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ml, 39000원
가벼운 텍스처, 강한 홀드력, 무게감과 처짐 없이 모발에 수분을 공급, 자외선으로부터 모발 보호
그린폭스☆ 케이스만 보면 일반 크림 케이스라고 해도 될 정도로 일반적인 헤어제품들의 느낌과는 달라요.
쪼슬이 중간마개가 없어서 그런지 먼지가 살짝 들어가고 뚜껑닫고 열때마다 돌리는 부분에 묻어요.
[질감]
사신 묽은건 아니지만 굉장히 촉촉하고 부드러운 질감이에요. 만지면 만질수록 되직해지고 끈적해져요.
시옷 보통의 딱딱한 왁스들과는 달리 크림처럼 묽은 편이에요.
쪼슬이 피부에 바르는 크림같이 부드러워서 머리카락에 바를때 일반 왁스와는 달리 머리카락이 덜 빠져요.
[향]
사신 생강향+수정과향이 나서 좀 놀랐어요.
시옷 그린사이언스 제품과 같은 향이 나요. 한방 냄새와 치과 냄새를 섞은 느낌? 거북한 향은 아니에요.
그린폭스☆ 소나무 추출물이 들어있는데 소나무향이라기보다는 생강향이 나요.
헤어제품은 향도 중요한데 살짝 아쉽네요.
소박하다 라포뮬의 클레이팩과 유사한 향이 나요. 천연의 향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이미 익숙해진 향이지만 처음 향 때문에 놀라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요.
띠로리0 비바람이 몰아쳐도 끄덕없을것 같은 고정력!
포유 너무 하드한 타입은 뻑뻑해서 사용하기 불편한데, 이 제품은 강하지 않은 제형으로 하드한 역할을
해주는 마술같은 제품이에요.
그린폭스☆ 고정력이 아주 좋았어요. 바람부는 날에도 머리가 치렁치렁 엉클어지지 않아서 편리해요.
쪼슬이 왁스를 추가로 바르지 않아도 손질만으로도 재스타일링이 가능해요.
데리카 제형이 수분크림 같아서 평소 왁스를 쓸때보다 많은 양을 발랐는데, 많은 양을 발라도 흡수가
잘되고 떡지지 않아요.
안녕꼼통 녹여서 쓰나 그냥 쓰나 고정력은 정말 최고였어요. 머리에 뭉치지도 않아서 맘에 들어요.
고정력이 강한데도 자연스러운 헤어연출이 가능했어요.
그냥 드라이한것 같지 왁스 심하게 발랐구나하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단점]
시옷 너무나 빠른 속도로 굳어버리기 때문에 수정은 가능하지만 수정이 잘 되지 않아요.
쪼슬이 향이 너무 거슬려요. 생강향이라고 해야되나요? 좀 자극적인 냄새에요.
고정력이 강해서 샴푸를 2번해야 씻겨요. 가격도 학생에겐 비싸요.
데리카 향이 너무 불쾌해요. 인위적인 텐저린 향이 났어요.
상큼하기보다는 씁쓰름하고 인위적인 공장 냄새에요.
안녕꼼통 손바닥에 묻은 왁스를 닦아내기가 좀 불편했어요.
머리를 감을때도 샴푸 한번에 말끔히 지워지지 않아요.
75ml, 39000원
가벼운 텍스처, 라이트한 홀드력, 수분과 영양을 공급,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모발 보호
건반♬ 뚜껑의 윗면과 바디부분은 무광이라 미끌거리지 않아서 손에 잡고 있기 좋아요.
뚜껑과 내용물 사이에 캡이 없어서 케이스의 레일 주위가 더러워지는게 아쉬워요.
지지츄 먼지도 잘 붙고 실수로 떨어뜨렸을때 한번에 다 엎어버릴 수도 있어서 아쉬워요.
우왕굳 아베다의 왁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특히 여자분들이라면)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색상의
디자인이에요. 버진씰 같은게 없긴 하지만, 친환경주의 제품에 버진씰은 아이러니일지도...
[질감]
지지츄 촉촉하고 끈적임이 없는 제형이라 사용후 손을 닦아주지 않아도돼서 편해요.
케로 너무 묽지도 않고, 리치하지도 않는 중간쯤. 덜어서 바르기 좋은것 같아요.
퍼플민트 생크림보다 약간 더 탄력이 있어 몽글몽글하면서도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에요.
[향]
케로 생강&계피냄새 같은 냄새가 나네요. 강하거나 역하지는 않아요.
퍼플민트 엄청나게 강한 향이에요. 직접 도포하면 옅어지긴하지만 조금 더 약한 풀향이었으면 좋겠어요.
들고양이 설탕 많이 들어간 생강차 냄새. 혹은 소독약 비슷한 냄새로 향이 너무 안 좋아요.
가이랑 허브 중 라벤더와 민트를 섞어놓은 향 같아요. 개인적으로 아베다의 향이 잘 맞아서 제겐 좋았어요.
퍼플민트 수분감이 많은 텍스처라 흡수가 빨리돼서 지성모에 부담이 가지 않아서 좋아요.
스타일링후 지나치게 뭉침,기름짐이 없고 플루이드나 워터에센스보다는 지속력에서 만족해요.
케로 바른듯 바르지 않은듯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해요. 잔머리정돈도 가능하답니다.
가이랑 바르고나서 끈적임없이 손에 이물감이 전혀 남지 않아 찝찝함이 없는게 좋았어요.
우왕굳 머리카락도 다듬고 트리트먼트도 돼요.
빗도 필요없이 손바닥으로 비벼주고 손가락으로 쓸어내려주면 돼요.
coraline 끈적임없이 녹고 머릿결 정돈이 빠르게 되며 정수리부분에 발라도 될 정도로 유분감이 없어요.
머리 끝 부분에 발라주면 촉촉하면서 머리카락끼리 잘 엉키지 않아서 정전기가 생기지 않아요.
라랄라♬ 제형이 부드러워 사용할만큼 덜어내는게 쉬웠어요. 머리카락의 부스스함이 많이 줄고 윤기가
나고, 끈적임없이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나미리 떡진 느낌의 빛남이 아닌 정말 윤이 도는 빛남이 느껴져요. 찰랑거림도 느껴지고 잔머리도 싹
잡아줘요. 니트 벗을때 정전기가 굉장히 심한데 느끼지 못했어요.
람z 뭉침현상 없이 가볍게 스타일링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랫동안 웨이브를 잘 잡아줘요.
생강꿀차 지속력이 뛰어나 겨울철 바람에 노출된 머리도 컬링 유지가 뛰어났어요.
니트소재의 옷에도 정전기 발생은 제로.
[단점]
지지츄 가벼운 텍스처라서 펌 스타일의 헤어를 하신 분들은 시간이 지나면 컬링이 쳐져요.
들고양이 바르고나서 머리카락이 피부에 닿으면 살짝 화끈거림이 있어요.
우왕굳 재구매 의지를 저하시키는 이 제품의 최고 단점은 가격인것 같아요.
100ml, 39000원
무게감없이 바르는 즉시 영양분들이 모발로 흡수, 끈적이지 않음, 가볍고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윤기
빗물방울 너무 튀지도 않고 연한 하늘빛 파스텔톤이에요. 약간 반투명이라서 잔량도 알 수 있어요.
프롬로즈 펌프가 상당히 뻑뻑해요. 장점이라면 내용물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있겠지만 단점이라면
펌핑하기 위해 힘이 너무 들어가요.
ITCHU 처음에 바를땐 괜찮은데 두번째 발라줄때 펌핑하려면 손에 제품이 남아있는 상태라 미끈거려 펌핑이
어려워요. 굉장히 뻑뻑하게 펌핑되는데다 펌핑할때 누르는 면적이 좁아서 더 그런것 같아요.
[질감]
프롬로즈 투명하면서 물보다는 약간 점성이 있는 매우 묽은 제형이에요. 묽어서 흡수력도 빨라요.
이비 약간의 점성은 있으나 끈적이지 않고, 기울이면 주르륵 흐르는 질감이에요.
실리콘 같다고하기엔 미끈거리고 미끌미끌하다고 하자니 보들보들하기도 하고 독특한 촉감을 지녔어요.
[향]
토니 아베다스러운 향이에요. 저는 향에 민감한 편은 아니지만, 향에 민감한분들도 그냥저냥 평범하게 사용하
실 수 있을듯한 향이에요.
동그라미 너무 화학적이거나 인공적이지도 않고 자연스러운 향이에요. 많이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사월 약간 싸한 풀냄새 비슷한 그런 향이 나는데 저는 이 향 별로 안 좋아해요.
다른 제품에 비해서 빨리 날아가는 편이라서 그나마 낫더라구요.
윤션 여성들이 사용하는 제품으로의 향으로선 별로에요.
잘못 맡으면 멘솔 담배를 핀것 같은 후의 잔향처럼 느껴질수도 있어요.
프롬로즈 손에 남은 잔량은 티슈로도 쉽게 닦이고 물로 손을 씻을 필요가 없어요.
월화향 휴대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용량이에요. 가볍게 잘 발리고 끈적임이 없어요.
헤이미르 자연스러운 헤어연출을 할때, 건조한 모발에 윤기를 주고 싶을때 사용하면 좋아요.
완전히 건조시킨 모발에 사용하기보다는 70~80% 건조후 살짝 촉촉한 느낌이 있을때 도포해서
스타일링 해주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탱글한 느낌으로 스타일링 돼요.
밀크쿠키 끈적임없이 부드럽고 매끄러워서 기분이 좋고 바르기 쉬워요.
흡수까지 빨라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느낌이에요.
카밀 정전기가 거의 안 생겨서 정말 만족했어요. 사용하면서 머리카락 끝부분의 울퉁불퉁함도 없어졌어요.
몽실몽실 머리카락에 뭐만 바르면 목이며 두피가 간지럽고 트러블이 생기는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사용내내 간지러움도 없고 별다른 트러블도 없었어요.
오지갱씨 다른제품은 8번 이상 펌핑해도 제 머릿결이 계속 부스스한데, 이 제품은 4번 정도 펌핑하니 다른
제품의 8번의 양보다 더 윤기있게 표현해주었어요.
웹틴트 목도리를 착용한 후 정전기 방지 효과를 더욱더 확실히 느낄 수 있었어요.
밀크볼 적잖은 양을 사용해도 떡지지 않아서 바쁜 아침에 급하게 사용해도 부담없어요. 향도 실크테라피보
다 은은해서 좋고 정전기 방지 효과도 탁월해요. 헤어제품에서 트러블을 자주 겪는 편인데 피부 트
러블이 생기지 않아서 마음에 들어요.
[단점]
카밀 펌핑하는 부분이 부실하고 뻑뻑해요. 내용물이 쉽게 짜내어지지 않아요.
그리고 머리카락이 심각하게 뭉치는 현상이 좀 많이 생겼어요.
빗물방울 펌핑할때 너무 뻑뻑해요. 제품이 오일리하기도 했구요.
이비 딱히 눈에 띄는 차이를 느끼진 못했어요. 바르기전보단 머리카락이 차분하고 윤기가 생겼지만 그 목
적이라면 차라리 싱귤러 노트가 더 탁월했어요.
동그라미 펌핑도 너무 뻑뻑하고 한번 펌핑할때 나오는 양도 손톱만큼이라 최소 대여섯번은 발라야 에센스
좀 발랐다고 할 수 있을 정도? 사용 편이성 면에서는 정말 낮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사월 굳이 이 제품을 고집해야 할 특출난 능력이 없고 가격이 비싸요.
여러 코스님들의 후기를 보니 모발도 피부처럼 사람마다 차이점이 많다는것을 알 수 있었어요.
아베다의 제품은 특히나 향에서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것을 보니 새삼스레 신기해지네요 ㅎㅎㅎ
우리 코스님들 모두 자신의 헤어스타일과 헤어타입에 맞는 똑똑한 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해서
건강하고 예쁜 모발 가꾸시길 바랍니다~ ^0^
코스님들의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신분들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 아베다 라이트 엘리먼츠 셰이핑 왁스
- 아베다 라이트 엘리먼츠 텍스처라이징 크림
- 아베다 라이트 엘리먼츠 스무딩 플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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