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조아 2010 SS 컬렉션 ’프리티 파리’

따뜻한 바람이 파리의 지붕 위로 유유히 흘러가고 캣워크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 한
예쁜 소녀들의 치마폭에 한아름 꽃이 피었습니다.
바람에 날리는 머리결, 부드러운 시선과 눈부신 미소. 사랑스러운 파리의 봄 소녀들…
파리의 봄을 그대로 담은 부르조아 2010 SS 컬렉션 ‘프리티 파리’




Bourjois Sweet Kiss Shine
부르조아 스위트 키스 샤인  

3g / 28,000원 / 5 colors

5가지 상큼한 과일 샤베트의 컬러를 그대로.
따뜻한 봄 햇살을 닮은 섬세한 반짝임과 즉각적인 수분 효과로
달콤한 키스를 위한 최상의 입술을 만들어주는 스위트 키스 샤인.

스위트 키스 샤인은 바르는 순간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촉촉하게 빛나는 입술을 만들어 줍니다.
특히 은은한 래디언스 효과와 뛰어난 컬러감 그리고 촉촉한 반짝임을 동시에 선사하는 ‘울트라 샤이니 효과’로
최적의 상태의 입술 상태를 만들어주고 라이트한 텍스쳐가 더욱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합니다.
또한 모노아 오일, 해양 콜라겐과 비타민 E 등의 성분이 다량 함유되 입술을 보호하고
즉각적인 편안함과 함께 8시간 지속되는 보습 효과를 줍니다.

맑고 투명한 퍼플 케이스가 여성스러움과 세련된 이미지를 줄 뿐 아니라,
네모난 울트라-모던 튜브에 은색 푸시 버튼이 장착되어있어 더욱 실용적입니다.

색상
# 58 베쥬 루미뉴 (Beige lumineux)
# 59 로즈 에띠클렁 (Rose étincelant)
# 70 프랑보아즈 페틸랑 (Framboise pétillant)
# 73 로제 씬틸랑 (Rosé scintillant)
# 74 쥬이시 탠저린 (Juicy Tangerine)


- 출시 : 3월 1일


상큼한.....쥬이시 탠저린.....올봄은 오렌지색이 끌리네요^0^
부르조아 2010년 스프링 컬렉션중 립제품이예요.
5가지 색상중에서 어느색이 가장 맘에 드세요??
지금, 코스에서 출시전 테스트 진행중이랍니다.
관심있는분들은 고고씽~ 해주세요.

* 스위트 키스 샤인 : http://www.cosinside.com/project/index.html?mode=view&no=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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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피부가 느끼는 풍부한 과일의 싱그러움.
healthy by bourjois mix 부르조아 헬씨 믹스



헬씨 믹스 파운데이션 30ml / 42,000원
상큼한 과일 파운데이션으로 지쳐있는 당신의 피부를 깨우세요!

입안 가득 전해지는 과일의 신선하고 상큼한 느낌 그대로 피부를 더욱 탐스럽고
생기있게 만들어주는 헬씨 믹스 파운데이션!!
과일테라피로 70% 더 화사해진 피부, 16시간 지속되는 완벽한 마무리 감까지..
피부가 느끼는 풍부한 과일의 싱그러움을 경험하세요!!

과일테라피 : 풍부한 과일 성분 포뮬러(멜론, 살구, 생강, 사과 등)


헬씨 믹스 컨실러 10ml / 28,000원
후레쉬 가일 컨실러로 어두워진 당신의 피부를 환하게 밝히세요!

최상의 크리미한 텍스쳐가 바르는 순간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여들어 단 한번의 터치로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하고, 칙칙해진 피부 톤을 환하게 만들어줍니다.

과일테라피 : 풍부한 과일 성분 포뮬러(멜론, 살구, 생강, 사과 등)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 기념으로 사이트에서 이벤트 진행중이랍니다.
위 쿠폰 꼭~ 프린트해서 매장 방문하세요!!!


출시 : 2010년 1월
마이크로 사이트 :
http://www.bourjoiskorea.com/healthymix/index.jsp



코스에서도 이벤트 진행중이예요.
축하인사 남기고 헬씨 믹스 2종세트 받아가세요!!
서둘러 신청하시는게 좋아요~~~ 그럼, 고고씽~~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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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

&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코스 품평으로도 만나보고 있는 아이들이죠?^ㅅ^
콩쥐님의 배려로 일찍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궁금하셨던 분들...
따라오세요+ㅅ+)///



 


1.
맥 스컬프트 파운데이션 - NC30
2. 맥 하이퍼 리얼 파운데이션
3. 엔프라니 프리즈믹 크리스탈 섀도우 - 02P 프리즈믹 핑크
4. 아르마니 루스 파우더 포 아이즈 - 1
5. 스틸라 아이래쉬 컬러
6.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 - 71 느와르 데뮬띠쁠리에
7.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 74 그레이 섀도우
8.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 71 스모크드 브라운
9. 맥 소프트 스파클 아이펜슬 - 나이트 스카이
10.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 - 63 로즈 에끌라
11. 부르조아 미니 립밤 - 04
12. 스틸라 컬러 푸쉬 업스 - 루즈 플래쉬
13. 스틸라 컬러 푸쉬 업스 - 블러시 플래쉬




1001개의 기적...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러워요!
눈(目) 모양의 깔끔한 화이트 바디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살짝 비틀려있는데
이렇게 비틀린 바디가 마스카라를 사용할 때 그립감도 좋고,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ㅅ//
개인적으로 블랙 컬러의 눈(目)이 정말 맘에 쏙 들었답니다☞☜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는 2가지 컬러가 있는데요
71 느와르 데뮬띠쁠리에(noir demultiplie):미스틱 블랙
72 브랭 인피니(brun infini):웜앤딥 브라운
칼럼에서 보여드릴 아이는 71 느와르 데뮬띠쁠리에(noir demultiplie)는 미스틱 블랙 컬러이구요
가격은 29,000원, 오픈 후 6개월 이내에 사용하시는게 좋고 용량은 아주 넉넉한 8ml랍니다^0^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는 부르조아만의 특허 방식인 1중 나선형의 브러쉬가  단 한번의 브러싱으로
1mm 짧은 속눈썹까지 속눈썹 뿌리부터 짙고 선명한 컬러를 연출해 줄 뿐 아니라
브라질 납나무에서 추출한 왁스가 속눈썹 한 올 한 올 코팅해 주어 뭉침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준답니다;D
그리고 비타민 C와 E가 함유된 자극이 적은 울트라-피그먼트 포뮬러로
콘택트 렌즈 착용하시는 분들께도 적합하고 민감한 눈가를 부드럽게 보호해줘요^0^
아쉬운 점은 워터프루프 기능이 없어서 저렇게 물 한방울 떨어뜨리고 손가락으로 쓰윽~ 문질러주니
힘없이 닦이더라구요 ;ㅅ;
아이 리무버로는 물론 말끔하게 닦이구요^ㅅ^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 0회부터 3회까지 발라봤는데요
생각보다 롱래쉬 기능은 그닥... 못느끼겠어요 ;ㅅ;
볼륨감도 잘 못느끼겠구요~
하지만 정말 깔끔하게 뭉치지않고 발린다는거!!!! +ㅅ+
보통 마스카라 3번 정도 덧바르면 뭉치는데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는
3번을 덧발라도 뭉침이나 떡진다는 느낌을 전허 받을 수 없었어요~
말 그대로 한올한올 코팅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D
그래서 마스카라 깔끔하게 바르는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정말 좋을꺼같아요^ㅅ^





간단한 2단계 스텝으로 최상의 스모키 아이를 선사하는 더블 엔드 아이 펜슬 라이너,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펜슬 색상과 동일한 컬러의 펜슬 디자인과 역시 동일한
컬러의 캡 덕분에 색상 확인이 용이하답니다~ 펜슬 끝에 달린 브러쉬 캡은 투명한 컬러이구요^^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은 4가지 컬러가 있는데요

71 스모크드 브라운 : 골드 핑크 펄브라운,
72 다크 퍼플 : 콜블랙 퍼플,
74 그레이 섀도우 : 다크 그레이,
75 인텐스 블랙: 딥블랙

중 칼럼에서 보여드릴 아이는 71 스모크드 브라운 : 골드 핑크 펄브라운
74 그레이 섀도우 : 다크 그레이 컬러예요
가격은 19,000원, 오픈 후 18개월 이내에 사용하시는게 좋고 용량은 다소 적은 0.89g랍니다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쳐가
민감한 눈가에 자극없이 발색이 될뿐 아니라,
지속력도 좋아서 장시간동안 메이크업을 하고 있어도 메이크업을 금방 한거 같아요^ㅅ^

74 그레이 섀도우 : 다크 그레이라고 되어있는데 다크 그레이라고 하기엔 색상이 너무 밝죠?
단독으로 스모키하기엔 밝아서 다른 펜슬과 함께 사용해야할꺼같아요
74 그레이 섀도우는 푸른빛이 도는 블루 그레이에 은펄이 가득하답니다

71 스모크드 브라운 : 골드 핑크 펄브라운은 이름 그대로 핑크펄이 가득한 브라운 컬러예요
약간 붉은끼가 돌지만 단독으로 스모키하기에 무리가 없는 진한 컬러랍니다 ;D
텍스쳐가 부드럽고 크리미해서 아주 쉽게 발색이 된답니다 물론 브러쉬로 블렌딩도 잘되구요^^
브러쉬로 블렌딩은 잘 되는데 브러쉬 질이 전체적으로는 무난한데 한두개씩 뻣뻣한 모가 섞여있어서
블렌딩할때 따갑더라구요 ;ㅅ;
클렌징은 깔끔하게 잘 되어서 자극이 없을꺼같아요~




1.
 에페 스모키 펜슬 74 그레이 섀도우로 쌍겹 부분을 대충 채워준 뒤, 브러쉬로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줍니다
2. 맥 소프트 스파클 아이펜슬 나이트 스카이로 아이라인을 대충 그려줍니다
3. 브러쉬로 아이라인을 자연스럽게 블렌딩한 뒤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를 꼼꼼하게 발라줍니다
4. 언더에 74 그레이 섀도우를 대충 그려준 뒤 블렌딩 해준 다음 언더 라인을 그리면 완성^ㅅ^
    (사진 색감이 다르게 나와서 메이크업이 달라보이는데 메이크업은 같아요 ;ㅅ;)

이 메이크업에서 대충이라는 단어가 몇번이나 나오죠?
어차피 블렌딩 해줄꺼라서 대충 그리고 블렌딩만 자연스럽게 잘 해주시면 된답니다 ㅎㅎ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74 그레이 섀도우와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를 이용한 메이크업 전체샷!! ;D
74 그레이 섀도우는 컬러가 진하지 않아서인지 세미 스모키 느낌이 나는거 같아요~
블러셔는 스틸라 컬러 푸쉬 업스 루즈 플래쉬로 자연스럽게 발라줬구요
립은 부르조아 미니 립밤 04호와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 63 로즈 에끌라를 섞어 발라줬답니다




1.
 71 스모크드 브라운으로 쌍겹 부분을 대충 채워준 뒤,브러쉬로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줍니다
2.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를 꼼꼼하게 발라줍니다
3. 언더에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71 스모크드 브라운을 대충 그려준 뒤 브러쉬로 블렌딩 해준 다음
    언더 라인을 그리면 완성^ㅅ^ (사진 색감이 달리나와 메이크업이 달라보이는데 메이크업은 같아요 ;ㅅ;)

역시 이 메이크업에서도 대충이라는 단어가 몇번이나 나오죠?
어차피 블렌딩 해줄꺼라서 대충 그리고 블렌딩만 자연스럽게 잘 해주시면 된답니다 ㅎㅎ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71 스모크드 브라운과 부르조아 1001 래쉬즈 마스카라를 이용한 메이크업 전체샷;D
71 스모크드 브라운은 색감도 진하고 발색이 잘 되어서 아이 라인을 따로 그리지않아도 눈매가 또렷해보였어요
블러셔는 스틸라 컬러 푸쉬 업스 블러시 플래쉬로 자연스럽게 발라줬구요
립은 부르조아 미니 립밤 04호와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 63 로즈 에끌라를 섞어 발라줬답니다




74 그레이 섀도우와 71 스모크드 브라운으로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성해봤어요
별다른 스킬이 없어도 쉽고 빠르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


74
그레이 섀도우 컬러를 이용해서 좀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볼까요?

1. 맥 소프트 스파클 아이펜슬 나이트 스카이로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려준 다음
    74 그레이 섀도우 컬러를 겹쳐 발라준 뒤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줍니다
    눈 중앙에 아르마니 루스 파우더 포 아이즈를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듯이 발라주세요^^

2.
언더에도 역시 맥 소프트 스파클 아이펜슬 나이트 스카이로 언더라인을 그려준 뒤
    74 그레이 섀도우 컬러와 자연스럽게 블렌딩해주면 완성!!!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74 그레이 섀도우를 이용한 스모키 메이크업 전체샷이예요
74 그레이 섀도우는 컬러가 진하지 않지만 아이펜슬과 잘 블렌딩해주면
섀도를 사용하지 않고도 펜슬만으로 자연스러운 스모키 메이크업이 완성되었어요
블러셔는 스틸라 컬러 푸쉬 업스 루즈 플래쉬로 자연스럽게 발라줬구요
립은 부르조아 미니 립밤 04호와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 63 로즈 에끌라를 섞어 발라줬답니다




71 스모크드 브라운 컬러를 이용해서 좀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볼까요?

1. 맥 소프트 스파클 아이펜슬 나이트 스카이로 아이라인을 얇게 그려준 다음
    71 스모크드 브라운 컬러를 겹쳐 발라준 뒤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줍니다
    눈 중앙에 엔프라니 프리즈믹 크리스탈 섀도우 프리즈믹 핑크를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듯이 발라주세요^^

2.
언더에도 역시 맥 소프트 스파클 아이펜슬 나이트 스카이로 언더라인을 그려준 뒤
    71 스모크드 브라운 컬러와 자연스럽게 블렌딩해주면 완성!!!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71 스모크드 브라운을 이용한 스모키 메이크업 전체샷이예요
71 스모크드 브라운을 좀더 진하게 발라주니 섀도를 사용하지 않고도
펜슬만으로 자연스러운 스모키 메이크업이 완성되었어요
블러셔는 스틸라 컬러 푸쉬 업스 블러시 플래쉬로 자연스럽게 발라줬구요
립은 부르조아 미니 립밤 04호와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 63 로즈 에끌라를 섞어 발라줬답니다





74 그레이 섀도우와 71 스모크드 브라운으로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성해봤어요

이렇게 별다른 스킬이 없어도 쉽고 빠르게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

보다 화려하거나 깊이감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으시다면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나 라운드팟과 함께 메이크업을 해보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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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CHU



부르조아 1001래쉬즈 마스카라

Bourjois ‘1001 LASHES MSCARA’

Lashes Advances….  “1001개의 기적”

이제 단순히 길어지거나 풍성해지는 마스카라로는 만족할 수 없다!
숨겨진 1mm 속눈썹이 드러나다!

하이테크놀로지로 탄생한 1001래쉬즈 마스카라는
속눈썹 한올 한올, 보이지 않는 짧은 속눈썹까지 케어해 1001개의 속눈썹으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풍성하고 강렬한 눈매를 완성 시킵니다.

New 하이테크 브러시로 숨겨진 속눈썹을 찾아 더욱 풍성하게!
부르조아만의 특허 방식인 2중 나선형의 브러시가 단 한번의 브러싱으로 1mm 짧은 속눈썹까지
한 올 한 올 코팅해주어 1001개의 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선사합니다.
 
강화된 피그먼트 포뮬러로 뿌리부터 속눈썹을 더욱 짙고 선명하게!
브라질납나무에서 추출한 왁스가 함유되어 속눈썹 한올 한올 뭉침없이 코팅해 주고,
강화된 피그먼트 포뮬러가 속눈썹 뿌리부터 짙고 선명한 컬러감을 만들어 줍니다.  
또한 비타민 C와 E가 함유된 자극이 적은 포뮬러로 콘택트렌즈 착용자에게도
적합할 뿐 아니라, 민감한 눈가를 부드럽게 보호합니다.

혁신적인 디자인
감각적인 화이트와 블랙 바리에이션으로 그립감을 고려해 만들어진 인체공학적 나선형의
디자인은 하이 테크놀로지로 탄생한 1001래쉬즈 마스카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 71 느와르 데뮬띠쁠리에 (noir démultiplié) : 미스틱 블랙
# 72 브랭 인피니 (brun infini) : 웜앤딥 브라운

색상 : 2 colors
용량 : 8ml 
가격 : 29,000원
출시 : 12월 1일





부르조아 에페 스모키 펜슬
Bourjois ‘Effet Smoky Pencil’



2단계 퀵스텝으로 완성되는 최상의 스모키 아이
속눈썹을 따라 라이너를 그려 준 후, 브러시로 살짝 블렌딩 해주는
간단한 2단계 스텝으로 최상의 스모키 아이를 선사하는 더블 엔드 아이 펜슬 라이너.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쳐로 민감한 눈가에 자극없이 선명한 컬러감을 선사하여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스모키 룩을 완성 시킵니다.

<2SEP SMOKY PENCIL TIP>
스텝 1 : 라이닝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쳐가 속눈썹 라인을 따라 매끄럽게 그려져
한번의 터치로도 깊고 짙은 눈매를 만들어 줍니다.

스텝 2 : 블렌딩
펜슬 끝에 달린 브러시로 라인을 따라 부드럽게 블렌딩
해주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스모키 아이가 완성됩니다.  

# 71 스모크드 브라운 : 골드핑크 펄브라운
# 72 다크 퍼플 : 콜블랙 퍼플
# 74 그레이 섀도우 : 다크 그레이
# 75 인텐스 블랙 : 딥 블랙

※ TIP: 보다 깊이감 있는 스모키 아이를 연출 하고 싶다면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나 라운드 팟과 함께,
단 시간내 시크한 스모키를 원한다면 스모키 펜슬만 사용해 심플하게 표현하세요.

색상 : 4colors
용량 : 0.89g
가격 : 19,000원
출시 :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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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강렬하면서도 깊고 섬세한 두 컬러의 조화로 완성되는
신비로운 눈매~ 패션 파라다이스!!

새로운 컬러 바리에이션으로 매혹적인 천상의 눈을 연출한  부르조아 2009 가을 룩,
그린톤 때문에 "가을색이 맞아?"하고 한 번쯤 의문이 드셨을 텐데요. ^-^

화보보다 사실적이고 다양하게 완성된 코스 회원들의 메이크업룩으로 더 자세히 살펴봐요~~~!




슈맥 : 생각보다 훨씬 자그마하고
         눈 하나는 충분히 보이는 거울, 팁이 들어있어서 가지고 다니기에 좋을 것 같아요. 
        
ITCHU : 팁이 너무 작아서 사용하기가 불편했어요.

럽엠제이 : 베이크드 타입 중에서도 촉촉하다기 보다는 매트한 타입이라서
               손에 많이 묻히거나 브러쉬로 여러번 문질러야지 만족할 만한 발색이 나와요.
               열에 잘 녹지 않고 색감이 잘 날아가지 않아서 요런 점은 만족한답니다.

쪼슬이 : 펄들이 손가락으로 발색했을때 더 잘 붙네요.
            눈에서도 해봤는데 손가락이 더 잘 뭍어나서 전 이거 쓸땐 손가락으로 발라줘요.

스페셜똘이 : 바탕은 화이트지만! 발색해보면 퍼플과 핑크의 느낌도 오묘하게 섞여있습니다!
                  지속력은 좋았지만, 펄입자가 큰편이라 밀착력은 살짝 떨어집니다.
                  펄들이 돌아다니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가루날림이 꽤 있었습니다.                 




쪼슬이 : 베이스로 쓰면 자칫잘못하면 부어보일수 있어요.
            스킬이 없어서 부어보인다면 눈 앞머리나 언더에 사용하면 더 이뻐요^^



스페셜똘이 : 손가락으로 진하게 한번 문대어서 전체적으로 바르고 핑크브론즈 컬러펜슬로
                  살짝 라인만 그려주었어요. 단독으로 사용하는것도 예쁘지만 
                  다른 컬러의 아이섀도를 더욱 화려하고 빛나게 만들어주는 도우미같은 느낌의 섀도였어요.



럽엠제이 : (좌)옹브르 스트레치 11호 앵피니뜨 그린을 19호로 풀어주고 언더라인에 19호를 쓴 거에요..^^
               (우)12호와 함께~ 핑크 베이스라서 퍼플, 브라운 계열과 무난하게 잘 어울린답니다.
               단독 사용보단 이런 사용이 더 잘 어울리는 19호에요~





슈맥 : 부르조아는 케이스와 제품색을 같게 뽑아내서 찾기가 매우 간편하죠.
         브러쉬는 너무 딱 맞게 들어 차있어서 뒤집어서 꺼내야돼요. 손가락 안들어가요.

럽엠제이 : 브러쉬는 음.... 굳이 쓰고싶지는 않은 뻣뻣한 브러쉬에요.
               탄력성이 과하게 좋아서 눈에 자극이 좀 가더라구요.

* #11 인피니트 그린 *


ITCHU : 청록빛에 골드펄이 은은하게 들어있답니다

스페셜똘이 : 화려한 공작새를 떠올리게 만드는 컬러로 기품있고 차분한느낌이드는 컬러에요.
                  가을에 이렇게 잘 어울릴 색상일줄 몰랐어요!
                  펄입자가 작아서 너무 화려하지않고 적당히 차분해보이는 맑은 청록색상입니다.

* #12 토프 모듀라블 *

ITCHU : 퍼플도 아니고 와인빛도 아닌...퍼플에 이름 그대로 짙은 회갈색(taupe)이 섞인 색이예요
            한마디로 은은한 펄이 들어있는 팥죽색이라고 이해하시면 될꺼같아요^^

럽엠제이 : 자주빛과 갈색이 혼합된 듯한 인상을 주는 색상이에요.
               각도나 발색 정도에 따라서 아주 강렬한 룩도, 세미 스모키도 가능케하는 아이템~
               포근한 컬러에요.




슈맥 : 발색은 잘 되는 편이지만 좀 고르게 펴발리지 않는 경향이 있구요.
ITCHU : 가루날림도 생각보다 심한편이구요.

스페셜 똘이 : 아쉬운건...내장된 브러쉬로는 발색을 거의 하기 힘들다는점!
                   브러쉬보다는 팁이 더 발색이 잘되고, 팁보다는 손가락이 더 발색이 진하게되요!
                   아주 매트한 느낌이라 블렌딩할때 좀 힘들었어요.

럽엠제이 : 빨리 지워지거나 색감이 날아가버리지는 않았어요.
               아주 뛰어나진 않아도 색상 고정력이 좋아서 오랫동안 처음 그대로의 상태를 유지하더군요~




스페셜똘이 : 베이스로는 함께온 부르조아 아이섀도우 19번을 발랐습니다.
                  그다음 손가락을 이용해서 눈두덩이 전체에 넓게 펴발라주었어요.     



ITCHU: (좌)#12 토퓨 모듀라블을 쌍겹에 바른 뒤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해줬어요.
               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아이즈 0L로 아이라인을 길게 그리고, 눈을 감았을때
               볼록 튀어나온 부분에 블랑 아메시스뜨를 톡톡 얹어줍니다.
               듀오크롬 펜슬 #63 브랭 로제로 언더라인을 그려줍니다.
 
          (우)#11 인피닛 그린을 쌍겹에 바른 뒤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해줬어요.
               부르조아 듀오크롬 펜슬 #58 느와블루떼로 아이라인을 길게 그려줍니다.
          


슈맥 : 속눈썹을 붙이고 부르조아 a/w화보 천상의 눈을 따라해봤어요.
        (상)프라이머 바른 후 그라데이션 시켜 12호 퍼플을 바릅니다. 퍼플 위 아이홀에 전체적으로 
             11호 그린을 펴 바르고 에페 듀오크롬 라이너 63호로 아이라인을 언더 뒷머리까지 그린 후 
             섀도 19호로 앞머리부터 눈썹 아래까지 펴발라줍니다.

        (하)블랙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아이라인의 틀을 잡아줍니다. 
             언더 뒷부분을 확실히 두껍게 그려주는 게 포인트. 블랙 펜슬라이너로 언더의 빈부분을 채우고 
             11호 그린을 미샤 아이체인지에 개어서 라인을 채워요.





스페셜똘이 : 이 제품은 깎아서 사용하는 우드 펜슬이랍니다!

슈맥 : 흔히들 투톤이라고 하죠? 덧바른 정도나 빛에 따라 색이 달라져요.
         브라운, 퍼플 듀오크롬 제품입니다. 




슈맥 : 케이스와 색상이 똑같아요! 
         슥슥 그어준후 윗부분을 컨투어 브러쉬로 펴준건데 연해진 부분은 완전 다른 브라운이 되었죠?
         듀오크롬이라는게 특이하기는 하나, 눈에 바르면 거의 진한색(퍼플)로만 보이고 
         두 색이 좀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쪼슬이 : 같이 받은 옹브르 스트레치 12호와 참 잘어울리는 궁합같아요.
            진한 퍼플계열이예요~^^

스페셜똘이 : 펄이 가미되어있어서 다각도로 광택의 느낌을 주는 제품이에요.
                  색상이 어두워서 다양한 컬러의 아이섀도와도 블랙펜슬처럼 사용하기 쉬워요!
        
럽엠제이 : 펜슬이 무른 타입이에요. 색상 표현이 용이하고 발색도 보이는 그대로 100% 잘 표현되구요.
               눈가에 자극도 적은 편이라서 쓰기에는 부담없는 펜슬입니다.




슈맥 : 펜슬을 아주 샤프하게 깎지 않았는데도 어느정도 깔끔한 라인이 그려지고
         부드럽게 채워져서 좋았어요. 유분에 대한 지속성도 괜찮은 편이에요.
         펜슬 하나와 마스카라, (사진엔 보이지 않는 섀도) 만으로도 세련된, 가을 느낌의 눈매가 완성 되었어요.



스페셜똘이 : 민눈에 함께온 부르조아 아이섀도우 19호 색상으로 베이스를 깔아준 후!
                  아이라인을 좀 더 두껍게 그려준뒤 언더라인도 번지듯이 조금 두껍게 그려주었어요!
                  핑크빛의 펄 피그먼트를 이용해서 전체적으로 펴 발라줍니다. 언더 앞쪽에도 발라주었어요!

럽엠제이 : 옹브르 스트레치 12호의 컬러의 좀 더 깊은 버전이라고 보심될 거 같아요.
               펜슬 단독 발색 - 펜슬을 펴줬을 때 - 옹브르 스트레치 12호와 MAC 미쏠로지 사용.



ITCHU : 언더라인을 그려줬더니 눈이 깊이 있어졌어요^ㅅ^
            화려하거나 튀는 컬러가 아니라서 은은하게 아이 메이크업할 때 좋을 것 같아요.

쪼슬이 : 같이 받은 옹브르 스트레치 셰도우 12호랑 같이 쓴거예요~정말 딱 궁합이예요
            시간이 지나서 보니 역시 펜슬이 좀 번저서 눈밑에 뭍어있더라구여. 심하게 번지진 않았어요.




이번 가을에는...

좀 더 합리적인 가격과 새로운 컬러 조합으로 한 마리 공작과 같은, 
천상의 눈으로 신비로운 가을 여인이 되어 보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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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즈


부르조아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


부르조아 컵케익 클래스 후기가 올라오고나서
가장 관심을 받았던 제품이죠?
이미 발색방을 통해서 만나보셨을 텐데요,
꼼꼼한 다섯개의 후기를 간략하게 총정리 해봤습니다. ^^




 1. 일단 보기엔...                                                     


이비   휴대하기엔 좀 커서 아쉬워요.

사신   그래도 다행히 플라스틱 케이스라 가벼워요.
         향은.. 참 유감스럽게도.. 제가 개인적으로 안 좋아하는 향이에요. ;ㅁ;

먼지   향은 플로럴하면서 파우더리한 향이 아주 좋아요.
         열시간 파데와 꼭 같은 향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신   #81 / #82 / #83 / #84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81과 82는 서로 톤은 같은데, 81은 상대적으로 핑크기가 돌고, 82는 상대적으로 노란기가 돌아요.
         83과 84는 톤이 점차 낮아집니다.

먼지   부르조아 열시간 파데를 써보신 분이라면 71번 색상과 같다고 보시면 돼요.
         저도 꽤 흰피부에 속하는데, 무스 파운데이션 81번 쓰기에 무리 없었어요.
         보통 21호 쓰시는 분들도 괜찮구요.

이비   상당히 노랗고 어두워보이는 색감이지만,
         저는 21호 노란 피부톤인데, 펴바르는 순간 피부색과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이다   파운데이션 컬러가 옐로우보다는 핑크끼가 도는 느낌이었는데
         막상 발랐을 때는 홍조도 어느 정도 가려주는 모습이었어요.



 2. 사용 해보니...                                                     


쀼쀼ㅋㅋ   제 피부타입은 건성피부로, 매트한 파운데이션은 정말 사용 못하는 피부인데요.
                마무리감이 파우더리해서 살짝 걱정했지만, 전혀 건조함을 못 느꼈어요.
                단점이라면.. 약간 제품 자체가 뭉친다기 보다는 가루끼리 뭉쳐서 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비   손가락으로 찍어볼 때까지만 해도 부드럽고 촉촉하기만 할 것 같던 녀석이
          펴 바르는 순간 아주 매트하게, 마치 파우더처럼 밀착됩니다.
          저도 건성인데, 피부가 건조해서 그런지 각질과 섞여 뭉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먼지   이건 따로 파우더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보송보송한 느낌이에요.
         저는 건성피부인데, 파데를 바르니까 각질이 일어나고 시간이 지날수록 당김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건성보단 지성피부를 가지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이다   워낙 가벼운 느낌이 강해서인지, 파운데이션이라는 이름 보다는 파우더가 더 적합한 듯도 해요.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점은 좋지만, 조금 건조한 면이 있어 아쉽답니다.

사신   저는 지복합성 피부인데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파데가 
          바르는 순간 금새 파우더리해지면서 보송보송하게 발려요. 
          꼭 팩트 바른 느낌..



 3. 브러쉬 VS 라텍스 스폰지 - 어떤 걸로 바를까?            


사신   저는 라텍스 스폰지로 발랐을 때가 제일 좋았어요.
         손가락으로 펴발라도 크게 무리는 없었지만, 미세하게 뭉침현상이..

         브러쉬는 187st를 이용하면 뭉침이 없는 대신 커버력이 없고,
         좀 더 짱짱한 볼터치 브러쉬로 바르면 커버력이 조금 생기는 대신 마구 뭉쳐요.

         라텍스 스폰지로 바르면 밀착력이 높아지고, 커버력도 높아지고, 뭉치지 않아요. +ㅁ+



쀼쀼ㅋㅋ   파우더 브러쉬를 사용했을 땐.. 가볍게 발리고, 모공커버는 잘 되는 듯한데,
                많이 아쉬운 점은 지속력이었어요. 5시간 후 거울 봤는데, 얼굴이 많이 칙칙해져 있더라구요.
               
                진짜 제가 사용하고 입이 떡 벌어졌던 퍼프 사용입니다. 별 백개줘도 모자를 듯한.. +ㅁ+
                밀착이 잘 되고, 피부톤을 고르게 자연스럽게 표현해주는 것 같아요.
                도자기 피부 부럽지 않았고, 5시간 후에도 수정화장의 필요성을 못 느낄만한 지속력!!!



이비   *커버력: 라텍스 > 손가락 ≥ 브러쉬
          *발림성: 브러쉬 > 라텍스 ≥ 손가락
          저는 발림성 때문에, 역시 브러쉬(납작하지 않은)로 바르는 게 제일 낫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다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는 확실히 브러쉬로 바르는 게 좋더라구요.
          손으로 썼을 땐 살짝 뭉침도 있고 주름에 끼기도 하는데,
          브러쉬를 사용하면 그런 현상이 줄어들었어요.



 4. 커버력.. 너~무 무난..!!!                                        


이비   생각보다 커버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었고, 몇 번씩 덧발라도 두텁지 않은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다   커버력은 정말 없는 편이에요.

사신   잡티 커버력은 보통, 모공 커버력은 무난..
         그냥 커버력 좋은 압축 파우더 수준이었어요. 코 옆에 끼이는 건 없었어요. ^^



 5. 지속력은 어떨까..?                                               


이비  수정화장 없이 6시간이 지났을 땐, 날이 덥고 땀을 흘려서인지 코 쪽은 거의 다 지워졌더라구요.
         대신 볼에 남은 것을 거울로 보고 있다보니, 10시간 파데를 바르고 시간 지난 후와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피부가 매끈하게 예뻐보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신   지속력은 보통이에요. 그럭저럭.. 무난합니다.



부르조아 10시간 파운데이션과도 많이 비교가 되었던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

같은 피부타입이었어도 서로 다른 사용감을 느꼈던 제품이니만큼
꼭!! 매장에 가셔서 테스트를 해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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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갸륵 사신


낭만적이고도 고귀한
,
섬세하면서도 와일드하게

모던하고 컬러풀한
동화속 이야기를 그대로 전하는


부르조아
2009 A/W
,
패션 파라다이스








숲속에서 막 빠져나와 부드러운 날개짓으로 여유로이 하늘을 날으는
파라다이스의 아름다운 파랑새 빛깔처럼 매혹적인 그린 컬러!



5가지 뉴 컬러 바리에이션의 패션 파라다이스 룩은
강렬함과 섬세함의 조화를 통해 매혹적인 룩을 완성합니다.
반짝이는 에메랄드 컬러, 섬세한 딥 브라운 컬러 그리고 세련된 블랙 컬러로
눈과 손끝을 아름답게 물들입니다.




옹브르 스트레치 아이섀도우 2.5g / 24,000원 / 2 colors

마이크로 스피어 포뮬러로 부드럽게 눈꺼풀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가벼운 사용감과 함께 단 한번의 터치로 장시간 아름다운 컬러감을 유지시켜 줍니다.

#11 인피티트 그린 (Infinite green) : 에메랄드 그린 컬러
#12 토프 모듀라블 (Taupe modulable) : 쿨한 느낌의 짙은 보라빛 컬러


아이섀도우 1.5g / 20,000원 / 1 colors

오븐 베이크 (oven-baked) 형식으로 가루날림이 적고 다양한 컬러와 믹스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고밀도 입자로 컬러감을 장시간 유지시켜 줄 뿐 아니라,
오랜 시간 은은하게 빛나는 눈매를 연출 할 수 있습니다.

# 19 블랑 아메시스뜨 (Blanc Amethyste) : 로즈 딥 퍼플 컬러 반사로 반짝임을 선사

르갸르 에페 듀오크롬 펜슬 1.17g / 17,000원 / 1colors

르갸르 에페 듀오크롬 펜슬은 이중 빛 반사 효과로
듀오크롬 효과를 극대화 합니다. 천연 왁스가 함유되어 더욱 부드러운 텍스쳐는
한번의 터치로도 선명하게 발색됨과 동시에 빛을 반사시켜
더욱 매력적인 눈매를 만들어 줍니다.

# 63 브랭 로제 (Brun Rosé) : 로즈 딥 퍼플 컬러 반사로 반짝임을 선사



MAKE-UP ARTIST ADVICE
HEAVENLY EYES / 천상의 눈

2가지 새로운 컬러가 마법과도 같은 신비로운 눈매를 선사합니다.
섬세한 눈매 연출을 위해 옹브르 스트레치 아이섀도우 #12 또프 모듈라블 컬러를
아이 라인 전체(언더라인 포함)에 그려주어 음영을 줍니다.

손이나 브러시로 펴주어 스모키 효과를 주고,
옹브르 스트레치 아이섀도우 #11 앵피니뜨 그린 컬러를 눈꺼풀에 발라
두 컬러를 잘 블랜딩 해 주면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톤이 연출됩니다.

눈썹뼈의 아래부분과 눈의 앞부분 쪽에 라운드 박스 #19 블랑 아메시스뜨 아이섀도우로
하이라이트를 주어 빛을 사로잡는 더욱 신비로운 천상의 아이 메이크업을 표현 하세요.

마지막으로 브라운 로즈 컬러 #63 브랭 로제 르갸르 에페 듀오크롬 펜슬로
속눈썹 라인을 따라 섬세하게 그려주어 강하면서도 섬세한 아이 룩을 완성시킵니다.



- 출시 : 9월초


곧~ 코스에서 만나자구요^0^
http://www.cosinside.com/project/index.html?mode=view&no=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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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8월 5일 한남동 린즈 컵케익에서
부르조아 쿠킹클래스가 열렸어요.

컵케익위에 올려진 휘핑크림처럼
부드럽고 사르르 녹는듯한 질감이 특징인
부르조아의 무스 파운데이션
같이 만나보아요~ ^0^





● 실내 모습                                                                      


부르조아 매장이야? 컵케익 집이야?
정말 헷갈릴정도로 부르조아의 제품들이 컵케익 사이에 전혀 어색하지 않게 녹아들어서
원래부터 브랜드끼리 자매결연(?)을 맺은건 아닌가 잠시 착각에 빠질정도 였어요.
보기만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너무너무 이쁘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매장이 참 이뻤답니다.

● 파운데이션 설명                                                              


장정윤 과장님께서 새로 출시된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어요.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폭신한 무스 질감에 손을 대면 정말 녹아버릴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은 손이나 라텍스 스펀지를 이용하는것도 좋지만 브러쉬를 이용해서 바르면
더욱더 손쉽게 피부표현을 할 수 있다고 해요.

사실상 손등에 발랐을때도 마무리가 굉장히 파우더리한 감이 있었거든요.
살짝 파우더파운데이션 같은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파우더 브러쉬와 궁합이 잘 맞나 봐요 !

● 쿠킹 클래스                                                                    


파운데이션의 설명이 끝난뒤 쿠킹클래스가 열렸는데요.
이승남 선생님께서 직접 시범을 보여주셨어요.^^

① 실온 달걀 4개를 핸드믹스를 이용해서 2분정도 풀어줍니다. (실온달걀- 하루전 실온에 둔 달걀)
② 설탕 1C 를 5번 정도 나누어서 저으면서 섞어줍니다.
③ 식용유, 버터 를 넣어주고 섞어줍니다.
④ 가루 (밀가루, 베이킹파우더)들은 체에걸러서 곱게만든다음 넣어주고 섞어줍니다.
⑤ 딸기 퓨레를 넣어서 딸기의 향과 맛을 첨가합니다.
⑥ 오븐틀에 유산지를 깔아놓고 70% 정도가 차도록 넣습니다.
⑦ 미리 예열된 오븐 (온도:170℃/350℉) 에 빵을 굽습니다.

● 토핑 시간                                                                      


빵이 구워질 동안 이미 만들어진 빵에 토핑을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시범도 보여주시고 재료도 부족하지 않게 주셔서 아주 이쁘게 토핑할 수 있었답니다.
자신이 토핑해놓은 컵케익을 이쁜 상자에 담아 가져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동영상으로 추출하고 변환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영상과 소리가 따로 노는 부분이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꾸벅...)

● 기념 촬영                                                                       


마지막으로 오늘 진행에 수고해주신 부르조아 관계자분들과 이승남 선생님과 기념촬영을 했어요.
그냥 오긴 아쉬워서 또 밖에서 한컷씩 찍었답니다.

● 클래스 선물                                                                     


선물로는 부르조아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과 블러셔, 섀도우 2종을 받았답니다.
넉넉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 )

곧 발색에서 부르조아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을 만나보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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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손끝에서 부드럽게 녹아 드는
휘핑 크림 파운데이션
부르조아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







손끝에서 부드럽게 녹아 드는 휘핑 크림 파운데이션!
2009년 9월, 사르르 녹는 달콤한 휘핑 크림과 촉촉한 컵케이크처럼
피부를 더욱 사랑스럽고 달콤하게 만들어주는 부르조아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을 만나보세요.
최상의 피부 표현을 위한 비밀 레시피가 숨겨져 있답니다!

날아갈 듯 가벼운 미네랄 텍스쳐
공기처럼 가볍고 미세한 미네랄 파우더 입자가 바르는 순간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들어
완벽한 피부를 연출합니다.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오랜 시간동안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광택을 유지하면서 피부 속 수분을 보호•유지 합니다.

자연스러운 컬러의 미네랄 피그먼트
풍부한 미네랄 피그먼트 성분이 기미나 주근깨 등 피부 결점은 즉각적으로 커버해주고
모공과 주름에는 얇고 매끄럽게 발려 더욱 완성도 있는 페이스 메이크업을 실현합니다.
다양한 피부톤에 꼭 맞는 4가지 쉐이드로 더욱 자연스럽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느껴보세요.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 전용 브러쉬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 전용 브러쉬는 촉촉한 수분을 머금은 매끈하고 편안한
피부를 표현해 줍니다. 인체 공학적인 설계로 디자인된 브러시로 쉽고 간편하게 사용해 보세요.

다양한 4가지 쉐이드
# 81 Tendre ivoire (떵드르 이부아르)
# 82 Vanille delicate (바니으 델리까뜨)
# 83 Sable fondu (싸블르 퐁뒤)
# 84 Beige gourmand (베쥬 구르멍)


- 출시 : 8월말
- 문의 : 02-2185-8170
- http://www.bourjo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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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태양 보다 눈부신 입술을 위한 선택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


코스님들의 꼼꼼한 평가와 함께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에 대해 알아볼까요? ^0^






‘에페 3D 맥스 (Effet 3D Max)’
부르조아의 스테디 셀러인 에페 3D 가 리뉴얼 된 립글로스로, 33% 샤이니함이 더해져
더욱 반짝이고 볼륨감 넘치는 입술을 만들어 줄 뿐 아니라,
강화된 마이크로 활성 성분으로 극적인 컬러감을 연출 할 수 있다.

특히 부드러운 실리콘 어플리케이터는 포뮬러를 입술의 굴곡에 따라 섬세하게 발라주어
뭉침없는 깔끔한 마무리감을 선사하고, 입술 위를  얇게 코팅해 주어
장시간 선명하고 글래머러스한 입술을 유지시켜 준다.

 ■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 제품 디자인                         


띵구님           여성의 신체를 닮은 날씬한 케이스입니다. 
                    입구가 좁은지 내용물이 밖으로 묻어나는 점이 아쉬워요.

러뷰달곰님    그라데이션 느낌의 색 구조가 독특한 부드러운 곡선 라인의 그립감 좋은 케이스에요.


 ■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 어플리케이터                       



띵구님          혁신적인 실리콘 어플리케이터. 세개의 홈 중 가운데만 뚫려 있어서 
                   펴 바르고 남은 양이 가운데 구멍을 통해 나와 얇고 균일하게 바를 수 있어요.

러뷰달곰님    입술 모양에 맞추어 바르기 쉬운 타원형의 실리콘 어플리케이터. 
                   립글로스를 바르고 닦아낼 수 있어 위생상 안심이에요.

은꽁님          탄력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의 어플리케이터에 한번에 적정량이 묻어 나와 
                   입술에 바르기 충분합니다. 


 ■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 텍스쳐, 향 & 컬러                  



새콤콤달콤님    쫀득하게 입술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에요. 입술을 코팅시켜주는 느낌이 강합니다.
해파리님          굉장히 달콤한 향기가 솔솔 납니다.
앙쮸님             끈적임이라기 보다는 마치 크림을 바른 듯한 느낌이에요.



시로님               지운 후에도 펄이 띄엄띄엄 남아 있는 경우가 있으니 꼼꼼한 클렌징이 중요합니다.



은꽁님           61호는 약간의 펄감을 함유한 코랄 핑크컬러입니다.
러뷰달곰님     63호는 화이트펄이 들어 있는 톤 다운된 따뜻한 느낌의 핑크에요.
스페셜똘이님  66호는 반짝반짝 샤이니한 펄감이 돋보이는 맑은 피치컬러입니다.


 ■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 61호 발색                            


은꽁님          은은한 분홍빛과 함께 입술을 감싸주어 촉촉하고 볼륨감 있게 보이도록 해 줍니다.
새콤콤달콤    샤이닝하고 투명한듯, 매끈한 입술을 위한 매력만점인 컬러

 ■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 63호 발색                            


러뷰달곰님   탱글탱글하고 촉촉한 입술 표현. 화사한 컬러도 매력 만점입니다.
ARUE님       장미빛 핑크색으로 물들어요. 연하게 발색되서 틴트와 함께 써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 66호 발색                            


앙쮸님            연한 발색이지만, 반짝반짝 거울같은 광택에 은색 펄이 좌르르하니
                     광택을 한번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것 같아요.

스페셜똘이님   주름에 끼지도 않고 팽팽하게, 입술색에 컬러가 더해져 예쁜 코랄빛으로 변합니다.


 ■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 메이크업                             



스페셜똘이님     입술이 매끄러워보이는데다 편안하고 지속력도 좋아요!

띵구님              각질과 주름이 컴플렉스였던 저에게도 통통하고 촉촉한 입술을 가질수 있게 해 준
                       고마운 제품이에요.


 ■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 총평                                 
 
띵구님        플럼핑 기능과 그 지속력이 우수하며 실리콘 어플리케이터로 얇게 바를 수 있어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이에요.
                    다만, 색은 금방 없어지는 느낌이었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ARUE님      시간이 흐를 수록 요플레 현상이 생기는 것은 안타깝지만,
                    입술 표면에 균일하게 발리는 발림성과 발색, 지속력이 우수합니다.

최블리님    펄이 있음에도 까끌거리는 느낌없이 반짝반짝 얇게 코팅된 느낌을 줍니다.
                   코팅된 느낌의 지속력이 오래가지 않는 게 아쉬웠어요.



◆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의
샤이니한 펄감과 가벼운 사용감, 코팅된 듯한 매끄러운 광택에
품평하셨던 코스님들이 모두 감탄을 하셨습니다.
몇몇 코스님들께서는 시간이 지날 수록 입술 안쪽에 하얗게 요플레 현상이 생기는 것을
경험하기도 하셔서 이 점이 아쉬운 점으로 남았습니다.

코스님들의 리뷰보기 :
http://www.cosinside.com/project/index.html?mode=view&no=253&type=2


- 용량 : 6.5ml 
- 가격 : 27,000원
- 색상 : 7Colors
# 61 로즈 아씨뒬레 (Rose acidulé) : 퓨어 코럴 컬러
# 62 로즈 골드 (Rose gold) : 앤틱 로즈 컬러
# 63 로즈 에끌라 (Rose éclat) : 웜 로즈 핑크 컬러
# 64 프랑부와즈 아르덩 (Framboise ardent) : 달콤한 스트로베리 핑크 컬러
# 65 까시스 뻬띨렁 (Cassis pétillant) : 래디언트 베리 컬러
# 66 뻬슈 샤이니 (Pêche shiny) : 트로피컬 피치 컬러
# 67 베쥬 써니 (Beige sunny) : 골드 빛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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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