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 디올 제품 디자인
피부와 입술,볼에 컬러와 빛을 부여해주는 레이디 디올!!
디올스러운 꾸뛰르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아이코닉 핸드백의 미니어쳐로
악세사리 스타일의 메이크업 제품입니다.
디올 참, 디올 고유의 패턴 불박이 견고하여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핸들부분에 있는 홈을 이용해 오픈할 수 있으며 자석이 내장되어 비교적 단단하게
닫을 수 있습니다.
무게가 좀 무거운 편이예요.
■ 레이디 디올 001호 파리지엔 시크
이 컬러는
001호 파리지엔 시크입니다.
하이라이터와 멀티유즈의 틴트가 듀오로 내장되어 있어요.
고리에 달린 택에 이 제품의 설명이 간단히 프린팅 되어 있습니다.
내부에 보호필름이 있었으면 더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레이디 디올 001호 파리지엔 시크 - 컬러 미리보기
하이라이터는 화려하고 미세한 펄들이 자글자글하게 포함되어 있는 페일 핑크빛입니다.
멀티유즈 틴트도 역시 펄이 자글자글하고 붉은기와 오렌지기가 섞인 색감입니다.
텍스처는 녹는듯한 크림 질감이고 발색은 잘 되는 편이예요.
위의 발색은 서너번씩 문질러 주고 난 다음의 색감이예요.
■ 레이디 디올 001호 파리지엔 시크 - 발색
하이라이터는 콧등과 광대뼈 부분에, 멀티유즈틴트는 볼 부분에 발라줬어요.
하이라이터는 제품으로 보는 것과 달리 핑크빛의 느낌은 전혀들지 않고
피부를 맑고 투명한 느낌으로 연출해줍니다.
멀티유즈 틴트는 오렌지빛의 볼로 연출해주며 전체적으로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같이
보여 자연스럽고 생기있는 페이스 메이크업이 됩니다.
끈적거리는 느낌이 있으니 퍼프로 살짝 눌러주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입술에도 톡톡 두들겨 발라주었어요. 색감이 꽤
선명하게 발색되고 촉촉한 느낌이 좋았어요.
꼭 립밤을 바르는 느낌이었는데 색감은 거의 립스틱 수준이랍니다.
입술 위에서
코랄빛의 립으로 연출해줍니다. 누구나 좋아할만한 무난한 색감이예요.
■ 레이디 디올 001호 파리지엔 시크 - 메이크업
볼과 입술에 연출된 파리지엔 시크입니다.
제품 색만 봤을 때는 평범하다 싶었는데 이렇게 직접 메이크업 해보니 스프링 룩답게
밝고 화사한 느낌이 들긴 드네요.
동동 떠보이는 파스텔 톤이 아니라
내추럴하면서도 동양인과 잘 어울리는 색감이 아닌가 싶어요.
하이라이터가 은근 자연스럽고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 레이디 디올 003 프렌치 시크
이 컬러는
003호 프렌치 시크입니다.
001호보다는 좀 더 비비드하고 경쾌한 느낌이 드는 색감이네요.
■ 레이디 디올 003 프렌치 시크 - 컬러 미리보기
하이라이터는 001호와 비슷한 듯 하지만 003호의 하이라이터가
펄감은 비슷하되
색감이 골드빛이 느껴집니다.
멀티유즈 틴트는 비비드한 핑크빛으로 역시 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이라이터가 스킨톤과 흡사하고 고급스러운 반면 멀티유즈 틴트는
발랄하고 러블리한 느낌이 들어요.
■ 레이디 디올 003 프렌치 시크 - 발색
역시 하이라이터의 색감은 느껴지지 않습니다만 촉촉해 보이는 효과는 제대로 해낸답니다.
볼터치도 핑크빛의 느낌이며 조금씩 두들겨서 펴발라주면 촌스럽지 않게 연출하실 수 있어요.
위의 색감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 5번정도 두드려 바른거예요.
2~3번 정도만 발라주셔도 되요~ 그라데이션도 잘 되고 바르기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입술에 바르면 보통 흔히 사용하는
액상 타입의 틴트보다는 색감이 살짝 낮지만
그래도 꽤 비비드한 색감으로 나옵니다. 입술에 혈색을 주고 얼굴을 화사하게 보이게 해줍니다.
■ 레이디 디올 003 프렌치 시크 - 메이크업
하이라이터 덕분에 얼굴의 볼륨감을 살리고 멀티유즈 틴트덕분에 혈색있고
화사한 느낌을 줄 수 있네요.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색감도 파우더타입의 블러셔보다 오래 지속되는 것 같더라구요.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아서 얼굴이 편안했어요.
■ 디올 5 꿀뢰르 이리디슨트 559호 파리지엔 라이츠
이번 스프링 룩 신상으로 나온
559호 예요.
봄의 파스텔톤과 비교할 때 좀 얌전하고 무거운 듯한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파스텔톤의 색감보다 더 유용하게 사용할만한 컬러들입니다.
■ 디올 5 꿀뢰르 이리디슨트 559호 - 컬러미리보기
쉬머한 느낌으로 벨벳같이 부드러운 텍스처입니다.
1번은 채도가 낮은 인디핑크 컬러이고 2번은 밝은 골드 베이지 컬러, 3번은 회갈색 컬러,
4번은 투명한 화이트 컬러, 5번은 스킨톤의 베이지 컬러입니다.
5개의 컬러가 오묘하게 잘 어울리는 것 같죠?
5번 컬러는 페이스 하이라이터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 디올 5 꿀뢰르 이리디슨트 559호 - 메이크업1
2번, 3번, 4번 컬러를 이용하여 아이메이크업을 해봤어요.
2번은 피부톤과 거의 흡사해서 많이 튀지않고 광택을 주는 정도구요. 3번을 쌍꺼풀 라인에 얇게
발라서 눈매를 또렷하고 크게 보이게끔 발랐어요. 4번은 언더라인 앞꼬리쪽에 발라주었습니다.
정말
차분하고 시크한 느낌이 들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더 색감이 두드러지지 않아요.
하지만 한듯 안한듯한 느낌의 아이 메이크업의 효과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볼터치,립,하이라이터는 레이디 디올 001호입니다.)
■ 디올 5 꿀뢰르 이리디슨트 559호 - 메이크업2
1번, 2번, 3번, 5번을 이용하여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눈 두덩이 앞쪽에는 2번을, 뒷쪽에는 1번을 발라 두가지 색감이 반반씩 느껴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3번 컬러를 쌍꺼풀 라인에 발라주었구요.
5번 컬러는 아이 메이크업이 끝나갈 때쯤 눈두덩이의 광택을 높아보이게 하기 위해 덧발라주었어요.
광택이 더 좋아보이고 볼륨감도 더 살아난답니다.
첫번째 메이크업보다는 좀 더 밝은 느낌이 들어요.
골드와 인디핑크 느낌이 은근 봄 분위기로 연출해줍니다.
■ 디올 5 꿀뢰르 553호 엘레강스
베이지와 브라운톤이 물씬 느껴지는 엘레강스 컬러입니다.
꿀뢰르 이리디슨트와 비교했을 때
펄감이 덜 느껴지고 더 매트해보여요.
■ 디올 5 꿀뢰르 553호 엘레강스 - 컬러 미리보기
1번은 차분한 베이지컬러, 2번은 오묘한 빛을 뿜어내는 페일한 베이지 컬러,
3번은 다크브라운, 4번은 인디핑크과 브라운이 섞인 느낌???,
5번은 골드빛이 돌지만 보시다시피 거의 티가 나지는 않아요.
이 제품의 5번컬러도 페이스 하이라이터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 디올 5 꿀뢰르 553호 엘레강스 - 메이크업1
2번과 3번, 4번, 5번을 이용하여 은은하고 차분한 아이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5번을 눈두덩이 앞쪽에 바르고 2번은 눈두덩이 중앙에, 4번은 눈두덩이 뒤쪽에 발라주었고
3번은 쌍꺼풀라인을 짜라 얇게 발라주었습니다. (색감이 많이 두드러지지 않아 아쉬워요..ㅠㅠ)
1번과 2번, 3번을 이용하여 은은하고 차분한 아이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파스텔톤의 메이크업 보다 화사하진 않지만 이런 무난한 메이크업이 더 실용적일 것 같아요.
■ 디올 5 꿀뢰르 553호 엘레강스 - 메이크업2
1번과 2번, 3번을 이용하여
고혹적이면서 깊은 눈매로 변신해봤어요.
골드와 브라운의 느낌의 물씬 느껴지고
투톤의 색감이 눈매를 돋보이게 해줍니다.
눈을 뜰때나 감을 때나 아이 메이크업의 효과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컬러매치인 것 같아요.
흔히 생각하는 화사한 스프링 룩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제품의 이름답게 엘레강스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 루즈 디올 47호 로즈 아바 아바 핑크
스프링 룩의 디올 루즈예요.
이름은 베이지 느낌도 살짝 나는 컬러이고 육안으로 봤을 때는
립스틱자체에서 광택이 거의 느껴지지않고 굉장히 매트해보여요.
케이스는 디올의 까나쥬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어 디올의 패셔너블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 루즈 디올 47호 로즈 아바 아바 핑크 - 컬러 미리보기
참 설명하기 힘든 컬러예요.
베이지 + 로즈 + 핑크의 느낌으로 튀지않고 부담스럽지 않아
무난하게 바르기에 좋습니다.
텍스처는 벨벳과 같은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고 예상했던 것보다 더 촉촉한 느낌이 들었어요.
발림성이 무척 좋아요.
■ 루즈 디올 47호 로즈 아바 아바 핑크 - 발색
입술 위에서는 핑크의 느낌이 더 많이 느껴진답니다.
차분하고 얌전한 분위기가 풍겨 파스텔톤의 밝은 립스틱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어요.
아주 건조하지도 아주 촉촉하지도 않는 무난한 촉감이고 입술을 편안하게 해주는 느낌이예요.
각질을 좀 부각시키는 느낌이 드니 입술상태가 건강해야 더 예쁘게 연출하실 수 있을 거예요.
■ 루즈 디올 47호 로즈 아바 아바 핑크 - 메이크업
입술에 적당히 볼륨감이 생기고 다른 메이크업과도 잘 어울립니다.
디올 레이디 001호, 5꿀뢰르 이리디슨트와 함께 매치해보니 디올의 스프링룩의 컨셉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요.
누드빛 눈매와 육감적인 눈매의 클래시컬한 감성!! 제대로 느껴져요^^
■ 디올 어딕트 하이샤인 220호 뉴룩 베이지
홀로그램 광선이 느껴지는 투명한 케이스에 담긴
디올 어딕트 하이샤인
220호 뉴룩 베이지예요.
■ 디올 어딕트 하이샤인 220호 뉴룩 베이지 - 컬러
글로시함과 펄감이 가득 느껴지네요..
실제로 볼 때는 커피색에 가깝게 진한 색감이라서 바를 때 부담스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발라보면
여리여리하게 발색되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색감의 베이지예요. 글로시한만큼 발림성도 아주 좋아요.
■ 디올 어딕트 하이샤인 220호 뉴룩 베이지 - 발색
고~~~져스한 입술로 변신했어요!!
입술색이 죽어보이지도 않고 베이지의 색감이 잘 느껴지면서
골
드빛의 펄감이 반짝 거려 입술에 볼륨감을 주고 촉촉함덕분에 입술에 보습을 줄 수 있어요.
■ 디올 어딕트 하이샤인 220호 뉴룩 베이지 - 메이크업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예쁜 색감의 립이 되었어요.
누드빛의 아이 메이크업과 매칭이 잘 되는 것은 물론 스모키 아이메이크업에도 코디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컬러예요.
10점 만점에 10점!!
■ 디올 베르니 189호
디올 베르니
189호입니다.
투명한 용기로 비치는 여리여리하고 청순한 색감에 한눈에 반해버렸어요.
투명한 느낌의 베이비 핑크 컬러에 은색 펄이 가득합니다.
■ 디올 베르니 189호
첫번째 사진은 한번 바른 것이고 두번 째 사진은 2번 바른 것입니다.
손톱위에 발라보니 완전 투명한 느낌은 아니고
반투명한 느낌이 납니다.
한 번 바를 때는 핑크빛의 색감이 많이 느껴지지 않지만
두번 발랐을 때는 핑크빛의 색감이 느껴지고 손톱의 색을 거의 다 덮어주기 때문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두번 바를 때는 거의 불투명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불투명한 느낌때문에 붓자국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으니 잘 발라야 해요.
색감과 펄감이 너무나도 잘 어우러지는 제품이예요!!
2009 디올의 스프링 룩 잘 보셨나요?
빛나는 피부는 디올 레이디가, 누드빛 눈매는 디올 5 꿀뢰르가,
볼륨감있는 입술은 디올 루즈와 디올 어딕트 하이샤인이 그 역할을 다하며
클래시컬한 파리지엔 이미지의 스프링 룩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동경해왔던 파리지엔의 이미지가 디올을 통해서 연출될 수 있었어요.
봄하면 파스텔톤을 떠올리기 쉬운데 실제로 파스텔톤은 동양인에게는 동동 떠보이는 경우가 많죠?
디올의 누디한 색감의 제품으로 이번 2009년의 봄의 이미지를 싹 바꾸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파스텔톤의 제품들보다 좀 더 실용적이고 페이스와도 잘 어울릴거예요.
코스님들도 디올 스프링룩으로 파리지엔으로 변신하세요^^
자세한 발색은 발색방에서 뵈어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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