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청담동 갤러리 EM ART에서
2009 겔랑 퍼펙트 화이트 & 펄리 화이트 시리즈 런칭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 여성들이 화장품의 가장 원하는 효과가 화이트닝이라고 하는데
이번 겔랑 화이트닝 라인의 제품이 이런 한국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모델까지 풋풋하고 청순한 이미지로 바뀌어 좀 더 젊은 연령층까지 겔랑효과가 뻗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이번 겔랑 런칭행사 현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 행사장 내부 전경
행사장 내부 전경입니다.
전체적으로 럭셔리함과 군더더기없는 완벽함이 느껴지는 행사장이었어요.
6개의 코너로 나누어져 있었고 겔랑의 새로운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이미지가 곳곳에 있어
그녀의 아름다움과 겔랑 제품의 조화가 인상깊게 남았습니다.
펄 릴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진주와 백합을 주제로 데코레이션을 하여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 신제품 테스트
신제품 테스트존에서 화이트닝 제품들을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멜라닌 때문에 생기는 잡티를 완전히 없애주지는 못하지만 옅어지게끔 해주는
화이트닝 제품들로
“멜라닌 다이어트” 라는 용어로 제품의 기능을 설명하셨습니다.
화이트닝 스킨케어 제품으로 나온 아이 세럼, 에센스, 자외선 차단제, 앰플은
사용감이 정말 가볍고 향이 무척 좋았습니다.
촉촉하고 흡수도 가벼우며 흡수된 후의 그 보드라운 느낌이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파운데이션도 이전에 출시된 익스트림이나 아쿠아와 달리 부드럽고 사용감이 더 좋더라구요.
붓타입의 하이라이터도 은은한 화려함을 주고 구슬 파우더는 이전의 구슬 파우더와
별 차이는 없어보이지만 패키지가 실버느낌이라 더 예뻐보였어요.
자세한 제품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서 확인하도록 해요^^
■ 겔랑 퍼펙트 화이트 & 펄리 화이트 동영상
■ 화이트닝 퀴즈와 화이트닝 컨설팅
제품 테스터를 끝낸 후 옆 코너로 들어와서 화이트닝 진단 퀴즈를 해봤습니다.
이 퀴즈를 통해서 나의 피부상태와 화이트닝 단계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3분의 코스님이 B타입, 1분은 C타입, 콩쥐님은 A타입이 나왔어요^^
자신의 피부타입 체크한 뒤에 화이트닝 컨설팅코너에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A타입은 집중 케어와 커버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다크스팟이 이미 어느 정도 진행되어 즉각적인 개선을 기대하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꾸준한 화이트닝 집중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으로 다크 스팟을 커버해주어야 합니다.
B타입은 예방과 보호에 더욱 신경써야 합니다.
이미 생긴 스팟을 개선하면서 더 심해지지 않도록 예방해야 하며
자외선 차단 메이크업 제품으로 색소 침착 기회를 차단하고,
화이트닝 스킨케어로 남아있는 스팟을 완화해 주어야 합니다.
C타입은 화이트닝 기초 케어와 예방부터 해야합니다.
화이트닝이 큰 고민은 아니지만 얼마든지 색소가 올라올 수 있으므로 미리 대비해줍니다.
각질제거와 화이트닝 보습케어, 자외선 차단 기능의 메이크업 제품으로
색소 침착에 미리 대비하여 주세요.
■ 겔랑 퍼펙트 화이트 제품설명 동영상
■ 다이어트 페이스 요가
그 옆 코너는 다이어트 페이스 요가 코너였습니다.
귀엽고 발랄하신 선생님의 도움으로 10여분간의 페이스 요가를 했습니다.
호흡과 함께 얼굴의 근육을 사용하였으며 손을 이용하여 얼굴과 귀, 목을 마사지하여
안색을 밝게 하고 얼굴이 예뻐질 수 있는 팁들을 알려주셨습니다.
목소리가 하이톤으로 낭랑하셔서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다이어트 페이스 요가 동영상
■ 겔랑 화이트닝 스토리
다음 코너는 겔랑의 화이트닝 히스토리 코너였습니다.
겔랑은 1828년 시작되어 올해로 180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1830년대 최초의 화이트닝 제품을 개발한 겔랑!! 그 이후 안색 개선용 딸기크림이라던지
최초의 화이트닝 오일, 로션을 개발해내며 화이트닝 제품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난히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는군요^^
그 아래 이미지는 화이트닝 메이크업 컬렉션의 스케치 이미지와
1935년 겔랑 화이트닝 스킨케어 광고 이미지입니다.
스킨케어 광고 이미지는 백합을 형상화한 여인의 모습이 정말 잘 표현된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겔랑의 10가지 대표제품들이 정리되어 있었어요~
1830년 최초로 만들어진 립밤인 밤 드라 페르,
1853년 나폴레옹 3세의 부인 유제니 황후를 위해 만든 최초의 오데 코롱 임페리얼,
1870년 현대 메이크업 역사상 최초로 탄생한 립스틱인 느 무블리에 빠,
1889년 현대 역사상 최초의 향수인 지키,
1904년 최초의 수분크림인 세크레 드 본느 펌므,
1925년 최초의 오리엔탈 향수이자 최초의 앰버 제품군의 향수인 샬리마,
1965년 최초의 남성용 오리엔탈 향수인 아비 루즈,
1984년 세계 최초의 브론징 파우더 제품인 테라코타,
1987년 세계 최초의 구슬 파우더이자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제품인 메테오리트,
1987년 최초의 롱래스팅 안티에이징 수분 에센스로 전세계적으로 2분마다 하나씩 판매되는
수퍼 아쿠아 세럼. 이렇게 최초의 수식어가 붙는 10개의 제품들이 겔랑을 빛내주고 있습니다.
■ 화이트닝 푸드 케이터링
화이트닝 집중케어를 위한 옐로우&그린 푸드(A타입)
A타입을 위한 케이터링으로
그린 아스파라거스,아보카도,다시마,레몬,라임,리치를 이용하여 마련되었습니다.
옐로우 푸드의 카로티노이드 색소가 함암효과에 좋고 피 노화 예방 및 색소침착을 막아주며
피부를 건강하게 해줍니다.
그린푸드의 엽록소는 상처를 치유하고 세포를 재생시키며,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피부를 맑게 해주어 피부를 환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화사한 피부를 위한 블랙푸드 (B타입)
B타입을 위한 케이터링으로
발사믹 식초, 블랙 올리브,참치,블루베리,포도를 이용하여 마련되어졌습니다.
검은색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성인병에 효능이 있으며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유지해주는데 효과적입니다.
화이트닝 예방을 위한 레드푸드 (C타입)
C타입을 위한 케이터링으로
파프리카,아몬드, 연어,토마토, 딸기, 당근을 이용하여 마련되어졌습니다.
강렬한 색상으로 식욕을 자극하는 붉은 색은 리코펜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리코펜은 항산화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하고 화사한 젊은 피부를 유지시켜줍니다.
■ 신제품 인포메이션
행사장 앞쪽에 준비된 모니터를 통해 이번에 출시될 퍼펙트 화이트 제품들의 정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멜라닌에 의한 스팟들을 예방하고 감소시킬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제품들이라고 하네요.
얼굴에 거뭇거뭇하게 나타나는 검은 스팟들은 멜라닌 색소가 피부 깊은 곳에 만들어져
피부 표면으로 이동하면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것에 착안하여
퍼펙트 화이트 제품들은 1차적으로 멜라닌 생성을 방해하며
2차적으로 멜라닌이 피부표면 위로 올라오는 이동에 관여하여
다크 스팟을 예방하고 옅어지게 만듭니다.
내년 출시될 화이트닝 제품들이예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제품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빠뤼르 펄리 화이트 라인으로 파운데이션과 팩트, 구슬 파우더,
스컬프팅 하이라이터 브러쉬 4가지 제품이 출시됩니다.
파운데이션은 무척 가벼운 사용감이었고
구슬 파우더는 기존의 제품과는 별 다른 차이는 없어 보였어요~
팩트는 커버력도 좀 있는 것 같고 부드럽고 보송보송했어요.
하이라이터 브러쉬는 바르기 편하고 촉촉하며 화려한 펄이 눈에 띄더라구요.
퍼펙트 화이트 라인으로는
화이트닝 앰플, 시트 마스크, 자외선 차단제, 아이 세럼, 에센스, 메이크업 베이스
6가지 제품이 출시됩니다.
앰플은 총 24개이고 하루에 한개씩 2주동안 사용하면 한결 밝아진 피부를 확인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자외선 차단제는 향도 좋고 흡수력도 좋고 무엇보다도 끈적임이 느껴지지 않는 가벼운 느낌으로
꽤 만족스러웠어요.
아이 세럼이나 에센스도 사용감이 가볍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고
메이크업 베이스도 핑크와 베이지톤으로 나와 얼굴색을 보완해주면서 자외선까지 차단해주니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전반적으로 향과 텍스처, 사용감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효과도 좋을 것이라 기대되네요~
제품 테스트를 하고 있을 때 공현주씨가 와서 행사장을 둘러보시더라구요~~
역시 연예인의 포스가 철철 넘치신다는!! 너무 예쁘시더라구요^^
이렇게 행사참여를 마치고 겔랑측에서 마련해준 예쁜 선물들을 한아름(?) 안고 기념촬영을 했답니다.
이번에 출시될 화이트닝 제품들 중 메이크업 베이스와 하이라이터 브러쉬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코스님들의 발색에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을 거예요^^
화이트닝에 관심있으신 코스님들 많으시죠?
겔랑의 화이트닝 제품이라면 진정 하얘질 것 같더라구요.
바뀐 모델 이미지 영향도 있고..두루두루 탐이 나는 제품들만 있었어요.
코스님들도 내년에 출시될 겔랑 퍼펙트 화이트 제품으로
멜라닌 다이어트 하시길 바라요!!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실려면 클릭해 주세요^0^
==============================================================================
이미지 무단으러 퍼가지 마세요.
사전동의없이 가져갈수 없으며 가져가실경우 링크값, 출처 꼭 밝혀주세요!!
이미지저작권은 코스인사이드(http://www.cosinside.com/)에 있습니다.!!!!!!!!!!!!!!!!!!!!!!!
==============================================================================
1)
아주 부끄럽게도-_-;;
기초만 끝낸 저의 피부입니다.
입위에 뾰루지가 나서 아주 흉하죠.
그리고 피부 톤도 칙칙해보여요.
베이스 메이크업을 이제부터 해볼께요^^;
2)
저는 피부색과 가깝고 펄이 들어간 펄 메베를 사용했습니다.
저는 모든 베이스 제품을 사용할 때 '손바닥'에 짜놓고 브러쉬의 끝에만 살짝 묻혀서 발라주면되요.
자자, 왼쪽과 같이 발라줍니다.
여기서 잘봐두셔야 할 것은
브러쉬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실 때
볼에 제품을 바를 경우는 '중간'부터 바를 것!
이유는 브러쉬에 화장품을 묻혀 사용하면
가장 먼저 닿는 피부에
가장 많은 양이 묻어나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중간부터 발라줘야
얼굴 전체로 골고루 펴발라 줄 수 있답니다.
브러쉬 결이 생길까봐 걱정하신다면,
브러쉬를 최대한 얼굴에 많이 스치게 해주세요.
그리고 브러쉬를 사용하는 노하우!
몇몇의 브러쉬를 제외하고는
브러쉬는 대체로 세워 쓰기보다 눕혀 쓰는 것이 더 일반적입니다.
물론 브러쉬의 용도와 제품에 따라서 이 방법이 모두 유효한 것은 아닙니다 ^ㅇ^
3) 프라이머 바르기
제가 바를 프라이머는
실리콘이 많이 함유된 타입이에요.
왼쪽에 투명하게 가운데에 자리하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프라이머를 바르는 것도 베이스를 발라주시는 것처럼 브러쉬를 이용해서 발라주시면 됩니다.
프라이머를 사용한 후 코를 접사해보니 코의 모공이 거의 보이지 않더라구요.
모공을 가려주는데 짱입니다+ㅁ+
4)
이번엔 파운데이션이에요.
메베나 프라이머는 브러쉬 결이 남아도
티가 많이 나지 않는데요.
파운데이션의 경우에는 브러쉬 결이 고대로
남는 게 잘 보인답니다TㅁT
이런 경우 결을 없애기 위해
파운데이션을 더 많이 발라주면
오히려 두꺼운 화장이
되어버린 답니다.
이런 경우에는 간단한 해결 방법이 있어요:-)
손바닥에 브러쉬를 이용해서 바르고 남은
파운데이션을 양손에 비벼서 고루고루
묻혀줍니다.
그 다음 양손을 얼굴에 대고 피부를 꾸욱 꾸욱 눌러주세요.
파운데이션을 더 밀착되게 만들어주고 피부결에 남았던 '붓자국'이 사라진답니다!!^_^
5) 간단하게 잡티 가려주기.
컨실러로 잡티를 가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초보에게 컨실러 사용은 살짝 어려워요.
그리고 크게 가릴 것이 없다면 꼭 컨실러를 이용해야 하는 것도 아니랍니다.
이럴때에는 파운데이션을 잡티에 덧발라주어 자연스럽게 가려주는 방법이 있어요.
네번째 손가락에 파운데이션 소량을 묻히고나서
가리고 싶은 부위에 '톡톡톡'하고 쳐주세요. 흡수도 네번째 손가락으로 톡톡톡~
네번째 손가락은 다른 손가락에 비해 힘이 세지 않아서 자국 없이 흡수시키기에 좋아요.
그래서 네번째 손가락으로 아이 크림을 바르라고도 하죠 ^^
6) 파우더로 쓸어주기
저는 루스 파우더를 이용했는데요. 브러쉬를 이용해서 발라 줬어요.
루스 파우더를 브러쉬로 발라 주실 때에는 브러쉬에 골고루 묻혀 주시고요.
한번 탁 털어내신 다음에 발라주시면 좋아요.
그리고 쓸어주는 방법이 특별히 존재하지 않고 온 얼굴에 고루고루 발라주세요.
대신 파운데이션의 끈적임이 없어질 정도의 양으로 얼굴에 발라주심 됩니다.
7) 전/후 비교.
베이스 메이크업 전의 고르지 못하고 칙칙했던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변화된 모습이 보이시나요?
코가 번들거리는 것도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잘 잡아주었답니다.^_^
나름대로 매끈한 피부가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히히
그리 어렵지 않은 방법이죠? 그리고 각자 개인에 따라서 순서를 뺄 수 있어요!!!
하이라이터는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소개해 드렸지만 이번에는 알려드리지 않고,
4회에 하이라이터&쉐이딩 편에서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릴 예정이랍니다^_^)~
베이스 메이크업 편을 기대하신다는 분들이 계셨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이번회 업로드가 느려진 점을 사과드리면서- 간단하게 리플이벤트를 준비해 보았어요.
리플 달아주신 분들 중 1분을 선정하여 메이크업 포에버 HD파우더를 3ml공병에 담아 보내드립니다.
우편으로 보내드릴 거구요. 우편비는 제가 부담합니다^_^
그럼 다음 3회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