히 바른 뒤 3.4 번째 손가락을 이용해서 힘을 빼고 
   부드럽게 문지른 뒤, 티슈로 닦아 줍니다. 
   (부르조아의 클렌징 밀크는 오이향이 연하게 나서 싱그러운 향이더라구요.)

+ 이 때 티슈로 박박 닦아 주는 것이 아니라, 붙였다가 떼서 제거 하는 식으로 해주셔야 해요!
  얼굴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또한 일반 티슈가 아닌 클렌징 티슈로 닦아주시는게 좋다고 하셨어요.  
  클렌징은 1분이 넘지 않도록 해야해요. 왜냐하면 문지르는 시간이 길 경우 클렌징 되어서 나온
  노폐물이 피부에 다시 흡수 되기 때문이예요. 



3. 클렌징 토너를 이용해서 한번 더 마무리 해줍니다. 토너를 화장솜에 묻혀서 닦아줍니다.
    (요 토너에서 상큼한 오렌지향이 나서 다들 향이 너무 좋다고 하신 제품이었어요!)

+ 토너는 기초의 시작이기 보다 클렌징의 마무리라는 개념을 이야기 하셨어요. 
  혹시 남았을 잔여물을 한번 더 닦아주는 클렌징이라고 하셨어요.  

+ 물세안을 할 경우는 물세안 후에 토너를 바르는 것이구요.
   물세안 하지 않을 시에는 토너로 클렌징의 마지막 단계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답니다.



반쪽만 지운 클렌징 시연이였어요. 세정력이 좋아서 더 금방 지워지더라구요. 시간이 굉장히 빨랐구요.
지워진 결과가 확실히 보이게 잘 지워졌더라구요. 모델분은 반쪽만 지우셔도 예쁘시더라구요 ;ㅅ;

다 끝나고 혹시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있냐고 하시자, 모델분이 당기는 느낌은 없다고 하셨어요.




클렌징 시연 중간중간 피부 측정을 해주셨어요.
제 피부는 어떤 쪽인지, 전 지성에 가까운 복합성이지만
각질이 워낙 많아서
내피부를 잘못 알고 있는건 아닌지, 밸런스가 잘 맞는지 궁금했었던 터라 너무 좋았어요!

클렌징 시연이 끝나고 각자 유수분이 어느 것이 부족한지 피부 타입은 무엇인지 알려주셨어요.
흐흐 부끄럽지만 유수분 밸런스가 가장 잘맞는다고 한 사람은 혜뽕님과 저였어요.
혜뽕님은 진짜 좋으시지만 전 전날 팩을 하고 자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다함께 단체사진을 찍었어요///
다들 어찌나 키가 크시고 쭉쭉이신지!!! 저 힐 안신고 갔으면 완전
땅꼬마로 나올뻔 했다구요 ;ㅅ;/
멀리서 오신 잇츄님도 함께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자리였어요 흐흐///




무려 클렌징 라인 4종을 모두에게 주셨답니다!
왼쪽 위 부터 차례대로 립앤아이 리무버, 클렌징 티슈,
클렌징 워터, 클렌징 폼 입니다!!
새로 나온 클렌징 2종이 클렌징 워터와 민트색 클렌징 티슈예요.

요즘 매일 쓰고 있는데 정말 클렌징 세정력이 좋더라구요!!!
특히 클렌징 티슈가 요거 하나만 써도
싹 지워질정도로 세정력이 좋고,
너무 피곤할때 요것만 쓰고 자도 트러블 안나더라구요.

가족들도 함께 쓰는데 다들 이거 뭐야? 왜이렇게 잘지워져? 하더라구요.
리뷰 방에서 하나하나씩 만나 뵐께요 ^-^/



부르조아의 화장솜도 함께 주셨어요.
화장솜은 꼭!!! 중국산을 피해야 한다고 아티스트님께서 클렌징 시연때
이야기 해 주셨어요.
면봉과 화장솜은 중국산이 엄청 세균덩어리라고 하시더라구요.
화장품만 좋은거 쓰고
솜과 면봉같은걸 중국산 쓰면 안된다며 중요성을 이야기 해주셨어요. 
사용해보니 굉장히 얇고 보풀이 일지
않으며 솜에 하트무늬가 그려져 있어서 귀여워요.
통 자체가 쏙쏙 뽑아 쓰기 좋게 되어있어서 좋구요!



이제 리뷰 방에서 부르조아의 클렌징 제품을 하나하나 만나 뵐께요////
더욱 더 올바른 클렌징으로 빛나는 피부를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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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메론소다



부르조아 2010 SS 컬렉션 ’프리티 파리’

따뜻한 바람이 파리의 지붕 위로 유유히 흘러가고 캣워크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 한
예쁜 소녀들의 치마폭에 한아름 꽃이 피었습니다.
바람에 날리는 머리결, 부드러운 시선과 눈부신 미소. 사랑스러운 파리의 봄 소녀들…
파리의 봄을 그대로 담은 부르조아 2010 SS 컬렉션 ‘프리티 파리’




Bourjois Sweet Kiss Shine
부르조아 스위트 키스 샤인  

3g / 28,000원 / 5 colors

5가지 상큼한 과일 샤베트의 컬러를 그대로.
따뜻한 봄 햇살을 닮은 섬세한 반짝임과 즉각적인 수분 효과로
달콤한 키스를 위한 최상의 입술을 만들어주는 스위트 키스 샤인.

스위트 키스 샤인은 바르는 순간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촉촉하게 빛나는 입술을 만들어 줍니다.
특히 은은한 래디언스 효과와 뛰어난 컬러감 그리고 촉촉한 반짝임을 동시에 선사하는 ‘울트라 샤이니 효과’로
최적의 상태의 입술 상태를 만들어주고 라이트한 텍스쳐가 더욱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합니다.
또한 모노아 오일, 해양 콜라겐과 비타민 E 등의 성분이 다량 함유되 입술을 보호하고
즉각적인 편안함과 함께 8시간 지속되는 보습 효과를 줍니다.

맑고 투명한 퍼플 케이스가 여성스러움과 세련된 이미지를 줄 뿐 아니라,
네모난 울트라-모던 튜브에 은색 푸시 버튼이 장착되어있어 더욱 실용적입니다.

색상
# 58 베쥬 루미뉴 (Beige lumineux)
# 59 로즈 에띠클렁 (Rose étincelant)
# 70 프랑보아즈 페틸랑 (Framboise pétillant)
# 73 로제 씬틸랑 (Rosé scintillant)
# 74 쥬이시 탠저린 (Juicy Tangerine)


- 출시 : 3월 1일


상큼한.....쥬이시 탠저린.....올봄은 오렌지색이 끌리네요^0^
부르조아 2010년 스프링 컬렉션중 립제품이예요.
5가지 색상중에서 어느색이 가장 맘에 드세요??
지금, 코스에서 출시전 테스트 진행중이랍니다.
관심있는분들은 고고씽~ 해주세요.

* 스위트 키스 샤인 : http://www.cosinside.com/project/index.html?mode=view&no=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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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피부가 느끼는 풍부한 과일의 싱그러움.
healthy by bourjois mix 부르조아 헬씨 믹스



헬씨 믹스 파운데이션 30ml / 42,000원
상큼한 과일 파운데이션으로 지쳐있는 당신의 피부를 깨우세요!

입안 가득 전해지는 과일의 신선하고 상큼한 느낌 그대로 피부를 더욱 탐스럽고
생기있게 만들어주는 헬씨 믹스 파운데이션!!
과일테라피로 70% 더 화사해진 피부, 16시간 지속되는 완벽한 마무리 감까지..
피부가 느끼는 풍부한 과일의 싱그러움을 경험하세요!!

과일테라피 : 풍부한 과일 성분 포뮬러(멜론, 살구, 생강, 사과 등)


헬씨 믹스 컨실러 10ml / 28,000원
후레쉬 가일 컨실러로 어두워진 당신의 피부를 환하게 밝히세요!

최상의 크리미한 텍스쳐가 바르는 순간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여들어 단 한번의 터치로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하고, 칙칙해진 피부 톤을 환하게 만들어줍니다.

과일테라피 : 풍부한 과일 성분 포뮬러(멜론, 살구, 생강, 사과 등)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 기념으로 사이트에서 이벤트 진행중이랍니다.
위 쿠폰 꼭~ 프린트해서 매장 방문하세요!!!


출시 : 2010년 1월
마이크로 사이트 :
http://www.bourjoiskorea.com/healthymix/index.jsp



코스에서도 이벤트 진행중이예요.
축하인사 남기고 헬씨 믹스 2종세트 받아가세요!!
서둘러 신청하시는게 좋아요~~~ 그럼, 고고씽~~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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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

&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코스 품평으로도 만나보고 있는 아이들이죠?^ㅅ^
콩쥐님의 배려로 일찍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궁금하셨던 분들...
따라오세요+ㅅ+)///



 


1.
맥 스컬프트 파운데이션 - NC30
2. 맥 하이퍼 리얼 파운데이션
3. 엔프라니 프리즈믹 크리스탈 섀도우 - 02P 프리즈믹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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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틸라 아이래쉬 컬러
6.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 - 71 느와르 데뮬띠쁠리에
7.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 74 그레이 섀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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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 - 63 로즈 에끌라
11. 부르조아 미니 립밤 - 04
12. 스틸라 컬러 푸쉬 업스 - 루즈 플래쉬
13. 스틸라 컬러 푸쉬 업스 - 블러시 플래쉬




1001개의 기적...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러워요!
눈(目) 모양의 깔끔한 화이트 바디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살짝 비틀려있는데
이렇게 비틀린 바디가 마스카라를 사용할 때 그립감도 좋고,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ㅅ//
개인적으로 블랙 컬러의 눈(目)이 정말 맘에 쏙 들었답니다☞☜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는 2가지 컬러가 있는데요
71 느와르 데뮬띠쁠리에(noir demultiplie):미스틱 블랙
72 브랭 인피니(brun infini):웜앤딥 브라운
칼럼에서 보여드릴 아이는 71 느와르 데뮬띠쁠리에(noir demultiplie)는 미스틱 블랙 컬러이구요
가격은 29,000원, 오픈 후 6개월 이내에 사용하시는게 좋고 용량은 아주 넉넉한 8ml랍니다^0^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는 부르조아만의 특허 방식인 1중 나선형의 브러쉬가  단 한번의 브러싱으로
1mm 짧은 속눈썹까지 속눈썹 뿌리부터 짙고 선명한 컬러를 연출해 줄 뿐 아니라
브라질 납나무에서 추출한 왁스가 속눈썹 한 올 한 올 코팅해 주어 뭉침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준답니다;D
그리고 비타민 C와 E가 함유된 자극이 적은 울트라-피그먼트 포뮬러로
콘택트 렌즈 착용하시는 분들께도 적합하고 민감한 눈가를 부드럽게 보호해줘요^0^
아쉬운 점은 워터프루프 기능이 없어서 저렇게 물 한방울 떨어뜨리고 손가락으로 쓰윽~ 문질러주니
힘없이 닦이더라구요 ;ㅅ;
아이 리무버로는 물론 말끔하게 닦이구요^ㅅ^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 0회부터 3회까지 발라봤는데요
생각보다 롱래쉬 기능은 그닥... 못느끼겠어요 ;ㅅ;
볼륨감도 잘 못느끼겠구요~
하지만 정말 깔끔하게 뭉치지않고 발린다는거!!!! +ㅅ+
보통 마스카라 3번 정도 덧바르면 뭉치는데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는
3번을 덧발라도 뭉침이나 떡진다는 느낌을 전허 받을 수 없었어요~
말 그대로 한올한올 코팅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D
그래서 마스카라 깔끔하게 바르는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정말 좋을꺼같아요^ㅅ^





간단한 2단계 스텝으로 최상의 스모키 아이를 선사하는 더블 엔드 아이 펜슬 라이너,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펜슬 색상과 동일한 컬러의 펜슬 디자인과 역시 동일한
컬러의 캡 덕분에 색상 확인이 용이하답니다~ 펜슬 끝에 달린 브러쉬 캡은 투명한 컬러이구요^^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은 4가지 컬러가 있는데요

71 스모크드 브라운 : 골드 핑크 펄브라운,
72 다크 퍼플 : 콜블랙 퍼플,
74 그레이 섀도우 : 다크 그레이,
75 인텐스 블랙: 딥블랙

중 칼럼에서 보여드릴 아이는 71 스모크드 브라운 : 골드 핑크 펄브라운
74 그레이 섀도우 : 다크 그레이 컬러예요
가격은 19,000원, 오픈 후 18개월 이내에 사용하시는게 좋고 용량은 다소 적은 0.89g랍니다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쳐가
민감한 눈가에 자극없이 발색이 될뿐 아니라,
지속력도 좋아서 장시간동안 메이크업을 하고 있어도 메이크업을 금방 한거 같아요^ㅅ^

74 그레이 섀도우 : 다크 그레이라고 되어있는데 다크 그레이라고 하기엔 색상이 너무 밝죠?
단독으로 스모키하기엔 밝아서 다른 펜슬과 함께 사용해야할꺼같아요
74 그레이 섀도우는 푸른빛이 도는 블루 그레이에 은펄이 가득하답니다

71 스모크드 브라운 : 골드 핑크 펄브라운은 이름 그대로 핑크펄이 가득한 브라운 컬러예요
약간 붉은끼가 돌지만 단독으로 스모키하기에 무리가 없는 진한 컬러랍니다 ;D
텍스쳐가 부드럽고 크리미해서 아주 쉽게 발색이 된답니다 물론 브러쉬로 블렌딩도 잘되구요^^
브러쉬로 블렌딩은 잘 되는데 브러쉬 질이 전체적으로는 무난한데 한두개씩 뻣뻣한 모가 섞여있어서
블렌딩할때 따갑더라구요 ;ㅅ;
클렌징은 깔끔하게 잘 되어서 자극이 없을꺼같아요~




1.
 에페 스모키 펜슬 74 그레이 섀도우로 쌍겹 부분을 대충 채워준 뒤, 브러쉬로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줍니다
2. 맥 소프트 스파클 아이펜슬 나이트 스카이로 아이라인을 대충 그려줍니다
3. 브러쉬로 아이라인을 자연스럽게 블렌딩한 뒤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를 꼼꼼하게 발라줍니다
4. 언더에 74 그레이 섀도우를 대충 그려준 뒤 블렌딩 해준 다음 언더 라인을 그리면 완성^ㅅ^
    (사진 색감이 다르게 나와서 메이크업이 달라보이는데 메이크업은 같아요 ;ㅅ;)

이 메이크업에서 대충이라는 단어가 몇번이나 나오죠?
어차피 블렌딩 해줄꺼라서 대충 그리고 블렌딩만 자연스럽게 잘 해주시면 된답니다 ㅎㅎ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74 그레이 섀도우와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를 이용한 메이크업 전체샷!! ;D
74 그레이 섀도우는 컬러가 진하지 않아서인지 세미 스모키 느낌이 나는거 같아요~
블러셔는 스틸라 컬러 푸쉬 업스 루즈 플래쉬로 자연스럽게 발라줬구요
립은 부르조아 미니 립밤 04호와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 63 로즈 에끌라를 섞어 발라줬답니다




1.
 71 스모크드 브라운으로 쌍겹 부분을 대충 채워준 뒤,브러쉬로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줍니다
2.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를 꼼꼼하게 발라줍니다
3. 언더에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71 스모크드 브라운을 대충 그려준 뒤 브러쉬로 블렌딩 해준 다음
    언더 라인을 그리면 완성^ㅅ^ (사진 색감이 달리나와 메이크업이 달라보이는데 메이크업은 같아요 ;ㅅ;)

역시 이 메이크업에서도 대충이라는 단어가 몇번이나 나오죠?
어차피 블렌딩 해줄꺼라서 대충 그리고 블렌딩만 자연스럽게 잘 해주시면 된답니다 ㅎㅎ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71 스모크드 브라운과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를 이용한 메이크업 전체샷;D
71 스모크드 브라운은 색감도 진하고 발색이 잘 되어서 아이 라인을 따로 그리지않아도 눈매가 또렷해보였어요
블러셔는 스틸라 컬러 푸쉬 업스 블러시 플래쉬로 자연스럽게 발라줬구요
립은 부르조아 미니 립밤 04호와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 63 로즈 에끌라를 섞어 발라줬답니다




74 그레이 섀도우와 71 스모크드 브라운으로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성해봤어요
별다른 스킬이 없어도 쉽고 빠르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


74
그레이 섀도우 컬러를 이용해서 좀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볼까요?

1. 맥 소프트 스파클 아이펜슬 나이트 스카이로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려준 다음
    74 그레이 섀도우 컬러를 겹쳐 발라준 뒤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줍니다
    눈 중앙에 아르마니 루스 파우더 포 아이즈를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듯이 발라주세요^^

2.
언더에도 역시 맥 소프트 스파클 아이펜슬 나이트 스카이로 언더라인을 그려준 뒤
    74 그레이 섀도우 컬러와 자연스럽게 블렌딩해주면 완성!!!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74 그레이 섀도우를 이용한 스모키 메이크업 전체샷이예요
74 그레이 섀도우는 컬러가 진하지 않지만 아이펜슬과 잘 블렌딩해주면
섀도를 사용하지 않고도 펜슬만으로 자연스러운 스모키 메이크업이 완성되었어요
블러셔는 스틸라 컬러 푸쉬 업스 루즈 플래쉬로 자연스럽게 발라줬구요
립은 부르조아 미니 립밤 04호와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 63 로즈 에끌라를 섞어 발라줬답니다




71 스모크드 브라운 컬러를 이용해서 좀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볼까요?

1. 맥 소프트 스파클 아이펜슬 나이트 스카이로 아이라인을 얇게 그려준 다음
    71 스모크드 브라운 컬러를 겹쳐 발라준 뒤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줍니다
    눈 중앙에 엔프라니 프리즈믹 크리스탈 섀도우 프리즈믹 핑크를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듯이 발라주세요^^

2.
언더에도 역시 맥 소프트 스파클 아이펜슬 나이트 스카이로 언더라인을 그려준 뒤
    71 스모크드 브라운 컬러와 자연스럽게 블렌딩해주면 완성!!!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71 스모크드 브라운을 이용한 스모키 메이크업 전체샷이예요
71 스모크드 브라운을 좀더 진하게 발라주니 섀도를 사용하지 않고도
펜슬만으로 자연스러운 스모키 메이크업이 완성되었어요
블러셔는 스틸라 컬러 푸쉬 업스 블러시 플래쉬로 자연스럽게 발라줬구요
립은 부르조아 미니 립밤 04호와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 63 로즈 에끌라를 섞어 발라줬답니다





74 그레이 섀도우와 71 스모크드 브라운으로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성해봤어요

이렇게 별다른 스킬이 없어도 쉽고 빠르게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

보다 화려하거나 깊이감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으시다면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나 라운드팟과 함께 메이크업을 해보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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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CHU



부르조아 1001래쉬즈 마스카라

Bourjois ‘1001 LASHES MSCARA’

Lashes Advances….  “1001개의 기적”

이제 단순히 길어지거나 풍성해지는 마스카라로는 만족할 수 없다!
숨겨진 1mm 속눈썹이 드러나다!

하이테크놀로지로 탄생한 1001래쉬즈 마스카라는
속눈썹 한올 한올, 보이지 않는 짧은 속눈썹까지 케어해 1001개의 속눈썹으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풍성하고 강렬한 눈매를 완성 시킵니다.

New 하이테크 브러시로 숨겨진 속눈썹을 찾아 더욱 풍성하게!
부르조아만의 특허 방식인 2중 나선형의 브러시가 단 한번의 브러싱으로 1mm 짧은 속눈썹까지
한 올 한 올 코팅해주어 1001개의 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선사합니다.
 
강화된 피그먼트 포뮬러로 뿌리부터 속눈썹을 더욱 짙고 선명하게!
브라질납나무에서 추출한 왁스가 함유되어 속눈썹 한올 한올 뭉침없이 코팅해 주고,
강화된 피그먼트 포뮬러가 속눈썹 뿌리부터 짙고 선명한 컬러감을 만들어 줍니다.  
또한 비타민 C와 E가 함유된 자극이 적은 포뮬러로 콘택트렌즈 착용자에게도
적합할 뿐 아니라, 민감한 눈가를 부드럽게 보호합니다.

혁신적인 디자인
감각적인 화이트와 블랙 바리에이션으로 그립감을 고려해 만들어진 인체공학적 나선형의
디자인은 하이 테크놀로지로 탄생한 1001래쉬즈 마스카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 71 느와르 데뮬띠쁠리에 (noir démultiplié) : 미스틱 블랙
# 72 브랭 인피니 (brun infini) : 웜앤딥 브라운

색상 : 2 colors
용량 : 8ml 
가격 : 29,000원
출시 : 12월 1일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Bourjois ‘Effet Smoky Pencil’



2단계 퀵스텝으로 완성되는 최상의 스모키 아이
속눈썹을 따라 라이너를 그려 준 후, 브러시로 살짝 블렌딩 해주는
간단한 2단계 스텝으로 최상의 스모키 아이를 선사하는 더블 엔드 아이 펜슬 라이너.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쳐로 민감한 눈가에 자극없이 선명한 컬러감을 선사하여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스모키 룩을 완성 시킵니다.

<2SEP SMOKY PENCIL TIP>
스텝 1 : 라이닝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쳐가 속눈썹 라인을 따라 매끄럽게 그려져
한번의 터치로도 깊고 짙은 눈매를 만들어 줍니다.

스텝 2 : 블렌딩
펜슬 끝에 달린 브러시로 라인을 따라 부드럽게 블렌딩
해주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스모키 아이가 완성됩니다.  

# 71 스모크드 브라운 : 골드핑크 펄브라운
# 72 다크 퍼플 : 콜블랙 퍼플
# 74 그레이 섀도우 : 다크 그레이
# 75 인텐스 블랙 : 딥 블랙

※ TIP: 보다 깊이감 있는 스모키 아이를 연출 하고 싶다면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나 라운드 팟과 함께,
단 시간내 시크한 스모키를 원한다면 스모키 펜슬만 사용해 심플하게 표현하세요.

색상 : 4colors
용량 : 0.89g
가격 : 19,000원
출시 :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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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