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속에서 은은하게 차오르는 광채를 위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브라이트닝 파운데이션
페이스 패브릭 래디언스 face fabric radiance
밤하늘에서 은은하게 빛을 발하는 별들과 은하수.
윤기 넘치는 반짝임. 절대적인 백색(白色)의 아름다움.
별빛처럼 깨끗하고 얼음처럼 투명한 피부톤.
놀랍도록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톤을 위한 신제품 ‘페이스 패브릭 래디언스’가 출시되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자신의 리퀴드 메탈 오뜨꾸뛰르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아
마치 로맨틱한 달빛에 흠뻑 젖은 것처럼 실버 리퀴드의 환하고 투명한 베일로
얼굴 전체를 감싸주는 ‘페이스 패브릭 래디언스’를 창조했다.
매끄럽고 보송보송한 '페이스 패브릭'의 텍스쳐 그대로
조르지오 아르마니 No.1 베스트 셀러, '페이스 패브릭'만의 독자적인 무스 타입 텍스쳐 그대로
바르는 순간 피부에 스며들어 기존 리퀴드 파운데이션보다 훨씬 가벼운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달빛처럼 우아하고 자연스러운 브라이트닝 글로우
실버와 고급 자개의 자연스러운 글로우가 발하는 광채 그리고 깃털처럼 가벼운 텍스쳐는
밤하늘에 떠 있는 달처럼 윤기있는 빛을 피부에 선사한다.
또한 투명한 마이크로-필™ 페이스 패브릭 베이스는 섬세하게 분산된 빛반사입자들과 결합하여
얼굴 전체적으로 그윽한 광채 효과를 가져다준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다 칸텔로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2010년 오뜨꾸뛰르 컬렉션 프리베 ss를 위해 마치 오로라처럼 극히 미세하고도
섬세한 핑크톤의 뉘앙스가 담긴 완벽한 화이트 컬러를 창조했다.
문 리버 런웨이를 걸어나오는 모델은 달빛 아래 은은하게 반짝였으며 반달모양으로 연출된 눈매는
화이트와 연한 핑크톤 아이섀도우로 빛났다. 퓨어하면서도 창백한 페이스는 새롭게 런칭된
페이스 패브릭 래디언스 1호를 사용했으며 여성스러운 페일 핑크립은
루즈 아르마니 루나 핑크 102호를 사용했다.
손쉽고 가벼운 퀵 메이크업이 가능한 올인원 파운데이션
모공 커버와 피부톤 정돈을 위한 프라이머 기능 및 베이스 메이크업에 필요한 모든 효과를 가지고 있어,
손을 이용하여 간단히 펴바르는 것만으로 즉각적으로 피부결과 피부톤을 보정해주는 퀵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아이쿠~ 이녀석도 한정이예요!
3가지 색상으로 나오는데요...1호 베어색상을 사용했는데 크게 밝은 색상이 아니예요.
베어색상이면 누구나~ 무난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패브릭 사용하는분들의 단점이 바로 건조함이였잖아요~
래디언스는 기존보다는 살짝~ 건조함이 덜한편이구요(각질부각은 살짝~)
커버력은 크게 없는 편이예요.
가벼운 발림성과 피부가 미끄러지는듯~ 한 느낌 ^^;;;
미세한 펄감으로 얼굴 전체가 볼륨감 있어보이며
은은한 광택으로 얼굴이 윤기있어 보여요.
패이스 패브릭 매니아분들은 3월5일 매장으로 고고씽~~ 하세요^0^
- 용량 : 40ml
- 가격 : 59,000원
- 색상 : No_ 1 베어 래디언스 / No_2 골든 래디언스 / No_3 웜 래디언스
- 출시 : 3월 5일 (리미티드)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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