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 뮈글러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현실과 상상의 경계선의 세계에 살고 있는 금빛 태양의 여신 에일리언.
빛과 따스함의 상징인 금으로 만들어진 궁전에서 살고 있는 에일리언은
여성들을 관능적이고 매혹적이며 빛을 발하게 하는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해요.

코스인사이드 회원님들께서 금빛 태양의 여신 에일리언을 만나
그녀와 눈을 마주치고 그녀를 입고 느껴보았습니다.
어떤 향기로 코스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 함께 가 볼까요?^^




◆  바틀 디자인 ◆
티에리 뮈글러는 정말 상상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티에리 뮈글러 향수 중에서 가장 유명한 별모양 바틀의 '엔젤'을 봐도 그렇고요.
에일리언의 바틀에서도 그 상상력은 넘쳐납니다.

- 은빛새벽 : 병 자체만으로도 보석을 소장한 듯 뿌듯함을 안겨주는 훌륭한 보틀입니다.
- 프롬로즈 : 윗부분이 새의 발톱이 보석을 감싸쥔 것처럼도 보이고 보라빛 투구처럼도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




◆  향의 느낌  ◆
- 냐하님(20대중반) : 첫향은 무거우면서도 텁텁하지 않고 시원한 향기. 
                      남자향수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약간 향이 강한 편이었고,
                      플로랄 레벨레이션에서는 텁텁함을 시원함으로 승화시킨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기가 납니다.
                      앰버우디 레벨레이션인 베이스노트에서는 약간 강한 화이트 머스크 향이 나요.

- 은빛새벽(30대초반) : 은은한 자스민 향이라고는 느껴지지 않고, 부케가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향 자체가 강하게 납니다. 강하고 화려하지만 캐시미어처럼 따스한 향.

- 적포도(10대 후반) : 어른스러운 느낌의 진한 향

- 이마(20대 초반) : 첫느낌은 금이라는 금속에 향기가 있다면 에일리언의 향일꺼야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톡쏘는 강력한 인상을 주는 생소한 향이었습니다.
                           플로랄 레벨레이션에서는 첫향과 사뭇 다른 맑은 자스민차를 마시는 느낌이었으며,
                           5~6시간이 지난 뒤 문득 풍겨오는 에일리언의 향기는 
                           매우 오묘하고 톡톡튀는 오리엔탈 계열의 향이었습니다.

- 그린폭스☆(30대 초반) : 샤워코롱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다소곳하고 여성스러운 향기.

- 프롬로즈(30대 초반) : 부드럽고 은은하면서도 신선한 플로럴 계열의 향이 납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신선하고 산뜻한 느낌은 줄고 앰버향이 많이 올라와 
                                 무게감 있는 은은한 달콤함과 꽃향이 섞여서 느껴져요.

- 오아 (20대 초반) : 은은한 자스민향과 부케의 강한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따스하고 부드러운 향.



◆  지속력  ◆
- 냐하님 : 약 7시간 가까이 은은하니 잔향이 오래 남아 있습니다.

- 은빛새벽 : 길어야 세시간 정도.

- 먼지 : 어떤 날은 하루 종일 향이 유지되기도 하고, 어떤 날은 3,4시간 정도 후 사라지기도 하는 등
           조금씩 달랐습니다. 지속력은 좋은 편이고 잔향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 그린폭스☆ : 처음의 향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은 두시간 반에서 세시간 정도였으며
                     그 후로는 은은한 향으로 느껴졌습니다. 잔향의 지속력은 생각보다 꽤 긴편.

 

◆  이런 계절, 이런 분께 추천해요!  ◆
- 은빛새벽 : 우아하고 기품있지만 지루하지 않은 성숙한 여성을 위한 향

- 먼지(30대 초반) : 전반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많이 드는 향이라
                           가을과 겨울에 무난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델핀♥(20대 초반) : 섹시하고 관능적인 이미지부터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까지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이미지를 창출해낼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여성보다 기가 센 여성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프롬로즈 : 여성스럽고 가녀리며 매혹적인 여성의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20대 중반 이후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가벼운 향기가 아니라 약간은 우아하고 무거운 느낌의 향기라서
시향해보신 대부분의 코스님들이 20대 중후반 이후로 어울릴 것 같다고들 하셨어요.
다양한 나이대의 코스님들께서 사용해 보셨는데,
에일리언은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어린 분들보다는
20대 후반 이후에서 더 좋은 반응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올봄...태양의 여신이 되고싶은 20대이상 코스님들이라면
에일리언 향수 어떠세요????
따뜻한 봄햇살과 함께...너무나 잘어우리는 향수인것 같아요.^0^
곧, 화이트데이 다가오죠?? 여자친구에게 향수선물로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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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롬로즈


세가지의 신비스러운 향이 가득한
베네피트의 크리센트 로우.

리리, 소피아, 지나
우리곁에 찾아왔어요.

자신에게 알맞는 향을 크리센트 로우에서
찾아보세요^_^





8월말. 출시예정을 앞두고 7월의 마지막날 베네피트 본사에서 런칭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더운날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찾는순간 감탄사가 절로나왔던 시간이였어요~!

■ 내부전경 살펴보기                                                         



행사장을 들어가기도 전에 입구에서부터 베네피트의 느낌이 확 들지 않나요?^-^
벽부터 행사장까지 모두 이번 크리센트 로우와 알맞게 꾸며있었어요.



행사장 안으로 들어왔어요.
살짝 좁은 공간이였지만 역시 감탄이 절로 나오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크리센트 로우의 향수와 느낌이 같게 만든 3가지의 방과 함께 방의 주인도 그와 어울리는
스타일을 하고 계셨어요.

어느곳 하나 놓치지 않고 벽도 모두 여자라면 느끼는 편안한 느낌과 공주스러운 느낌.
그리고 핑크색의 쇼파도 놓어져 있었어요...그 곳에 서있는 제가 '정말 여기가 내방이여야해..'
라고 속으로 계속 주문을 외워버리고 말았죠..ㅎㅎㅎ



■ 크리센트 로우 살펴보기                                                  



★ 크리센트 로우가 만들어진 계기

크리센트 로우는 2년전 진의 딸인 메기 & 애니분께서 영국 배쓰 지방의 로얄 크리센트.
초생달 모양 마을을 보구 엄마인 진 & 제인에게 꼭 가보라고 해서 가보셨다고 해요.
그 곳에서 영감을 얻어 크리센트 로우를 만날수 있게 되었어요.

★ 크리센트 로우의 패키지

리리, 소피아, 지나가 가지고 있는 각각의 매력을 표현하여 패키지에 담았어요.

베네피트의 패키지는 다들 알고 계시죠?^_^
하지만 이번 크리센트 로우의 패키지는 한층 더 감탄하실거예요~~
상자를 열자마자 집안에 초대된것 처럼 느껴지실거예요~!!

★ 크리센트 로우의 케이스

진 & 제인님께서 할머니 집에서 찾은 여성용 칵테일 쉐이크를 보구 케이스를 만드셨다고 해요.
30ml용량과 한손에 쏙 들어오구 파우치에도 잘 들어가는 사이즈로 만들어졌어요^_^

■ 라프 위드 미 리리                                                                




사랑스러운 느낌이 마구나는 리리의 방이예요.
여성스러움이 가득 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 웃음이 자주 날것만 같은 느낌이 물씬 풍겼어요.

그 와 알맞게 향도 무척 달콤하고 상콤하고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겨서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향이예요.

베이스 노트와 탑노트가 꽃향기로 이루어진 향 이였어요.
메이비 베이비의 향을 좋아하신다면 꾹.....추천해 드려요!!

유쾌한 웃음을 담은 우디 플로러 향 - 라프 위드 미 리리
- 탑노트 : 까씨스, 멜론, 시트러스
- 미들노트 : 블랙 바이올렛, 릴리, 자스민
- 베이스노트 : 블론드 우드, 앰버, 산탈



■ 썸싱 어바웃 소피아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이 가득한 소피아의 방이예요.
방안에 불상도 보이고(외국에서 불상을 놓는다는게 이국적으로 느껴지잖아요~)
흐린날 방안에서 뒹굴거리며 책을 읽는것을 좋아한데요~~호호

그만큼 향도 신비스러웠어요.
플로럴 향이 느껴졌지만 흔하지 않은 향기라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얻었어요.
향기도 무척 오래가더라구요^_^

이국적인 신비르 담은 오리엔탈 플로럴 향 - 썸싱 어바웃 소피아
탑노트 : 망고, 프리지아
미들노트 : 시어 릴리, 자스민 삼박, 피오니 페탈
베이스 노트 : 머스크, 화이트 카라멜, 바닐라 빈


■ 마이 플레이스 오어 유어스 지나                                        


이름에서도 느껴지시지 않으신가요?^^
우리집..아님 너의 집~~?흐흣

지나의 방은 화려하고 도발적인 느낌이 강하게 났어요~

그 만큼 향도 아주 매력있답니다!
처음 맡았을땐 조금 진하다고 생각했는데 요게요게 탑노트의 향이 아주 끝내줘요!!ㅎㅎ
계속 맡고 싶고 정말 섹시하게 또는 매력있게 보이고 싶다면 필수품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나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저예요...ㅎㅎㅎ

스파이시한 유혹의 으디 오리엔탈 향 - 마이 플레이스 오어 유어스 지나
탑노트 : 핑크 페퍼, 베르가못, 텐저린
미들노트 : 피오니, 와일드 라즈베리, 화이트 릴리
베이스 노트 : 파출리, 통카빈, 바닐라





■ 크리센트 로우 동영상 & 인사말                                         




베네피트의 담당자분께서 크리센트 로우에 대한 설명과 동영상을 보여주셨어요.
또 이자리에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운 진 & 제인님의 인사말을 볼 수 있었어요.



각각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동영상이였어요.
무엇보다 리리, 소피아, 지나의 배경음악이 너무 멋스럽고 귀에 착 감기는 것이
핸드폰 밸소리로 정해두고 싶더라구요.
특히 지나의 배경음악이~~~ㅎㅎ

■ 캐리커쳐                                                                     

리리와 소피아, 지나중 선택하면
캐리커쳐를 그에 맞게그려주셨어요.

콩쥐님과 사신님은 그릴때
웃으면서 그리셔서 이쁘게 나왔는데
전 민망해서 쳐다볼수가 없는바람에
무표정과 아래만 쳐다보구 있어서
살짝 아쉬웠어요..ㅎㅎ
역시 미소가 중요해요!!!크크


■ 케이터링                                                                    


리리와 지나, 소피아의 개성을 반영해서 만든 케이터링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모두 가볍게 먹기 좋았구 전 월남쌈과 단호박 무스케익이 있는 소피아의 음식이 제일 좋았어요~~ㅎㅎ

■ 기념촬영                                                                     


매력이 가득한 지나의 방에서 저와 콩쥐님 사신님과 함께 찰칵찰칵 찍어주었어요.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도 아끼지않고 마구마구 팡팡 찍어주시구
마지막으로 원하는 향수를 선물로 주셨어요^_^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세 가지 매력이 가득한 베네피트의 크리센트 로우.


8월말. 자신에게 알맞는 향을 꼭 찾으시길...
리리 & 소피아 & 지나가 전해드려요~~



참참, 크리센트 로우 사이트 오픈했어요.
샘플링 이벤트하고 있으니 관심있는분들은 고고씽!!
http://www.benefitkorea.co.kr/event/CrescentRow/main.html




* 음악파일 저작권은 베네피트 코리아에 있습니다. 무단으로 펌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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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베네피트에서 새로운 3가지 향수를
가을에 선보입니다.^0^


유쾌한 웃음의 향기
이국적인 신비의 향기
스파이시한 유혹의 향기


각기 다른 매력의 향기로 가득한
그녀들의 비밀스러운 집으로 놀러오세요.




"크리센트 로우"
베네피트 역사상 가장 큰 기대를 갖고 출시되는 새 향수 컬렉션의 이름입니다.

패셔너블한 타운하우스를 형상화한
크리센트 로우 패키지는 세 명의
매력적인 여성들의 집이기도 해요.

각각의 여성들은 각자를 대표하는 향을  
가지고 있고, 그녀들의 집은 각각의
개성을 살린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죠.







모든 향에는 고유함과 에너지가 있어요.
여러분만의 새로운 향수를 찾기 위해서 눈을 감고 향이 지닌 내적인 것들에 대해 음미해 보세요.
저희는 고객들에게 하루 종일 뿌리고 있어도 좋을 만큼의 향을 골라야 한다고 강조해요.
마치 그날의 기분에 따라 옷을 선택하듯이

웃음, 신비, 그리고 유혹이 모든 것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크리센트 로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베네피트 공동 창업차 진 & 제인 -




로얄 크리센트, 영국 배스 지방의 초생달 모양 마을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베네피티 크리센트 로우는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패셔너블한 향수입니다.


★ 라프 위드 미 리리(laugh with me leelee)
함께 웃어요 리리

한 입 깨물었을 때 입안에 번지는 달콤한 멜론과 상큼한 시트러스와 까씨스로 시작된 탑 노트는
미들 노트에서 순수하고 깨끗한 릴리와 블랙 바이올렛으로 만남으로 청순함과 유쾌함이 절정을 이룬다.
부드럽고 따뜻한 브론드 우드와 앰버향은 고급스러운 잔향의 여운을 남긴다.

유쾌한 웃음을 담은 우디 플로럴 
탑 노트: 까씨스, 멜론, 시트러스
미들 노트: 블랙 바이올렛, 릴리, 자스민
베이스 노트: 블론드 우드, 앰버, 산탈


★ 썸싱 어바웃 소피아(something about sofia)

소피아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어요

정열적인 열대지방의 햇살을 듬뿍 머금은 망고와 풋풋한 프리지아 향기가 이국적으로 다가오고,
화려한 피오니와 세련된 릴리가 미들 노트에서 개성있는 향취로 풍부하게 올라온다.
은은한 머스크와 화이트 카라멜, 바닐라 빈이 어울려져 슈크림처럼 부드럽게 피부에 남는다.

이국적인 신비를 담은 오리엔탈 플로럴
탑 노트: 망고, 프리지아
미들 노트: 쉬어 릴리, 자스민 삼박, 피오니 페탈
베이스 노트: 머스크, 화이트 카라멜, 바닐라 빈


★ 마이 플레이스 오어 유어스 지나(my place or yours gina)

늘 밤 우리 집으로 아님 너희 집으로, 지나

핑크 페퍼, 베르가못의 스파이시한 향과 톡톡튀는 탠저린의 첫 향이 유혹적이다.
섹시한 와일드 라즈베리와 순수한 화이트 릴리의 조화는 관능미로 우아하게 미들 노트에서 표현되고,
파출리와 통가빈으로 그윽하게 마무리 된다.

스파이시한 유혹의 우디 오리엔탈
탑 노트: 핑크 페퍼, 베르가못, 텐저린
미들 노트: 피오니, 와일드 라즈베리, 화이트 릴리
베이스 노트: 파출리, 통카빈, 바닐라


리리, 소피아, 지나 3가지 향수중 나에게 어울릴거 같은 향수를 찾으셨나요?
아직이라면 곧~ 매장에서 만나자구요!!^0^

- 출시 : 2009년 8월 말 전국 베네피트 매장


마이크로사이트 오픈!! 이벤트 진행중이예요.
5000명에게 원하는 향수 샘플을 드립니다.
http://www.benefitkorea.co.kr/event/CrescentRow/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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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불가리 블루
오드 퍼퓸 II 런칭행사



가을에 출시되는
불가리 블루 오드 퍼퓸 II의 향을
미리 느껴보고 왔습니다.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불가리 블루만의 향을
느껴보세요!!





7월 27일 압구정 LG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불가리 블루 신제품 런칭행사가 열려서 다녀왔습니다.
스테디한 향수 아이템으로 불가리를 빼놓을 수 없는데 이번 F/W시즌에는 어떤 향으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되더군요.
불가리만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향을 출시 전에 미리 느껴보고 왔습니다.
그럼 현장 속으로 고고씽!!!!



행사장에 들어서자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함께
화이트와 블루가 매치된 내부에 시각적으로 큰 시원함을 느꼈구요.
블루 톤온톤의 칵테일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맛이 궁금해지는 맑고 투명하고 깨끗한 느낌이었죠.
하지만..... 잔의 주변에 묻어있는 파란 설탕들이 입술과 혓바닥을 죠스바먹은 입처럼 만들어 놔서
허겁지겁 거울을 꺼내들고 입술을 정리해야만 했답니다. 심지어 치아까지 퍼렇게..ㅋㅋ
“마실 경우 입술, 혀, 치아가 파랗게 변할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라는 문구가 써있었어야 했어요..
어쨌든 보기만 예쁜 칵테일을 뒤로하고 쭈욱 둘러보니 블루를 컨셉으로 한 갤러리에 온 듯 싶었어요.



불가리 블루 브랜드를 떠올릴만한 군청색의 천이 바람에 펄럭펄럭 거리는데
파도가 넘실넘실 대는 것 마냥 시원스럽고 유연
해보였어요.
이어서 블루 그라데이션 된 프레임들이 심플하면서도 블루컬러에 빠져들 것 같은 중독성을
지니고 있었답니다. 이런 블루 컬러를 이용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반대편에는 프로젝터로 향수에 사용된 재료들을  비춰주면서 미디어 아트를 연출하고 있었어요.
투명한 원단을 겹겹이 이용해 레이어드된 영상이 입체감있어 보였어요.
간단하지만 꽤 아이디어적이었던 것 같아요,



다음으로 이번에 출시되는 불가리 블루 오드 퍼퓸 II의 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어요.
헤드노트는 프레쉬 바이올렛의 생기있는 향으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스타 아니스, 리코리스, 만다린이 미묘하게 혼합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트노트는 프레셔스 다크 우드의 우디 베이스의 향을 느낄 수 있고
베이스 노트는 플라워와 앰버의 강렬한 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불가리 블루 오 드 퍼퓸 II입니다.

도발적인 강렬함, 감각적인 상쾌함, 벨벳같은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향수랍니다.



다른 공간으로 들어서 실제 향수를 느껴보는 시간을 갖았어요.
향수 런칭행사라기보다는 불가리 블루 향수 사진전을 방불케하는 포스를 내뿜는 공간이었어요.
블랙바탕에 블루 컬러의 향수 이미지들이 어찌나 우아하고 영롱하던지!!! 자체발광하더군요!!
바틀이 가로로 길쭉하고 불가리 특유의 원형 로고 음각이 새겨진 럭셔리한 뚜껑의 디자인이예요.
옅은 블루빛 향수가 그대로 비춰져 향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취시켰답니다.

바틀의 디자인은 크래시컬하고 모던한 스타일이 혼합된 신전의 모습을 떠올리게끔
만들어졌다
고 해요.

듣고보니 정말 신전이 떠오르더라구요..ㅋㅋ 귀가 얇은 건지....후후후..
실제 향을 맡아보니 가을출시 제품이라서 그런지 따뜻한 느낌이었어요.
가볍고 발랄한 느낌이 아닌 성숙하고 매혹적이며 충만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향수예요.
모델의 포스에서 느낄 수 있듯이 빨려들어갈 것 같은 흡입력있는 향의 향수입니다.



액자에 걸려져있는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이미지였어요.
쥬얼리와 매치된 불가리 블루 오드 퍼퓸II의 자태가 굉장히 럭셔리해보였어요.
여기에 매치된 목걸이는 모델이 착용한 목걸이와 비슷한 쥬얼리죠?
영롱한 반짝임에 눈이 가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모델의 목걸이는 약 18000캐럿의 블루 토파즈, 1000캐럿의 크리스탈, 화이트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믹스된 277캐럿의 블루 사파이어 비즈 50개로 장식된
불가리 하이쥬얼리 컬렉션 제품
이라고 해요.
너무 어마어마해서 섣불리 계산도 안 되는군요!!! 쿨럭!!



이렇게 행사장을 다 둘러 본 후 블가리 블루 오 드 퍼퓸 II 와 기념촬영을 했어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에너지 넘치는 이번 향수는 자신의 향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거예요.

프레쉬하고 내추럴하면서도 동시에 강렬함을 지닌 양면성의 향!!
향수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불가리 블루 고유한 이미지와도 일치되는 그런 향수입니다.


올 가을 코스님들의 매력을
불가리 블루 오드 퍼퓸 II 로 완성해보세요!!



- 출시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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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2009년 여름, 당신을 새로운 파리지엔의 세계로 초대됩니다.
수정같이 맑고 언제나 당당한 생동감이 넘치며, 다채로운 파스텔 컬러와 같은
다양한 매력을 지닌 그녀, 풍부한 가데니아 노트의 싱그러움과 놀라움으로 가득한
미스 디올 쉐리 로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기간 : 5월 27일 ~ 6월 14일
샘플 : 미스 디올 쉐리 로 1ml
인원 : 1,000명

응모하신 코스 회원분 중 3분께 미스디올쉐리 로 50ml 향수 정품을 드립니다.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려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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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싱그러운 파리지엔을 담은
디올의 새로운 향수

 "미스 디올 쉐리 로"

2009년 여름, 당신은 새로운 파리지엔의
세계로 초대됩니다.







수정같이 맑고 언제나 당당한 생동감이 넘치며,
다채로운 파스텔 컬러와 같은 다양한 매력을 지닌 그녀.
풍부한 가데니아 노트의 싱그러움과 놀라움으로 가득한
미스 디올 쉐리 로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미스 디올의 2009년 업그레이드 버전인 미스디올 쉐리 로는
가볍고 심플한 플로랄 향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이 가득하고
무심한 듯 시크한 파리지엔의 애티튜트를 표현한 향수


출시 :  6월초



블로그 스킨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추첨을 통해 미스 디올 쉐리 로 50ml(9만원상당)를 드립니다.

기간 : 5월 22일 ~ 6월 7일
발표 : 6월 9일


이벤트 참여하기 :
http://www.cosinside.com/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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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겐조키 5월 신제품
아이스 젤리, 얼음 처럼 차가운 클렌징

겐조퍼퓸 5월 신제품
더 깊고 센슈얼한 물결의 향기 로빠겐조 오 인디고







겐조키 클렌징-아이스 젤리, 얼음 처럼 차가운 클렌징
KENZOKI CLEANSING-ICE JELLY

얼음처럼 차가운 젤리. 이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한 텍스처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얼음처럼 차가운 젤리는 물과 만나 피부 위에서 녹아 내립니다.
아침에는 피부를 깨끗히 클렌징해주고, 피부에 활력을 줍니다,
밤이 되면, 눈깜짝할 사이에 매우 효과적으로 메이크업을 지워 줍니다.
포뮬라의 중심에는, 내추럴 에센셜 오일, 미량원소, 미네랄 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진저 플랜트 워터와 활력을 불어 넣어 주는 인삼 추출물이 있습니다.
매혹적인 피부를 만들어주는 진저플라워의 톡쏘는 향기를 잊지 마세요.

당신의 얼굴에 맑고, 빈틈없고, 유쾌한 놀라움을 선사해 줍니다.

┃클렌징, 메이크업 리무버, 피부 활성화
┃중성 및 복합성 피부에 더욱 좋습니다.

감각을 일깨워 드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부드러운 코튼 패드를 이용해서 얼굴과 목에 톡톡 가볍게 발라 주세요.
물로 씻어내 보세요. 메이크업의 흔적 없이 부드러운 피부만을 남겨 줍니다.
그게 전부에요. 다음 스킨케어 단계를 위한 준비 완료.

용량 : 150ml
가격 : 35,000원




더 깊고 센슈얼한 물결의 향기 로빠겐조 오 인디고
L’EAU PAR KENZO EAU INDIGO

로빠겐조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새로운 향수. 로빠겐조 오 인디고.

블루와 퍼플사이에 하나의 컬러, 인디고.
어둠이 내리면, 수면 위에 잠시동안 머무는 색입니다.
인디고는 깊고 센슈얼한 향기로 만들어진 물결의 컬러를 만들어 냅니다.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 물감처럼 진한, 딥 벨베티 컬러, 해질 녘의 컬러.
새로운 향기의 부드러운 물결이 향수 속으로 걸어 들어와, 로빠겐조는 오 인디고가 됩니다.

로빠겐조 오 인디고 뿌르 팜므 오 드 퍼퓸 50ml 76,000원 / 100ml 107,000원
- 부드러우면서 열정적인 탑노트: 베르가못 에센스, 만다린 에센스
- 햇빛을 닮은 플로럴 하트노트: 삼박 자스민, 오렌지 블로섬, 일랑일랑 에센스
- 감싸주는 듯한 센슈얼 베이스노트: 통카 빈, 앰버

로빠겐조 오 인디고 뿌르 옴므 오 드 뚜왈렛 컨센트레이트 50ml 76,000원 / 100ml 107,000원
- 폭발적이고 열정적인 향기:  달콤한 레몬향과 대비를 이루는 진저 향의 조화.
   코리엔더와 엘레미의 상쾌한 스파이시 향의 조화.
- 센슈얼 우디 향기:  베티버와 세다의 활기넘치는 우디 향의 조화,
   라다넘과 통카빈의 센슈얼 앰버향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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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KENZOAMOUR le Parfum  
아시아의 황금빛이 사랑의 여행을 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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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


올 가을
향기있는 여자
를 위한 향수

품평이 진행 되었는데요.

코스님들의 날카로운 후각으로 파헤친
향기의 모든것.

다같이 향수의 세계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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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절대적인 여성성을 상징하는 향수
2008 쟈도르 압솔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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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양